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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도의원 주민 숙원사업 기흥1중학교(가칭) 마침내 착공 결실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은 지난 30일, 하갈동 258-2번지 일대 옛 군부대 부지에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기흥1중학교(가칭)가 마침내 착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흥1중학교가 신설될 하갈동 청현마을은 7,000세대가 넘는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나 중학교가 없어 3~4km 떨어진 학교로 원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남 의원은 “수십 년 동안 방치된 옛 군부대 부지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리의 미래를 위한 학교를 설립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이 부지가 지역 사회의 번영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부대 부지를 학교용지로 전환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신 김민기 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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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경기도 관광사업자 위기극복 특별자금지원’ 예산 통과 노력 결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은 30일,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탄핵 정국, 환율 급등 등 불안정한 국내 정세로 위기에 봉착한 관광업계에 긴급 예산을 지원하기로 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결정에 감사를 표했다. 오석규 의원은 “경기도 관광사업자 위기극복 특별자금지원 예산을 편성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 예산 편성을 승인한 경기도의회 결정을 환영한다”고 말하며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김동연 경기도지사, 도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위원들과 교섭단체 대표단에 관광업계의 경영위기 고충과 상황을 전달하고 그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되었다”며 호평했다. 이어, 오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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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개성인삼연구회로부터 사랑의 홍삼 전달받아
파주시는 지난 30일 파주시청을 방문한 파주개성인삼연구회로부터 약 300만 원 상당의 홍삼 제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파주시 희망나눔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전명수 파주개성인삼연구회장은 “파주개성인삼축제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우리 파주개성인삼을 찾아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성과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파주개성인삼을 가공한 홍삼제품을 파주시에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파주개성인삼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연말에 사랑의 홍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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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민기본소득 및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완료
파주시는 올해 하반기 농민기본소득과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을 완료했다. 지원 규모는 농민기본소득 약 92억 원, 농어민 기회소득 약 48억 원 총 140억 원으로, 관내 농업인 1만 6,808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생산활동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위해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6월과 12월에 30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됐으며, 총 15,740명이 지원받았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보상하고 농어촌의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월 15만 원씩 지원하는 정책으로, 올해 10월 처음 시행되어 4분기분이 1,068명에게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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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조리읍 공릉천변에 수변광장 조성…2025년 착공 예정
파주시는 경기도의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투입해 ‘봉일천 공릉수변광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릉수변광장 조성 사업은 주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봉일천교 하부에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릉수변광장 안에는 순환형 산책로, 수변광장 조성, 야외 운동기구, 편의시설(화장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파주시는 조리읍, 금촌동 주민들의 오랜숙원이었던 ‘공릉천변 내 공중화장실 조성’을 우선 진행키로 하고, 지난 10월부터 공중화장실 조성 공사에 돌입했다. 시는 2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조리읍 봉일천교 앞 삼거리(한라비발디아파트 방향) 인근 녹지대에 공중화장실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27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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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남북 연결 광역교통망 ‘세종-포천고속도로’ 새해 1월 1일 개통
용인을 남북으로 잇는 광역 교통망인 ‘세종~포천 고속도로’가 2025년 1월 1일 개통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1일 세종~포천 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72.2km)이 새해 첫날 개통됨에 따라 경부고속도로에 이어 용인을 남북으로 잇는 광역 교통망이 생겼고, 이로 인해 용인과 서울, 경기북부, 충청권으로의 이동이 한결 편리해졌다고 밝혔다. 세종~포천 고속도로는 경기도 포천시에서 세종특별자치시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76.3km의 대규모 고속도로다. 안성~용인~구리 구간은 왕복 6차로 도로로, 국비 7조 4367억원이 투입됐다. 안성에서 용인을 거쳐 구리까지 차량으로 39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기존의 도로를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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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커피산업 육성 기본계획 발표
고양특례시가 커피 대표 도시로 브랜딩하기 위해 수립한‘커피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커피산업 육성 기본계획은 국내외 커피산업의 성장세와 고양시 커피산업의 우수한 여건에 발맞추어 지역 커피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고양시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고양연구원의 기초 용역을 실시한 바 있으며, 고양시 중견 커피 업체와 좌담회를 개최하고 2천여 개 커피 업체를 대상으로 고양시 커피산업 총 조사를 실시해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했다. 이를 통해 ‘100만 인구 1,000가지 커피! 로컬 커피문화를 선도하는 커피 도시 고양!’이라는 비전을 제시했으며, ▲원두 유통의 메카 - 고양 커피도시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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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대첩기념관 1월 1일 재개관
고양특례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바뀐 행주대첩기념관을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행주대첩기념관은 1980년 조성된 이후 오랜 시간 재단장(리모델링)되지 않은 상태로 운영됐으며, 현대적 박물관의 전시 트렌드에 부합하지 않고 노후화된 내부 시설로 인해 관람객의 발길이 뜸했었다. 이에 시는 행주대첩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흥미를 돋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함으로써 관람객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필수코스가 될 수 있도록 행주대첩기념관 콘텐츠 리뉴얼 사업을 진행했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활성화(문화콘텐츠 접목 노후관광시설 재생)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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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발주 공사장에 저공해 조치 완료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
