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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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유닛 상아X초원X주현,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라이브 클립 티저 오픈…애절 감성 자극
그룹 라잇썸(LIGHTSUM)의 첫 유닛 상아, 초원, 주현이 애절한 감성을 전한다. 라잇썸은 지난 12일 공식 SNS 채널에 상아, 초원, 주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라이브 클립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유닛 활동을 예고했다. 영상 속 상아, 초원, 주현은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재킷 스타일링으로 순백의 비주얼을 완성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귓가를 사로잡는 초원의 청아하면서 맑은 목소리에 조명이 꺼지며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상아, 초원, 주현은 지난 2018년 발매된 비투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앞서 공개된 청음회 영상에서 조권, 하성운, 후이는 라잇썸표 '아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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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미니 13집 프로모션 맵 공개…2월 황금빛 컴백 카운트다운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본격적인 컴백의 서막을 올렸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프로모션 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맵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오는 2월 6일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포스터, 프리뷰, 캐릭터 포스터, 뮤직비디오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할 예정이다. 특히 19일과 30일에는 '?'로 표기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어, 베일에 싸인 새로운 프로모션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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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7집 내레이션 프리뷰 공개…박정민·개코·황소윤 등 ‘대세’ 총출동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에 배우 박정민, 다이나믹 듀오 개코, 밴드 새소년의 So!YoON!(황소윤) 등이 참여해 화제다. 대세들의 만남, 음악과 내러티브를 결합한 실험적 트랙 구성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3일 “엔하이픈이 지난 11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THE SIN : VANISH’ Narration Preview’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앨범에 수록된 내레이션 트랙 ‘사건의 발단’, ‘도망자들’, ‘우리가 찾던 목소리’, ‘사건의 너머’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영상이다. 뱀파이어 도피 사건을 보도하는 프로그램 진행자의 육성이기도 한 이 내레이션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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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Love Me More’ 음악방송 활동 성료…콘서트급 라이브로 증명한 ‘아이돌의 정석’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컴백 활동으로 ‘롱런 아이콘’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를 발매하고, 다양한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컴백 무대에서 에이핑크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견고한 시너지로 ‘아이돌의 정석’다운 존재감을 또렷하게 확인시켰다. 청순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 속 멤버들의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각자 개성을 살린 음색은 보고 듣는 쾌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힙한 칼군무가 돋보인 댄스 브레이크에서는 팬들의 응원 소리가 더해지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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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커, 한·일 유튜브 쇼츠 차트 동시 진입…‘LiKE THAT’ 무한 스트리밍 유발
그룹 웨이커(WAKER)가 글로벌 숏폼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 웨이커는 지난 11일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YouTube Shorts Daily Chart) 차트에서 신곡 'LiKE THAT'(라이크 댓)으로 한국 49위, 일본 28위를 기록하며 두 국가에 동시 진입했다. 실제 이용자 반응과 콘텐츠 소비량을 기반으로 집계되는 숏폼 차트 특성상 이번 성과는 웨이커가 한·일 양국에서 화제성과 강력한 팬덤 화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웨이커는 데뷔 이전부터 일본을 주요 활동 무대로 삼아 공연과 팬미팅을 중심으로 현지 팬덤을 쌓아온 팀으로, 이 과정을 통해 촬영된 직캠과 팬 콘텐츠가 숏폼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며 이번 차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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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 돌파…‘헤어질 결심’ 이후 한국 멜로 영화 최고 흥행 성과 달성
영화 ‘만약에 우리’가 관객수 11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새해 극장가 역주행의 아이콘 ‘만약에 우리’가 개봉 13일째인 1월 12일 손익분기점인 11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2년 6월 29일 개봉한 ‘헤어질 결심’이 최종 관객수 191만 216명을 기록한 이후, 근 3~4년간 개봉한 한국 멜로 영화 중 최고 흥행 성과로 눈길을 끈다. 이러한 기록을 바탕으로 ‘만약에 우리’는 멜로 명작 반열에 오르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손익분기점 돌파 이후에도 ‘만약에 우리’ 주역들은 다양한 무대인사와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일 예매율,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기록하며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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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김정영, 정인선과 일상 속 모녀 케미…'우리 엄마' 그 자체
'화려한 날들' 김정영이 정인선과 함께 일상 속 따뜻한 모녀 케미를 완성했다. 김정영은 지난 10일과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45회와 46회에서 정순희 역을 맡아 딸을 세심하게 챙기는 엄마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45회에서 정순희는 지은오(정인선 분)의 방에 조심스럽게 들어가 "유부초밥이 왜 그대로 있어"라고 물었다. 지난 방송에서 지은오는 이지혁(정일우 분)을 위해 정성껏 유부초밥 도시락을 준비했지만, 이지혁은 "나 유부초밥 싫어한다"라고 거짓말을 하며 그를 밀어낸 바 있다. 정순희는 지은오와 이지혁 사이에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다는 것을 눈치채고 "혹시 대표 선배랑 무슨 일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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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종서, 한소희와 완성한 ‘프로젝트 Y’ “여자 배우들이 연기할 수 있는 좋은 시나리오와 기회들이 늘어나는 건 정말 좋은 현상”
배우 전종서가 화끈한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로 새해 극장가를 찾는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을 때 절묘하게 들어온 시나리오였어요. 한소희와 의기투합해서 찍었던 영화죠. 동갑내기 여배우랑 같이 작품을 찍을 기회가 다시는 없을 것 같았어요. 추웠던 날에 고군분투하며 찍으며 느꼈던 감정들이 지금의 심정과 똑같아요. 배우의 시선에서, 감독님이 직접 연기를 하시는 것 같은 디렉팅이 연기에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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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생각 담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쌓아온 BTS의 정체성…3월 20일 완전체 컴백 더욱 기대되는 이유
