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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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하이틴 매력 발산…미니 2집 단체 및 유닛 티저 이미지 공개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하이틴 무드의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킥플립은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와 타이틀곡 'FREEZE'(프리즈)를 발매하고 데뷔 첫 컴백에 나선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SNS 채널에 신보 개별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한데 이어 9일 0시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사진 속 일곱 멤버는 교실에 나란히 앉거나 벽에 기댄 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붙잡았다. 단정한 스쿨룩 스타일링과 교과서, 필기구 등 다양한 소품이 풋풋한 하이틴 감성을 더했다. 미니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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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커’ 성유빈, 가정의 달 5월 활발한 행보ing
록커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트롯커’ 성유빈이 바쁜 5월을 보내고 있다. 트로트 데뷔곡 ‘머리 어깨 무릎 발’을 지난 4월말 공개하며 새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행사 무대 출연 제안이 잇따르는 상황이다. 지난 황금연휴 기간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9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리는 ‘제2회 시니어 낭만가요제’에 초청돼 신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유빈은 이웃을 돌아보고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성유빈은 “친형이 배우로 활동하고 있고 어머니께서 수필가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계시기에 5월은 저희 가족을 다시 한번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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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20일 ‘미치게 그리워서’ 리메이크 음원 발매…결 다른 재해석 예고
가수 지아가 ‘미치게 그리워서’를 재해석한다. 소속사 측은 9일 “지아가 오는 20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미치게 그리워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미치게 그리워서’는 지난 2015년 방영된 드라마 ‘울지 않는 새’ OST로 삽입된 유해준의 자작곡이다. 앞서 황가람이 원곡을 리메이크한 ‘미치게 그리워서’가 여전히 각종 음원 차트에서 사랑받으며 메가 히트를 기록 중인 가운데, 지아는 여자의 시점에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인다. 특히 발라드 여제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지아가 들려줄 깊이 있는 가창력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아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애틋한 감성으로 결이 다른 ‘미치게 그리워서’를 완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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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와 오빠들’ 노정의X이채민, 오늘부터 캠퍼스 커플 1일…캠퍼스 곳곳 물들인 알콩달콩 무드 포착
‘바니와 오빠들’ 캠퍼스 곳곳에서 노정의와 이채민의 알콩달콩 무드가 포착됐다. 9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9회에서는 바니(노정의 분)와 황재열(이채민 분)이 눈만 마주쳐도 웃음나는 캠퍼스 커플의 낭만을 만끽하는 가운데 두 사람 앞에 해결해야 할 과제가 주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황재열은 놓을 듯 놓지 못했던 한여름(전소영 분)과의 인연을 먼저 끊어냈다. 바니가 멀어지려 할수록 황재열은 초조해졌고 바니를 놓쳐서는 안 되겠단 위기감이 그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한여름과 진짜 이별을 한 황재열은 바니를 뒤따라갔고, 이미 황재열에게로 마음이 기울었던 바니 역시 뒤따라온 황재열을 거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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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끄는 소녀’ 최명빈,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일정 성황리에 마무리…전주 뜨겁게 달군 행보
배우 최명빈이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달 30일 최명빈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개막식에 참석, 오드리 헵번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과 우아한 블랙 드레스 착장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지난 2일과 4일에 진행된 GV(관객과의 대화)와 전주톡톡을 통해서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최명빈은 ‘캐리어를 끄는 소녀’ 속 자신이 맡은 영선 캐릭터에 대해 "영선은 부모에게 버려졌으나 성숙하고 자신감 넘치는 똑 부러진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관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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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근, 15일 리메이크 음원 발매…김연우 '사랑한다는 흔한 말' 19년 만에 재해석
