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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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게임’ 김지연, 매주 기다리게 만드는 쫄깃한 엔딩 완성
‘피라미드 게임’ 김지연이 매회 엔딩 신을 섬세하게 빚어냈다. 김지연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성수지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매회 엔딩을 쫄깃하게 살리는 그의 열연은 ‘피라미드 게임’이 공개되는 매주 목요일을 기다리게 만든 것. 먼저 김지연은 4화에서 수지가 피라미드 게임을 부수겠다고 각성한 이후 본격적인 계획을 드러내며 강렬한 엔딩을 남겼다. 그는 부동의 A등급 백하린(장다아 분)을 끌어내리겠다는 수지의 결심을 담은 눈빛과 함께 임예림(강나언 분)에게 다음 게임에서 F등급이 되어달라고 제안, 예상치 못한 전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리고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피라미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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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어데이즈, 첫 번째 싱글 콘셉트 포토 오픈…비주얼 그룹 예고
NOWADAYS(나우어데이즈)가 차세대 비주얼 그룹을 예고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늘 0시 NOWADAYS(나우어데이즈)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데뷔 싱글 ‘NOWADAYS’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NOWADAYS(나우어데이즈)는 컬러풀한 착장으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힙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먼저 현빈은 바시티 재킷에 밀리터리 팬츠를 매치해 장꾸미를 극대화했고, 데님 의상 위 다채로운 패치를 붙인 윤은 별 모양 점으로 포인트를 더해 키치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샹들리에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한 연우는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진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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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21일 미니 2집 ‘Fake Happy’ 발매…기대 포인트 셋
가수 서리(Seori)가 진심을 담은 신보 ‘Fake Happy’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0일 “서리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Fake Happy(페이크 해피)’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Fake Happy’는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개인의 깊은 감정들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Kill the day(킬 더 데이)’와 ‘Broken(브로큰)’, ‘and Me(앤드 미)’까지 총 네 곡이 수록되어 서리 특유의 감성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지난 19일 오후 공개된 ‘Fake Happ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선 서리의 내추럴한 모습과 아무 걱정 없이 맑은 어린 시절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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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진진, 20일 신곡 ‘Good Enough’ 발매…자전적 메시지 담은 힙합
아스트로(ASTRO) 진진이 프로젝트 ‘JIN LAB’의 첫 신곡을 공개한다. 소속사 측은 20일 “진진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JIN LAB’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신곡 ‘Good Enough’(굿 이너프)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JIN LAB’은 진진이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음악에 도전하고자 론칭한 프로젝트다. 자신만의 컬러를 찾아 떠난 진진의 음악적 여정이 이번 ‘Good Enough’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작업물로 펼쳐질 전망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프로젝트의 포문을 여는 ‘Good Enough’는 진진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전적이고 진솔한 메시지를 담아낸 힙합 장르의 곡이다. 진진은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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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샵, 미니 1집 인디비주얼 필름 공개…‘아날로그 감성+이국적 분위기’
캔디샵(Candy Shop)이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데뷔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20일 “캔디샵이 19~2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에 미니 1집 'Hashtag#'(해시태그#)의 인디비주얼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Z세대들이 주로 소비하는 숏폼 형식 영상에 앨범의 콘셉트를 나타내는 소품과 영상 등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은 캠코더로 촬영되어 아날로그 감성을 자아낸다. 미국 뉴욕의 이국적인 분위기 속 각 멤버는 자유롭게 길거리를 거닐거나,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장면으로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또한 교복과 비비드한 캐주얼룩을 완벽 소화, 풋풋함과 힙함을 아우르는 매력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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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부활’ 신은경X윤종훈X조윤희X조재윤X윤태영, 다시 태어난 ‘신스틸러’ 5인 뜨거운 출격 예고
‘7인의 부활’의 신스틸러들이 뜨거운 출격을 예고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측은 20일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조재윤, 윤태영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악의 공동체 혹은 선의 조력자로 활약할 이들의 빈틈없는 열연이 기대감을 높인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의 변수들이 또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시즌 2에 대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막강한 권력을 거머쥔 ‘절대악’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와 악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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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 콘셉트 포토 오픈…우아+고급美
다비치가 포근한 봄 감성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0일 “다비치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비비드한 색감이 돋보이는 꽃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다비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비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드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완벽한 비주얼 시너지를 드러냈다. 특히 다비치는 눈을 뗄 수 없는 능숙한 시선 처리와 표정 연기로 콘셉트 만능 소화력을 재차 입증했고,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싱그러운 무드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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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가 사라졌다’ 김주헌, 진중한 눈빛X날카로운 카리스마 지닌 조선 최고 순정남 변신
‘세자가 사라졌다’ 김주헌이 명망 높은 내의원 수장이자 조선 최고 순정남 최상록 역으로 변신한다.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촘촘한 개연성과 묵직한 서사로 ‘보쌈-운명을 훔치다’의 흥행을 이끈 김지수-박철 작가가 다시 만나 집필하는 작품이다. ‘골든타임’, ‘킬미, 힐미’에서 섬세한 연출로 각광을 받은 김진만 감독이 의기투합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주헌은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내의원 수장인 정(正)이자 어의 최상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극 중 최명윤(홍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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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여.. 올여름 국내 방한
