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1박2일’ 시즌 4 이준, 쾌조의 출발 알리며 첫 고정예능 만점 합격점…열정&엉뚱 매력
‘1박2일’ 이준이 예능 포텐을 완벽하게 터트렸다. ‘1박2일’ 시즌 4를 통해 첫 고정예능에 도전한 이준은 헬기를 타는 화려한 등장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곧바로 멤버들과 만나게 된 그는 처음엔 긴장한 듯한 모습이었지만 특유의 열정으로 용돈 게임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뒤바꿨다. 사전 인터뷰에서 자랑한 운동 실력으로 용돈을 타낸 것은 물론 휴게소에서도 용돈이 모자라자 갑자기 팔굽혀펴기를 하는 등 불타는 열정으로 게임에 임했다. 그런가 하면 이준은 배고픔에 지쳐 소금과 설탕을 찾는 등 엉뚱한 면면으로 보는 이들의 안쓰러움과 재미를 동시에 극대화했다. 이어진 저녁 식사와 취침 복불복 시간에서도 어떤 미
-
‘뭉찬3’ 임영웅, 시청자 단번에 사로잡은 쐐기골 ‘리턴즈 FC 승리’
‘뭉쳐야 찬다 3’ 임영웅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임영웅은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3’(이하 뭉찬3)에 리턴즈 FC와 함께 출연했다. 지난 방송 당시, 임영웅&리턴즈 FC는 어쩌다뉴벤져스와 빅 매치 워밍업, 본격 맞대결로 남다른 실력과 존재감을 자랑하며 11대 11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경기에 앞서 임영웅은 “좀 두렵다. (어쩌다뉴벤져스 팀이) 지친 기색이 하나도 없어 보여 걱정이 된다”고 말했지만, “오늘 지면 구단주에서 내려와야 하지 않나 싶다. 그만한 각오를 가지고 임하겠다”며 ‘오늘 우승하지 못할 경우 팀이 해체한다’는 폭탄 발언에 대해 언급, 비장한 각오를 강조했다.
-
르세라핌, ‘CRAZY’ 보깅 댄스에 폭발적 반응…댄스 챌린지 영상 공개 24시간 만에 1천만 뷰 달성
르세라핌(LE SSERAFIM)이 보깅(Voguing) 댄스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6일 “르세라핌이 오는 30일 오후 1시 발매하는 미니 4집의 타이틀곡 ‘CRAZY’에서 보깅 댄스를 접목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고 밝혓다. 보깅은 팔과 다리를 직각으로 만들고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는 춤으로 절제되고 쿨한 움직임이 돋보인다. 지난 23일 르세라핌은 ‘CRAZY’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하며 안무 일부를 선공개했다. 이 영상은 공개 24시간 만에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과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각각 300만 뷰,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6일 오전 7시 현재 두 플랫폼 통합 1900만 조회 수를
-
방예담, 미니 2집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
가수 방예담이 스웨그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소속사 측은 26일 “방예담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GOOD VIBES(굿 바이브즈)'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감각적인 데님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너블한 면모를 뽐내는 방예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방예담은 시크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방예담은 화이트와 블루 컬러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자유로운 무드를 드러냈다.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무심한 듯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는 방예담의 모습은 K팝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로써 방예담은 신보 발매에 앞서 감각적
-
루셈블, 새로운 색깔 베일 벗었다…미니 3집 ‘TTYL’ 유닛 콘셉트 포토 공개
루셈블(Loossemble)의 새로운 색깔이 베일을 벗었다. 씨티디이엔엠은 지난 25일까지 루셈블의 공식 SNS 채널에 세 번째 미니앨범 'TTYL'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루셈블 멤버들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만나볼 수 있는 유닛 컷이었다. 앞서 공개한 콘셉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루셈블의 모습에 신보를 통해 보여줄 빛나는 모습에 대한 기대감도 한없이 상승 중이다. 루셈블은 오는 9월 2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TTYL'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히트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TTYL'의 프로듀싱에 참여한 것이 알려져 큰
-
TWS, 첫 중화권 쇼케이스 성공적 개최…“함께한 시간 행복해…저희 무대 보며 에너지 얻어가길”
TWS(투어스)가 처음으로 연 중화권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측은 26일 “TWS가 지난 25일 오후 7시(현지 시간)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Broadway Theatre)에서 ‘TWS 2nd Mini Album ‘SUMMER BEAT!’ SHOWCASE IN MACAU’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쇼케이스는 지난 6월 24일 한국에서 발매된 미니 2집 ‘SUMMER BEAT!’를 중화권 팬들에게 소개하는 자리였다. 현장은 추첨을 통해 모인 약 1800명의 팬들로 북적였다. TWS는 이날 리드미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수록곡 ‘Double Take’로 쇼케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현지 언어로 인사를 나누고 최신 유행어를 나누며 적극 소통했다.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
