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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2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5월부터 8월까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공모한 2022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복음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서와 독서전문가가 함께 진행하는 그림책 읽기 및 예술·과학을 중심으로 한 연극, 마임, 만들기 등 체험형 독후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자아존중감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마련하여 그림책에 대한 다각적인 관점을 공유하고 능동적인 독서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매주 함께 책 읽기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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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교과에 진로 더하기 ' 프로그램 운영학교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5월부터 7월까지 초등학생들의 예술 감수성 함양과 진로 주도성 제고를 위해 ‘교과에 진로 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 시범으로 운영되는 본 사업은 음악, 미술 등의 예술 교과에 마임, 스톱 모션 등 타 장르를 융합한 통합예술 진로 교육으로 현직 예술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진행한다. 대전 관내 초등학교 12교를 상반기에 선착순 모집하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 등은 교육문화원에서 일체 지원하여 운영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보다 다양한 예술교육과 진로 활동 지원을 위해 예술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준비했다‘라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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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생문화원, ‘전문가와 함께 우리아이 내면 들여다보기’ 프로그램 운영
제주학생문화원 공립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어울림학교는 5월 11일(수)‘전문가와 함께 우리아이 내면 들여다보기’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추진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조성진 단장과 함께한 이번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은 사전에 자녀의 마음 건강에 대한 학부모의 고민 질문을 받고, 그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며 사춘기 자녀의 내면을 이해하고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어울림학교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시청하며, 교사들과 함께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학부모-교사 간 협력・지지체계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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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 '3대 가족 명랑회' 운영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4일(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부모, 부모, 손자녀 3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을 9가족 41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은 ‘3대 가족 명랑회’라는 주제로 고누놀이, 달고나 만들기, 제기차기, 딱지 대회, 죽방울 놀이, 굴렁쇠 달리기 등 3대가 함께 즐기며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세대 간 격차 해소와 행복한 가정문화 조성을 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인하여 2021년에는 비대면 운영을 하였으나, 올해는 야외에서 대면으로 운영하였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2기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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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가정의 달 '아버지학교'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토) 에듀힐링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가족(아버지와 자녀 총 54명)을 대상으로 '아버지학교'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아버지학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정적인 부모자녀 관계 형성 및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초등생을 위한 보드게임’과 ‘중고생을 위한 보드게임’ 2개 과정으로 개설하였다. 또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반으로 편성하였으며, 상·하반기 각 1회 운영한다. 아버지와 함께하는 ‘내 마음을 맞춰봐!’를 주제로 하는 「아버지학교」는 2개 과정 모두 단시간에 선착순 신청이 완료될 정도로 신청 단계부터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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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한류 팬들의 교류의 장, '팬투’ 론칭 9개월만 누적 가입자 100만 명 돌파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FANTOO)’가 2021년 출시 약 9개월여 만에 누적 가입자 수 10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16일 팬투(FANTOO)가 발표한 ‘100만 유저 달성 기념 팬투가 걸어온 길’ 인포그래픽 자료에 따르면, 5월 15일 기준 팬투 앱을 이용하는 유저는 총 112만 명으로 이 중 여성이 77%, 10~20대가 약 82%를 차지했다. 특히 전체 유저의 82.1%가 해외 유저로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부터 미국, 멕시코 등의 서구권 국가까지 약 200여 국에 달하는 국적의 유저가 포진되어 있어 강력한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었다.팬투는 ‘팬덤 플랫폼’이라면 으레 떠올리듯 소속 아티스트와 팬 간의 소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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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 일러스트 코리아, 'THE NINE' 초청 기획전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 홀에서 열린 '2022 서울 일러스트 코리아'에서 'THE NINE' 초청기획전으로 안형준, 화현, 모모리, 민카소, 온온, 률 등 9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였다.작가들은 각자의 개성 있는 일러스트 작품을 활용한 패브릭, 영상, 의상, 아트토이 등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이외에 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소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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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2학년도 1학기 '꿈나래 감성캠핑'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충청남도 논산시 덕바위 캠핑장에서 감성나눔 캠핑 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실시된 이번 캠핑 활동은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과 교류함으로써 청소년기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캠핑 활동을 실시하기 전 교육원 내에서 텐트 설치 방법 및 캠핑장 에티켓 등 사전 주제중심 융합수업을 실시한 바 있다. 이는 건전한 레저 문화를 즐길 줄 아는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함이었다. 학생들은 교사와 팀을 이루어 직접 텐트를 설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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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와 도예를 시작으로, 지금... 2인전 '너는 너를, 나는 나를' 전시 리뷰
