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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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정주행’ 브브걸, ‘LOVE 2’로 새로 쓴 역사
브브걸(BBGIRLS)이 변화하되 변함없는 모습으로 근사하게 새 막을 올렸다. 브브걸(민영·은지·유나)은 지난 15일 두 번째 싱글 'LOVE 2(러브 투)'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글로벌 K팝 레이블 GLG에 합류한 후 처음 발표한 신곡이었고, 전작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이후 1년 6개월 만에 나온 새 노래였다. 브브걸은 'LOVE 2'를 통해 이미 탄탄한 음악성에 더 견고해진 팀워크, 그리고 장르 포용력까지 넓혀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갔음을 증명했다. 익숙하고도 낯선 브브걸의 음악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새 출발에 진심 어린 응원이 쏟아졌다. # 의미 있는 변화 'LOVE 2', 음악성의 강화와 확장 'LOVE 2'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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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블 하트’로 본격 정주행 시작…韓·中·日 차트 올킬
아이브(IVE)가 본격 차트 정주행을 시작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아이브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타이틀곡 '레블 하트'가 22일 오전 10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주간 차트(1월 13일~1월 19일), 멜론 HOT100(발매 30일 이내), FLO 차트, 바이브 국내 급상승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 뿐만 아니라 '레블 하트'는 멜론 HOT100(발매 100일 이내) 2위(22일 10시 기준), 지니 실시간 차트 2위(22일 09시 기준)를 비롯해 멜론 TOP100 4위(22일 09시 기준), 바이브 오늘 Top100 5위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차트 상위권이 굳혀지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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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니 2집 콘셉트 포토 오픈…더 투명하게 빛나는 비주얼
리센느(RESCENE)가 비누향 물씬한 미니 2집 ‘Glow Up’으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 리센느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Glow Up’(글로우 업) 타임테이블과 콘셉트 포토를 오픈해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동시에 포토북, 미니 포스터, 폴라로이드 등이 담긴 두 가지 버전의 ‘Glow Up’ 앨범 구성품을 공개하며 예약판매를 시작해 기대감을 드높였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리센느는 콘셉트 포토를 포함해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미니 2집 ‘Glow Up’이 리센느의 성장과 변화를 의미하는 앨범인 만큼, 추후 공개될 티징 콘텐츠에 기대가 뜨겁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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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문진승, 능청 코믹 열연으로 입소문 주역 ‘우뚝’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문진승이 신들린 코믹 열연을 선보이며 꾸준한 입소문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지난 1월 8일 개봉한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박지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코미디물. 새해 첫 코미디 영화이자 오랜만에 개봉하는 19금 코미디 영화로 개봉 3주차에도 꾸준한 관객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극 중 문진승은 이등병 희민 역을 맡아 정혜(설우인)의 ‘고무신 남친’으로 맹활약했다. 정혜가 자신에게 면회를 왔다는 소식에 버선발로 달려 나가다 돌부리에 걸리고, 계곡물에 휩쓸리는 등 온갖 고충(?)을 겪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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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준, 드라마 ‘보물섬’ 캐스팅…명품 연기력 발휘 예고
배우 이유준이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에 캐스팅됐다.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이다. '돈꽃' 이명희 작가와 '군검사 도베르만' 진창규 감독이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이유준은 항구 수산물 하역장의 잡부 배원배 역을 맡았다. 지방 종합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중 병원의 비리를 내부 고발했고, 앙심을 품은 병원 측의 무고로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 인물이다. 이유준은 남해 어촌에서 돈벌이가 되는 일은 뭐든지 가리지 않고 하는 배원배를 섬세한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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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니진스키’, 3년 만의 컴백…정휘X박준휘X신주협 등 캐스팅 라인업 공개
뮤지컬 ‘니진스키’가 3년 만에 극장으로 돌아온다. 쇼플레이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 3부작 중 첫 번째 뮤지컬 ‘니진스키’가 오는 3월 25일 예스24아트원 1관에서 개막한다. ‘니진스키’는 국내 최초로 천재 발레리노 니진스키의 삶을 재조명하여 그가 추구한 예술을 그린 뮤지컬이다. 문화 예술이 가장 번성했던 프랑스 파리의 벨 에포크 시대, 러시아 발레단 발레 뤼스의 주요 인물들인 니진스키, 디아길레프, 스트라빈스키의 현실과 이상, 천재성과 광기 사이 피어나는 팽팽한 대립과 갈등의 긴장감을 다룬다. 제작사 쇼플레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캐스팅 라인업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흑백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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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고백송 ‘사랑은…’ 스페셜 클립 공개…겨울 감성 자극
