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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2월 말까지 신청 기간 연장
파주시는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의 신청 기간을 2월 28일까지 8일 더 연장하기로 밝혔다. 추가 신청은 기존과 동일하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평일, 주말 구분 없이 09시부터 22시까지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신청받는다. 파주페이 카드 보유자의 경우, 온라인 신청 또는 카드를 지참해 오프라인 창구를 방문하면 신속한 지급이 가능하다. 이번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은 지난 1월 21일부터 파주시민 51만 984명을 대상으로 지급을 시작해 2월 17일 22시 기준 지급 대상자의 91.77%인 46만 8,944명에게 지급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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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천교육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클래식 콘서트 개최
경기과천교육도서관이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도서관에서 2025년‘문화가 있는 날’행사를 운영한다.‘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클래식과 국악, 재즈 등을 연주하는 콘서트와 체험형 공연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음악이 주는 감동과 문화적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26일 오후 도서관 1층 계단식 열람 공간에서는 2월 행사로 ‘도서관 로비 콘서트’를 개최해 이용자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고 소통하며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왕태환 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에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문화적 경험이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들도록 돕겠다”며 “매달 다양한 문화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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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가구엑스포, 3월 13일부터 킨텍스에서 개최
고양가구엑스포가 오는 3월 13일부터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고양가구단지협의회와 일산가구단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며, 66개 이상의 가구업체가 참여해 최신 가구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다양한 가구 신상품 전시 및 판매가 이루어지며, 소비자들은 최신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스타일가구, 생활용품, 인테리어 소품’을 키워드로 하는 고양가구엑스포는 실내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가구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신혼부부, 인테리어 전문가, 홈퍼니싱에 관심이 많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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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G ASPAC 총회 준비 착착…아시아·태평양 도시들 한자리에 모인다
고양특례시는 올해 9월 개최하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 지부(UCLG ASPAC) 제10차 총회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자족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2023년부터 UCLG ASPAC 총회 유치를 위해 대외적으로 노력한 결과 지난해 제10차 총회를 유치했다. UCLG ASPAC 총회는 세계지방정부 연합 아시아 태평양 지부에 속한 22개국 220여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지방정부연합 최대 회의다. 총회를 통해 고양시는 홍보 효과를 톡톡히 거둘 뿐만 아니라 글로벌 도시 간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올해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제10차 UCLG A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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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간 최대 120만원 간병비 지원 ‘간병 SOS 프로젝트’ 개시
경기도가 간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횟수 제한 없이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를 올해 새롭게 시행한다.경기도는 20일부터 사업에 참여하는 화성, 남양주, 광명 등 15개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도내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서 2025년 이후 상해나 질병 등의 이유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경우다. 다만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이나 시군 자체 간병비 지원 사업 등 다른 사업을 통해 간병비를 지원받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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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4일~3월14일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접수
용인특례시는 올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차량은 작년까지는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만 해당됐으나 올해부터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라면 경유차는 물론이고 휘발유나 가스차에 이르기까지 전 유종 차량이 포함된다. 시는 미세먼지 주요 발생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운행가능한 차량이나 건설기계 조기 폐차 때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조기폐차 보조금을 받으려면 일정 기준을 갖춰야 하는데,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과 건설기계의 경우 ▲신청일 기준 대기관리권역 또는 용인특례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해야 하며 ▲정부·지자체 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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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서포터즈 1기 모집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고 북부발전 홍보를 위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서포터즈’ 1기를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모집 규모는 100명 내외이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관심이 있고 누리소통망(SNS) 및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경기지역 거주 또는 생활권인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11월까지 누리소통망(SNS), 인터넷카페, 지역커뮤니티,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및 북부발전에 관한 다양한 홍보콘텐츠 제작 및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관련 토론회, 포럼 등에 참여할 수 있다.서포터즈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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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단지 당 200만~1000만원 지원
성남시는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3월 7일까지 ‘2025년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 선정 단지는 오는 4월부터 공동체 활성화 단체 사업 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2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 범위에서 지원받는다. 총 지원 규모는 6000만원이다. 공모 내용은 △공동주택 주민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층간소음, 층간흡연 예방 사업 △입주민 간 소통을 위한 아파트 앱 구축, 주민학교 운영 △에너지 절감을 통한 관리비 절감 프로그램 등이다. 공모에 신청하고자 하는 단지는 성남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 있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20가구 이상 규모 아파트 단지의 ‘입주자(임차인) 대표회의·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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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 대표 문화공간 ‘용인포은아트홀’, 시민에게 더 많은 객석과 감동 선사한다
