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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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첫 미니앨범 ‘Steady’ 24일 발매…‘2024년 최고의 신인’ 타이틀 쐐기 박는다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첫 미니앨범 ‘Steady’(스테디)로 ‘2024년 최고의 신인’ 타이틀에 쐐기를 박는다. 오는 24일 발매되는 NCT WISH 첫 미니앨범 ‘Steady’는 동명의 타이틀곡 ‘Steady’를 비롯해 선공개 곡 ‘Dunk Shot’(덩크슛), 프리 데뷔곡 ‘Hands Up’(핸즈업) 한국어 버전 등 총 7곡으로 구성되어, NCT WISH의 한층 다채로워진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NCT WISH는 앨범 발매에 앞서 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수록곡 ‘Dunk Shot’을 선공개하고 컴백 분위기 예열에 돌입하며, 이번 첫 미니앨범의 프로모션 스케줄이 담긴 콘텐츠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2월 데뷔한 NCT WISH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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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글로벌 인기몰이 시작됐다…그 이유는?
KATSEYE(캣츠아이)의 인기 상승세가 범상치 않다. 스포티파이, 틱톡, 유튜브, 넷플릭스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주목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지난 1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캣츠아이 첫 번째 EP 'SIS (Soft Is Strong)'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Touch'가 '데일리 톱 송 글로벌'(8월 31일 자) 171위에 랭크됐다. 이 곡은 동 차트에 198위(8월 27일 자)로 진입한 이래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렸다. 'Touch'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글로벌'에서 19일째 10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 차트는 재생 횟수나 공유 빈도 등이 급격히 늘어난 곡의 데이터를 집계해 순위를 매긴다. 유행에 민감한 음악시장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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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X멜로’ 최민호, 직진 플러팅 통했다…‘설렘 부스터’ 장착하고 시청자들의 심장 저격
‘가족X멜로’ 최민호(샤이니 민호)가 설렘 부스터를 달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최민호는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서 출생의 비밀로 방황하는 남태평 역을 맡아, 고민 많은 청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풋풋한 멜로 감성까지 완벽 소화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남태평은 변미래(손나은 분)에게 아슬아슬한 ‘썸 기류’를 바탕으로 꾸준히 데이트 신청을 하는 직진 플러팅을 시도, 서로의 깊어진 감정을 확인하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웃음꽃을 피우게 만들었다. 특히 남태평은 그가 사장 아들이라는 배경이 부담스럽지만 그럼에도 좋아한다는 변미래의 고백에 “그럼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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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우리가 만드는 거죠” ‘DNA 러버’ 최시원, 계획 텔레파시로 핑크빛 로맨스 ON
최시원표 로맨스가 ‘DNA 러버’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최시원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에서 운명을 믿지 않는 산부인과 의사 심연우 역으로 출연, 운명적 짝을 찾는 한소진(정인선 분)에게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심연우는 진상 고객에게 당한 한소진을 위로하기 위해 노래방에서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가 하면 한소진이 강의하는 학교에 찾아가 꽃다발을 건네고, 최애 메뉴를 알아내 텔레파시가 통하는 척하는 등 마음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캠핑장까지 따라와 한소진과의 둘만의 시간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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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23일 새 미니앨범 발매…하우스 장르로 독보적 음악 세계 확장
샤이니 키가 오는 23일 새 미니앨범 ‘Pleasure Shop’(플레저 숍)으로 컴백한다. 키 세 번째 미니앨범 ‘Pleasure Shop’은 동명의 타이틀곡 ‘Pleasure Shop’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하우스 장르의 곡들이 주를 이뤄 한층 확장된 키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키는 첫 번째 미니앨범 ‘BAD LOVE’(배드 러브), 정규 2집 ‘Gasoline’(가솔린)과 리패키지 ‘Killer’(킬러)로 탄탄한 완성도의 ‘레트로 트릴로지(3부작)’를 선사한 데 이어, 세상 모든 워커(Worker)의 깊은 공감을 자아낸 두 번째 미니앨범 ‘Good & Great’(굿 앤 그레이트)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유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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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3년 연속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가…선한 영향력 전파
