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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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성료…솔로+유닛→커버곡 메들리까지 ‘풍성’
그룹 뉴비트(NEWBEAT)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뉴비트는 지난 18일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rop the NEWBEAT'(드랍 더 뉴비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뉴비트는 정규 1집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HICCUPS'(히컵스), 'LOUD'(라우드), 'Unbelievable'(언빌리버블), 'Look So Good'(룩 소 굿)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잇따라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뉴비트는 공연 내내 객석을 종횡무진 누비며 팬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는 등 남다른 팬 사랑과 소통 능력을 뽐냈다. 또 팬들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 커버곡 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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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1월 3주 한터 주간차트 석권…월드 클래스 '뱀자님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한터차트 1월 3주 주간차트를 석권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9일 오전 10시 2026년 1월 3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엔하이픈이 한터차트 1월 3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주간 월드차트에서 엔하이픈은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엔하이픈은 음반과 소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9294.73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제니가 월드 지수 9449.34점으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 지수 9254.59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은 1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일곱 번째 미니 앨범 'THE SIN : VA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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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포토북 ‘TYPE 非’ 공개…‘제작 전반 참여’ 정형화되지 않은 면모 담아
방탄소년단(BTS) 뷔가 포토북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뷔는 19일 포토북 ‘TYPE 非’를 발간했다. 2024년 선보인 ‘TYPE 1’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이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형식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非)고정성’을 포착했다. 뷔는 이번 포토북의 기획 단계부터 촬영 전반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감각을 밀도 있게 표현했다. 총 278페이지로 구성됐으며 20개의 챕터가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진다. 챕터마다 다양한 콘셉트와 연출은 하나의 범주로 규정할 수 없는 ‘아티스트 뷔’의 면모를 보여준다. 메인 포스터에 담긴 깊은 눈빛과 감성적인 분위기는 포토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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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현, 한-중-일 팬미팅으로 본격 단독 글로벌 활동 스타트
배우 금동현이 아시아 주요 3개국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19일 “금동현이 오는 3월 7일에 한국을 시작으로, 3월 14일 중국과 3월 21일 일본에서 순차적으로 첫 단독 팬미팅 [Our Golden Time]의 개최를 확정 지었다. 많은 팬분들께서 오래 기다려 주신 시간만큼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금동현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금동현의 첫 단독 팬미팅 ‘Our Golden Time’은 긴 공백기를 마치고 약 10개월 만에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이자 그룹 ‘EPEX’ 활동 종료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팬미팅인 만큼 그에게도 이번 만남은 더욱 의미가 깊고 남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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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함, ‘넘버원’ 출연…최우식과 친구 케미 예고
배우 권다함이 ‘넘버원’으로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권다함은 극 중 하민의 고향 친구이자 직장 동료인 민형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현실 직장인의 모습부터 최우식과의 티키타카까지 유쾌한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출연작마다 풍부한 표현력과 해석력을 보이며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 권다함. 드라마 ‘악연’, ‘컨피던스맨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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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형,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체결…본격적인 연기 행보 예고
배우 박완형이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빌리언스는 19일 "박완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박완형과 함께해서 기쁘다.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박완형은 지난해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수사팀의 막내이자 사이버 수사 담당 손지안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와 신선한 마스크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활약,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빌리언스와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 박완형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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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미니 1집으로 청춘 서사 확장…‘나답게 앞으로’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미니 1집을 통해 청춘의 이야기를 확장한다. AxMxP는 오는 21일 오후 6시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발매하고, 지난해 9월 데뷔 이후 첫 컴백에 나선다. 앞서 AxMxP는 데뷔 앨범이자 정규 1집 'AxMxP'를 통해 무채색 같던 10대 소년들의 일상에 예고 없이 밀려드는 다채로운 감정의 소용돌이를 테마로 삼아, 청춘이 마주하는 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10곡의 음악에 진솔하게 담아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신감, 사랑 앞에서 서툰 마음, 예측 가능한 결말 대신 우리만의 방식으로 흘러가는 사랑 이야기, 이별이 남긴 여운 등 각기 다른 서사를 지닌 곡들을 여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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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싱글 앨범 '原' 앨범 프리뷰 공개…다채로운 장르 수록
원어스(ONEUS)가 근원의 음악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19일 “원어스가 오늘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글 앨범 '原'의 앨범 프리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Grenade'를 포함해 'STOP & MOVE', 'When you're close to me' 등 총 3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처음 삽입돼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먼저, 타이틀곡 'Grenade'는 묵직한 베이스 위에 통제되지 않은 감정의 에너지를 담아낸 곡이다. 핀을 뽑는 순간 억눌려 있던 에너지가 폭발하듯, 곡 전반에 걸친 긴장감이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멤버 건희와 환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원어스만의 콘셉츄얼한 매력을 더욱 밀도 있게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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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데뷔 2주년 이벤트 ‘Sparkling Days’ 개최…모션 티저 공개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 소속사 측은 19일 “TWS가 오늘 오전 0시 팀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에 데뷔 2주년 이벤트 ‘Sparkling Days’의 모션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TWS 공식 캐릭터가 레이싱 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모습이 담겨 앞으로 어떤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응원봉, 스케이트보드 등 지난 1년간 TWS의 발자취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물들이 녹아 있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Sparkling Days’는 TWS의 데뷔일(1월 22일)을 기념해서 한 해 동안 반짝였던 순간을 추억하는 연간 이벤트다.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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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결혼 10주년 맞아 가족과 함께 1천만 원 기부…저소득 환아 위한 나눔 실천
