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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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첫 솔로 콘서트 D-1 “카이라서, 카이니까, 카이만이 할 수 있는 무대 보여줄 것”
엑소 카이가 첫 솔로 콘서트 투어로 ‘월드클래스 퍼포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2025 KAI SOLO CONCERT TOUR <KAION>’(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은 오는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포함해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방콕, 요코하마, 홍콩까지 아시아 10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카이는 투어 시작점인 서울 공연을 하루 앞두고 “카이라서 할 수 있는, 카이니까 할 수 있는, 카이만이 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셔도 좋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더불어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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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 더 스톰’ 김민석, 더 강렬한 눈빛으로 뜨거운 귀환…리얼 생존 액션 ‘쾌감 UP’
‘샤크 : 더 스톰’ 김민석이 한층 성장해 돌아왔다. 지난 15일 티빙 오리지널 ‘샤크 : 더 스톰’ 공개 직후 김민석표 차우솔 성장기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샤크 : 더 스톰’은 지난 2021년 공개된 ‘샤크 : 더 비기닝’의 후속 시리즈로, 출소 후 종합 격투기 선수가 되기 위해 단련 중인 차우솔과 극악의 빌런 현우용(이현욱 분)이 폭풍 같은 한판 대결을 펼치는 리얼 생존 액션이다. 전편인 ‘샤크 : 더 비기닝’은 뜻밖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소년 교도소에 수감된 학교 폭력 피해자의 성장담을 그린 액션 영화로, 김민석은 나약한 소년이 생존을 위해 한계를 부숴나가는 모습을 탁월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멈출 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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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연, 다채로운 장르 섭렵한 열연…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입증
김지연이 ‘귀궁’ 속 모든 장르를 완벽히 소화했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김지연의 활약이 눈부시다. 그는 극 중 유명한 만신의 하나뿐인 손녀이자 애체(안경) 장인 여리 역으로 분해 다채로운 장르를 섭렵하는 열연을 펼친 것. 김지연은 무녀 캐릭터에 완벽 빙의, 판타지 장르의 묘미를 선보였다. 그는 원한귀들의 한을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풀어주는가 하면, 이들과의 협동으로 궁과 팔척귀에 얽힌 실마리를 풀어가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또한 흔들리지 않는 눈빛으로 굿과 독경 등 퇴마 의식을 치르며 몰입감을 더했고, 수살귀 방막돌(김준원 분)의 부탁으로 그의 가족들을 만날 때에는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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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초상 포스터 화제 ‘공연 기대감 UP’
라이즈(RIIZE)의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예고하는 초상 포스터가 화제다. ‘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는 오는 7월부터 서울,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이번 투어는 라이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 투어로, 개최 소식이 알려짐과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16일 0시 라이즈 공식 SNS 계정에서 이번 투어의 톤앤매너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초상 포스터도 새롭게 공개되어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투어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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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 조보아, 사극까지 삼킬 준비 완료…한국적인 아름다움+유연한 연기력 ‘시청자 마음 정조준’
‘탄금’ 조보아가 사극까지 삼킬 준비를 마쳤다. 조보아는 1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을 통해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정조준할 예정이다. ‘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 극 중 조보아는 오랜 시간 억압받으며 살아온 홍랑(이재욱 분)의 이복누이 재이 역으로 누구보다 간절히 찾아 헤매던 동생 홍랑이 낯선 모습으로 돌아오자 홍랑을 가짜라고 확신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는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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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정규 2집 Ever 버전 개인 재킷 포스터 공개…‘따듯한 분위기’
밴드 엔플라잉이 새 앨범 재킷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 정규 2집 ‘Everlasting’(에버래스팅)의 Ever 버전 개인 재킷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재킷 포스터는 ‘언제나’, ‘항상’이라는 뜻의 버전 명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멤버들은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하고 시들지 않는 얼음꽃을 바라보며 각자의 방식대로 영원을 나타낸다. 이번 앨범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인 만큼 앨범 곳곳에 엔플라잉이 전하는 메시지가 녹아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오는 28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엔플라잉 정규 2집 ‘Everlasting’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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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GS(힛지스), 16일 ‘뮤직뱅크’ 출격…‘러블리+청량’ 출근길