용인특례시는 용인포은아트홀의 객석을 1525석으로 확장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무대와 음향 장비를 설치해 완벽한 공연 환경을 갖췄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월 18일 재개관한 용인포은아트홀은 용인을 대표하는 문화공간 위상에 걸맞는 대형 뮤지컬과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르고 있다. 포은아트홀의 재개관과 관련해 시민들은 한층 더 좋아진 시설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상일 시장은 “새단장한 용인포은아트홀의 2025년 공연 라인업(대관 포함)은 전년에 비해 우수한 대형 공연으로 구성됐다”며 “용인포은아트홀이 다양하고 훌륭한 공연을 통해 용인의 문화 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문화 향유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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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비 지원사업 첫 도입
광명시가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공동주택 보수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오는 3월 24일까지 신청받는다고 19일 밝혔다. 노후화된 소규모 공동주택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지만 세대 수가 적다 보니 비용 부담이 커서 적절한 유지·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에 시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일이 2009년 12월 31일 이전인 15년 이상 경과한 3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건축법에 따라 건설된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이어야 한다. 지원 내용은 ▲건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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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감염병 예방 지킴이 확대 운영
광주시는 지난해 급증한 백일해를 비롯해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지킴이’를 기존 33명에서 53명으로 확대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감염병 예방 지킴이 사업’은 지난해 도내에서 처음 추진된 감염병 예방 홍보 사업으로 마을 및 기관대표, 시민 등을 지킴이로 위촉해 월별 감염병 예방수칙을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전파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기존의 마을 이장, 부녀회장, 감염 취약 시설 관계자, 어린이집 연합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일반 시민 등으로 구성된 지킴이 외에도 비대면(SNS 등) 홍보 강화를 위해 대학생을 신규 위촉했다. 또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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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해빙기 대비 주요 대규모 사업장 현장 방문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8일, 해빙기를 맞아 주요 대규모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봄철 해빙기에 따른 주요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사업장별 추진 상황, 진행상의 문제점, 향후 공정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방 시장은 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현장을 시작으로 (구)청사 복합건축물 건립, 반다비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현장 등 3개소를 방문해 사업장별 이행 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현안 사업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적극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관리 전략을 마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전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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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5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8일, 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 설명회를 실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사항, 학생 맞춤형 결대로 교육과정 운영, 읽걷쓰 연계 중등 수업 및 평가 혁신(2025 학생 평가 정책 주요 변경 사항) 등을 다루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정책 공유로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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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15개 교육단체와 인천 특수 교육 개선 공동 합의문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9일, 7개 교원단체, 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 인천장애인부모연대, 유·초·중·고·직업계고·특수학교 자율장학협의회 등 15개 교육단체와 인천 특수 교육 개선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에는 △과밀 특수학급 해소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기능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방식 개선 △특수 교육 대상 학생, 교사, 학부모 심리상담 지원 강화 △중도·중복 장애 학급 운영 개선 △전일제 특수 교육 대상 학생 지원 방안 마련 △행동중재지원단 전문성 향상 △통합학급 운영 방식 개선 △특수교사 교권 향상 및 업무경감 등 9대 과제와 33개 세부 과제가 담겨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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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타트업파크 미디어 설치 사업 준공식 개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이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미디어 설치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조성’을 목표로 7개월간의 사업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인천스타트업파크 외벽에는 가로 52.8m, 세로 10m의 총 528㎡ 규모의 대형 미디어 전광판이 설치되었으며, 환기구 외벽에는 16.05㎡(가로 3.84m×세로 4.18m)의 서브 미디어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와 랜드마크 건축물이 어우러진 미래형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환경을 구축했다. 미디어 콘텐츠는 총 40종으로 △인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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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원, 공영장례 지원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보건복지부는 2023년 2월,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한 장례 의식 제공과 지자체별 지원 편차 해소를 위해 ‘공영장례 지원 표준 조례안’을 배포했다. 같은 해 3월에 개정된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초자치단체장은 관할구역 내에서 장례를 수행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이번 개정 조례안은 기존 무연고 사망자뿐만 아니라, 연고자가 경제적ㆍ신체적 한계나 가족관계 단절 등의 불가피한 이유로 시신 인수를 거부ㆍ기피한 경우에도 공영장례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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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경기도의원, 마약범죄 예방 및 재활 체계 구축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경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마약범죄 예방 및 재활 체계 구축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안’이 18일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 통과됐다. 정경자 의원을 비롯한 최만식·황세주·김정호·안계일·성기황·이선구·김동규·오지훈·이성호·이병숙·최승용·김광민 의원 등 총 13명의 의원들이 공동으로 발의한 이번 건의안은 급증하는 마약범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화하고, 사용자와 중독자에 대한 치료와 재활을 중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경자 의원은 이번 건의안 발의를 통해 마약범죄 예방과 사회 복귀를 위한 재활 체계의 법적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마약 사용자와 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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