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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카카오톡 ‘지방세 자동 납부’ 신청 채널 운영
광주시는 납세자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위해 3월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지동 납부’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방세 자동 납부를 신청하면 세목당 8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 신청이나 방문 신청이 어려워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시는 접근이 용이한 카카오톡을 활용해 자동 납부 신청을 접수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했다. 지방세 자동 납부를 신청할 수 있는 세목은 △주민세(개인분) △재산세(건축물, 토지, 주택, 선박, 항공기) △자동차세(자동차, 이륜차, 기계장비) △등록면허세(면허)이며 신청한 달의 다음 달부터 자동 납부가 적용되니 이 점을 유의해 신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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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투자유치과 신설로 대규모 개발사업 및 기업 유치 가속화
하남시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기업 유치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는 2월 28일, 투자유치과 신설을 핵심으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하남시 경제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하며, 향후 대규모 프로젝트와 기업 유치를 위한 복안을 세우고 시의 발전을 촉진할 예정이다. 20일 하남시에 따르면, 신설된 투자유치과는 기업정책팀, K스타월드팀, 기업설립지원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주요 개발사업과 기업 유치의 활성화를 이끌며 하남시의 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새롭게 개편된 K스타월드팀은 ▲K-스타월드 외자 유치 ▲투자유치단 운영 ▲우량기업 및 투자 유치 ▲기업 유치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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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길 의원, 지역사회 복지망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
경기도의회는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지난 17일 제382회 임시회 중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복지국,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 2025년 업무보고에서 도민 중심의 복지망 강화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복지정보안내 도우미 사업’ 예산 증액, ‘복지네트워크 사업’ 신설, ‘참전유공자 유가족 수당 신설’,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확대’ 등을 강력히 요청했다. 그는 “복지정보안내 도우미 사업은 도민이 보다 쉽게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필수 사업”이라며, 현재 15개 시·군에서 시행 중인 이 사업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가 예산 확보가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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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저소득 장애인에 의료비 지원
파주시는 의료 지원 기준에서 제외되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장애인에게 최대 15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인 등록 장애인으로, 입원 기간 내 발생한 급여 적용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에 대해 연간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심장·신장 등록 장애인의 경우 혈액투석, 복막투석, 신장 및 심장 이식, 그에 따른 치료비 등에 대해 횟수 제한 없이 외래와 통원 치료비, 약값이 연 150만 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의료비를 지원받고 있는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는 입원 기간 내 발생한 비급여 검사비 중 엠알아이(MRI), 시티(CT), 초음파 비용만 지원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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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학생들, 인공지능 윤리교육 과목 배워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한다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의 책임감 있고 올바른 사용을 위한 학생 윤리교육을 강화한다. 올해부터 중학교 교육과정에 인공지능 윤리교육 과목을 개설하고 교과서와 지도서를 개발해 보급한다.‘슬기로운 인공지능 윤리 생활’은 비판적 사고와 윤리적 판단으로 인공지능을 현재와 미래의 삶 속에서 올바르게 활용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윤리적 쟁점을 학습하고 바른 판단력을 함양하게 된다.교과서는 인공지능과 일상생활, 사회, 과학, 미래 4개의 단원으로 구성된다. ‘인공지능과 우리 생활’단원은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 ▲인공지능의 양면성 ▲인공지능과의 건강한 소통 구성되며,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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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경기도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여성가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원안가결로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은 14일 「경기도 여성가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이 원안으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최효숙 의원은 경기도 여성과 가족의 복지 증진 및 권익 향상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여성·가족 관련 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려는 취지로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 여성가족기금의 설치·조성 및 용도 규정(안 제3조 및 안 제4조) ▲ 경기도 여성가족기금의 운용·관리를 규정(안 제5조) ▲위원회 설치·구성·운연 등을 규정(안 제6조부터 안 제14조까지) ▲경기도 여성가족기금의 운용계획 및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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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폐막 미사 임진각 유치 건의
파주시장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폐막 미사를 임진각에서 유치하기 위해 2월 19일 직접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대주교와 만남을 가졌다. 이번 접견에서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강조하는 평화의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도시로 임진각에서의 폐막 미사 유치는 세계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질 것”이라며 임진각에서의 폐막 미사 유치를 적극 건의했다. 임진각은 분단과 통일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그동안 평화 콘서트를 비롯해 디엠지(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등 국제 행사도 개최해 왔으며 각종 편의시설과 대규모 주차장 등 기반 시설이 갖춰진 곳이다. 또한 파주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개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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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한 검증 진행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19일 진행된 경기도 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적격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철저한 검증을 진행했다. 김재훈 의원은 “미래세대재단은 경기도의 미래인 청소년과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기관인 만큼 대표이사로서 자질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라며 후보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면밀히 살폈다. 김 의원은 먼저 제출된 인사 검증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지적하며, 재단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 점검했다. 특히, 미래세대재단 운영과의 연관성, 기관의 정책 추진 방향, 업무 수행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질의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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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매월 공개강좌 개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미래 교육변화 교직원들의 동반 성장을 위해 올해 ‘상반기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일부 연수를 매월 공개강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앞서 지난달 10일 ‘내:일을 여는 질문의 힘’을 주제로 김헌 서울대학교 교수의 첫 대면 공개강좌를 진행했다. 공개강좌는 인문학과 미래교육, 교육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두 번째 강좌는 오는 2월 21일 ▲오전 권순형 한국교육개발원 박사 ▲오후 홍영일 재미와의미연구소 박사가 비대면 방식(ZOOM)으로 각각 강연을 맡을 예정이다.먼저, 오전에 권순형 박사는 ‘학령인구 감소와 미래학교’를 주제로 강의해 학령인구 감소가 가져올 교육환경의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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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공공산후조리원–산부인과’ 진료 연계 되어야
