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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3․1절 맞아 일제강점기 사용된 ‘태극기 사진전’개최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홍경화)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문화재 태극기 사진전’을 개최한다. 우리나라의 상징물로서 일제 강점기 국권회복운동 및 항일독립운동 과정에서 사용된 진관사 태극기, 임시의정원 태극기, 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등의 사진과 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담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1층에서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된다. 인천보훈지청 관계자는 “올해는 광복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문화재 태극기를 보면서 우리 선열들의 애국정신과 독립의지를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친보훈지청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사진전 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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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중국 칭다오 무역사절단' 참여업체 모집
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인천광역시 및 KOTRA 인천지원본부/칭다오 무역관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인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칭다오 지역 판로개척 및 신규 거래선 발굴 지원을 위해 「중국 칭다오 무역사절단」파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에서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종합품목을 취급하는 인중소(제조)기업 15여개사로 오는 3월 7일까지 모집이 진행된다. 지원 대상 기업은 인천광역시의 서류 평가 기준과 현지 시장성 평가를 종합하여 선정되며,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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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구박람회, 28일부터 송도컨벤시아서 개최
2025 인천가구박람회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공식 후원하고 사단법인 인천가구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다. 가구 디자인과 제조 및 유통·판매 등 각 분야에서 오랜 시간 가구산업을 이끌어 온 인천을 중심으로 한 우수한 지역 전문기업들이 직접 참여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창의적인 디자인과 품질 높은 가구들을 선보인다. 박람회에서는 침대, 소파, 테이블, 의자, 옷장 등 생활 필수 가구뿐만 아니라 커튼, 침구류, 매트리스, 주방가전 등 다양한 인테리어 관련 제품도 함께 전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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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종합건설본부, 공공건축현장 안전부터 챙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공공건축 사업의 품질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해빙기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025년 안전관리 실태 점검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루원복합청사 건립사업, 인천애뜰 공영주차장 설치공사 등 총 10개 공공건축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장별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관리 상태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붙었던 땅속 수분이 녹으면서 지반이 침하되거나 옹벽, 흙막이, 비계 등에 변형, 균열, 붕괴가 발생할 위험이 높은 시기이다. 이에 따라 시는 공사장 지반 상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위험 요소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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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출산·육아에 힘 보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1일부터 관내 소상공인의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 대체인력 지원금과 1인 소상공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인천시가 KB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와 체결한 협약에 따라 추진됐으며, KB금융그룹이 10억 원을 기부하면서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시는 소상공인들이 육아휴직 등의 이유로 인력 공백을 겪을 때 채용하는 대체인력에 대해 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대체인력 채용지원금 120만 원에 인천시가 최대 9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인천시에 6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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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일신우일신, 외부 개방과 부단한 혁신이 미래교육청의 기본”
경기도교육청이 ‘미래교육청’ 출범에 따른 조직 안정성 확보를 위해 도교육청 소속 부서장과 팀장이 함께하는 협의회를 개최했다. 21일 남부청사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새롭게 발령을 받은 도교육청 각 부서장과 국·과별 팀장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경기미래교육과 조직 개편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 미래형 조직혁신 방안에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미래교육의 본격 추진을 위해 오는 3월 1일 자로 학교교육국, 지역교육국, 디지털인재국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이는 임태희 교육감이 강조하는 학교(교육 1섹터)와 경기공유학교(교육 2섹터), 경기온라인학교(교육 3섹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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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헌혈 보릿고개' 어머니 사랑으로 넘는다
추위와 방학 등으로 헌혈자가 줄어드는 겨울철은 ‘헌혈 보릿고개’로 불린다. 최근에는 독감 대유행과 해외여행, 긴 명절 연휴 등으로 헌혈이 저조해 혈액 보유량이 더욱 부족하다.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펼쳤다. 위러브유의 헌혈하나둘운동은 이달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 울산, 부산, 제주 등 각지에서 전개된다. 미국, 네팔, 필리핀,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각국에서도 진행 중이다. 이들의 활동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사회가 추구하는 ‘자발적 무상헌혈’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일조한다. 지난 20일 수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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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공공텃밭 분양권 제공
안성시가 오는 3월 7일부터 고향사랑 실천하고 도시농업 체험하는 공공텃밭 도시농부를 모집한다. 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심 속 전원생활을 꿈꾸는 출향민 등을 위해 보개면 복평리 안성맞춤랜드(7,388㎡)와 공도읍 용두리(7,628㎡) 2개의 텃밭 분양권 50구좌(랜드 20구좌, 공도 30구좌)를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안성맞춤랜드에는 남사당공연장, 천문과학관, 캠핑장 등이 있고 공도읍 텃밭 주변에는 안성 스타필드가 있어 주말농장과 함께 안성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안성시에 1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 후 텃밭 분양권을 답례품으로 선택하면 10㎡(3평) 크기의 텃밭을 추첨 없이 분양받을 수 있다. 답례품은 선착순으로 3월 7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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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의왕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정책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2025~2029년) 의왕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2029년까지 향후 5년간 의왕시 청년 정책 수요에 적합한 맞춤정책 모델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해 11월부터 약 4개월 여에 걸쳐 진행됐다. 용역을 수행한 ㈜더가능연구소는 이날 보고회에서 의왕시 청년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한 4개 주요 정책과제(▲정책체계 정비 및 고도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정책 인지도 및 접근성 제고 ▲청년공간 활성화)를 제시하며, 이를 위해 5대 분야(일자리, 주거, 교육문화, 복지, 참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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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컬처밸리 현물출자 동의안 본회의 미상정 불구 정상추진 노력
