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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 90년대 사진집 '꿈속 같던 시절, 그날의 풍경' 출간
전남 구례군은 1990년대 구례5일시장 풍경을 담은 사진집 '꿈속 같던 시절, 그날의 풍경'을 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본 사진집은 보존 가치가 있는 구례 고유의 사진 자료와 증언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하고자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의 제작 과정을 거쳐 출간됐으며 언론기관·문화단체·교육기관 등에 배부돼 군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그동안 구례군청에서 32년동안 근무하며 구례 사진 자료를 꾸준히 기록해왔던 김인호(구례군청 홍보팀장, 59세)의 자료사진 중 흑백사진 81매, 컬러사진 15매가 수록됐으며 1990년대 구례5일시장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주민(사림리 김정자, 81세)의 구술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곁들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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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 '초겨울 낭만콘서트' 개최
경기 의왕시는 지난 10일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초겨울 낭만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문화로 행복한 의왕' 지원을 받아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의왕시지부가 주관, 시민들에게 친숙한 7080 음악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방역패스 대상자들로 구성해 진행된 이번 공연은 하남석, 이미배, 홍삼트리오, 소리새 등 7080 가수들이 출연해 그 시절 추억을 시민들에게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김상돈 의왕시장은 "코로나로 다시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게 된 때, 이번 콘서트가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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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투, '세종대왕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예인은 누구?' 한글 AI 챗봇 출시 이벤트
한류뱅크의 글로벌 팬덤 네트워킹 플랫폼 팬투(FANTOO)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직접 한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나아가 해외 유저가 직접 채팅으로 한글을 학습할 수 있는AI 챗봇 서비스 ’세종태봇(가칭)’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세종태봇’은 ‘글로벌 언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급부상하고 있는 한글에 대한 정보와 교육 제공이라는 목적으로 탄생했다. 팬투의 글로벌 유저들이 실제 한글과 한국어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어 한다는 데서 착안, 실현된 서비스라는 설명이다. AI챗봇은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사람과 일상적 언어로 대화하며 365일 24시간 답을 주는 대화형 메신저 체계. 이 중 ‘세종태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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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너의 희망찬 새날을 들려줘' 프로그램 운영
서울 도봉구는 2022년 1월호 도봉뉴스를 통해 구민들의 새해 소망과 사연을 듣고 응원하는 '너의 희망찬 새날을 들려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너의 희망찬 새날을 들려줘'는 도봉구 구정 소식지 '도봉뉴스'를 통해 구민들의 새해 소망을 공모하고 울림이 있는 따뜻한 소망들을 선정해 1월호 도봉뉴스와 블로그에 소개하는 참여 이벤트이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다. 산문, 편지글, 시, 그림, 캘리그라피 등 제출 형식은 자유로우며 응모 소망(사연)과 관련한 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더 좋다.작성한 소망은 신청서와 함께 담당자 메일로 보내면 된다. 신청서는 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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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11회 마포동네책축제' 개최
서울 마포구는 오는 12월11일까지 '제11회 마포동네책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책in메타버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동네 책 축제는 마포동네책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축제 기간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지역 내 15개 도서관에 북큐레이션 코너를 마련했다.북큐레이션은 북(Book)과 큐레이션(Curation)의 합성어로 특정한 주제에 맞는 책을 선별해 이해를 돕는 보조자료 및 소품과 함께 독자에게 책을 소개하는 일종의 테마 전시로써 각 도서관마다 특색 있는 북큐레이션을 만나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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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2021 송년음악회' 개최
경기 구리시는 오는 10일 시청 대강당에서 다사다난했던 2021년 한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2021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코로나19로 무대에 설 기회가 절박한 예술가들에게 공연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알에스프레소, 김명상,김용남, 문정선, 백미현, 류정필, 나일강, 홍화자 등 구리시 홍보대사 8명이 출연해 연말을 맞은 시민들에게 뜻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관람 신청은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시민에 한해 100%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다만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공연 당일 마스크 착용, 백신 2차 접종 완료 확인 또는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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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 추진
경기 양주시는 오는 2022년 1월 31일까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을 슬로건으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희망2022 나눔캠페인'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고 따뜻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연말 이웃돕기 모금행사이다.시는 지난 8일 부시장실에서 김종석 부시장, 강주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에 앞서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하고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시민들의 자율적인 모금 참여를 독려했다.모금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ARS 등을 통해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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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제14회 창원환경영화제 개최
경남 창원시는 오는 11일 10시부터 12일 18시까지 제14회 창원환경영화제를 MBC경남 메타버스 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창원 환경영화제는 제14를 맞이하는 국내 전통 있는 환경영화제로 누구나 접속해 환경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올해 상영작은 66m, 앨버트로스, 푸드파이터로 지구의 환경 문제를 다룬 수준 높은 국제 환경 영화이다. 다큐 2편(청사포, 물길은 변한다 등)과 강의 1편(기후 변화와 생물 다양성) 등 환경 관련 다양한 콘텐츠도 관람할 수 있다.이번 제14회 창원 환경영화제는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에 지구의 환경문제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한 환경영화제 플랫폼을 구축해 상영된다는 특이점이 있다. 창원 환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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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2021 인천세계문자 포럼' 개최