가수 이석훈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가족들과 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석훈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저소득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석훈은 결혼 10주년 기념일인 지난 1월 17일 개인 SNS를 통해 “지금껏 받은 사랑 조금이나마 다시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가족 이름으로 저소득 환아들을 위해 작은 기부를 했다. 조건 없이 사랑받아 마땅한 아가들이 아픔보다 웃음을, 걱정보다 사랑을 더 많이 품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크지 않은 손길이지만 누군가의 하루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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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감독X배우 진선규,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에서 완성한 밀도 높은 호흡
이희준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이 진선규를 비롯한 배우들과의 긴밀한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가족 드라마를 예고한다.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한 ‘직사각형, 삼각형’은 좋으려고 모인 가족 모임에서 해묵은 갈등이 하나둘 수면 위로 드러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사소한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균열은 웃음과 파국이 뒤엉킨 소동으로 번지고,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눌러왔던 감정의 골을 날카롭고도 유머러스하게 드러낸다. 이번 작품에서 이희준 감독과 배우 진선규의 호흡은 극의 리듬과 긴장을 이끄는 핵심축으로 작용한다. 이희준 감독은 깊이 있는 관찰을 연출의 출발점으로 삼아 배우 개개인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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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새 싱글 ‘CALL ME BACK’ D-3 포스터 공개…새해 포문 여는 2026 첫 컴백
그룹 TNX(티엔엑스)가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포스터로 팬들의 기대감을 북돋우고 있다. 소속사 측은 19일 “TNX가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콜 미 백)’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TNX 멤버들이 한데 모여 5인 5색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팀 케미까지 뽐내며 글로벌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현재 TNX는 활발한 컴백 프로모션을 펼치는 중이다. 의상 체인지부터 포스트잇을 활용한 커밍순 숏폼 등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은 ‘CALL ME BACK’을 향한 기대치를 배가시키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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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 발매…첫 티징 콘텐츠 공개
그룹 빌리(Billlie)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빌리는 오는 1월 27일 오후 6시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 발매 소식을 예고해 수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발매에 앞서 19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첫 티징 콘텐츠 'GRANT OF ADMITTANCE'에는 공중에 떠 있는 신비로운 누각과 구름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짧은 음원이 어우러져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이어 그간 빌리가 전개해 온 앨범 스토리들과 연관이 깊은 '빌리 & 러버스' 캐릭터는 물론 처음 등장한 새로운 캐릭터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과연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호기심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이번 싱글은 글로벌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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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더영, 오늘(19일) 첫 정규앨범 'EVOLVE' 발매…청춘의 현재 증명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무대와 음악으로 축적해 온 청춘의 시간을 가장 밀도 있게 꺼내 놓는다. 소속사 측은 19일 “캐치더영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EVOLVE(이볼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간 본인들만의 독자적 장르인 YOUTH POP-ROCK(유스 팝-록)을 구축해 온 캐치더영은 이번 정규앨범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경험을 하나의 앨범으로 묶어낸다. 'EVOLVE'는 캐치더영이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순간을 함께 담아낸 기록이다.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흔들림, 성장과 희망의 감정을 곡마다 다른 결로 풀어내며, 하나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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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평범해서 애틋한 데이트 현장 포착
‘아이돌아이’ 최수영, 김재영에게 평범하고도 달콤한 순간이 찾아온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측은 9화 방송을 앞둔 19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 사이에 흐르는 달달한 기류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갈 곳 잃은 도라익은 맹세나를 찾았다. 진심을 터놓고 오롯이 맹세나와 도라익으로 마주한 두 사람의 거리는 사뭇 가까워졌다. 팬심을 전하는 맹세나에 “빛날 때 기뻐해 주고, 힘들 때 곁을 지켜줘서, 나를 잊지 않고 지켜봐 줘서 고마워”라는 도라익의 진심은 무죄 입증 로맨스의 다음 챕터를 더욱 궁금케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맹세나와 도라익의 평범해서 애틋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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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대군 비주얼에 ‘은조 영혼’ 장착…과몰입 유발 1인 2역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과몰입을 유발하는 영혼 체인지 연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17, 18일 방송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5, 6회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 분)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그려냈다. 시시각각 변하는 롤러코스터 같은 문상민의 열연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이날 문상민은 이열의 몸에 들어간 은조의 영혼을 완벽하게 동기화해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안겼다. 겉모습은 훤칠하고 위엄 있는 대군이지만 영혼은 털털하고 당찬 여인 은조인 상황. 문상민은 하루아침에 낯선 환경에 놓인 인물의 당혹스러운 심리를 디테일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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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오기광, 열정 만렙 막내 형사의 반전 매력 포착
‘아이돌아이’ 오기광의 반전 매력이 포착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막내 형사 역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오기광에 대한 주목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오기광이 맡은 막내 형사는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강한 투지는 물론, 날카로운 촉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이러한 그의 면모는 도라익(김재영 분)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사건에서 빛을 발해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바로 막내 형사가 전개를 뒤흔든 ‘판 체인저’로 등판했기 때문. 그는 미궁에 빠진 진실을 밝혀내고자 불철주야 수사에 임했고, 이내 사건의 방향을 틀게 한 새로운 단서가 튀어나왔다. 사건 당일 도라익을 위협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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