그룹 HITGS(힛지스)가 봄을 담은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HITGS는 16일 오전 진행된 KBS2 '뮤직뱅크' 출근길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HITGS는 다채로운 데님 스타일링으로 청량감이 느껴지는 착장을 선보였다. 특히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컬러의 가디건 등으로 봄의 로맨틱한 무드로 '전원 비주얼'다운 면모를 드러내 팬심을 사로잡았다. HITGS는 지난달 28일 첫 번째 싱글 앨범 'Things we love : H(띵스 위 러브 : 에이치)'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 후 타이틀곡 'SOURPATCH(사워패치)'로 활발하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대세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SOURPATCH' 챌린지 영상, 비하인드 영상,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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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요정’ 츄, 한화 이글스 승리 기원 시구 및 애국가 제창…17일 경기 출격
가수 츄(CHUU)가 ‘승리의 요정’으로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 츄는 오는 17일 오후 5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한다. 한화 이글스의 공식 초청을 받은 츄는 이날 시구는 물론 애국가 제창에도 나서 경기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츄는 한화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이번 출격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츄는 “다시 한 번 한화 이글스의 시구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 시구와 애국가 제창 모두 진심을 담아,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 모든 선수들이 멋진 경기 펼치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츄는 경기장에서 직접 시구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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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김성철, 매력적인 킬러 투우로 관객 사냥 킬러 등극…‘성공적인 첫 액션 연기’
‘파과’ 김성철이 매력적인 킬러로 관객 사냥에 성공했다. 지난 4월 30일 개봉한 영화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극 중 김성철은 투우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려내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김성철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액션 연기에 도전, 고난도의 바이크 신과 액션 신을 대역 없이 100프로 소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거친 외면과는 달리 아직 자라지 못한 어린아이의 결핍과 미성숙함, 동경과 그리움, 이로 인해 생긴 애와 증을 오가는 복잡다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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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Class 2’→‘당신의 맛’ 유수빈, 글로벌 흥행 견인…신스틸러 넘어 심(心)스틸러
'약한영웅 Class 2'부터 '당신의 맛'까지 글로벌 흥행작의 중심에는 배우 유수빈이 있다. OTT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유수빈의 주연의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이 14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진입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84개국 TOP 10 안에 진입, 그 중 23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유의미한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다. 국내 반응 역시 뜨겁다. 2회 공개 직후인 15일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며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는 것. 또한 지난달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 역시 공개 첫 주(4월 25~27일) 동안 610만 시청수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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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은♥나영석 PD 조합, ‘취미부자’ 박병은의 일상 모습 엿보는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16일 공개
배우 박병은과 나영석 PD, 이 조합이 심상치 않다. 지난 13일 '채널십오야'를 통해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동안 일반인을 표방하는 자연인 박병은의 일상과 취미를 엿보며 함께 체험하는 시리즈형 예능 콘텐츠. 이는 '나영석의 지글지글'과 '나영석의 와글와글' 출연을 통해 평소 낚시, 러닝 등 다양한 취미부자로 알려진 박병은의 하루가 궁금했던 나영석 PD가 그의 일상을 담은 예능 콘텐츠를 기획, 제안하게 된 것. 공개된 예고편만으로도 박병은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 촬영보다 강원도 화천으로 먼저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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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타이틀곡 'Good Thing' 콘셉트 포토 공개…‘틀을 깬 변신’
