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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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드라마 축제 ‘2024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진주서 10월 11~20일 개최…다채로운 행사 예고
국내 최초의 드라마 축제인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이 또다시 진주를 뜨겁게 달군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19일 “오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시의 진주지식산업센터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2024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2024 KOREA DRAMA FESTIVAL, 이하 KDF)이 열린다”고 밝혔다. 'KDF'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드라마 축제이다. 방송 영상 산업 발전과 한국 드라마의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올해 15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KDF'는 10월 11일 '드라마 영상 국제 포럼'을 시작으로,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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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특급 팬사랑 빛났다…멤버들이 손수 만든 선물에 팬들 감동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특급 팬사랑을 드러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프로미스나인이 지난 16일 KBS2 ‘뮤직뱅크’ 현장에 응원 온 팬들에게 직접 만든 비즈 키링을 선물해 감동을 안겼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과 팬덤 플로버(flover.팬덤명)의 서로를 향한 사랑이 돋보였다. 이날 350명의 플로버가 현장을 찾아 세 번째 싱글 ‘Supersonic’으로 컴백한 프로미스나인의 첫 음악방송 무대에 힘을 불어넣었다. 프로미스나인은 플로버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손수 제작한 비즈 키링, 초상이 담긴 부채, 핫도그와 아이스크림 등을 선물해 팬들을 감격하게 했다. 프로미스나인의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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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장영남, 정해인X이승준과 냉랭한 기류…예측불허 관계성에 '기대감 UP'
'엄마친구아들' 장영남이 서혜숙으로 첫 등장하며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예고했다. 장영남은 지난 17, 18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1, 2회에서 최승효(정해인 분)의 엄마인 서혜숙(장영남 분)으로 등장, 긴장감 넘치는 열연으로 가정에 말 못 할 사연이 있음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방송부터 장영남은 극 중 절친인 나미숙(박지영 분)과 자기 자식이 더 잘났음을 증명하기 위해 끝없이 자식 자랑 배틀을 펼치는 모습으로 등장, 향후 이들의 앙숙 케미에 기대감을 모았다. 더해 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바뀌었다는 나미숙의 말에 노화 때문이라며 '팩폭'을 날리는 것은 물론 피부관리와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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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연극 ‘맥베스’ 막공 성료…무대 위에서 빛난 명품 배우
배우 송일국이 연극 ‘맥베스’를 통해 명품 배우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소속사 측은 19일 “송일국이 지난 1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연극 ‘맥베스’ 마지막 공연을 성료, 5주간 펼쳐진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송일국은 극 중 맥베스의 절친한 동료이자 맥베스와 함께 마녀들에게 본인의 자손이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듣지만 맥베스의 욕망에 의해 살해당하는 비극적인 인물 뱅코우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송일국은 마녀의 예언 이후 점차 변해가는 맥베스와 달리 굳건한 모습을 지키는 뱅코우의 모습을 무게감 있는 연기로 완성하며 범접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아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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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페스티벌 공연의 진수’ 에이티즈, 日 ‘서머 소닉 2024’ 공연 성료…고품격 ‘라이브+무대 매너’
에이티즈(ATEEZ)가 ‘서머 소닉 2024’ 무대를 접수하며 페스티벌 공연의 진수를 보여줬다. 에이티즈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오사카와 도쿄에서 열린 일본 최대 여름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4(SUMMER SONIC 2024)’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 공연에서 에이티즈는 라이브 밴드와 하나되어 등장과 함께 화려한 막을 열었다. 여름의 태양을 삼킨 듯 열정을 불태우며 무대 위를 호령하는 홍중 뒤로, 화려한 깃발과 웅장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가히 역대급이라고 불릴 만한 오프닝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후 '게릴라(Guerrilla)’와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을 연달아 선보이며 객석을 휘어잡은 에이티즈는 단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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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X멜로’ 최민호, ‘심쿵 유발 우산 엔딩으로 시청자 녹였다
