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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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26일 ‘SUPER ILLIT’ 9회 공개…오싹과 유쾌 사이 공포 체험 도전
아일릿(ILLIT)이 오싹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공포 체험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26일 “아일릿이 오늘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SUPER ILLIT’ 9회에서 공포를 주제로 한 미션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늦은 시간 학교에서 자습 중인 아일릿에게 피 묻은 초대장이 전달된다. 자정에 학교 종이 울리면 원한을 품은 귀신들이 나오는데, 이 원한을 풀어주어야만 귀신들은 승천하게 된다. 아일릿이 학교 곳곳에 위치한 귀신의 이름표 5개를 찾아 귀신들의 승천을 도와야만 했다. 과연 아일릿이 엄습하는 공포심을 억누르며 각 미션을 수행해 귀신들의 이름표 획득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특히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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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K, 26일 디지털 싱글 ‘페인트 디스 러브’ 발매…‘따스한 노랫말+감미로운 보컬’
JUN. K(준케이)가 디지털 싱글 'Paint this love'(페인트 디스 러브)를 발표한다. JUN. K는 26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Paint this love' 및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지난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Command C+Me (Korean Ver.)'(커맨드 씨 미 한국어 버전)에 이어 약 4개월 만에 신곡 'Paint this love'를 선보이고 음악팬들에게 감수성을 전한다. R&B 장르의 타이틀곡 'Paint this love'는 지나간 아픔과 상처를 사랑으로 그려 덮어주겠다는 메시지를 로맨틱한 가사로 풀어냈다. 일렉 기타 사운드 중심의 악기 구성과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선, JUN. K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감상 포인트로 자리한다. 2PM '미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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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림,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 성공적 마무리…풋풋 사랑스러운 10대 소녀 연기도 ‘찰떡’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황우림이 무대 위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믿고 보는 대세 뮤지컬 배우’로 등극했다. 황우림은 지난 25일 막을 내린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 한국 초연 무대에 올라 사와베 츠바키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마지막 회차까지 노래, 연기, 비주얼 등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며 2달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 극 중 황우림은 쾌활하고 털털하면서도 배려심 넘치는 10대 소녀 사와베 츠바키 역을 맡아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해 ‘모차르트!’, ‘프리다’ 등의 대작에서 파워풀한 가창력과 강렬한 아우라로 감탄을 자아냈던 황우림은 이번엔 ‘찰떡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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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유, 韓 뜨겁게 달궜다…미니 1집 음악방송 활동 성황리 마무리
아티스트 토니 유(TONY YU)가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토니 유는 지난 주말을 끝으로 첫 미니앨범 'SPATIAL RECORDER' 타이틀곡 'JIGGLIN'' 음악 프로그램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자신에게 큰 사랑을 건네준 한국 팬들과 즐겁게 소통한 것은 물론, 음악적 성장과 아티스트로서의 빛나는 매력을 증명했다. 특히 토니 유는 KBS2 '뮤직뱅크'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뮤지션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SBS '인기가요'에서 핫 스테이지 1위를 거머쥐는 등 남다른 성과를 이뤄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토니 유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JIGGLIN''은 매일 기계처럼 반복되는 삶 속에서 색채를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행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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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내달 28일 국내 팬미팅 개최…‘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 선물’
배우 임수향이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26일 “임수향이 오는 9월 28일 오후 7시 ‘2024 임수향 팬미팅 <Hyangnight>’을 열고 그간 많은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고마운 팬들에게 보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팬미팅 타이틀 ‘Hyangnight’은 팬들과 자주 소통하며 임수향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한 단어로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았다. 이어 그동안 손꼽아 기다렸던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구성, 연출, MD 등 팬미팅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임수향의 모습과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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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비스가 이야기하는 ‘광야’ 탄생의 비밀…오리진 스토리 26일 공개