경기도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모든 공사장에 저공해 조치 완료 건설기계 사용을 의무화한다. 경기도는 30일 열린 경기도 의회 제381회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사장 생활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지원 조례 개정조례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안은 전국 최초로 관급공사장에서 노후 건설기계의 사용을 제한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내년 1월 중 공포와 동시에 시행될 예정이다. 시행일 이후 발주되는 공사부터 적용할 방침이다.저공해 조치란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교체하는 것을 말한다. 저공해 조치 대상 노후 건설기계는 2005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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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설 피해 농어가에 농업농촌진흥기금 200억 규모 저리 융자 지원
경기도가 폭설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농어가의 경영 회복과 시설복구를 위해 저리로 20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어업경영체이며,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확정된 농어가이다.지원금리는 연리 1%이며, 지원 항목은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나뉘어 있다. 경영자금의 경우 개인 최대 1억 원, 법인 2억 원까지 지원되며, 시설자금은 개인 최대 3억 원, 법인 최대 5억 원까지 지원된다. 상환기간은 경영자금은 2년 만기 상환,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이다. 단, 청년(만 18세 이상~40세 미만)에 한해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이 가능하다.2025년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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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기 신도시 상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면 해제
경기도가 성남·고양·안양·군포·부천시 등 5개 1기 신도시 상가 17.28㎢를 2025년 1월 1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한다고 31일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해당 지역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공모과정에서 상가쪼개기 등 부동산투기 발생이 우려돼 지난 7월 5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도는 지난 11월 정부가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상가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최근 해당 지역의 지가지수, 거래량 변동률 등을 검토한 결과 지표가 안정화 추세에 있으며, 고양시 등 5개 시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건의한 점도 반영됐다.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로 인해 해당 시장의 허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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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블루밍 세탁소’ 노동자 작업복 누적 세탁량 10만 벌 돌파
경기도가 운영하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 전문 ‘블루밍 세탁소’가 올해 누적 세탁량 10만 벌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안산(1호), 시흥(2호)에 이어 올해 7월 경기 북부 최초로 파주에 3호점을 개소하며 경기 북부까지 서비스 지역을 넓혔다. 올해 이들 3개 블루밍 세탁소는 2024년 11월 말 기준 총 100,853벌의 작업복을 세탁하며 지역 노동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도는 내년 화성시에 4호점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블루밍 세탁소는 일반 세탁소나 가정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노동자작업복을 세탁할 수 있는 작업복 전용 세탁소다. 유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영세 사업장의 경우, 사업장 내 작업복을 세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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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건강 회복 위한 경기도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 5만원→10만 원으로 확대 시행
산모의 건강회복을 위해 국내산 축산물을 보내주는 경기도의 ‘맘튼튼 축산물꾸머리 지원’사업이 올해 시범사업을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올해 처음 추진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축산물 소비활성화와 축산농가 경영난 극복 지원 차원에서 경기도와 26개 시군이 함께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출생 신고일 기준)부터 도내 출생신고를 완료한 산모 4만 여명이다. 산모에게 지원하는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는 1~4종으로 구성돼 산모가 선택할 수 있다. 내년에는 올해 5만원 대비 두 배 오른 10만원 이내로 가격을 책정해 현실 물가를 반영했으며 산모가 희망하는 장소로 배송해 준다.접수신청은 경기민원24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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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달빛어린이병원 제2호’ 서현365의원 지정
성남시는 분당구 서현동에 있는 서현365의원(N타운빌딩 6층)을 달빛어린이병원 2호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역 내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은 분당구 정자동 산타마리24의원(2024.10.28)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경증 소아 환자가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운영하며, 시도지사가 지역 내 병의원 중에서 시군 보건소를 통해 신청받아 지정한다. 서현365의원은 2025년 1월부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이용 환자들이 약 처방에 불편함이 없도록 협력 약국인 정성약국은 매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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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올해의 공무원’ 3명 시상
성남시는 31일 종무식을 열고 성남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2024년 성남시 올해의 공무원 대상’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2024년 성남시 올해의 공무원 대상’ 수상자인 손주용 팀장, 김기한 팀장, 강호섭 주무관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 날 종무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제주항공 유가족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되었으며, 축하공연 없이 간소하게 진행됐다. 신 시장은 송년사에서 “한 해 동안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 주신 성남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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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 유공기관’ 선정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교육환경개선과 학교 프로그램 협력사업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교육협력사업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협력사업 활성화에 공헌한 기관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시는 대한민국과 용인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왔다. 시는 학교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원삼면 장평초등학교의 다목적강당 증축사업을 비롯해 지역 내 36개학교에 54억 4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경기도교육청도 이에 맞춰 57억 4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면서 용인의 교육환경 개선에 힘을 더했다. 이와 함께 학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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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2차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 열려
용인특례시는 30일 시청 별관 1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용인시 장애인복지위원회 구성 및 운영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장애인 단체, 관계기관, 학계, 장애인 등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사업을 심의하고, 정책을 발굴하는 등 시의 장애인 정책 발전을 위해 위원회 활동에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변경된 위원 2명을 새로 임명하고, 2024년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 추진 결과 공유와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025년 장애인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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