‘가족X멜로’ 최민호(샤이니 민호)가 출구 없는 ‘심쿵 유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최민호는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서 자신의 소신대로 삶을 개척하며 살아가는 남태평 역을 맡아 엉뚱하면서도 정직한 모습으로 등장마다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갓생을 사는 평범한 청년인 줄 알았던 남태평이 제이플러스마트 사장 남치열(정웅인 분)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반전을 선사했으며, 회사에 정식으로 들어오길 바라는 남치열과의 대화 중 문득 상처받은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남태평은 자신의 가정사를 알게 된 변미래(손나은 분)가 친절한 무관심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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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러버’ 최시원, 슈퍼털→대환장 케미…찰떡 소화력으로 ‘몰입도 UP’
‘DNA 러버’ 최시원이 웃음부터 설렘, 감동까지 다이내믹한 활약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최시원은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에서 운명론을 거부하는 산부인과 의사 심연우 역을 맡아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고 있다. 특히 지난 2회에서는 면도를 해도 계속 자라나는 구레나룻에 괴로워하던 심연우가 결국 한소진(정인선 분)을 만나 24시간 안에 슈퍼털 해독제를 찾아오라는 미션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심연우는 고위험군 산모인 유영아(윤슬 분)가 깊은 고민에 빠지자 무엇이든 본인만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라며 다정하면서도 냉철한 말을 전했지만, 얼마 후 병원 옥상에서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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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영어 싱글 ‘Rains in Heaven’ 발표 D-4…티저 공개 화제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영어 싱글 ‘Rains in Heaven’(레인스 인 헤븐) 발표가 4일 앞으로 다가왔다. 19일 0시 NCT DREAM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Rains in Heaven’ 티저 이미지는 곡명처럼 몽환적인 분위기 속 아련함을 자아내는 7명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오는 23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신곡 ‘Rains in Heaven’은 리듬감 있는 드럼과 베이스, 감성적인 신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1980년대 스타일의 팝 곡으로, 지치고 힘든 이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곁에서 힘이 되어주겠다는 약속을 담아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NCT DREAM은 지난 17일 도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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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X멜로’ 김지수, ‘짜릿한 액션+감정 연기’ 시청자 반응 폭발
‘가족X멜로’ 김지수가 짜릿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가 매회 흥미진진한 전개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금애연 역을 맡은 배우 김지수가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4회에서 금애연(김지수)은 남편 변무진(지진희)이 자신이 살고 있는 빌라를 매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음성변조를 한 채 변무진의 누나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혀 모른다는 답변만 돌아와 변무진이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또한 변무진의 끊임없는 플러팅을 차단하려 애쓰는 변미래(손나은)와 그 사이에 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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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만큼 다채로운 매력 담긴 화보 비하인드
권율의 화보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커넥션’과 JTBC ‘놀아주는 여자’로 악역과 선역을 넘나드는 열연을 펼친 배우 권율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만큼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해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권율은 샤프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이 돋보이는 비주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우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핏이 살아 있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함과 동시에 여유로움 속에 은근하게 묻어나는 섹시한 무드를 뽐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선보이기도. 풍부하고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표정 연기와 포즈를 구사하며 연이어 베스트 컷을 완성해 낸 권율.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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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러버’ 정인선, ‘新 로코퀸’ 신호탄…러블리+엉뚱발랄 매력 발산
‘DNA러버’ 정인선이 운명의 과학론’을 신봉하는 4차원이지만 열정 가득한 연구원 한소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으로 첫 회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주말 방송된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DNA러버’에서 한소진(정인선 분)은 첫 등장부터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수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이 연구한 DNA러버를 소개했다. 하지만 이건 소진의 꿈이었고, 소진은 꿈을 꾸다 약속 시간에 늦게 돼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완벽한 유전자적 짝 찾기에 진심이었던 소진은 운명의 DNA러버라며 남자친구에게 헌신을 다했지만 이별을 통보받았다. 바람둥이 유전자로 인해 연애에 실패했다고 생각한 소진은 연거푸 술잔을 비우며 만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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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Black Out’ 다크美 발산…중저음 보이스로 매력 UP