황세주 경기도의원이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이용객의 산부인과 진료 연계 필요성을 제기하고, 경기도에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8일에 회의를 열고, 경기도 보건건강국과 경기도의료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황세주 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 이용객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질의를 시작했다. 황세주 의원은 “현재 공공산후조리원 주변에는 산부인과 진료를 할 수 있는 병원이 부족해 환자가 발생시 지역을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특히, 2027년 말 완공 예정에 있는 안성 공공산후조리원의 경우, 인근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있지만 산부인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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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사회주택 1,131호 공급 추진
경기도가 올해 사회주택 1,131호 공급을 추진한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의 ‘2025 경기도 사회주택 시행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사회주택이란 사회적 경제주체가 무주택자에게 사회적 가치 구현 등을 목적으로 공급 또는 운영하는 임대주택의 일종으로, 도는 무주택자에게 장기임대주택을 공급해 입주자들의 안정적 거주기간 보장, 사회적 경제주체 주도로 공동체 활성화 등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 목표 물량 1,131호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통한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100호,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72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한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959호로 구성됐다.‘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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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변동보험 가입 최대 2천만원 지원. 중소기업 부담 완화
경기도가 수출 중소기업의 환변동보험 가입 보험료를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경기도는 경제 불확실성 증가와 환율 변동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경기 중소기업 환변동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김동연 지사가 주재한 경기 비상민생경제회의에서 나온 기업 건의를 반영한 것이다. 환변동보험은 환율 변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방지할 수 있도록 환율 차이를 보전해 주는 금융상품이다. 수출 거래 시 환율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주요 수단 중 하나다. 도는 옵션형 환변동보험 가입을 지원해 수출 중소기업이 보험에 가입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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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고양시민 하루평균 2만명 이용…90% 이상‘만족’
지난 12월 28일 개통한 GTX-A가 수도권 교통혁명으로 고양시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GTX-A 개통 후 시민들의 GTX-A 이용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7일부터 7일간 고양시민 7,200명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변화 조사와 GTX-A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모바일 만족도 설문조사 시행 결과, GTX-A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는 90.2%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GTX-A 노선은 개통 이후 하루 평균 약 2만 명의 고양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정거장이 위치한(서울역 제외) 기초지자체 중 제일 많은 이용자수로 그 다음은 파주(운정중앙), 화성(동탄) 순이다. 특히 지난해 3월 개통한 수서~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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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우울·불안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바우처 제공
성남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바우처(이용권)를 제공하는 사업을 편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비 8억원(국비 70% 포함)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이다. 이들은 성남시 지정기관(현재 30곳)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 임상심리전문가 등과 총 8회에 걸쳐 1대 1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1회당 심리상담 비용은 7만~8만원이며, 시는 대상자에게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4만9000원~8만원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자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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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 시행…최대 100만원 지원
성남시는 올해 3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올패스)’을 시행한다. 3년 차인 이 사업은 대상자에 최대 100만원의 어학·자격증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를 지급하는 청년 지원 정책이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4세(1990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생)의 모든 미취업 청년이다. 근로기간 1년 미만의 비정규직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며, 사업 첫 시행일인 지난 2023년 1월 1일 이후 관련 시험 응시 또는 수강 완료자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토익, 중국어, 스페인어 등 어학 시험 20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컴퓨터활용능력, 한식 조리, 미용, 제과·제빵 등 국가 기술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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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건설기계 엔진교체 보조금 신청하세요”
용인특례시는 올해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과 건설기계 엔진교체 등에 대한 보조금 지원 신청을 26일부터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 보조금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 20대를 선착순 신청 받아 지원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보조금은 10대를 지원하는데 2004년 이전 제작된 배출가스 규제 기준 Tier-1 이하(1~4 중 최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가 대상이다. 올해 신규로 추가된 지게차 전동화 개조 보조금은 2대를 지원하며 노후 경유 지게차를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지게차로 개조 완료했을 때 보조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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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으로 6개월 이상 거주 20주 이상 임신부에 태아당 30만 원 지원
용인특례시는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용인에 주소지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해 온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에게 태아 1명당 3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하는 임신지원금 제도는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원금은 건강관리, 취미·여가 활동, 출산용품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80일 이상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살고 있는 20주 이상의 임신부다. 외국인 임신부의 경우 180일 이상 용인시에 체류지(거소지)를 두고 배우자가 대한민국 국적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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