제로베이스원, 26일 미니 4집 ‘CINEMA PARADISE’ 발매…초긍정 에너지로 열 새로운 챕터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비상한다. 소속사 측은 26일 “ZEROBASEONE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CINEMA PARADISE(시네마 천국)'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전작인 미니 3집 'You had me at HELLO(유 해드 미 앳 헬로우)' 발매 이후 약 3개월 만 컴백이다. 타이틀곡 'GOOD SO BAD(굿 소 배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치지 않을 사랑'을 ZEROBASEONE만의 초긍정 에너지로 표현한 일렉트로닉 신스팝 장르다. 글로벌 히트 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으며,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굳건히 내 우주의 중심이 된 특별한 존재를 향한 양가적 감정을 노랫말에 담았
-
에이디야, 26일 프로모션 싱글 '리즈' 깜짝 발매…"현재 새 앨범 준비 중"
ADYA(에이디야)가 1년 만의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스타팅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에이디야가 오늘 정오 프로모션 싱글 'RIZZ(리즈)'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RIZZ'는 에이디야가 지난해 8월 발매한 '왜 불러(What’s Up?)'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요즘 아이들의 연애와 설렘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특히 데뷔곡 'Per(퍼)'를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면 이번 앨범 'RIZZ'를 통해서는 에이디야만의 트렌디하고 통통 튀는 반전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신곡 'RIZZ'는 새 앨범 발매 전 팬분들을 위한 깜짝 프로모션으로 준비했다. 에이디야는 현재 음악 활동과 함께 할 새 앨범 준비
-
제로베이스원, 미니 4집 샘플러 공개…웰메이드 앨범 탄생 예고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새 앨범으로 초긍정 에너지를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ZEROBASEONE이 오늘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CINEMA PARADISE(시네마 천국)'의 샘플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번 앨범의 메인 오브제인 영사기가 등장하는 가운데, 각 트랙별 장르에 맞춰 그 무드를 달리 한다. 특히, 데뷔일과 결성일 등 ZEROBASEONE과 제로즈(공식 팬덤명)에게 의미 있는 순간들을 영상 곳곳에 녹여내며 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선사한다. 글로벌 히트메이커 켄지(KENZIE)가 곡 작업에 참여한 타이틀곡 'GOOD SO BAD(굿 소 배드)'의 음원 일부가 공개된 가운데, ZEROBASEONE은 다양한 삶의 과정
-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김보라, 수상한 증거품 들고 곧바로 경찰서로 직행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김보라가 마을 안에서 수상한 물건을 목격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이하 백설공주) 3회에서는 자유로운 영혼 하설(김보라 분)이 평화로운 무천시를 뒤흔들 끔찍한 물체를 손에 넣는다. 하설은 다니던 의대를 휴학하고 이곳저곳을 떠돌던 중 평화롭고 조용한 무천시의 매력에 빠져 그곳에 눌러살고 있다. 토박이가 대부분인 무천시의 이방인으로서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게 느껴지던 중 마을에 살인 전과자 고정우가 돌아오면서 하설의 무천 생활은 전환점을 맞게 된다. 특히 하설은 친구 두 명을 살해한 살인범 고정우에게 묘한 호기심을 품고 있
-
비투비 이민혁, 9월 솔로 첫 단독 팬미팅 개최…커밍순 포스터 속 다양한 오브제 '시선 강탈'
비투비(BTOB) 이민혁이 솔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23일 오전 11시 29분 공식 SNS를 통해 이민혁의 단독 팬미팅 '2024 허타존 '24/7'(2024 HUTAZONE '24/7')'(이하 '24/7') 공연 일시와 장소를 알리는 커밍순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붉은색 배경 위로 이민혁과 관련된 다양한 오브제를 오려 붙인 듯한 키치한 디자인이 시선을 끌었다. 이민혁의 별명인 '허타람찌'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다람쥐, 생일인 11시 29분을 가리키는 시계, 좋아하는 스포츠인 농구공과 취미인 운동을 나타내는 덤벨 등 수많은 요소들이 재미를 안겼다. 이번 '24/7'은 올해로 데뷔 12주년을 맞이한 이민혁이
-
‘DNA 러버’ 정인선-이태환, 아슬아슬 덕통사고 ‘정글짐 낙하 포옹’ 모먼트