SM의 첫 번째 버추얼 아티스트 nævis(나이비스)가 디지털 월드(광야)의 프리퀄 스토리를 펼친다. nævis는 26일 오후 6시 각종 공식 SNS 계정을 통해 ‘nævis Origin Story’(나이비스 오리진 스토리) 1편을 공개하고 디지털 월드(광야)의 탄생 비화를 그릴 예정이어서, 평소 SMCU 세계관에 관심 있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콘텐츠는 유명 AI 작가 아카브릭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숏폼 형태의 클립 영상으로, AEI, 즉 인공감성지능을 가진 버추얼 아티스트로서의 nævis의 스토리는 물론, 다양한 작화로 담아낸 매력적인 비주얼도 만나볼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26일 공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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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신곡 '에이트 댓' 컴백 첫 주 활동 성료…뮤직비디오 2천2백만 뷰 돌파
영파씨(YOUNG POSSE)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을 씹어 먹었다. 영파씨는 지난 21일 세 번째 EP 'ATE THAT(에이트 댓)'을 발매한 가운데,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에 연이어 출격해 컴백 무대를 펼쳤다. "아직 배고파"라고 외치는 영파씨답게 이들은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ATE THAT' 퍼포먼스로 그야말로 무대를 먹어 치웠다. 90년대 미국 힙합씬 황금기를 이끌었던 닥터 드레, 스눕 독의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것은 물론 씨워크 등 안무 역시 당대 가장 인기 있는 동작들을 영파씨만의 방식으로 소화했다. 특히 쉴 틈 없는 대형 변화 속에 다양한 유닛 조합으로 색다른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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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의 신데렐라’ 이규성, 신현빈X문상민과 찰떡 케미…미워할 수 없는 배장희
‘새벽 2시의 신데렐라’ 이규성이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규성은 지난 24, 25일 첫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 1, 2화에서 배장희 역으로 등장, 마케팅 팀과 티격태격하는 유쾌한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하윤서(신현빈 분)와 서주원(문상민 분)을 포함해 모든 팀원들 속에서 능청스러운 면면들을 뽐내 이전과 다른 캐릭터 변신을 해내기도. 극 중 장희는 깐깐하지만 어딘가 허술한 면모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 그는 윤서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주원이 갑작스럽게 휴가를 사용하자 “우리 때는 상상도 못 할 일이야 진짜!”라고 투덜거리며 의견을 표출하며 캐릭터의 까탈스러움을 표현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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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SBS ‘귀궁’ 출연 확정…‘열일’ 행보
배우 손병호가 SBS 새 드라마 '귀궁'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등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윤성식 감독의 신작이자, ‘왕의 얼굴’ ‘발칙하게 고고’를 집필한 윤수정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높이는 작품. 무엇보다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의 캐스팅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 손병호가 가세해 믿고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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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클락션’,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트리플 크라운 ‘쾌거’
(여자)아이들이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7집 'I SWAY' 타이틀곡 '클락션 (Klaxon)'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여자)아이들은 3주 연속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거머쥠과 동시에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7월 8일 발매된 미니 7집 'I SWAY' 타이틀곡 '클락션 (Klaxon)'은 시원하게 터지는 스트링, 브라스 사운드와 그루브 넘치는 베이스,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여자)아이들 표 서머 송'이다. '클락션 (Klaxon)'은 공개와 동시에 여름 시즌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데 이어 음원 사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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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형 그룹’ 아이브, 26일 데뷔 1000일…다이브가 있어 함께한 신드롬이 된 그간의 기록들
아이브 (IVE)가 26일 데뷔 1000일을 맞이했다. 아이브는 지난 1000일 동안 팀명 앞에 붙은 ‘MZ 워너비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최초’, ‘최단’, ‘최장’, ‘최고’ 등의 족적을 끊임없이 밟으며 글로벌 대세로 우뚝 섰다. ‘I HAVE = IVE’라는 팀명의 의미처럼 주체적이고 당당한 매력을 통해 완성형 그룹으로 세계 음악 시장을 사로잡은 것이다. 아이브의 데뷔 싱글 ‘일레븐(ELEVEN)’은 당시 K-팝 신인 그룹의 공식처럼 여겨지던 성장형 서사를 비껴가며 걸그룹 서사의 새로운 방향성을 이끌었다. 나르시시즘에 기반한 여섯 소녀의 자기애를 풀어낸 노래들은 국내외 음원 차트를 모조리 점령하며 센세이션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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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미니 3집 ‘Dangerous’ 버전 콘셉트 포토 공개…훈훈한 비주얼에 장난기 한 스푼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MZ력’ 가득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6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25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3집 ‘19.99’의 ‘Dangerous’ 버전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다”고 밝혔다. ‘Nice’ 버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이번 사진은 선공개 곡 ‘부모님 관람불가’의 분위기를 보여준다. 