2021년 제6회 인천세계문자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올해 포럼의 주제는“문자로 만드는 글로벌 문화도시 인천”이다. 온라인 포럼은 12월 9일 14시부터 16시까지 유튜브와 네이버 tv로 송출한다.올해 포럼은 세계에서 3번째로 건립되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정체성과 박물관의 문자 콘텐츠를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프랑스 파리 1대학교 토블렘 교수는 판데믹 이후의 박물관으로 발표하고, 대만 국립타이페이 대학교 이융네 교수는 디지털 시대의 박물관 관람객 연구로 발표를 한다. 백승국 인하대 교수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정체성과 인공지능 시대의 디지털 문자를 제안하고, 박진호 디지털 복원 전문가는 문자 유물을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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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체험관, ‘조부모와 함께하는 과학체험의 날’ 운영
부산창의융합교육원은 12월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부산과학체험관에서 초·중·고등학생 손·자녀를 둔 조부모 가정을 대상으로‘조부모와 함께하는 과학체험의 날’행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손·자녀 양육과 아이들의 인성을 함양하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역량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 과학을 마술로 풀어보는 ‘사이언스 매직 벌룬쇼’와 창의융합 메이커체험 프로그램인 ‘사랑의 LED 열쇠고리 만들기’, ‘조부모와 함께하는 트리 만들기’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풍선아트 피에로와 페이스페인팅, 구남중과 부곡여중 학생들의 재능기부 과학체험 부스 등 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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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농촌체험마을 팸투어' 운영
경기 양주시는 지난달 30일과 지난 1일, 6일 등 총 3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교원 123명을 대상으로 '양주시 농촌체험마을 팸투어'(FAM tour)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지역 내 다양한 농촌 자원을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한 브랜드화와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남면 맹골마을, 초록지기마을, 장흥면 천생연분마을, 전원일기마을 등 관내 농촌체험마을 찾아 각 마을별 특성을 살린 연잎밥 만들기, 장 담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농업·농촌이 지닌 다원적 역할과 가치를 되짚어봤다.또한 체험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며 농업·농촌자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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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 'MOM 편한 갱년기 탈출 건강 교실' 성료
전남 무안군은 지난 10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중년 여성 35명을 대상으로 8주간 MOM 편한 갱년기 탈출 건강 교실을 성료했다고 7일 밝혔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와 일로보건지소에서 운영된 MOM 편한 갱년기 탈출 건강 교실은 생애 주기상 중년에 해당하는 45∼65세 중 갱년기 증상을 호소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년기를 준비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히 이 사업은 신체활동, 정신건강, 치매 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이 투입되어 통합적 건강서비스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심리검사, 원예치료, 라탄 공예 등 지역사회 외부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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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댄스 열풍, ‘팬투’ K-POP 온라인 댄스 대회 개최
글로벌 팬덤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팬투(FANTOO)’가 ‘K-POP 온라인 댄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팬투’는 연령, 국적, 성별에 상관없이 춤을 즐기고 사랑하는 전 세계 모든 이들을 위해 온라인 댄스 대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주관사로 글로벌 댄스 아카데미 ‘KDA’가 함께한다.온라인에서 진행되는 경연이지만, 심사위원부터 상금 규모까지 심상치 않다.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트레이너로 맹활약했던 배윤정, ‘원밀리언(1Million)’ 댄스 스튜디오 출신의 미나 명,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식을 장식했던 ‘저스트 절크’의 창립 멤버 배서원이 심사위원단에 이름을 올렸다.총상금 규모 역시 한화 약 5,800만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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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021 들엄시민 제주어 영상물 개발·보급
제주도교육청은 소멸 위기의 제주어를 활성화하고 자연스럽게 제주어를 익힐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1 들엄시민 제주어 영상물(애니메이션)」을 개발하여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도교육청에서는 2016년부터 매해 어린이용, 청소년용으로 구분하여 흥미롭고 즐겨볼 수 있는 제주어 애니메이션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주이해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어린이용은 신화와 전설, 청소년용은 자연과 환경, 생활문화 영역의 교육자료를 표준어 자막, 제주어 자막, 영어 자막, 무자막 버전으로 개발했다.어린이용 △천지왕 돕기 대작전 △소로소 천국과 금백주 할망 △저주에 걸린 마을 3편은 뒤죽박죽된 제주 신화 천지왕 본풀이,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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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 드론 체험 프로그램 진행
경남 의령군은 지난 4일 창의적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령청소년문화의집에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교육인력 및 시설 부족 등으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드론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사회 다양한 분야에 변화를 가져올 드론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드론 기초 교육과 미니DIY드론 조립, 미니 드론 비행테스트, 촬영용 및 농업용 드론 시연 등 총 4회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드론의 구조와 비행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의령군 관계자는 "변화하는 미래사회 및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학교와 청소년문화의 집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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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 북한이탈주민 '통일한마음-통일한마당 체육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는 지난 4일 안성시 실내체육관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북한이탈주민들과 그 가족,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북한이탈주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종목을 최대한 축소하고 최소 인원만 참여해 경기를 진행했으며, 소나기 공연팀의 마술 공연으로 시작해 OX 퀴즈, 림보게임 등 다양한 경기를 펼치면서 서로가 소통·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남북한의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이웃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주민들과 서로 소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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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 위한 '무지개다리사업'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인천 서구 일대에서 진행한다. 2021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나를 바라봄>과 <오래 보아야 예쁘다>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지역 내 다양한 문화 주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준비했다.2021 '무지개다리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인 <나를 바라봄>은 발달장애청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이다. 연극 수업을 통해 사회 속 다양한 역할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달 중순 개최되는 결과 발표회에서 참여자들은 직접 연극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장애인들과 상호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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