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베이비몬스터, 또다시 日 홀렸다…고베 아레나 양일 전석 매진으로 대미 장식
베이비몬스터가 올해 상반기 일본 첫 투어로 15만 관객을 모은 데 이어, 하반기 첫 팬 콘서트에서도 10만 명을 동원하며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양일간 효고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BABYMONSTER [LOVE MONSTERS] JAPAN FAN CONCERT 2025'를 개최했다. 피날레를 장식한 이번 공연은 양일 모두 조기 매진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고베 팬미팅보다 한층 커진 아레나로 규모를 확대한 점에서도 그룹의 성장세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일본 첫 팬 콘서트는 치바·도쿄·나고야·고베 등 아레나급 4개 도시에서 총 8회차에 걸쳐 펼쳐졌으며, 오프라인 관객만 10만 명
-
세이마이네임, ‘&OUR VIBE’ Z세대 감성 저격…키치함에 힙한 무드는 덤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이 반전 매력을 더해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 세이마이네임의 세 번째 EP '&OUR VIBE(앤 아워 바이브)'의 첫 번째 콘셉트 'Looking for'의 개인 포토가 모두 공개됐다. 앞서 티징 콘텐츠의 시작을 알린 멤버 히토미, 메이, 승주에 이어 지난 5일과 6일 도하, 카니, 준휘, 슈이, 소하의 포토까지 공개되면서 8인 8색의 매력을 과시했다. 멤버들은 제대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이전에는 보여주지 않았던 시크한 분위기를 소화해내는 등 그야말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각자만의 개성을 확실히 담아낸 세이마이네임은 첫 콘셉트 포토를 통해 키치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에 힙한 무
-
인피니트 이성열, 팬사랑 담은 스페셜 앨범 ‘소행성’ 12일 공개
인피니트 이성열이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고마움을 담은 스페셜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이상은 8일 “이번 곡은 이성열이 오랜 시간 동안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음속에 오래 품어온 감정과 이야기를 정성스럽게 완성한 곡이다”며 “팬분들께 가장 진솔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깊게 녹아 있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소행성’에 대해 “성열은 가사의 톤과 표현 방식 감정의 디테일 그리고 곡이 지닌 본래의 매력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팬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고자 작곡가와 함께 작업에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음원 ‘소행
-
가인X조권, 16년 만에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다시 부른다…17일 음원 발매 확정
가수 가인과 조권이 16년 만에 자신들의 대표곡을 다시 부른다. 가인, 조권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컬래버레이션 음원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2025)'를 발매한다.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는 지난 2009년 가상 결혼 프로그램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가인과 조권이 듀엣곡으로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은 곡이다. 두 사람은 16년이 지나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를 다시 부르며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특히 가인과 조권은 2009년의 추억을 그대로 복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흐른 시간만큼 시간의 결을 담아 더 깊어진 감성으로 곡을 재해석했다
-
김수호, 뮤지컬 ‘로빈’ 첫 공연 성료…“마지막까지 감동 드릴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소감
신예 뮤지컬 배우 김수호가 뮤지컬 ‘로빈’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수호는 지난 1일 대학로 TOM 1관에서 개막한 뮤지컬 ‘로빈’에서 레온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뮤지컬 ‘로빈’은 우주 벙커를 배경으로, 평범한 가족이 마주하는 일상과 고민을 따뜻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감각적인 무대 디자인과 음악, 그리고 환상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 김수호는 로빈과 루나의 가족이자 벙커를 살뜰히 가꾸는 수다쟁이 로봇 레온 역으로 약 3개월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캐릭터 해석 능력을 바탕으로 열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100분간 지루할 틈
-
키라스, 첫 크리스마스 시즌송 ‘KIIRASMAS’ 오늘(8일) 발매…로맨틱 겨울 감성 티저 공개
KIIRAS(키라스)가 러블리한 감성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을 담은 캐럴송을 선보인다. 키라스는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첫 크리스마스 시즌송 ‘KIIRASMAS’(키라스마스)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겨울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키라스는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무드가 가득한 서재를 배경으로 서로를 포근히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레드 컬러를 활용한 홀리데이 스타일링과 산타 모티프 포인트 아이템이 더해져, 키라스만의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겨울 감성을 한층 극대화했다. 키라스만의 특별한 겨울을 알리는 ‘KIIRASMAS’는 경쾌한 팝 사운드를 기반으로 완성된 캐럴송이
