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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종로형 일자리'로 고용시장 위기 정면 돌파 나선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코로나19 대응 관련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고용시장 위기 정면 돌파에 나섰다. 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민적 불안감이 커지고 경제 또한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실직자 및 소상공인, 피해업종 종사자 등을 돕기 위해 ‘일자리 안정’을 정책 방향 및 핵심 사업으로 두었다. 구청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일자리 창출 방안을 고민한 끝에 ‘코로나19 대응 공공근로사업’, ’종로형 공공일자리사업‘, ’선별진료소 지원‘,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해 실시하게 됐다. 가장 먼저 구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종로구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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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1동, 따뜻한 마음 빛나는 봉사활동 이어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암사1동 주민 60여 명으로 구성된 도울봉사단이 방역 봉사에 나서 따뜻한 마음이 빛나고 있다. 필요한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위기를 함께 이겨내려는 따스한 손길이 이어졌다.지난 1일, 도울봉사단(단장 박찬범)은 동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구 20여 가구와 어르신사랑방 10곳을 돌며 방역소독 봉사를 진행했다. 초미립자 분무소독기(ULV)로 건물 내부를 소독하고, 문고리 등 빈번한 접촉이 일어나는 부분은 소독약으로 꼼꼼히 닦아냈다.도울봉사단의 박찬범 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방역 봉사를 시작했는데,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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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임신부 대상 마스크 10매 추가 지급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임신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1인당 10매씩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지난달에 이어 13일부터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신부를 대상으로 지급하고 있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강남구 거주자로,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강남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 미등록 임신부는 임신확인서 또는 모자보건수첩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20매가 지급된다.구가 확보한 마스크는 총1만4000매로, 소진 시까지 배부된다. 대리 수령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지난달에도 임신부 1000여명에게 마스크 10매씩 무료로 전달한 바 있다.양오승 보건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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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 선정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에 선정됐다. 이로써 구는 2년 연속 대상을 이루는 쾌거를 달성했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에서 주최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그리고 광역 시·도의원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된다.정책, 입법,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 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민선7기 출범 이후, 주요 공약인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관악구는 2년 연속 수상을 통해 ‘청년도시 관악’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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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마스크 생산공장 설치 지원...1일 3만개 생산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난 13일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내 마스크 생산공장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병과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구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취약계층 마스크 배부를 하고 있다. 이에 구는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내 마스크 생산라인 설치를 위해 3D마스크 생산기계 1대, 반자동 포장기계 1대 등 총 2억4천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오는 6월 식약처 승인신청, 9월 제품 생산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공장이 가동되면 KF80 및 KF94등급 마스크를 1일 3만개 생산할 수 있으며, 구민을 위한 안정적인 마스크 공급이 가능해진다.또한 구는 매년 소비하는 마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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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장기요양급여 특례 신설 앞장서...돌봄공백 제로화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지난 2월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 주‧야간 보호 시설을 휴원 조치하고 '장기요양급여 지급 특례 규정'을 보건복지부 등에 건의해 마련함으로써 시설 운영 애로사항 또한 해소했다. 장기요양급여와 이용자 본인 부담금으로 운영되는 주‧야간 보호 시설은 휴원하는 경우 장기요양급여 손실로 경영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운영자연합회 전원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자는 뜻을 모아 현재 구립 및 민간시설 전체가 휴원 중에 있다.한편, 구는 휴원으로 인한 시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급여 지급 특례 규정'신설을 건의했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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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0 서울가꿈주택사업' 신청자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9월 29일까지 ‘2020 서울가꿈주택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서울가꿈주택사업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주택에 대해, 일정 요건에 부합할 경우 성능개선 집수리 공사비의 50%를 지원(보조)하는 사업이다.현재 금천구에는 독산1동 금하마을 주거환경관리구역, 말미마을 골목길 재생사업 지역 일부(독산동 1009번지),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시흥3동 박미사랑마을 등 4개 지역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지정돼 있다.아울러, 독산1동 복숭아마을도 지난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조만간 정비사업 지역으로 결정(고시)되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에 포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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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원격수업 학부모 클라쓰’ 유튜브로 제공
