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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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연’ 신도현, 빈틈없는 과거 서사 그렸다…신민아 아역으로 깜짝 등장
배우 신도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 깜짝 등장, 몰입감을 더했다. 신도현은 지난 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서 신민아의 아역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빛냈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르 그린 범죄 스릴러. 신도현은 주연(신민아 분)의 서사에 동기를 부여한 것은 물론, ‘악연’의 중심이 되는 인물 간의 관계성을 완벽하게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주연의 풋풋하고 맑은 분위기로 유정(공승연 분)의 질투를 사는가 하면,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는 모습을 표현하며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주연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렸다. 작품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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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강렬한 변신 빛났다…신곡 ‘BEBE’ 음악방송 활동 성공적 마무리
그룹 스테이씨(STAYC)가 5개월 만의 컴백 활동을 성료했다. 소속사 측은 7일 “스테이씨가 지난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다섯 번째 싱글앨범 'S'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테이씨는 약 3주간의 활동 기간 동안 각종 음악방송을 넘나들며 타이틀곡 'BEBE(베베)' 무대를 선사했다. 스테이씨는 각자의 개성이 느껴지는 스타일링과 넘치는 끼, 완벽한 라이브 실력, 힙한 에너지로 매 무대마다 풍성한 볼거리를 안기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유명 안무가 킹키가 안무 제작에 참여한 가운데, 파워풀하면서도 세련된 퍼포먼스가 스테이씨가 가진 유니크한 무드를 배가했다. 이들은 머리를 쥐어 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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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정규 앨범으로 화려한 출발…K팝 5세대 대표 주자될까
가요계에 특별한 샛별이 떴다. 바로 색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 그룹 뉴비트(NEWBEAT)가 그 주인공이다. 뉴비트는 지난달 24일 첫 정규앨범 'RAW AND RAD'를 발매하고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특히 데뷔 작품부터 정규앨범을 준비, 다채로우면서도 특별한 음악 세계를 펼쳐내며 가장 유니크한 그룹의 등장을 알렸다. 사실 뉴비트를 향한 남다른 기대감은 데뷔 전부터 이어져 왔다. 국내외 버스킹 투어와 고퀄리티 영상을 연달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 것. 여기에 팬들이 직접 데뷔 준비에 함께하면서 피드백을 제공하는 월말평가를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까지 선물하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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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도지원, 초반과 달라진 극과 극 모습 ‘긴장감 UP’
‘보물섬’ 도지원이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의 내면을 밀도 있게 완성했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의 지난 13, 14회 방송에서는 허일도(이해영)의 사망과 서동주(박형식), 염장선(허준호)의 치열한 갈등이 담긴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 가운데, 본격적으로 대산 그룹에 입성한 지영수(도지원)의 행보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차강천(우현) 회장은 자신의 혼외자이자 영수의 아들인 지선우(차우민)를 대산 그룹의 후계자로 세우기 위해 영수와 결혼했다. 대산가의 안주인 자리를 꿰찬 지영수는 자신을 못마땅해하는 차덕희(김정난)에게 앞으로 새어머니 혹은 어머니라고 불러달라 하는 것은 물론 여은남(홍화연)과 허태윤(윤상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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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21일 미니 3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신곡 무대 최초 공개
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3집 ‘TRY WITH US’ 발매를 기념해 전 세계 42(팬덤명)들과 축제 같은 시간을 보낸다. 소속사 측은 7일 “TWS가 컴백 당일인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TWS Comeback Showcase ‘TRY WITH U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WS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5세대 대표 올라운더’다운 이들의 탄탄한 퍼포먼스는 물론 새 앨범과 관련한 비하인드 토크가 기대된다. 쇼케이스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내 TWS 채널 및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오프라인 참여 응모 방법은 TWS 위버스 커뮤니티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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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이유가 밝힌 성공 비결 “‘폭싹 속았수다’는 인복의 정점을 찍은 작품. 많이 부족한 저를 모두가 다독여주시고 도와주셨어요”