-
박진영, 연말 포근한 겨울 감성 더한다…포근한 무드와 설렘 가득한 디지털 싱글 10일 공개
배우로도, 아티스트로도 꾸준히 활약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진영이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연말 포근한 겨울 감성을 더한다. 갓세븐(GOT7) 시절부터 보컬·퍼포먼스의 핵심 멤버로 활동해온 박진영은 감성 짙은 음색과 안정적인 표현력으로 팀의 서정적 무드를 견고하게 완성해왔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성취를 쌓아온 그는 2021년 싱글 ‘DIVE’를 비롯, 2023년 첫 번째 솔로 EP ‘Chapter 0:WITH’에서 한층 개인적인 감정과 서사를 솔직하게 담아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성을 확고히 했다. 이후 음악과 연기, 두 영역을 넘나들며 삶의 고민과 성장을 예술로 확장하는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
izna(이즈나), 이탈리아 유력 매체 집중 조명…“매 앨범 새로운 콘셉트…폭 넓은 스펙트럼 보여줄 것”
그룹 izna(이즈나)가 이탈리아 주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활동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izna는 최근 이탈리아 유수의 주간지 PANORAMA(파노라마)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탈리아 최초로 한류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영향력 있는 매체와의 이번 인터뷰는 izna가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PANORAMA는 izna에 대해 “K-POP이 기다려온 발견”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지난달 개최된 ‘2025 MAMA AWARDS’에서 페이보릿 라이징 아티스트(FAVORITE RISING ARTIST)를 수상하고, 두 번째 미니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트)’로 한층 더 성숙해진 도약을 이뤘다는 점을 언급하며 “신인임에도
-
박은태,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첫 공연 성료…믿고 보는 서사 장인의 인생 캐릭터 탄생
뮤지컬배우 박은태가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믿고 보는 서사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은태는 지난 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된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의 무대에 올라 시공간을 초월하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공연의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작품은 충무아트센터 개관 20주년 기념작이자 EMK뮤지컬컴퍼니의 열 번째 창작 초연으로 개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박은태는 첫 공연부터 세밀한 캐릭터 분석이 돋보이는 열연을 펼치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는 조선 초기와 현대를 잇는 600년의
-
지아, 조째즈 ‘모르시나요’ 히트메이커 로코베리와 협업…오늘(8일) 신곡 ‘소심한 여자’ 발매
지아(Zia)가 올겨울 감성과 분위기를 모두 사로잡을 웰메이드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8일 “지아가 오늘 오후 6시 신곡 '소심한 여자'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심한 여자'는 사랑을 받으면서도 제때 표현하지 못했던 한 여자의 뒤늦은 후회와 진심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지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곡의 서사를 이끌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선이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신곡은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메이커 로코베리의 안영민 작곡가가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을 전담해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안영민 작곡가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폴킴의 '안녕' 등
-
클로즈 유어 아이즈, 내년 1월 첫 단독 콘서트 개최…‘올라운더 그룹’ 진가 입증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이하 클유아)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5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 퍼스트 투어 '비욘드 유어 아이즈' 인 서울(CLOSE YOUR EYES 1ST TOUR 'BEYOND YOUR EYES' IN SEOUL)' 포스터를 공개하고 첫 국내 콘서트 일정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콘서트장에 수놓인 팬들의 응원봉 빛을 향해 달려가듯, 눈동자처럼 빛나는 환상 속으로 뛰어드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꿈속에서 느끼는 새로운 감각적 환상을 시각화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스터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2026년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
-
주니, 내년 2월 북미 11개 도시 투어 개최 확정…글로벌 무대 확장