배우 주원이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선물을 전했다. 22일 주원의 신곡 ‘사랑은…’ 스페셜 클립이 고스트 스튜디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사랑은…’은 지난 16일 발매된 곡으로 어쿠스틱 악기들과 주원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2025년 첫 고백송이다. 이번 스페셜 클립은 배우 고경표, 싱어송라이터 주은 등과 작업한 작가 Phoebe.o(피비오)가 연출 및 촬영을 맡았다. 공개된 영상 속 주원은 초반부터 완벽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더하여 따뜻하고 내추럴한 무드를 뿜어내며 포근한 감성을 제대로 전달했다. 주원은 ‘사랑은…’ 스페셜 클립을 통해 아늑한 분위기와 감미로운 톤으로 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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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모, 뮤지컬 '명성황후' 서울 첫 공연 성료…“내 뮤지컬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함께할 수 있어 영광”
‘명성황후’ 양준모가 관객들에게 짙은 여운을 안겼다. 양준모는 지난 2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뮤지컬 ‘명성황후’ 30주년 기념공연 서울 첫 공연을 성료했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조선 왕조 26대 고종의 왕비이자 격변의 시대를 겪었던 명성황후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 뮤지컬로, 1995년 명성황후의 시해 100주년을 기념해 초연됐다. 양준모는 극 중 조선의 무장이자 을미사변 당시 명성황후를 마지막까지 지킨 호위무사 홍계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양준모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화려한 액션신부터 치밀한 심리전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양준모 표 홍계훈을 탄생시켰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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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이민재, 워커홀릭 인증…열일 중인 캐릭터 스틸 공개
‘킥킥킥킥’ 이민재가 킥킥킥킥 컴퍼니에서 워커홀릭 MZ력을 맘껏 뽐낼 예정이다. KBS2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이민재의 첫 스틸을 공개, 캐릭터를 향한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 극 중 이민재가 연기할 이민재 캐릭터는 '킥킥킥킥 컴퍼니'의 워커홀릭 MZ 직원으로 한 눈에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다. 어릴 적부터 남다른 것을 만들고 누군가 흥미롭게 봐줄 때 묘한 쾌감을 느낀 그는 상상력과 호기심이 풍부하고 결단력과 집중력을 갖춘 인물. 의대 재학 시절 여자친구 때문에 우연히 시작한 유튜브를 계기로 콘텐츠 제작에 눈을 뜬 이민재는 운명처럼 '킥킥킥킥 컴퍼니'의 일원이 되어 인생의 전환점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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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2월 생애 첫 소극장 콘서트 개최…2025년 기분 좋은 '시작'
'청춘스타' TOP5 류지현이 생애 첫 소극장 콘서트로 음악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측은 22일 “류지현이 오는 2월 7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살롱문보우에서 조인트 콘서트 '시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작'은 류지현이 생애 처음으로 펼치는 소극장 콘서트로, 여성 싱어송라이터 소각소각과 함께 한다. '음색요정' 류지현과 소각소각이 각자의 특색을 살린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류지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그동안 자신의 색깔이 드러나는 음원들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류지현은 이번 콘서트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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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22일 선공개 타이틀 ‘눈물이 난다’ 발매…‘색달라진眞’ 음악에 기대 폭발
가수 송가인이 선공개 타이틀 ‘눈물이 난다’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2일 “송가인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가인;달’의 선공개 타이틀 ‘눈물이 난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눈물이 난다’는 서정적인 기타 연주와 감각적인 스트링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바이올린, 첼로, 드럼의 합주를 통해 세련된 멜로디를 선사한다. 심수봉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노래의 편곡에는 ‘3대 음악 감독’으로 꼽히는 장지원과 최일호가 참여해 힘을 더했으며, 송가인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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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미니 1집 콘셉트 포토 추가 오픈…‘미스터리한 분위기→장꾸美 폭발’