배우 최수영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제10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이하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개최됐다. 어울림 마라톤 대회는 시각장애인 단체에서 주최한 행사로 시각장애인을 비롯해 지체, 청각, 발달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진행되는 걷기 대회이다. 2022년부터 3년간 꾸준히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최수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참여 독려에 힘쓰는 등 장애인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최수영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협동해 앞으로 나아간다는 점에서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계속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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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데뷔 1주년 기념 특별한 음악 선물로 ‘RIIZING’ 여정 마무리
라이즈(RIIZE)가 데뷔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음악 선물을 준비했다. 라이즈는 지난 6월 선보인 첫 미니앨범 ‘RIIZING’(라이징)에 신곡 ‘Combo’(콤보)를 추가해 총 9곡이 수록된 에필로그 앨범을 오는 9월 19일 음반 발매한다. 이에 앞서 데뷔 기념일인 4일에 맞춰 ‘Combo’ 음원을 공개한다. 특히 에필로그 앨범은 라이즈가 첫 미니앨범 ‘RIIZING’과 관련된 싱글, 콘텐츠, 팬콘 투어 등을 아우르는 모든 활동의 테마를 ‘HUSTLE’(허슬)로 설정하고, 다음 목표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과감히 도전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4월부터 펼쳐온 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2일 0시에는 라이즈 공식 SNS 계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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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장인 부부’ 신은정X박성웅, 관록의 향연으로 쉴 틈 없는 활약
연예계 대표 베테랑 배우 박성웅, 신은정이 나란히 광폭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신은정은 MBN ‘나쁜 기억 지우개’에서 송미선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는 중이다. 작품 속 친근하고 든든한 모습으로 동료를 온정 가득 챙기며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극의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의 인간미가 더욱 부각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어 신은정은 tvN '아름다운 우리 여름’ 출연도 앞두고 있다. 극 중 네 쌍둥이 엄마로 자식을 먼저 하늘로 떠나보낸 상처를 안고 있는 인물을 연기하며 먹먹한 서사를 그려낼 전망이다. 이전 작품에서도 엄마 역할을 통해 풍부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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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日도 전석 매진…K팝 레전드 걸그룹 귀환에 열도도 들썩
2NE1의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가 회차 추가에 추가를 거듭하면서 이들을 향한 굳건한 글로벌 팬심과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2NE1의 일본 투어 '2024 2NE1 CONCERT [WELCOME BACK] IN JAPAN' 고베(2회), 도쿄(2회) 공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1월 29일 고베, 12월 13일 도쿄 각 1회씩 총 2회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이로써 2NE1은 당초 예정된 일정에 추가 공연을 더해 11월 29~30일과 12월 1일 효고현 고베 월드 기념홀, 12월 13~15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총 6회차 진행으로 보다 많은 팬들과 만나게 됐다. 2NE1은 일본 활동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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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박지영, 현실 엄마 그 자체 열연 ‘시청자 몰입 UP’
‘엄마친구아들’ 박지영이 ‘믿고 보는 배우’다운 캐릭터 변주를 자랑하고 있다. tvN ‘엄마친구아들’에서 나미숙 역을 맡은 박지영이 그간의 연기 내공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박지영은 오직 자식 생각뿐인 현실 엄마의 면면으로 보는 이들의 엄마를 떠올리게 만들어 눈물짓게 만드는가 하면, ‘쑥자매’로 불리는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애정과 질투가 담긴 말로 귀여운 신경전을 벌이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박지영은 지난해 종영한 ‘악귀’에서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 자아내는 열연으로 보는 이들의 감정을 사로잡았다. 공포심과 절박함, 슬픔을 한데 모은 박지영의 연기는 과거부터 악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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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EVNNE), 美 빌보드 ‘이달의 K-팝 루키’ 선정…“세상에 맞서며 자신들을 증명해낸 그룹” 극찬
이븐(EVNNE)이 주목해야 할 케이팝 루키로 선정됐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보도한 기사에서 2024년 8월 ‘이달의 K-팝 루키’에 이븐(EVNNE)의 이름을 올리며 그룹을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이븐(EVNNE)의 탄생 배경부터 짚으며 “7인조 보이그룹 이븐(EVNNE)으로 잠재력을 터뜨리며 케이팝 시장에서 이름을 증명해내고 있다”라며 “데뷔 타이틀곡 ‘TROUBLE’과 인기곡 ‘UGLY’에서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세상에 맞서며 자신들을 증명해냈으며, 한국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빌보드는 최근 인기리에 성료한 이븐(EVNNE)의 첫 아메리카 투어 ‘2024 EV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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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미니 10집 음악방송 첫 주 활동 성료…연일 화제성 입증