가수 전상근이 김연우의 대표곡을 다시 부른다. 소속사 측은 9일 “전상근이 오는 15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사랑한다는 흔한 말'은 지난 2006년 발매된 김연우의 정규앨범 '사랑을 놓치다'의 타이틀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전상근은 원곡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그만의 색깔로 19년 만에 재해석된 '사랑한다는 흔한 말'로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전상근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다이내믹한 편곡과 어우러져 곡의 감정선을 이끌고, 담담하면서도 슬픔이 묻어나는 목소리가 더해져 진정성 넘치는 곡을 완성했다. 전상근은 이별을 후회하며 상처받았을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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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신곡 ‘하루만 더’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호소력 짙은 보컬 예고
가수 정승환이 잠들어 있던 감성을 깨운다. 소속사 측은 9일 “정승환이 지난 8일 안테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봄에'의 타이틀곡 '하루만 더'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정승환과 한 여인의 모습이 교차돼 보여진다. 적막감이 깔린 차 안을 배경으로, 정승환은 애써 눈을 감은 채 감정을 삼켜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보내고 붙잡고 혼자 무너지는 날 넌 모르겠지만", "사랑한다 사랑한다" 등 신곡 멜로디 일부가 처음 공개된 가운데, 정승환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애절한 감성을 배가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하루만 더'는 누구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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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정규 2집 사랑의 양면 이야기…‘종말의 사과나무’+‘책방오빠 문학소녀’ 더블 타이틀
비비(BIBI)가 정규 2집 앨범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운다. 오는 12일 발매되는 비비의 정규 2집 앨범 ‘EVE: ROMANCE’는 더블 타이틀곡 ‘종말의 사과나무’와 ‘책방오빠 문학소녀’를 앞세운다. 두 곡을 중심으로 사랑의 양면을 이야기한다. 감정의 출발과 종착, 환상과 현실, 따뜻함과 공허함이 두 곡의 결을 따라 극명하게 나타난다. ‘종말의 사과나무’는 사랑 이전의 존재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사랑이란 게 생기기 전, 우릴 만든 건 뭐였을까?”라는 물음으로 시작되는 이 곡은 감정이라는 언어가 생기기 전부터 존재해온 무언가에 화두를 던진다. 절제된 보컬, 단단한 사운드의 공백이 여운을 남기고 사랑을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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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9일 미니 8집 'DUH!' 피지컬 앨범 美 발매…국내외 넘나드는 전방위 행보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9일 “피원하모니가 오늘 미국에서 미니 8집 'DUH!(더!)'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 열기를 글로벌로 확장시킨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국내에서 발매된 미니 8집 'DUH!'는 "이렇게 멋있는 우리가 필요 없다고?"라고 반문하며 영웅 파업을 선언한 피원하모니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DUH!'는 빈티지한 비트가 주는 레트로한 매력과 피원하모니의 트렌디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내가 앉는 자리, 내가 걸어가는 길이 답’이라는 내용을 담아 피원하모니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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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X이예준, 22일 듀엣곡 ‘등대’ 발매…세대 뛰어넘은 감성 컬래버 성사
가수 윤민수와 이예준이 이별 3부작을 시작한다. 윤민수와 이예준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별 3부작의 첫 번째 음원 ‘등대’를 발매한다. ‘등대’는 윤민수와 이예준이 정식 론칭한 이별 3부작의 서막을 여는 듀엣곡으로, 이별의 시작을 풀어냈다. 윤민수와 이예준은 사랑이 점점 멀어지는 과정을 서로 대화하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내며 듣는 이들의 공감과 몰입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번 ‘등대’에 이어 차례로 공개될 두 곡을 통해 윤민수와 이예준은 사랑의 끝을 차분히 마주하는 점진적인 이야기를 펼치며, 이별 3부작을 짜임새 있게 완성해갈 계획이다. 명품 보컬로 정평이 난 윤민수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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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 미니 5집 수록곡 ‘제비’ 라이브 비디오 공개…목소리가 악기 그 자체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희망을 싹틔우는 날갯짓을 시작했다. 소속사 측은 9일 “안예은이 지난 8일 DSP미디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나의 봄이지만 너의 봄일 수도 있지'의 수록곡 '제비'의 라이브 비디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안예은은 탁 트인 옥상에서 '제비'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다. 목소리가 악기 그 자체인 안예은의 날 것의 음색은 곡이 가진 메시지를 더욱 진정성 있게 담고 있다. 공사장의 풍경과 대비되는 안예은의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특히 '장막 뒤의 태양을 찾아 가리오', '절망으로 접어두었던 날개를 펴', '날아 소리 내어 다시 길을 열어' 등 제비의 이야기에 빗댄 노랫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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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반전미 가득한 하루 공개