엑소 찬열이 신곡 ‘Black Out’(블랙 아웃)으로 다크한 무드를 발산한다. 찬열 첫 번째 미니앨범 ‘Black Out’은 동명의 타이틀곡 ‘Black Out’을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타이틀곡 ‘Black Out’은 빠른 템포의 비트 위에 미니멀한 어쿠스틱 기타, 다크한 감정선을 자아내는 신스가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이별 후 찾아온 불안정한 상태를 블랙아웃 현상에 빗대어 담았다. 더불어 찬열은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컬을 바탕으로, 타이틀 곡 ‘Black Out’의 전개에 맞춰 가사 속 상실과 후회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전 세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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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정해인, 데뷔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 합격점…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증명
‘엄마친구아들’로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정해인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17,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정해인은 대한민국 건축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건축사이자, 건축사 사무소 아틀리에 인의 대표 최승효로 등장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엄친아’ 그 자체인 최승효는 소꿉친구인 배석류(정소민 분)의 등장과 함께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평온했던 혜릉동은 배석류의 등장으로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그리고 배석류를 다시 만나 여러 일에 휘말리게 된 최승효는 틱틱 대면서도 배석류를 도와주고 주변을 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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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X차승원X박희순X노정의X김대명, ‘돼지우리’ 출연 확정…장르 최적화 배우들의 강렬한 만남
‘돼지우리’가 장기용, 차승원, 박희순, 노정의, 김대명 등 장르 최적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2025년 공개 예정인 새 시리즈 ‘돼지우리’는 기억을 잃고 무인도에 불시착한 진우(장기용 분)가 기묘한 가족에게서 살아남고자 잃어버린 기억을 필사적으로 찾아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알 수 없는 기괴한 사건 속 스릴 넘치는 반전, 심연을 파고드는 압도적 스릴러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장르적 쾌감을 선사한다. 인기 네이버웹툰 ‘스위트홈’ 김칸비 작가의 또 다른 화제작 ‘돼지우리’가 원작인 만큼, 시리즈 제작 소식에 뜨거운 기대가 쏟아졌다. ‘스위트홈’ ‘유미의 세포들’ ‘비질란테’ ‘사냥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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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日 ‘서머 소닉’ 첫 출연에 스테이지 인산인해…밴드 연주에 맞춰 7곡 열창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일본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에서 폭발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8일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서머 소닉 2024’(SUMMER SONIC 2024)에 참가했다. 이들은 데뷔부터 고수해 온 핸드 마이크를 들고 퍼시픽 스테이지에 올라 밴드 연주에 맞춰 총 7곡을 열창했다. 특히 이들이 공연을 시작한 시각은 오후 1시 25분.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관객이 보이넥스트도어의 공연을 보기 위해 몰려 퍼시픽 스테이지 주변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서머 소닉 2024’에 첫 출연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생동감 있는 리얼 밴드 사운드로 공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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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 조아람, ‘청춘의 아이콘’ 등극…관객 사로잡은 상큼한 ‘비타민’ 매력 발산
‘빅토리’ 조아람이 청량미 넘치는 상큼한 매력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고 있다. 조아람은 영화 ‘빅토리’에서 거제로 전학 온 세현 역을 맡아 세기말 감성을 담은 풋풋한 여고생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세현은 밀레니엄 걸즈의 리더이자 중심이 되는 인물로 치어리딩을 가르치며 거제 친구들과 서서히 하나가 되어가고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캐릭터다. 조아람은 거제 친구들과 함께 점차 성장하고 진심으로 치어리딩을 사랑하게 되는 세현의 면모를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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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해외 女 아티스트 최초 2년 연속 日 도쿄돔 입성도 대성공…업그레이드된 연출+세트리스트로 ‘쇠맛 저력’ 입증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도쿄돔 단독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8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 in TOKYO DOME -Special Edition-'(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하이퍼 라인 – 인 도쿄 돔 – 스페셜 에디션-)은 에스파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도쿄돔에서 펼친 단독 콘서트로, 해외 여자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도쿄돔 입성이라는 신기록을 쓰며 막강한 ‘쇠맛 저력’을 입증했다. 에스파는 앞서 후쿠오카, 나고야, 사이타마, 오사카 등 4개 도시에서 9회로 진행된 아레나 투어를 전 공연 솔드아웃으로 총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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