슈퍼주니어 은혁이 시선을 강탈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측은 “은혁이 지난 21일과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XPLORER(익스플로러)’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 오픈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은혁은 선과 악의 경계에 선 듯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블랙 착장에 하얀 날개를 착용한 그는 대비감이 돋보이는 블랙 앤 화이트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뿐만 아니라 은혁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힙한 매력을 드러낸 은혁은 재기 발랄한 포즈와 표정으로 ‘콘셉트 장인’다운 면모를 뿜어냈다. 컨셉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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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석, ‘스터디그룹’ 합류…황민현과 호흡
배우 권형석이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에 합류한다. 소속사 애닉이엔티는 22일 “권형석이 ‘스터디그룹'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스터디그룹'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황민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물이다. 권형석은 극 중 윤가민과 대립하는 인물이자 유성공고 연수3철 중 한명인 이대철 역으로 분한다. 신예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권형석은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스터디 그룹’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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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 차주영, 유려하게 만들어낸 감정의 너울…'세심한 표현력'
‘원경’ 차주영이 시청자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에서는 전장에 직접 나서는 이방원(이현욱 분)을 걱정하는 원경(차주영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원경은 이방원과 후궁 가례식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회임한 채령과 마주한 원경은 서슬 퍼런 경고를 건넸다. 건강한 아이를 낳는 일에만 집중하라고 운을 뗀 원경은 채령이 했던 말을 되짚으며 자신과 이방원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지 말라는 뜻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방원의 출병 소식을 접한 원경은 불안감 휩싸여 초조해했다. 이어 생각에 잠겨있던 원경은 마침내 결심한 듯 제조상궁(소희정 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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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X손준호, 22일 뮤지컬 ‘명성황후’ 서울 공연 첫 무대 선봬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가 ‘명성황후’ 30주년 기념 서울 공연의 첫 번째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강렬한 감동을 선사한다. 김소현-손준호는 22일 오후 2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역사적인 3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명성황후’의 명성황후-고종 역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두 사람은 서울 공연에 앞서 진행된 지방 공연에서 지난 시즌보다 더욱 깊어진 연기력과 내공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레전드 페어의 귀환을 실감케 한 바 있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조선 왕조 26대 고종의 왕후이자 시대적 갈등의 중심에 선 명성황후의 삶을 다룬 작품. 한국 창작 뮤지컬계의 신화로 손꼽히며 지난 3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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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KAYA), 신곡 ‘록스타’ 22일 공개…음악적 역량 과시
신예 싱어송라이터 카야(KAYA)가 록 장르의 신곡 ‘록스타’(ROCKSTAR)로 음악적 역량을 과시한다. 22일 정오 공개되는 ‘록스타’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신스의 경쾌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기억에 오래 남는 후렴과 아이코닉한 기타 사운드로 완성됐다. 카야의 음악적 정체성을 새로이 보여주는 이 곡은 동경의 주체가 되기 위한 과정을 밝고 당당하게 그려내고 있다. ‘내일은 어제보다 / 좋은 하루가 될 것만 같아 …… 다시 또 주문을 외워 / 이뤄져라’라는 노랫말에서는 긍정과 활력이 넘친다. ‘내 손에 착착 My guitar / 어제와는 다른 느낌이야 / 거울 속 나 어때 보여? / 네게 날 보여줄게’로 표현된 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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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림, 느낌 폭발 흑백 프로필 공개…‘분위기 여신’ 입증
배우 장세림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에서는 장세림의 감각적인 흑백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편집된 사진 속 장세림은 고전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은 고혹미를 뽐냈다. 모델과 출신다운 능숙한 시선처리로 금방이라도 사연을 털어놓을 것 같은 강렬한 생동감을 흑백 사진 속에 담아냈다. 검은색 캐미솔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잔머리로 심플하지만 설득력있는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어당긴다. 한림예고 출신의 장세림은 170cm의 남다른 피지컬과 매력 있는 얼굴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2020년 단편영화 '주희에게'에서 호평을 받고 2023년 김재화 주연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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