가수 환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소속사 측은 9일 “환희가 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솔직한 일상부터 폭넓은 음악 행보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무대 위의 모습까지 반전미 가득한 하루를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청소광으로 손꼽히는 브라이언 못지않은 칼각 침구 정리와 먼지 한 톨 용납하지 않는 깔끔 끝판왕 면모로 이날 직접 패널로 출연한 브라이언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 또한 MBN ‘현역가왕’을 통해 국내 대표 ‘R&B 황태자’에서 ‘트로트 황태자’로 거듭난 환희의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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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6월 단독 콘서트 개최…‘강렬 분위기’ 포스터 공개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다섯 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9일 “SF9이 오는 6월 21일과 22일 양일간 KBS 아레나 홀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SF9 LIVE FANTASY #5 LOVE DAWN(2025 SF9 라이브 판타지 #5 러브 던)'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마치 철창 속에 갇힌 듯한 SF9의 모습이 담겨 있어 한 편의 누아르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멤버들은 각각의 개성을 살린 블랙과 레드 조합의 슈트 셋업으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2년 11월 열린 '2022 SF9 LIVE FANTASY #4 DELIGHT(2022 SF9 라이브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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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국내외 상승세 속 내달 컴백 확정…대세 행보 지속
QWER(큐더블유이알)이 오는 6월 초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은 9일 "QWER이 내달 초 컴백한다. QWER만의 독보적인 서사로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 예정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로써 QWER은 지난해 9월 미니 2집 'Algorithm's Blossom(알고리즘스 블러썸)' 발매 이후 약 9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QWER만의 경쾌하고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매 앨범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져 온 가운데, 이번에는 또 어떤 음악으로 '믿담플(믿고 담는 플레이리스트)'을 갱신할지 기대된다. QWER은 그간 'Discord',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등 내놓는 곡마다 연타 흥행에 성공하며, 국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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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S, 데뷔 17일 만에 새 싱글 ‘퍼펙트’ 발매…미국 유명 래퍼 Lay Bankz 공동 작곡
VVS가 데뷔 17일 만에 새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9일 “VVS가 오늘 오후 6시 새 싱글 ‘Purrfect’를 발표하고 뮤직비디오 역시 동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데뷔 싱글 ’TEA’와 ‘Fact$’를 발매한 이후 초고속 움직임이다. ‘Purrfect’는 미국 유명 래퍼 Lay Bankz 공동 작곡해 눈길을 모은다. 리드미컬하게 전개되는 힙합 트랙이다. 춤추듯 흐르는 신스 리드 라인과 묵직한 저지 클럽 비트, 독특한 코러스 위에 풍성한 하모니가 더해졌다. 고전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의 사운드를 샘플링해 더욱 흥미롭다. 게임의 상징적인 사운드 ’You Win Perfect!’가 자연스럽게 녹여져있다. VVS만이 소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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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3연속 ‘얼리어잡터’ MC 발탁…9일 첫 방송 활약 기대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또 한 번 Z세대 공감 요정으로 활약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9일 KBS1에서 첫 방송되는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이하 '얼리어잡터')에 MC로 나선다. 앞서 2023년 방송된 '스카우트 4.0'과 지난해 '스카우트5'에 이어 세 번 연속 MC로 발탁된 만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얼리어잡터'는 새로운 대상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접하는 얼리어답터처럼 또래보다 먼저 직업의 세계에 도전한 직업계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조명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전국의 직업계고를 찾아가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등 더욱 다양한 내용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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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차기작 ‘기대 UP’
배우 김서형이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김서형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다채로운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김서형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로 존재감을 쌓아온 김서형은,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냉철한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으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서 말기 암 투병 중인 정다정 역을 맡아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작인 ENA 드라마 ‘종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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