오마이걸(OH MY GIRL)이 연일 주목속에 타이틀곡 ‘Classified’의 첫 주 활동을 마쳤다. 지난달 26일 미니 10집 앨범 ‘Dreamy Resonance’을 발매하고 컴백활동에 돌입한 오마이걸은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0일 KBS2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 9월 1일 SBS ‘인기가요’까지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특히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9집 ‘Golden Hourglass’ 이후 약 1년 1개월만의 컴백으로 팬들의 큰 관심 속에 활동에 돌입한 오마이걸은 본격 활동 전부터 타이틀곡 ‘Classified’가 국내 음원차트 1위, 뮤직비디오 1000만 뷰 돌파, 딩고 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오마이걸의 ‘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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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신곡 ‘펌프 업 더 볼륨!’으로 ‘음악중심’ 1위 등극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엔믹스의 ‘별별별’, 태민의 ‘Sexy In The Air’과 지난 8월 20일 발매된 플레이브의 신곡 ‘펌프 업 더 볼륨!(Pump Up The Volume!)’이 올랐다. 플레이브는 방송 출연 없이도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로 최종 1위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플레이브는 음원과 음반 합산 점수 5000점, 동영상과 방송 점수 576점, 사전 투표 1000점, 생방송 투표 1000점을 기록해 최종합계 7576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해당 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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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러버' 이태환, 귀여움→우직함까지…안방극장 '설렘 DNA' 발동
'DNA 러버' 이태환이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설렘 DNA를 발동시켰다. 이태환은 최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 5·6회에서 한소진(정인선 분)을 지키는 귀엽고 우직한 연하남 서강훈으로 분해 드라마에 활력을 더했다. 서강훈은 점차 가까워지는 한소진과 심연우(최시원 분) 사이에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소진에게는 "연우 형은 누나가 원하는 걸 절대 줄 수 없는 남자"라고 걱정을, 심연우에게는 "다른 여자들처럼 울릴 거냐. 소진 누나에게 관심 꺼라"라고 이야기한 것. 서강훈은 한소진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가족 같은 누나"라면서 "지켜야 한다"라고 답했다. 서강훈은 또한 장미은(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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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X멜로’ 김지수, 공감을 부르는 압도적인 매력 포인트 셋
배우 김지수가 압도적인 매력으로 ‘가족X멜로’을 이끌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를 향한 열띤 호응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이혼 후 산전수전을 겪으며 홀로 두 아이를 키워낸 원더우먼 싱글맘 금애연 역을 맡은 김지수에 대한 안방극장의 호평 또한 이어지고 있다. 강인하면서도 냉철한 캐릭터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소화하며, 극을 이끄는 핵심적인 인물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지수. 이에 드라마에 공감을 더하는 김지수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나. 싱크로율 200% 김지수는 첫 방송부터 금애연과 높은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애연의 외면을 통해 그동안의 삶에서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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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 돌파…데뷔 약 2년 1개월 만의 기록
뉴진스(NewJeans)의 곡들이 스포티파이에서 합산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를 돌파했다. 2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곡의 총 스트리밍 횟수는 지난달 31일 기준 50억 103만 405회로 집계됐다. 데뷔한 지 약 2년 1개월 만의 성과다. 뉴진스는 스포티파이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스포티파이에서 합산 누적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는데, 당시 K-팝 아티스트 최단기간(219일) 기록을 인정받아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등재된 바 있다. 이후 약 8개월 만에 3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약 10개월 만에 다시 재생 수 20억 회를 추가해 50억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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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신곡 '런 어웨이' 뮤직비디오 티저 첫 선…‘파격적 무드’
트와이스 쯔위가 솔로 데뷔를 나흘 앞두고 신곡 'Run Away'(런 어웨이)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선보였다. 쯔위는 오는 9월 6일 솔로 데뷔 앨범 'abouTZU'(어바웃 쯔)와 타이틀곡 'Run Away'를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Run Away'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분위기를 달궜다. 티저는 스산한 사운드와 영상미로 파격적 분위기를 풍기며 몰입도를 높였다. 떨어지는 꽃잎, 빨간 실타래 그리고 누군가의 눈을 가리는 장면이 등장했고 강렬한 눈빛과 함께 걸어나가는 쯔위의 또각또각 발걸음 소리까지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어 피아노 소리 위 울려 퍼지는 노랫말 "Run,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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