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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서울세종고속도로 사고 현장 도착 “매몰돼 계신 한 분을 구조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해달라”지시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구간 교량 붕괴 사고 현장에 도착한 김동연 지사는 “자원을 총동원해서 지금 매몰돼 계신 한 분을 구조하는데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를 내렸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5일 낮 12시경 사고현장에 도착한 김동연 지사는 “열 분 중에 아홉 분은 구조(사망 2명 포함)가 되고 한 분이 아직 매몰돼 계시기 때문에 모든 자원을 동원해서 빠른 시간 내에 구조하도록 지시했다”면서 “경기소방본부와 충남소방본부, 안성시 보건소가 함께 힘을 합쳐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작업하고 있는 소방대원들 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씀드렸다. 빠른 시간 내에 수습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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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도서관 건립 지원·국제 교류 위해 베트남 공식 방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가 건립을 지원한 도서관 착공식에 참석하는 등 국제우호 협력과 관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꽝남성(省)을 공식 방문한다.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시 대표단은 방문 첫날인 25일 저녁 꽝남성의 주요 도시인 호이안에서 꽝남성의 공식 초청을 받아 저녁 만찬에 참석한다. 이 시장은 이튿날인 26일에는 레반중(Lê Ván Dũng) 꽝남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시와 꽝남성과의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꽝남성의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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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민원 서비스 역량 강화
이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1층 ‘소통한마당’에서 ‘시민행복 민원플러스 봉사단’을 대상으로 민원 안내에 필요한 실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및 기존회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친절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은 ▲민원봉사단의 역할과 중요성, ▲청사 내 주요 부서 안내, ▲각 부서에서 담당하는 주요 민원 사항, ▲민원 안내 시 주로 발생하는 사례 및 대처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봉사단원들이 시민에게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규 봉사단원은 “처음 활동을 시작하며 민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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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주민과의 대화 결과보고회 개최
하남시는 오는 27일부터 3월 25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2025년 주민과의 대화’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들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재 시장이 직접 14개 동을 방문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만큼,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과정으로 이어가려는 취지다. 앞서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총 226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교통·건설 분야가 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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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국제학교 협상 본격화
평택시는 고덕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해외 4개 학교와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시는 지난해 5월 예비협상대상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지난해 12월까지 총 17개 외국학교법인으로부터 국제학교 설립‧운영계획서를 제출받은 바 있다. 이에 평택시는 지난 1월 교육‧재무‧법률‧행정 분야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미국‧영국 4개 학교를 우선협상그룹으로 선정했다. 이들 4개 학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커리큘럼과 교육 성과를 갖춘 우수한 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종 학교 선정을 위해 시는 우선협상그룹에 포함된 4개 학교와 ‘동시 협상’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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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손실보상 역량강화 위한 실무교육 신설
인천도시공사(iH)는 인천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손실보상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인천도시공사 본사 및 각 지역 보상센터에서 진행되며, 공익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보상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과정은 ▲손실보상 관련 법률 및 절차 이해 ▲토지·건축물 기본조사 실습 ▲주민 협의 및 갈등 조정 전략 ▲보상금 산정 및 협의 과정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을 통해 토지·건축물·영업시설에 대한 현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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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개방형직위 '투자유치사업본부장'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개방형직위인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히고, 지난 21일 임기 2년의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 개방형직위(지방부이사관 또는 지방부이사관 일반임기제) 공고’를 냈다.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해외투자정보 및 동향을 분석하여 투자유치전략을 수립 하는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유치와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투자유치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게 된다. 오는 3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하고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4월 중 최종선발할 예정이다. 응모 자격 등 세부 사항은 인천경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유제범 인천경제청 기획조정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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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2기 시민소통협의체 본격 활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시민소통협의체 2기 위원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민소통협의체 위원, 시와 3개 구(중·동·서구)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구성된 2기 시민소통협의체는 인천시의회 및 중구·동구·서구의회 의원, 주민, 전문가, 시·구 관계 공무원 등 총 46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2026년 7월 1일 제물포구·영종구·서구·검단구 등 새로운 자치구가 출범할 때까지 준비 과정에서 지역의 의견 수렴과 자문, 민·관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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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3기 '적극행정위원회' 출범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제3기 적극행정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제3기 위원회는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내부 위원 10명과 변호사, 교수,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명의 외부 위원으로 구성되어 ▲적극 행정 실행계획 수립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의견제시 요청 등 적극 행정 추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적극 