오는 9월 2일 오후 6시 선공개되는 ‘부모님 관람불가’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하는 한밤중의 일탈을 그린 곡이다. 멤버들은 19.99세의 ‘MZ력’을 발산하며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Dangerous’ 버전 콘셉트 포토는 아지트에 모인 여섯 멤버가 일탈을 즐기는 순간을 담았다.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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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헤이든 원, 젠틀함 뒤에 숨은 반전 모습 ‘시청자 분노 유발’
‘엄마친구아들’ 헤이든 원이 반전 캐릭터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헤이든 원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크리스 역으로 출연, 배석류(정소민 분)와의 악연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크리스는 미국 회사 그레이프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출장차 한국을 방문해 진행한 아틀리에 인과의 미팅에서 배석류와 재회했다. 그는 석류와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고 동료들에게 그녀를 칭찬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석류의 반응은 상반된 모습을 보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었다. 이후 크리스가 과거 석류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하던 직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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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러버’ 최시원, 키스 1초 전 엔딩 ‘설렘 최고조’
‘DNA 러버’ 최시원이 키스 1초 전 엔딩으로 로맨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최시원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에서 극과 극 온도차가 선명한 산부인과 의사 심연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심연우는 어딘가 유별난 한소진(정인선 분)에게 호감인지 모를 마음의 혼란을 느끼며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지만 이후 자신을 바람둥이 유전자로 낙인찍는 한소진에게 분노, 마음을 정리하고 차갑게 돌아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심연우는 늦은 밤 누군가에게 쫓겨 비명을 지르는 한소진을 발견, 바람둥이 유전자가 아닌 힐러 유전자가 있다고 사과를 건네는 한소진에게 “실험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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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2024년 다채로운 활동 ‘이목 집중’
2024년도에도 설하윤은 역시나다. 데뷔 이후 여타 경연프로그램의 도움 없이 처음부터 자력으로 지금의 위치까지 성장한 설하윤은 해가 거듭될수록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2024년도에도 ‘역시 설하윤’이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에는 각 방송국 대표 프로그램인 SBS ‘인기가요’, TV조선 ‘미스쓰리랑’,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며 각각의 방송에서 다른 매력의 완벽한 춤사위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트로트 판을 뒤흔든 섹시여신의 모습을 제대로 어필. 설하윤이라는 가수와 브랜드를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지속적인 앨범 발매와 방송활동을 통해 가수로서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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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연극 ‘랑데부’ 100분 가득 채운 빈틈없는 열연…관객 웃고 울렸다
배우 박성웅이 연극 ‘랑데부’로 24년 만에 무대에 돌아왔다. 박성웅은 지난 24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연극 ‘랑데부’ 첫 공연을 성료, 작품에 완벽 몰입한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공연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랑데부’는 멜로 2인 연극으로, 서로 너무나도 다른 인생을 살아온 두 남녀 태섭과 지희가 만나 서로의 아픈 과거를 풀어가며 자신도 모르게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극 중 박성웅은 과거의 아픈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신만의 정해진 법칙에 스스로를 가둬버린 남자 태섭 역을 맡았다. 무대에 오른 박성웅은 로켓 연구소 소속 박사 태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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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X권유리X백지원X이학주,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출연 확정…막강 배우 라인업
배우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가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으로 뭉친다.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제1회 KT스튜디오지니 시리즈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커튼콜’, ‘징크스의 연인’, ‘달이 뜨는 강’, ‘바람과 구름과 비’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6일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을 이끌어 갈 명품 배우 라인업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가 그 주인공으로 믿고 보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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