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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공룡박물관, '공룡 멸종-새의 탄생' 기획전시
경남 고성 공룡박물관은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된 화석을 공개하는 기획전시 '수장고 속 숨어있는 화석 찾기 두 번째 이야기'를 오는 20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고성을 비롯한 경남지역에서 발견된 새·공룡 발자국 화석 30점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일반 전시 공간이 아닌 관람객의 출입이 제한된 수장고에서 보관 중인 화석을 볼 수 있어 화석 보관법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중생대 새의 진화와 여러 종의 새 발자국을 비교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석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예사 또는 문화해설사와 동반으로 입장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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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가족의날, 희망스쿨데이 ‘공연장 가는날’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지난 12일 오후 7시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18 광주교육가족의날 희망스쿨데이 ‘공연장 가는날’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시교육청 ‘공연장 가는날’ 행사는 2014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이날 행사엔 학생‧학부모‧교직원 12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행복한 문화충전 ‘천원의 낭만’ 100회 기념으로 아시아공연예술위원회의 교육기부를 받아 유명 뮤지컬배우 남경주 팀이 이끄는 갈라콘서트로 마련했다. 시교육청 체육복지건강과 교육복지지원센터는 학생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광주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다. 남경주 팀은 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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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놀잇감, 인형만들기' 부모교육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동우)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가족을 지원하기 위하여 ‘우리 아이 놀잇감, 인형 만들기’ 부모교육 가족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부모교육은 지난 2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12시, 총 7회로 실시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부모교육을 통하여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부모님의 적절한 장애수용과 정서지원을 도모하며 부모님의 긍정적 자존감 형성 및 여가활동과 쉼을 통해 삶의 활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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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중앙도서관, 어린이 책놀이 프로그램
인천시 교육청이 책놀이 프로그램 '도토리 마을의 모자가게로 놀러오세요'를 운영한다. 책과 교감하고 친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후 활동을 제공한다. 나카야 미와 작가의 '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를 읽은 후 손 유희, 도토리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비롯해 관련 동시 읽기 및 동요 불러보기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협동심과 창의력을 심어주고 책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활발하게 이용하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참여대상은 6~8세 어린이 20여명 이며 30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인천시중앙도서관 어린자료실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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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공동 직장어린이집' 개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지난 9일 경기도 평택시 쌍용차 본사 부지에서 임직원 및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고 일과 가정의 양립 실현을 위해 공동 직장어린이집 '자람어린이집'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근로복지공단 홍성진 의료복지 이사, 평택시청 차상돈 송탄출장소장, 한솔어린이보육재단 오문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자람어린이집은 대지면적 1,499㎡(약 455평),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만 1~5세 유아 9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내·외부 인테리어에 모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보육실 외에도 도담뜰 도서관, 놀이터, 산책로 등 아이들을 위한 최상의 보육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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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바탕교육 한마당'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교육정보원에서 대전 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교원 및 일반시민 등 8천여 명이 참여, ‘제4회 행복을 가꾸는 바탕교육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바탕교육 한마당은 올해 4년차로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실천해 온 바탕교육의 과제들을 한 자리에 모아 체험을 통해 내면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소통하고 공감하는 어울림 기회를 제공했다. 31개의 체험 부스에서 독서교육, 놀이통합교육, 효(인성)교육, 수학창의놀이, 다문화교육 등 기초․기본을 다지는 대전 교육의 방향을 담아 다채로운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갤러리처럼 야외에 펼쳐진 ‘바탕교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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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시간선택제' 경력단절여성 채용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결혼, 출산, 육아 등의 사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새로운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를 인원 제한 없이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LG유플러스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하고 서류전형, 면접 등을 거쳐 내년 1월 입사하게 된다. 입사자는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의 영업인재로 통신 서비스 컨설팅 및 판매, 고객응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는 가사 활동 시간을 고려해 4시간 또는 6시간 근무 선택이 가능하다. 총 9가지 타입 중에 원하는 출/퇴근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그 동안 고정 근무시간으로 경력이 단절됐던 많은 여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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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유아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9일까지 4주간 특수교육대상 유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유아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유아문화예술교육은 평소 유아들이 쉽게 접하고 있는 음식을 소재로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감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2회로 진행되며 포르투갈과 멕시코를 주제로 각각의 회차에 에그타르트와 브리또를 만들어 보고 포르투갈과 멕시코의 문화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정회택 세종교육청 교육과정 과장은 "많은 특수교육대상 유아들이 이번 찾아가는 유아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해 사회성과 오감을 발달시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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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육아콘서트 '투맘쇼' 개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영유아 부모 450명과 함께하는 육아콘서트 ‘투맘쇼’를 개최한다.이번 자리는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공연을 통해 부모들에게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더불어 구의 육아 환경에 대한 부모들의 솔직한 이야기들과 육아 고충, 구에 바라는 점들을 듣고자 마련됐다.