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몬스타엑스 셔누X주헌, 9일 '편스토랑' 출격…흥행 보증 케미 예고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 주헌이 '편스토랑'에 뜬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셔누와 주헌은 9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세계 3대 미식 국가로 손꼽히는 튀르키예에 이연복 셰프와 함께 특별 초청을 받아 유쾌한 미식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셔누와 주헌은 소속사를 통해 "평소 즐겨보던 '편스토랑'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여행 내내 친절히 대해주신 이연복 셰프님 덕분에 정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고,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열심히 맛보고 즐긴 만큼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
-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 위버스파크 밤 공연 신설…초여름 밤의 낭만 라이브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위버스파크 밤 공연이 신설되면서 초여름밤의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야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는 5월 31일~6월 1일 열리는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은 낮시간 야외 공연인 ‘위버스파크’, 야간 실내 공연 ‘위버스콘’ 외에 올해 신설된 위버스파크 밤 공연까지 3개 스테이지로 운영된다. ‘음악 페스티벌’로서의 정체성이 한층 강화된 것이다. 노을과 별빛이 흐르는 밤바다 잔디밭에서 펼쳐질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무대와 사운드는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음악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 더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위콘페 초이스’ 넬·이무진 무대에 올라 올해
-
뮤지컬 ‘프리다’, 올여름 대학로 입성…더 가까이서 만나는 환희와 열정의 무대
뮤지컬 ‘프리다’가 올여름 대학로로 돌아와 더욱 뜨거워진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6월 17일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프리다’가 소극장 뮤지컬의 본고장인 대학로에 입성한다. 지난 2022년 초연, 2023년 재연에서 멕시코의 위대한 화가 프리다 칼로의 드라마틱한 인생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프리다’는 이번 시즌 대학로 진출을 통해 관객들과 더욱 밀접하게 호흡하며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뮤지컬 '프리다'는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기존 캐스트와 신선한 에너지를 더할 뉴 캐스트들의 만남으로 다가올 여름을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
-
로이킴,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커버 공개…역시 ‘믿듣’ 보컬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자신만의 색깔로 이승철의 노래를 재해석했다. 소속사 측은 9일 “로이킴이 지난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수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커버 영상을 공개하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킴은 원곡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표현으로 새롭게 재해석하며 듣는 재미를 더했다. 로이킴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는 도입부부터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폭넓은 음역대로 진성과 가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클라이맥스의 고음까지 매끄럽게 소화하는 등 드라마틱한 감성을 폭발시켰다. 또한 공개된 영상 속 로이킴은 모자에 셔츠 차림으로 등장해 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언슬전’ OST ‘그날이 오면’ 11일 발매…청춘 로맨스 감성 자극 기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부른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Part 9 ‘그날이 오면’ 음원이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그날이 오면’은 사랑을 이루고 싶은 청춘들의 간절한 마음을 경쾌한 사운드와 솔직한 노랫말로 풀어낸 곡이다. 두근거리는 심장 박동을 표현한 어쿠스틱 기타 리프 위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청량한 목소리가 더해져 벅찬 감정을 극대화한다. K-팝 히트 메이커로 불리는 프로듀싱팀 별들의전쟁 *(GALACTIKA *)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 곡은 극 중 엄재일(강유석 분)이 과거 아이돌 그룹 하이 보이즈로 활동하던 시절의 유일한 히트곡으로 등장한다. 앞선 방송
-