‘DNA 러버’ 정인선이 이태환의 품으로 폭 안긴 채 떨어지는 ‘정글짐 낙하 포옹’ 모먼트로 예사롭지 않은 기류를 형성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는 수많은 연애를 실패한 유전자 연구원 한소진이 마침내 유전자를 통해 자신의 짝을 찾아가는 오감발동 로맨틱 코미디다. ‘DNA 러버’는 “유전자에는 평생을 함께할 내 완벽한 짝이 새겨져 있다”라는 톡톡 튀는 감성으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하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로코’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방송에서 “이성의 냄새에 강하게 끌린다면 그 상대가 바로 내 유전자 짝이다”라는 한소진(정인선)은 서강훈(이태환)에게는 아무 냄새가 나지 않는다며 유전자
-
루시, 23일 첫 월드투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 포문…신곡 '빌런' 무대 최초 공개
루시(LUCY)가 서울에서 첫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포문을 연다. 루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LUCY 1st WORLD TOUR written by FLOWER'(이하 'written by FLOWER')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written by FLOWER'는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루시가 아시아와 북미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 데뷔 첫 월드투어의 타이틀이다. 데뷔곡 '개화 (Flowering)'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등장한 루시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열정적인 에너지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짝 꽃을 피웠다. 특히 앞선 첫 월드투어가 매진 행렬을 기록한 만큼 루시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
최광일, ‘강매강’ 캐스팅…김동욱과 호흡
배우 최광일이 코믹 수사극 ‘강매강’으로 찾아온다. 소속사 배우를품다는 23일 “최광일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강매강’은 전국 꼴찌의 강력반과 최고의 엘리트 강력반장이 만나 최강의 원 팀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김동욱, 박지환, 서현우, 박세완, 이승우 등이 출연한다. ‘라켓소년단’을 공동 연출한 안종연 감독과 ‘하이킥’ 시리즈를 집필한 이영철 작가, 그리고 이영철 작가와 ‘감자별 2013QR3’,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공동 집필한 이광재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극 중 최광일은 경찰청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초엘리트 경찰
-
이승윤, 10월 전국 투어 ‘역성’ 전주→부산 공연 개최…가을밤 낭만 예고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서울에 이어 전주와 부산에서 전국 투어를 연다. 소속사 측은 23일 “이승윤이 오는 10월 12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 10월 19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전국 투어 '2024 LEE SEUNG YOON CONCERT 易聲'(이하 역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성'의 전주와 부산 공연은 모두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승윤이 야외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승윤표 풍성한 밴드 사운드를 담아낸 세트리스트로 가을밤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승윤의 전국 투어 '역성(易聲, 바꿀 역·소리 성)'은 세상의 이치나 흐름이 소리친다고 바뀌지는 않겠지만, 소리에 담을 이야기들을
-
‘가족X멜로’ 김영재, 평화 브레이커부터 반전의 두 얼굴까지…재미 살린 열연 ‘시선 강탈’
‘가족X멜로’ 김영재가 주말 밤을 기다리게 만든다. 김영재가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극 중 친구 변무진(지진희 분)의 일이라면 내 일처럼 나서는 세무사 오재걸 역으로 변신, 주요 전개의 한 축을 맡고 있다. 그동안 김영재는 작품 안에서 캐릭터 그 자체로 살아 숨 쉬었다. 때로는 듬직한 선배로, 때로는 슬럼프에 빠진 작곡가가 되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며 이야기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활약해 왔다. 이러한 그가 이번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오재걸이 되어 ‘가족X멜로’만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고 있다. 오재걸(김영재 분)의 첫 등장은 심상치 않았다. 평
-
신예 전소영,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출연 확정
신예 전소영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3일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소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한 전소영은 여러 단편 영화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기본기를 다져온 것은 물론, 연기에 대해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준비된 신예다. 배우로서 본격적인 첫 걸음을 뗀 전소영은 캐스팅 소식도 함께 알렸다. 전소영은 영화 ‘조제’, ‘더 테이블’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제)의 출연을 확정, 대중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BH엔터테인먼트는 “내일이 기대되는 배우 전소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