행사는 1부 육아맘 힐링공연 ‘투맘쇼’와 2부 ‘구청장과 함께하는 육아정책 토크쇼’순으로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1부 ‘투맘쇼’는 실제 두 엄마(TWO MOM)인 개그우먼 정경미와 김경아가 출연해 육아맘의 희로애락을 소재로 한 힐링 콩트쇼를 펼친다. 이 외도 관객들과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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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 '전통음식문화축제' 개최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이달 1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매주 주말 서울어린이대공원 팔각당 앞 체험장에서 ‘오순도순 어린이 전통음식만들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큰 놀이터’를 주제로 자녀는 물론 부모님까지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한국전통음식연구소와 함께하여 전문성을 한층 높였고, 8개 분야 명인들이 11개 프로그램을 맡아 어린이들과 전통음식을 매개로 만난다. 체험 일정과 프로그램 횟수도 대폭 늘려 지난해보다 2.3배 많은 2110팀의 가족이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에 참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2018전통음식문화축제는 오순도순 어린이 전통음식 만들기, 아삭아삭 맛있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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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어사 박문수, 학교 출두요'
인천진산초등학교(교장 조남배)는 7일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배려와 나눔을 주제로 한 학교폭력예방 인성교육 뮤지컬 '어사 박문수, 학교 출두요'를 학교 강당에서 관람했다고 밝혔다.이 공연은 NGO단체인 기아대책에서 찾아오는 학교 공연으로 조선시대 역사 속 실존 인물인 ‘암행어사 박문수’가 시간여행을 통해 집단 따돌림과 학교폭력 등이 만연한 교실에 나타나 약하고 힘든 아이들을 돕는 이야기의 작품이다. 공부도 못하고 얼굴도 못생겨서 매일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진이’ 앞에 박문수가 나타나 용기를 주고 사랑과 정의로운 활동에 대하여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다.뮤지컬 관람을 통해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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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도서관, 찾아가는 문화공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제주 동녘도서관(관장 양준혁)은 도서관을 직접 이용하기 어려운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6일 찾아가는 문화공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를 김녕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운영했다고 7일 밟혔다.이야기꾼의 책공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는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미술도구와 물건들이 살아 움직이면서 이야기를 전하는 물체 놀이극으로 학생들에게 단순히 책의 내용을 들려주는 것을 넘어 보여주고 들려주고 상상하게 만드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2018년도(하반기)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6일 김녕초등학교와 7일 하도초등학교 2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도서관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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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데이터] 영유아 10명 중 6명 스마트폰 쓴다..."첫 이용시기 빨라져"
6세 이하 영유아 약 10명 중 6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가 12개월 이상∼6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 6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3%가 '자녀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중 자녀가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한 시기는 12개월 이상∼24개월 미만이 45.1%로 가장 많았다. 이어 24개월 이상∼36개월 미만 20.2%, 36개월 이상∼48개월 미만 15.1% 순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미만에 처음 이용했다는 응답은 7.8%였다. 연구소는 "출생년도별로 살펴본 결과 스마트폰을 처음 이용하는 시기가 점점 빨라졌다"고 밝혔다.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영유아 중 과의존 잠재적 위험군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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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꿈나무 텃밭상자'...식습관 개선한다
서울시가 어린이들이 식물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꿈나무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한 '꿈나무 상자텃밭'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총 294곳으로, 올 한해 3000개의 상자텃밭이 보급됐다.시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상자 텃밭, 모종, 씨앗, 배합토 등 물품 제공은 물론 도시농업 전문가를 파견해 관리방법을 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특히 꿈나무 상자텃밭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94개 어린이집의 모니터링 결과,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채소를 직접 기르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이 줄고, 섭취량이 늘고 농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늘었다는 분석이다. 올해 '꿈나무 상자텃밭 보급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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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청렴 머그컵’ 만들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지난 3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서귀포시 동홍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가족 한마음 대회’ 행사장에서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렴 머그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청렴 머그컵에는 “청‧청‧청의 약속!! 제주교육의 매력은 청렴입니다”라는 문구를 새겨 제작‧배부함으로써 청‧청‧청의 약속을 교육가족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도교육청 감사관실 관계자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머크컵에 각자의 청렴 각오 문구나 그림을 디자인하는 체험행사를 실시하여 모든 제주교육가족들과 함께 한 마음, 한 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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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하는 中 유아용품 시장...인증·품질로 승부해야
출산제한 정책 완화 등에 힘입어 중국 유아용품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품질기준을 강화한 식품·의류·화장품 등의 수출이 유망해 보인다.4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발표한 '태동하는 중국 유아용품 시장 현황과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유아용품 시장은 2조9000억 위안을 기록했고 관련 제품 수입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분유 등 유아용 식품의 경우 2012년 수입액이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어선 이후 작년에는 40억 달러에 달했다.중국 유아용품 시장 성장의 배경에는 출산제한 완화 정책이 자리 잡고 있으며 최근에는 출산제한 정책 폐지까지 논의되고 있다. 특히 2016년 '두 자녀 정책' 시행 이후 출생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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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초, 시니어 교육 연극팀 공연 관람
인천진산초등학교(교장 조남배)는 지난 30일 2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시니어 교육 연극팀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엄마 까투리’라는 전래동화를 연극으로 각색하여 공연했다. 엄마 까투리가 불이 난 상황에서 끝까지 자식을 보호하다가 죽는 내용으로 부모님의 지극한 자식 사랑을 생각해보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진지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연극 초반의 장난스럽고 익살스런 내용과 표정 등으로 아이들이 배꼽잡고 웃기도 하고 차분하고 슬픔을 가득 담은 연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기도 했다.단순히 공연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무대에 함께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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