방탄소년단(BTS)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이들이 신보로 들려줄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이후 줄곧 자신들의 경험과 감정을 음악에 녹여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곡들을 만든 팀이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때부터 작사, 작곡에 꾸준히 참여해 본인들의 생각을 음악에 담았다. 그 시기 멤버들이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풀면서 팀의 색깔과 정체성을 형성했다. 그렇기에 유행을 타지 않고,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 진한 맛을 내는 진국 같은 음악을 선보일 수 있었다. 최근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 2월 발매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YOU NEVER WALK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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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조슈아, 美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밟았다…“참석 영광…다양한 활동 이어갈 것”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미국의 권위 있는 영화·드라마 시상식 골든글로브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조슈아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 힐스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에 참석했다. 조슈아는 배우 이병헌, 아리아나 그란데, 티모시 샬라메 등 글로벌 톱스타들이 참석한 이 시상식에 등장해 높은 글로벌 위상을 자랑했다. 이날 조슈아는 올 블랙의 슈트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해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여유롭고 젠틀한 그의 모습에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AP 통신을 비롯해 미국 빌보드(Billboard), 버라이어티(Variety), USA 투데이(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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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정하진, 박서준 후배 기자로 든든 지원군 활약 ‘눈도장 쾅’
‘경도를 기다리며’ 정하진이 박서준 직속 후배 기자 역할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 1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는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재회가 그려지며 수도권 4.7%, 전국 4.7% 시청률을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극 중 정하진은 동운일보 연예부 인턴기자 남보라 역을 맡았다. 기사에 대한 책임감이 남다르고 취재 열정까지 가득한 에이스 인턴으로, 누구 앞에서도 망설임 없이 할 말을 다하지만 타고난 센스와 개념 있는 행동으로 신뢰를 얻어 연예부 선배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인물. 11회에서 남보라는 서지우를 구하기 위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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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코르티스, 1월 2주 한터 주간차트 1위
그룹 아이브(IVE)와 코르티스(CORTIS)가 한터차트 1월 2주 주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2일 오전 10시 2026년 1월 2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브와 코르티스가 한터차트 1월 2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아이브가 1위에 올랐다. 아이브는 음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2652.85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우즈가 월드 지수 1만 1466.05점으로 2위, 코르티스가 월드 지수 1만 1100.00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코르티스가 왕좌에 앉았다. 코르티스는 첫 번째 미니 앨범 ‘COLOR OUT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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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3집 정규앨범 ‘까만 백조’ 1월 16일 발매…직접 작사·작곡
‘국악트롯요정’ 김다현이 3집 앨범을 발표하며 2026년 새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12일 “김다현이 3월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꿈’ 일정을 앞두고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오는 16일 공개하며 새 음악으로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총 9곡의 앨범 수록곡 중에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서 의미가 있다.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의 세련된 편곡이 결합된 컨템포러리 댄스곡이다. ‘까만 백조’라는 상징을 통해 남들과 다른 개성과 당당함을 표현하며,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까지 고려한 K-POP 스타일로 완성됐다. 강렬한 비트와 트렌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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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재진,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캐스팅…장르 불문 활약 ing
FT아일랜드 이재진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머큐시오 역으로 캐스팅됐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01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됐다. 프랑스 3대 뮤지컬로 꼽히며 유럽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했으며, 한국에서도 2007년 내한 공연으로 약 10만 명의 관객을 모은 바 있다. 이재진은 극 중 로미오의 가장 친한 친구 머큐시오 역을 맡았다. 머큐시오는 제멋대로이면서도 도발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의 칼에 맞아 죽으며 비극의 도화선이 되는 인물이다. FT아일랜드의 베이시스트 이재진은 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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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신곡 ‘Funky like me’ 뮤비 티저 오픈…에너제틱 퍼포먼스
그룹 엔싸인(n.SSign)이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12일 “엔싸인이 지난 9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Funky like me(펑키 라이크 미)'의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머그숏처럼 보이는 장면으로 시작해 화려한 영상미와 강렬한 비트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양 팔과 다리를 활용한 시원시원한 안무가 몰입도를 높이며 중독성 강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음원 일부와 함께 엔싸인의 완전체 퍼포먼스가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리드미컬한 음악과 안무가 짜릿한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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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우진, 미스터리 뇌섹남 변신…냉온탕 오가는 스틸 컷 공개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연우진의 냉온탕을 오가는 두 얼굴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차가운 계산을 숨긴 인물로 변신한 연우진의 파격 연기가 기대를 끌어올린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로맨스부터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스윗한 ‘멜로킹’의 대표 주자였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IT 업계를 뒤흔든 혁신가이자 더프라임의 대표 백태주 역을 맡아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극적 긴장감을 조여 올 예정이다. 백태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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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오늘(12일)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 발표…섬세한 발라드곡
가수 전유진이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를 공개한다. 소속사 측은 12일 “전유진의 새 디지털 싱글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싱글 앨범 ‘어린잠’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보다.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는 이별 이후 쉽게 놓지 못하는 마음의 시간을 담아낸 곡이다. 꿈이라는 공간에 기대어 하루만이라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절절한 바람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이번 신곡은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잔잔한 사운드 위에 스트링과 밴드 편곡이 절제 있게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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