한국 축구 수비의 핵 김민재가 뛰는 '독일 축구 명가' 바이에른 뮌헨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20일 쿠팡플레이 측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여차 올여름 방한한다. 뮌헨의 방한은 1900년 창단 후 처음이다.쿠팡플레이 측은 뮌헨의 내한 경기일, 친선전 상대 등 구체적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이와 관련, 영국 풋볼런던은 뮌헨과 함께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오는 8월 초 한국을 찾아 친선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지난달 보도한 바 있다.뮌헨의 미하엘 디더리히 수석 부회장은 쿠팡플레이 측을 통해 "축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한국을 찾게 돼 매우 기쁘다.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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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20일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발매…루시표 다크 판타지
루시(LUCY)가 새 싱글로 루시표 다크 판타지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더 무한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다. 소속사 측은 20일 “루시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디지털 싱글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은 기존에 루시가 보여주던 청량한 매력에서 벗어나, 다크하면서도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해 완성한 얼터너티브 팝 록 장르다.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것에 대한 사명감으로 끊임없이 앞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못 죽는 기사'로 비유, 루시가 지켜온 음악적 신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신곡은 루시의 모든 앨범의 프로듀싱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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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종’ 이무생, BF 연구소장으로 완벽 변신…“기존에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
영화 ‘시민 덕희’, 드라마 ‘마에스트라’ 등을 통해 눈부신 존재감을 뽐내며 대체불가 매력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무생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을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이다. 이무생이 맡은 ‘온산’은 세계 최대 생명공학기업 BF 그룹의 기술총책임자이자 BF 그룹 대표인 윤자유(한효주)와 함께 회사를 창립한 핵심 인물이다. 이무생은 캐릭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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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식스, 20일 첫 번째 싱글 ‘푸에고’ 발매…컴백 기대 포인트 셋
더뉴식스(THE NEW SIX)가 약 9개월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0일 “더뉴식스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첫 번째 싱글 ‘FUEGO(푸에고)’를 발매하고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FUEGO’는 스페인어로 ‘불’을 가리키는 단어로, 개인이 가진 부정적인 감정을 불태워버리고 끝없는 목표를 향해 길을 떠나는 더뉴식스의 포부를 재치있게 표현한 곡이다. 전반적으로 곡을 이끌어 가는 808 베이스가 중독성을 더할 뿐만 아니라, 기승전결이 뚜렷한 전개로 곡의 드라마틱함을 극대화 했다. 발매에 앞서 더뉴식스는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로 기대감을 높였다. 두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세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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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 신보 '3' 콘셉트 포토 공개…‘자유로운 에너지→시크한 매력’
가수 방용국이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0일 “방용국이 지난 18일과 20일 0시 소속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EP '3'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먼저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는 캐주얼을 착장한 방용국의 자유로운 에너지가 담겨있다. 방용국의 빨간색 짧은 머리가 눈길을 끈 가운데, 어둠 속에서 빨간색 연막탄을 터트린 장면 또한 인상적이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올블랙 스타일로 방용국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전반적으로 무채색의 톤과 다크한 분위기 속 심플하고 시크한 매력을 강조한 한편 빨간색 사탕을 포인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든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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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반장 1958’ 이제훈X이동휘X최우성X윤현수, 열정과 정의로 뜨겁게 뭉친 ‘열혈 형사’ 4인방 티저 공개
‘수사반장 1958’을 뜨겁게 달굴 열혈 형사들이 뜬다.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 측은 20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리는 형사 4인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시대의 불의와 부패에 맞설 박영한(이제훈 분), 김상순(이동휘 분), 조경환(최우성 분), 서호정(윤현수 분)의 화끈한 팀플레이가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수사반장 1958’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박영한 형사가 서울에 부임한 1958년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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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더영, 미니 2집 첫 콘셉트 포토 공개…몽환 블루 무드 예고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몽환적인 비주얼 변신을 꾀한다. 소속사 측은 20일 “캐치더영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월 3일 발매를 앞둔 두 번째 미니앨범 'Fragments of Odyssey(프래그먼츠 오브 오디세이)'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캐치더영은 포인트 타이와 케이프 스타일링으로 통일감을 준 룩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 합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심해를 닮은 배경 속 완벽하게 녹아든 신비로운 시너지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차가움과 따뜻함이 함께 느껴지는 블루 컬러와 다양한 각도로 반사되는 빛 또한 멤버들의 깊이 있는 눈빛과 세밀한 표정 연출과 어우러져 오묘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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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핑거’ 카리스마 폭발 유덕화, 집요한 반부패 수사관 완벽 변신…양조위와 불꽃 튀는 대결
‘무간도’ 제작진의 홍콩 느와르 ‘골드핑거’가 4월 극장 개봉을 앞둔 가운데, 유덕화가 불법으로 점철된 황금제국을 무너뜨리려는 집요한 추적자로 변신해 이목이 집중된다. ‘골드핑거’는 홍콩 경제를 주무르는 거대 황금제국 카르멘 그룹의 수장 청이옌(양조위)과 그의 제국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반부패 수사관 류치위안(유덕화)의 불꽃 튀는 대결을 담은 홍콩 느와르. 유덕화는 홍콩의 사대천왕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은 레전드 배우이다. 또한 그는 배우, 가수, 작사가, 작곡가, 감독, 제작자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하며 독보적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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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20일 두 번째 EP 'XXL' 발매…멤버 전원 작사 참여
영파씨(YOUNG POSSE)가 'XXL' 사이즈의 야망을 품고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0일 “영파씨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EP 'XXL'(엑스엑스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데뷔 EP 'MACARONI CHEESE'(마카로니 치즈)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타이틀곡 'XXL'은 곡 제목처럼 'XXL' 사이즈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영파씨의 당찬 포부가 담긴 곡이다. 영파씨가 앞으로 서게 될 무대, 만나게 될 팬들, 이들이 마주할 모든 미래가 'XXL' 사이즈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경쾌한 올드스쿨 힙합 리듬 위에 옮겨 놨다. 특히 이들은 'XXL'을 통해 서태지와 아이들의 'Come Back Home'을 오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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