아이유는 작품을 할 때마다 대중에게 큰 신뢰감을 준다. 욕심도 많고 열정도 넘친다. 아이유는 그런 가수 겸 배우다. 진정으로 일을 즐기는 사람의 여유와 에너지가 그의 몸을 감싸고 있었다. 넷플릭스 16부작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속 애순과 금명을 연기한 아이유(본명 이지은)를 지난 2일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과 ‘팔불출 무쇠’ 관식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처음 받았던 대본에는 16부까지 전체적 내용은 없었어요. 초반부를 먼저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죠. 특히 3화에서 관식이 애순을 향해 헤엄쳐 오는 부분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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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영화 ‘내 이름은’ 합류…또 다른 매력 기대
배우 박지빈이 ‘내 이름은’으로 6년 만에 영화에 도전한다. 휴먼 드라마 영화 ‘내 이름은’은 정순과 영옥이라는 이름을 고리로, 1948년 제주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랑과 진통을 거쳐 1998년에 이르러 그 모습을 드러내고, 2024년 오늘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작품이다. 극 중 박지빈은 서울에서 제주도로 온 전학생 경태 역을 맡았다. 경태는 싸움도 잘하고 집안에 돈도 많은 부잣집 아들로 존재만으로도 학급 내에서 위협감과 긴장을 주는 인물이다. 박지빈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tvN ‘블라인드’, KBS2 ‘붉은단심’ 등으로 매번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깊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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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日 ‘서머소닉 2025’ 출격…뜨거운 인기 입증
그룹 (여자)아이들이 올여름 일본을 뜨겁게 달군다. (여자)아이들은 오는 8월 16일과 17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 마쿠하리 멧세와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에서 개최되는 '서머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라인업에 합류했다. (여자)아이들은 16일 도쿄, 17일 오사카 공연에 양일 참석해 팬들과 만난다. '서머소닉'은 지난 2000년 첫 공연 후 아시아권 음악 팬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일본의 대표 음악 페스티벌로 발돋움했다. 그동안 일본 외에도 세계 곳곳의 록과 팝, EDM 등 시대를 이끄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다. (여자)아이들은 올해 처음 오르는 서머소닉 무대에서 특별한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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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로의 여왕 김혜선의 일과 사랑 ‘인간극장’에서 만나다
어설픈 솜씨로 김치찌개를 끓이다 고개를 갸우뚱하며 뒤늦게 레시피를 찾아본다. 한국경마의 여왕으로 우뚝 선 기수 김혜선의 일상이 KBS 인간극장에 담겼다.성별의 구분 없이 남녀가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하는 스포츠인 경마에서 수많은 남성기수들을 제치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혜선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기수 96명 중 단 8명뿐인 여성기수 중 한명이다.2009년 데뷔해 지금까지 4,915전을 치르며 435번의 짜릿한 우승을 경험한 김혜선 기수지만 일반경주가 아닌 대상(大賞)경주 운은 그리 좋지 않았다.한 때 금녀의 구역으로까지 불리던 기수의 세계에서, 우수한 경주마에 기승할 기회가 여성기수에게 많이 주어지지 않을뿐더러 강인한 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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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밸류, 루나스테이크스 우승으로 암말 삼관마 첫 경주 승기
지난 30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6회 루나스테이크스(L, 1600m, 국산 3세 암말) 대상경주에서 ‘판타스틱밸류(마주 무지개렌트카, 조교사 임금만)’가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퀸을 향한 경쟁에서 먼저 승기를 올렸다.루나스테이크스 대상경주는 그 해의 최우수 국산 3세 암말을 가리는 트리플 티아라 시리즈 경주의 첫 번째 관문이다. 올해는 ‘판타스틱밸류’가 여유 있게 우승을 차지하며, 8천만 원의 높은 몸값만큼 탁월한 능력을 갖췄음을 입증했다.여왕의 자리를 노리는 총 12두의 경주마가 출전한 가운데, 경주 초반 재빠르게 치고 나온 ‘희망라니’가 경주를 이끌었고, 그 뒤를 ‘해피차밍’이 바짝 뒤쫓았다.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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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 탄생? 올해 트리플 크라운(삼관경주) 6일 스타트!