킥플립, 하이틴 매력 발산…미니 2집 단체 및 유닛 티저 이미지 공개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하이틴 무드의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킥플립은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와 타이틀곡 'FREEZE'(프리즈)를 발매하고 데뷔 첫 컴백에 나선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SNS 채널에 신보 개별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한데 이어 9일 0시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사진 속 일곱 멤버는 교실에 나란히 앉거나 벽에 기댄 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붙잡았다. 단정한 스쿨룩 스타일링과 교과서, 필기구 등 다양한 소품이 풋풋한 하이틴 감성을 더했다. 미니 2집
-
‘트롯커’ 성유빈, 가정의 달 5월 활발한 행보ing
록커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트롯커’ 성유빈이 바쁜 5월을 보내고 있다. 트로트 데뷔곡 ‘머리 어깨 무릎 발’을 지난 4월말 공개하며 새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행사 무대 출연 제안이 잇따르는 상황이다. 지난 황금연휴 기간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9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리는 ‘제2회 시니어 낭만가요제’에 초청돼 신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유빈은 이웃을 돌아보고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성유빈은 “친형이 배우로 활동하고 있고 어머니께서 수필가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계시기에 5월은 저희 가족을 다시 한번 돌아
-
지아, 20일 ‘미치게 그리워서’ 리메이크 음원 발매…결 다른 재해석 예고
가수 지아가 ‘미치게 그리워서’를 재해석한다. 소속사 측은 9일 “지아가 오는 20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미치게 그리워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미치게 그리워서’는 지난 2015년 방영된 드라마 ‘울지 않는 새’ OST로 삽입된 유해준의 자작곡이다. 앞서 황가람이 원곡을 리메이크한 ‘미치게 그리워서’가 여전히 각종 음원 차트에서 사랑받으며 메가 히트를 기록 중인 가운데, 지아는 여자의 시점에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인다. 특히 발라드 여제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지아가 들려줄 깊이 있는 가창력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아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애틋한 감성으로 결이 다른 ‘미치게 그리워서’를 완성할
-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X이채민, 오늘부터 캠퍼스 커플 1일…캠퍼스 곳곳 물들인 알콩달콩 무드 포착
‘바니와 오빠들’ 캠퍼스 곳곳에서 노정의와 이채민의 알콩달콩 무드가 포착됐다. 9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9회에서는 바니(노정의 분)와 황재열(이채민 분)이 눈만 마주쳐도 웃음나는 캠퍼스 커플의 낭만을 만끽하는 가운데 두 사람 앞에 해결해야 할 과제가 주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황재열은 놓을 듯 놓지 못했던 한여름(전소영 분)과의 인연을 먼저 끊어냈다. 바니가 멀어지려 할수록 황재열은 초조해졌고 바니를 놓쳐서는 안 되겠단 위기감이 그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한여름과 진짜 이별을 한 황재열은 바니를 뒤따라갔고, 이미 황재열에게로 마음이 기울었던 바니 역시 뒤따라온 황재열을 거부하지 못했다
-
‘캐리어를 끄는 소녀’ 최명빈,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일정 성황리에 마무리…전주 뜨겁게 달군 행보
배우 최명빈이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달 30일 최명빈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개막식에 참석, 오드리 헵번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과 우아한 블랙 드레스 착장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지난 2일과 4일에 진행된 GV(관객과의 대화)와 전주톡톡을 통해서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최명빈은 ‘캐리어를 끄는 소녀’ 속 자신이 맡은 영선 캐릭터에 대해 "영선은 부모에게 버려졌으나 성숙하고 자신감 넘치는 똑 부러진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관객들을
-
전상근, 15일 리메이크 음원 발매…김연우 '사랑한다는 흔한 말' 19년 만에 재해석
가수 전상근이 김연우의 대표곡을 다시 부른다. 소속사 측은 9일 “전상근이 오는 15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사랑한다는 흔한 말'은 지난 2006년 발매된 김연우의 정규앨범 '사랑을 놓치다'의 타이틀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전상근은 원곡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그만의 색깔로 19년 만에 재해석된 '사랑한다는 흔한 말'로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전상근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다이내믹한 편곡과 어우러져 곡의 감정선을 이끌고, 담담하면서도 슬픔이 묻어나는 목소리가 더해져 진정성 넘치는 곡을 완성했다. 전상근은 이별을 후회하며 상처받았을 헤