경기도가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의 신속한 재개와 안정적 추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도가 제출한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현물출자 동의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경기주택도시공사(GH) 현물출자 동의안 의결 이후 예정이었던 경기도 K-컬처밸리 민간사업자 공모에도 차질이 발생하게 됐다.당초 현물출자 동의안이 통과가 되면 GH는 아레나를 포함한 T2부지에 대해 4월 중 민간사업자 공모를 우선 추진하여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다.이번 K컬처밸리 현물출자 동의안 본회의 미상정에 대해 민간공모 일정은 최소 1개월 이상 지연될 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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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성료
의왕시는 20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평소 생업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습득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하여 행사에 참석한 소상공인의 만족도를 높였다. 의왕시에서는 2025년 한 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지원사업으로 ▶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 ▶ 의왕사랑상품권 할인율 제고 및 발행액 상향 ▶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는 상공인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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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불법 정당 현수막 강력 단속
평택시가 옥외광고물법 제8조(적용배제)를 위반한 정당 현수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집중 점검에 나선다. 최근 평택시 곳곳에 무분별하게 게시된 정당 현수막이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시는 불법 현수막에 대한 철거 및 행정 조치를 강화하고,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연중 집중 단속을 할 계획이다. 현행 옥외광고물법 제8조에 따르면, 정당이 정치적 목적을 위해 게시하는 현수막은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허용되지만, 이 법의 취지를 벗어나 임의로 설치된 현수막은 불법으로 간주된다. 특히 도로변, 교차로, 인도 등에 무분별하게 내걸린 현수막은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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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능력 강화 위한 모의훈련 실시
안양시는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2025년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능력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각 민원실은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대응력을 강화하고 안양만안・동안경찰서와 협력해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모의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관내 34개 민원실에서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1일 사이에 각 민원실별로 별도로 진행된다.실제 상황을 가정해 관할지구대의 경찰관과 공무원이 협력, 비상벨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신속한 출동 및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이번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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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대통령실·국회는 세종시로, 대법원과 대검찰청은 충청으로 이전 논의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대통령실과 국회, 대법원, 대검찰청 등의 세종시와 충청 이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1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특강에서 “강력한 지방분권과 자치에 대한 개헌이 함께 있기를 주장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우리가 지난번(노무현 대통령 재임 당시)에 하지 못했던 대통령실, 국회, 대법원, 대검의 세종과 충청 이전을 강력하게 주장한다”며 “아마도 대통령실과 국회는 세종시로 이전이 이미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밖에 대법원, 대검찰청은 충청권으로. 논의해봐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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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경기도의원, 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 기반 마련...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지원 조례안」이 20일 열린 제38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디지털 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이번 조례안은 제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경기도 산업 구조에 맞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조례에 따라 경기도지사는 3년마다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산업별 맞춤형 디지털 전환 지원 ▲스마트 제조 및 연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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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소기업 지원 시책 합동 설명회 개최
광주시는 21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광주시 중소기업 지원 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경인매일이 주관했으며 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광주시 및 유관기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광주시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자금 및 금융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시책을 안내했다. 또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분야별 주요 정책 안내뿐만 아니라 경기침체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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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국나노기술원과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는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 공공기관인 한국나노기술원(KANC)과 평택시 첨단 반도체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나노기술원은 반도체 관련 수도권 최대의 개방형 연구·실증화 시설로 나노소자, (화합물) 반도체 분야 공정 기술 개발,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인증 및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노·반도체 기업을 지원하는 곳이다. 이날 한국나노기술원 접견실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한국나노기술원 박영일 이사장, 박노재 원장 직무대행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KANC가 보유하고 있는 첨단 반도체 시설·장비·인력 등의 기반 시설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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