2022년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용산 디쿤스트 갤러리에서 열린 '나는 나를, 너는 너를' 전시는 이지혜 작가와 신은정 작가의 2인전으로, 앞을 내다보기 위해 뒤를 돌아보는 형식의 전시었다. 아티스트 이지혜는 도예를 전공하고 드로잉을 거쳐 색채와 터치에 집중하는 추상화를 작업하고 있고, 아티스트 신은정은 서예로 시작하여 십여 년간 문인화를 하다 아크릴판을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너는 너를, 나는 나를' 이번 전시는 두 아티스트 모두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시점에 그들이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기 위해 시작되었다. 전시는 지하층, 4층, 5층 등 세 개의 독립된 공간에 걸쳐 펼쳐진다. 지하에서 위로 올라가면서 시간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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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제41회 스승의 날 기념 포상 전수 및 수여식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5월 13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육발전에 기여한 국ㆍ공ㆍ사립 교원 275명에 대하여 ‘제41회 스승의 날 기념 포상 전수 및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김동호 교육국장은 △ 강동중학교 교사 권정애에게 녹조근정훈장, △ 대구영선초등학교 교장 이운발 등 4명에게 대통령표창, △ 성서중학교 교감 김진현 등 5명에게 국무총리표창, △ 대구경상유치원 교사 배서영 등 265명에게 교육감표창을 수여한다. 강동중학교 교사 권정애(여, 만56세)는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수준별 학습모형의 개발과 수업개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사회의 빠른 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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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스승의날 ‘사제 간 상호존중 운동’ 전
부산교육청은 제41회 스승의 날을 맞아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사제 간 상호존중 운동’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 운동은 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중 분위기를 확산하여 교원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고 학교 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 운동은 △스승 존경문화 조성 캠페인 △교육감과 교사의 대화 △스승의 날 기념 서한문 및 메시지 발송 △함께해요, 선생님’사제동행 동아리 운영 △‘칭찬합시다’코너 운영 △선생님 자랑대회 개최 등 다양한 행사로 운영된다. 이 가운데 ‘스승 존경문화 조성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 안전 방역, 미래형 수업 혁신, 건강한 급식 등을 위해 애쓰신 선생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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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스승의 날 '교육활동 보호주간' 운영
충남교육청은 오는 27일(금)까지 제41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는 도내 모든 학교에서 ‘교육활동 보호 주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교원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이 침해받는 일이 늘어나고 있어, 학생주도의 다양한 ‘교육활동 보호’활동을 통해 교원, 학생, 학부모가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교원이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청에서는 △학생주도의 스승의 날 행사 △참여형 교육활동 보호 홍보(감사카드 보내기, OX퀴즈) △교육활동 보호 공모전 운영 △스승의 날 기념 그림말 배포 △스승의 날 기념 온라인 행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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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팬미팅’ 다시 찾은 아이칠린, 1부서 다양한 에피소드 전해
지난해 상큼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신예 걸그룹 아이칠린(ICHILLIN')이 팬투 ‘퇴근길 팬미팅’을 다시 찾았다.아이칠린의 소희, 예주, 초원, 이들은 일명 ‘막내즈’라 불리는 아이칠린의 막내 멤버들로, 1부를 맡아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을 예정이다.이번 ‘퇴근길 팬미팅’은 아이칠린 멤버 간 풋풋한 우정이 돋보여 현장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먼저 ‘하이텐션의 소유자’로 유명한 예주는 에너지를 나눠주고 싶은 멤버로 초원을 지목하며 “언니들보다 차분한 막내에게 기를 나눠주고 싶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털어놓아 막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반해 소희는 예주의 텐션으로 인한 고충을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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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래(來), ‘롯데아트페어 2022 부산’서 작품 전시
갤러리 래(來, 대표 김미희)가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아트페어인 ‘롯데아트페어 2022 부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롯데 시그니엘 부산에서 개최 중인 본 행사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브랜드 30여 개와 국내외 유수 갤러리가 참여하는 대규모 프리미엄 아트페어다. 앞서 부산 지역에서 복합문화 공간의 역할을 수행해온 갤러리 래는 ‘아트&디자인&크래프트’를 테마로 참여, 작품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갤러리 래는 이번 전시에 신진작가인 RK Han을 포함해 김중만 사진작가, 드로잉메리, 아방, 정규옥, 최한진 등 작가들이 작업한 총 32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예술적 감성을 자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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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5월 세한도와 함께하는 인문학 여행!' 운영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5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교육지원청 전 직원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행정구현을 위하여 「5월 세한도와 함께하는 인문학 여행!」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을 통해 만나게 될 <세한도>는 추사 김정희가 제주도 유배 중에 그린 작품으로 178년 만에 다시 제주 땅을 밟아 진품을 감상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이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학교 교육활동 지원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부서별, 팀별로 자유롭게 전시회 관람 및 작품 공유의 시간을 통해 추사 김정희의 삶과 작품 속에 녹아있는 그의 정신세계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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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초등학생 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5월부터 10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의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되어 초등학생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알파 세대! 우리는 대전에서 내일을 그립니다.’를 주제로 알파 세대 어린이들이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지역의 역사, 환경 등과 연계한 인문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또래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대전·충남에서 실제 활동 중인 연구원, 로컬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연, 체험 및 탐방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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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의 시대 끝에 신기루와 같은 생기가... 김병진, 황나현 2인전 ‘5월의 신기루’展
2022년 새로운 봄이 찾아오면서 메마른 가지에 새싹이 돋고 꽃이 피듯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역병의 시대의 끝에 신기루와 같은 생기가 돋아나는 듯하고 아직은 이 활력이 금세 사라질까 조심스럽기도 하다. 이번 갤러리 마롱과 O.M Art 가 진행하는 전시 '5월의 신기루' 전에는 김병진, 황나현 작가의 작품 20여 점이 출품되어 관객에게 새로운 봄기운을 전달할 예정이다.김병진 작가는 색을 입힌 철선과 그 선의 그림자를 활용하여 꽃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업을 선보인다. 작가가 이번 2인전에서 선보이는 평면 드로잉 작품들은 그가 수년 동안 작업해오고 있는 조형작품들로부터 파생된 단단한 조형미와 더불어, 드로잉, 색과 면의 조화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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