-
정승환, 신곡 ‘하루만 더’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호소력 짙은 보컬 예고
가수 정승환이 잠들어 있던 감성을 깨운다. 소속사 측은 9일 “정승환이 지난 8일 안테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봄에'의 타이틀곡 '하루만 더'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정승환과 한 여인의 모습이 교차돼 보여진다. 적막감이 깔린 차 안을 배경으로, 정승환은 애써 눈을 감은 채 감정을 삼켜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보내고 붙잡고 혼자 무너지는 날 넌 모르겠지만", "사랑한다 사랑한다" 등 신곡 멜로디 일부가 처음 공개된 가운데, 정승환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애절한 감성을 배가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하루만 더'는 누구나 한
-
비비, 정규 2집 사랑의 양면 이야기…‘종말의 사과나무’+‘책방오빠 문학소녀’ 더블 타이틀
비비(BIBI)가 정규 2집 앨범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운다. 오는 12일 발매되는 비비의 정규 2집 앨범 ‘EVE: ROMANCE’는 더블 타이틀곡 ‘종말의 사과나무’와 ‘책방오빠 문학소녀’를 앞세운다. 두 곡을 중심으로 사랑의 양면을 이야기한다. 감정의 출발과 종착, 환상과 현실, 따뜻함과 공허함이 두 곡의 결을 따라 극명하게 나타난다. ‘종말의 사과나무’는 사랑 이전의 존재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사랑이란 게 생기기 전, 우릴 만든 건 뭐였을까?”라는 물음으로 시작되는 이 곡은 감정이라는 언어가 생기기 전부터 존재해온 무언가에 화두를 던진다. 절제된 보컬, 단단한 사운드의 공백이 여운을 남기고 사랑을 말하지
-
피원하모니, 9일 미니 8집 'DUH!' 피지컬 앨범 美 발매…국내외 넘나드는 전방위 행보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9일 “피원하모니가 오늘 미국에서 미니 8집 'DUH!(더!)'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 열기를 글로벌로 확장시킨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국내에서 발매된 미니 8집 'DUH!'는 "이렇게 멋있는 우리가 필요 없다고?"라고 반문하며 영웅 파업을 선언한 피원하모니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DUH!'는 빈티지한 비트가 주는 레트로한 매력과 피원하모니의 트렌디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내가 앉는 자리, 내가 걸어가는 길이 답’이라는 내용을 담아 피원하모니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 외에도
-
윤민수X이예준, 22일 듀엣곡 ‘등대’ 발매…세대 뛰어넘은 감성 컬래버 성사
가수 윤민수와 이예준이 이별 3부작을 시작한다. 윤민수와 이예준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별 3부작의 첫 번째 음원 ‘등대’를 발매한다. ‘등대’는 윤민수와 이예준이 정식 론칭한 이별 3부작의 서막을 여는 듀엣곡으로, 이별의 시작을 풀어냈다. 윤민수와 이예준은 사랑이 점점 멀어지는 과정을 서로 대화하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내며 듣는 이들의 공감과 몰입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번 ‘등대’에 이어 차례로 공개될 두 곡을 통해 윤민수와 이예준은 사랑의 끝을 차분히 마주하는 점진적인 이야기를 펼치며, 이별 3부작을 짜임새 있게 완성해갈 계획이다. 명품 보컬로 정평이 난 윤민수와 이
-
안예은, 미니 5집 수록곡 ‘제비’ 라이브 비디오 공개…목소리가 악기 그 자체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희망을 싹틔우는 날갯짓을 시작했다. 소속사 측은 9일 “안예은이 지난 8일 DSP미디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나의 봄이지만 너의 봄일 수도 있지'의 수록곡 '제비'의 라이브 비디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안예은은 탁 트인 옥상에서 '제비'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다. 목소리가 악기 그 자체인 안예은의 날 것의 음색은 곡이 가진 메시지를 더욱 진정성 있게 담고 있다. 공사장의 풍경과 대비되는 안예은의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특히 '장막 뒤의 태양을 찾아 가리오', '절망으로 접어두었던 날개를 펴', '날아 소리 내어 다시 길을 열어' 등 제비의 이야기에 빗댄 노랫말은
-
환희,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반전미 가득한 하루 공개
가수 환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소속사 측은 9일 “환희가 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솔직한 일상부터 폭넓은 음악 행보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무대 위의 모습까지 반전미 가득한 하루를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청소광으로 손꼽히는 브라이언 못지않은 칼각 침구 정리와 먼지 한 톨 용납하지 않는 깔끔 끝판왕 면모로 이날 직접 패널로 출연한 브라이언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 또한 MBN ‘현역가왕’을 통해 국내 대표 ‘R&B 황태자’에서 ‘트로트 황태자’로 거듭난 환희의 ‘현역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