오는 6일 국산 3세 최우수마를 가리는 첫 관문 제21회 KRA컵 마일 대상경주(G2, 1600m)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제6경주(경주시각 오후 4시 30분)으로 펼쳐진다.KRA컵 마일 경주는 흔히 삼관경주라고 부르는 트리플크라운 시리즈 경주 중 하나로 한 해의 최우수 3세마를 선발하는 시리즈의 첫 번째 경주다. 트리플크라운은 경마에서 유래돼 오늘날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게 쓰이는 단어 중 하나다. 보통 스포츠 종목에서 우승하기 어려운 가장 큰 대회를 3개 모두 우승하는 선수에게 많이 쓰이며, 경마계에서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트리플크라운 시리즈는 암말 한정 경주인 트리플티아라와 달리 출전마 성별에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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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리딩자키 문세영, 대망의 2,000승 달성
2001년 데뷔해 24년을 쉼 없이 달려온 기수 문세영이 지난 29일 렛츠런파크 서울 9경주에서 통산 20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평상시 추진력답게 하루에 무려 4승을 몰아치며 얻어낸 역사적인 기록이다.1980년생,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강인한 체력과 무르익은 기승술을 선보이며 지난해 스포츠서울배를 시작으로 코리안오크스, 경상남도지사배 등 5개의 대상경주를 석권한 문세영 기수는 2024년도에 또다시 최우수 기수로 선정되며 건재를 과시했다. 한번 선정되기도 어려운 최우수 기수 타이틀을 문 기수는 무려 9번이나 가져간 것이다.경남 밀양이 고향인 문 기수는 넉넉치 않은 가정의 4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어려운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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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日 싱어송라이터 바운디 곡 커버…‘슈트 스타일링+파워풀 보이스’
가수 원호(WONHO)가 팬들을 위한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3일 “지난 2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호가 부른 바운디(Vaundy)의 '달려라 사카모토(走れSAKAMOTO)'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원호는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슈트를 입고 안경까지 착용한 댄디한 비주얼로 등장부터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각종 기계와 파이프 구조물이 잔뜩 놓여 있는 창고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파워풀한 무대를 꾸몄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바운디의 '달려라 사카모토'는 애니메이션 '사카모토 데이즈(サカモトデイズ)'의 오프닝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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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민의 눈부신 행보…연극 ‘디 이펙트’로 화려한 컴백
배우 양소민의 행보가 눈부시다. 올해로 데뷔 29년 차를 맞이한 양소민은 무대 위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파 배우다. 데뷔 이래 다수의 연극, 뮤지컬 작품에 참여하며 입지를 공고히 다져온 것.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더 헬멧’, ‘킬 미 나우’,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 ‘오펀스’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드라큘라’, ‘살인마 잭’, ‘아가사’ 등의 탄탄한 필모그래피가 그 예다.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양소민은 연극 ‘바스커빌: 셜록홈즈 미스터리’에서 공연의 스토리텔러인 왓슨으로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 뜨거운 박수 세례를 받았다. 이어 삼연을 함께 한 연극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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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신보 'ONE' 커버 이미지 공개…'성숙美 가득'
가수 최수호가 물오른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3일 “지난 2일 오후 3시 공식 SNS를 통해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는 '트롯 밀크남'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소년에서 남자로 훌쩍 성장한 최수호의 무르익은 비주얼을 담고 있어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속 최수호는 짙은 흑발에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성숙해진 매력을 뽐내 팬심을 설레게 했다. 커버 이미지의 강렬한 무드가 최수호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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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출연…류승룡과 부자 호흡
배우 차강윤이 김 부장 아들로 변신해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차강윤은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김 부장의 외동아들 김수겸 역으로 출연해 새로운 캐릭터 연기를 선보인다.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차강윤은 김낙수 부장(류승룡 분)과 박하진(명세빈 분)의 하나뿐인 아들 김수겸 역을 맡았다. 김수겸은 아버지 덕에 윤택한 삶을 살아왔으나 그런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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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자체 웹드라마 ‘파우고 세계관’ 공개…색다른 매력 발산 예고
그룹 파우(POW)가 고등학생으로 깜짝 변신, 청춘의 아픔과 성장을 담은 자체 웹드라마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측은 3일 “파우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자체 제작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오는 18일 첫 공개되는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는 파우고를 배경으로, 멤버들이 고등학생으로 분해 서로를 알아가고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낼 예정이다. ‘항상 그 자리에 있어’는 파우 멤버들이 갈고닦은 연기 실력은 물론, 직접 부른 OST까지 더해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거리를 선사한다. 웹드라마와 동명의 OST '항상 그 자리에 있어‘도 발매될 예정이라 특별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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