아티스트 주니(JUNNY)가 북미 투어로 2026년에도 열일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8일 “주니가 오는 2026년 2월과 3월 북미 총 11개 도시에서 'null(널)' North America Tour(북미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8월 정규 2집 'null(널)'을 성공적으로 발매한 주니는 같은 타이틀로 유럽 투어를 성료한 데 이어 북미 투어를 확정하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꾸준히 자신의 무대를 직접 확장해나가는 주니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이번 북미 투어는 내년 2월 16일 몬트리올(MONTREAL)을 시작으로 17일 토론토(TORONTO), 19일 뉴욕(NEW YORK), 20일 시카고(CHICAGO), 22일 달라스(DALLAS), 24일 오스틴(AUS
-
‘친애하는 X’ 김유미 종영 소감 “작고 큰 트라우마를 안고 삶을 살아가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
‘친애하는 X’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김유미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유미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황지선이라는 인물을 욕망과 결핍, 상처가 복합적으로 얽힌 입체적인 존재로 완성하며 시청자의 큰 호평을 받았다. 새로운 캐릭터 도전을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이뤄낸 ‘친애하는X’는 김유미에게 연기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으로도 의미를 더했다. 김유미는 첫 등장 이후 상황마다 변화를 둔 목소리 톤과 미세한 떨림까지 담아낸 표정 연기로 인물의 욕망과 불안정한 내면을 설득력 있게 드러내며 강한 몰입을 이끌어냈다. 특히 10회 장례식 장면에서는 격정적인 감정의 폭발로 충격을 안긴 데
-
‘화려한 날들’ 손상연, 박정연 향한 직진 로맨스 시작…설렘 가득 첫 키스
‘화려한 날들’ 손상연이 주말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이지완 역을 맡은 손상연은 박영라(박정연 분)와 첫 입맞춤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완은 박진석(박성근 분)과 고성희(이태란 분)가 병원에서 마주칠 뻔한 위기 상황을 재빠르게 차단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영라 앞에서 지완은 침착하게 대처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드러냈다. 특히 지완과 영라가 처음으로 입을 맞춘 장면에서 손상연의 연기는 빛났다. 작업실 옥상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영라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귀엽다는 듯 미소
-
신예 서예나,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성실히 커리어를 쌓아 나가며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할 것”
신예 서예나가 VAST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8일 “서예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예나는 2025년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진행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에서 최종 5인으로 발탁된 신예 배우로, 수천 명의 지원자 속에서 독보적인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탁월한 표현력과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내며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VAST엔터테인먼트 이어 “오디션을 통해 선보인 뛰어난 가능성과 진정성 있는 태도가 인상 깊었다”며 “서예나가 가진 잠재력이 다양한 작품 속에서 마음껏 펼쳐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
김필, 오늘(8일) 신곡 'Dry Flower' 발매…담담하게 건네는 감정의 기록
가수 김필이 새 디지털 싱글 'Dry Flower(드라이 플라워)'를 발매한다.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Dry Flower'는 쉽게 정의되지 않는 아름다움의 의미를 김필만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본 곡이다. 부드러운 연주와 절제된 감성으로 진한 여운을 주는 보사노바 풍의 미드템포 재즈팝 장르로 초라하게 느껴졌던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그대로 마주하며, 화려함이 아닌 시간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의 흔적을 담담하게 노래로 옮겼다. 특히 이번에는 배우 박희순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곡이 지닌 정서적 무드를 한층 깊게 확장시킨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초겨울의 공기가 감도는 공간 속에서, 마치
-
에녹, 뮤지컬 ‘팬레터’ 첫 공연 성료…쏟아지는 찬사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뮤지컬 ‘팬레터’에서 ‘본업 천재’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에녹은 지난 6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김해진 역으로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올렸다. 이날 그는 윤소호(정세훈 역), 김히어라(히카루 역), 정민(이윤 역) 등과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존재감과 촘촘한 감정 연기로 공연을 이끌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팬레터’는 천재 소설가 김해진과 그를 동경하는 작가 지망생 정세훈, 정체를 알 수 없는 천재 작가 히카루를 중심으로 문인들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김유정, 이상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