행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시기에 제3기 위원회가 출범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과 학교를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잘 반영하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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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노사 협력 결혼 장려 및 저출산 극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의왕도시공사와 의왕도시공사 새희망노동조합은 결혼 장려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24일 결혼정보업체 ㈜제이노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 시대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사 공동의 노력으로 협약을 이루었으며, 공사 및 노동조합 소속의 직계가족을 포함한 미혼·재혼 직원은 협약 결혼정보업체에 가입 시 특별 할인 혜택과 매칭 서비스, 결혼 상담, 미팅 이벤트 초대, 뷰티케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김명동 의왕도시공사 새희망노동조합위원장은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결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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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검단나래유치원·인천이음고 개교 준비 상황 점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4일 인천검단나래유치원과 인천이음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시설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통학로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3월 개교를 앞둔 두 학교의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 교육감은 안전한 통학로, CCTV 설치 및 작동 상태, 횡단보도 안전 점검 등 학생 안전 관련 사항들을 꼼꼼히 살폈다. 인천 서구 불로동에 위치한 인천검단나래유치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일반 15학급, 특수 3학급으로 인천 서구 원당동에 위치한 이음고등학교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일반 17학급, 특수 1학급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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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서 2년 연속 ‘대상’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대한민국 지역경제 대상’ 기업 지원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역경제 대상’은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제 분야 공식 통계와 정량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경제 전반을 평가한다. 올해 평가는 기업활력(40)과 기반역량(30), 중기 시책성과(30) 세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기업지원 부문을 평가했다. 연수구는 그동안 경영자금 지원, 지식재산 창출 지원, 경영자문 및 기술개발 지원 등 적극적인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해, ▲인구 천 명당 사업체 및 종사자 수, ▲사업체 및 종사자 증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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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수소·전기차 보조금 69억 지원
파주시가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수는 승용차 190대와 고상버스 2대이며, 총 예산은 69억 원이다. 지원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파주시에 주소나 사업장이 있는 개인 및 법인이 지원 대상에 해당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 10일 이내 출고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된다. 승용차는 1대당 3,250만 원, 고상버스는 1대당 3억 5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승용차의 경우 1인당 1대, 1개 업체당 3대로 지원 대수가 제한된다. 수소차 구매자가 판매점을 방문해 계약한 후, 구매지원 신청서를 판매점에 제출하면 판매점에서 지원금 신청 및 차량 출고 절차를 진행한다. 수소차 보급사업에 대한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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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DB손해보험과 스타트업 실증 및 사업화 지원 협력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인천테크노파크(이하 인천TP), DB손해보험과 손을 맞잡고 인슈어테크(InsurTech)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인천경제청과 인천TP, 그리고 DB손해보험은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스마트 인슈어테크 분야 혁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25일 오후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경제청이 주관하고 인천TP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TRYOUT 실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TRYOUT 프로그램은 인천시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 19개 협력 파트너가 참여해 스타트업의 실증 및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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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피즈치바' 美 출시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피즈치바'(미국 제품명 PYZCHIVA®, 프로젝트명 SB17, 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마케팅 파트너사인 산도스(Sandoz) 社를 통해 미국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피즈치바는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이며 스텔라라는 얀센이 개발한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연간 글로벌 매출 규모는 약 15조원(103억 6,100만달러)에 달하고 미국 매출 규모는 약 10조원(67억 2,000만달러)에 달한다.피즈치바는 면역반응에 관련된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한 종류인 인터루킨(IL)-12,23의 활성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이다.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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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장, "지역소멸 대응,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지방의회 중심돼야"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2차 정기회에 참석,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할 지방의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25일 밝혔다.배영숙 위원장(부산광역시의회)을 비롯한 지역소멸 대응 특위는 지난 24일 도의회를 찾아 2차 정기회를 개최하고,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주택구입자금 이자 지원 건의,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활성화 표준 조례안 준비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경기도 또한 지역소멸의 위기 앞에 안심할 수 없다”며 “이 문제의 해결은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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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업 경영환경 개선 위한 현장 소통 강화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역 내 기업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두일을 포함한 총 7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업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 시장은 기업의 작업 현장을 직접 시찰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상황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와 연계해 구인난을 겪는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구인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방 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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