그룹 i-dle (아이들)의 파격 변신이 'Good Thing'에서 정점을 찍는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15일 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8집 'We are'의 타이틀곡 'Good Thing'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딕풍 드레스, 하우스 파티 착장 등의 컴백 이미지로 관심을 모은 아이들은 이번에도 특별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에는 'Good Thing' 숏폼 속 스타일리시한 아이들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특히 어두운 밤의 주차장을 배경으로 서로를 무심히 바라보거나 무표정한 얼굴로 함께 걸어오는 단체 사진은 한층 트렌디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전했다. 의문의 사건 전후를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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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 이재욱, 미스터리 멜로 사극 도전…섬세한 감정 연기+액션 기대↑
배우 이재욱이 ‘탄금’을 통해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16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극 중 이재욱은 실종 전의 기억을 모두 잃고 비밀을 지닌 채 돌아온 민상단의 잃어버린 아들 홍랑으로 분한다. 외모뿐 아니라 말투, 행동, 습관까지 모두 홍랑과 닮았지만, 유일하게 그를 가짜라 믿는 재이(조보아 분)와의 팽팽한 긴장 속에서 점차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인물이다. 이재욱은 이번 작품에서 홍랑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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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미니 2집 ‘TILT’ 티저 Pt.3 공개…‘모던+성숙’ 매력에 감탄 연발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마지막 콘셉트의 티저 콘텐츠를 공개해 화제다. 아이린&슬기는 16일 0시 레드벨벳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TILT’(틸트)의 티저 이미지와 브랜드 필름 Pt.3를 오픈, 앞서 공개된 티저 콘텐츠와 상반된 부드러운 분위기 속 모던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티저 콘텐츠는 아이린과 슬기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을 담은 Pt.1, 팽팽한 대결의 순간을 포착한 Pt.2, 마침내 진정한 균형에 도달한 Pt.3를 통해 두 사람이 서로를 무너뜨리는 경쟁이 아닌, 밀어 올리며 나아가는 관계임을 유기적인 서사로 풀어내며,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완성도 높은 비주얼로 구현해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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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일본 새 싱글 4집 ‘DIFFERENT’ 앞두고 독보적 존재감 뽐내
르세라핌(LE SSERAFIM)이 내달 일본 싱글 발표를 앞두고 상반된 매력의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르세라핌은 지난 8~9일과 15~16일 팀 공식 SNS를 통해 일본 싱글 4집 ‘DIFFERENT’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첫 번째 콘셉트인 ‘OFFBEAT CLOVE’(오프비트 클로브) 사진 속 르세라핌은 라이더 재킷, 브릿지 염색, 초커 등을 활용한 5인 5색 비주얼로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어둠을 밝히는 가로등 아래에서 당당한 자세와 눈빛을 취한 멤버들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빛난다. 두 번째 콘셉트인 ‘NOSTALGIC YLANG’(노스텔직 일랑)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레트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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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션, 美 포브스 ‘亞 30세 이하 30인’ 선정…글로벌 영향력 입증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미국 포브스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Forbes 30 Under 30 Asia 2025 List)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문에 빅오션이 선정됐다.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K-팝 보이그룹은 빅오션과 스트레이 키즈다. 포브스는 빅오션에 대해 “K-팝 그룹 빅오션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빅오션은 세계 최초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으로, 소속사인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는 장애인 아티스트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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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남자’ 정동원, 오싹한 흉가 체험 도전…귀신에게 ‘꽃등’ 라이브 선물
가수 정동원이 흉가 체험에 도전하며 상남자 되기에 나섰다.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 ‘정동원TV’을 통해 신규 콘텐츠 ‘걍남자’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번 편에서는 사전 인터뷰에서 “담력 체험은 하나도 안 무섭다. 귀신이 나오면 친구 먹을 것”이라고 자신만만했던 정동원의 실제 흉가 체험 도전기가 펼쳐졌다. 그는 강원도 영월의 군청 관계자가 인정한 유명한 무당 죽은 집으로 향했다. “귀신을 본 적은 없지만, 있다고 100퍼센트 확신한다”고 밝힌 그는 컵라면, 보온병, 손전등, 검은 봉지 등 엉뚱한 준비물을 꺼내며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었다. “(흉가에서) 물이 나온다면 음악 틀고 샤워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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