부산시교육청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자녀들의 원격수업에 대한 긍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부산원격수업 학부모 클라쓰’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유튜브 등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이 콘텐츠는 초등 3편과 중등 3편 등 모두 6편으로 편당 5분에서 10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 3편은 ‘어서 오세요! 원격수업 처음이지요?’와 ‘슬기로운 원격수업 Q&A’, ‘우리 아이 디지털 시민 되기’등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중등 3편은 ‘원격수업이 뭐길래?’와 ‘우리아이 진로진학 디자인은 어떻게 할까요?’, ‘대학으로 가는 꿀팁을 드립니다’ 등 주제로 이뤄졌다.학부모들은 부산시교육청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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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원격수업 사례 나눔 오픈 강좌 운영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온라인 개학을 대비하여 교직원과 학부모 및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앞서 교육연수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유튜브를 활용하여 ‘온라인 수업을 위한 플랫폼 길라잡이’ 쌍방향 화상연수를 진행하였고 1만 5천명 이상의 교직원 및 학부모가 접속하였다.위 동영상은 교육연수원 유튜브 채널에 탑재되어 13일까지 누적 조회수는 9만건 이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14개의 온라인 수업 플랫폼 활용 동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탑재하여 교육 주체들의 온라인 개학 준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교육연수원은 이외에도 초 ․ 중등교사들의 원격수업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학년별 원격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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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하는 학원 및 교습소에 최대 100만원 지급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는 학원․교습소의 경영난 해소를 돕기 위해 자발적 휴원을 실시하는 학원과 교습소에 최대100만원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에 등록된 관내 학원 및 교습소764개소 중 이달1일부터21일 사이 최소8일 이상 연속적으로 휴업하는 시설이다.휴원 일수1일당10만원씩,최대10일1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신청기간은 이달14일까지며,구청 신관2층 구로구평생학습관2강의실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휴원지원금 신청서, 남부교육지원청이 발급한 휴원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신분증과 통장 사본 등의 서류를 구비해야 한다.구로구는 휴원지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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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억원 규모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0억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의 주인인 주민이 예산편성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이번 공모는 총 20억원 규모로 신규 시설투자 사업은 물론, 지역 현안사업, 주민건의 사업 등 주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한다.특히, 주민생활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소규모 투자사업이나 주민화합을 이룰 수 있는 공동체 사업 등 특색 있는 사업이 주요 대상이다.단, 국비, 시비 보조사업과 계속사업비, 자치회관 시설 개보수, 특정단체 지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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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17일까지 디자인·출판 '공공임대 공간' 입주업체 모집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오는 17일까지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내에 있는 공공임대 공간의 입주업체를 재모집 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입주업체를 모집한 결과 신청업체의 자격 미달로 재모집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마포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약 200여 개의 디자인·출판 업체가 모여 있는 합정역~상수역 인근 지역을 관련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포구가 육성 중인 지역이다. 디자인·출판 업종의 발전을 위해 관련 시설의 신·증축, 주차장 설치 기준 등 부문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점이 핵심이다. 지난 2018년 마련된 「마포 디자인ㆍ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권장업종 (예정)시설 등 지정기준· 처리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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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공공도서관, 하루 30명에 '도서 택배서비스' 운영
은평구공공도서관은 ‘비대면 도서 택배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월 이후 코로나19로 임시휴관이 장기화되고 지역주민들의 독서활동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시행한다.‘비대면 도서 택배서비스’는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 홈페이지에 접수된 도서를 택배로 발송하는 서비스로, 기간은 4월 9일(목)을 시작으로 하루 30명(선착순)에 한하여 이용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은평구공공도서관 대출회원 중 은평구 거주자로써 홈페이지에 대출 희망도서를 검색하여 택배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도서는 1인당 3권까지 가능하고, 택배 발송일로부터 21일간 이용할 수 있다.도서 반납은 은평구 관내 공공도서관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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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3억 투입해 보행자가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든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총 사업비 23억 2천만원(국비 6억 6천만원, 시비 13억 3천만원, 구비 3억 3천만원)을 들여 월계동 광운대 앞 장월교부터 벼루말교까지 광운로1길 일대를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조성 사업은 전신주 등 보행 장애물을 없애고 보도 폭을 넓히면서 차도는 줄이는 등 보행자가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든다.먼저 보도 위에 난립해 있는 8개의 전신주와 4개의 통신주, 각종 전선 등을 땅속으로 묻는 지중화 사업을 펼쳐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한다. 폭 1m의 좁은 보도 중간에 전신주와 통신주 등 세워져 있어 보행자 통행에 불편함이 있었다. 구는 지중화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향상과 전기누전 등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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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00세 시대 맞아 '50+ 인생학교 프로그램' 운영
100세 시대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50+세대(50세~64세)의 인생2막 활동을 돕기 위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50+ 인생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50+세대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인생 후반의 의미 있는 일과 활동들을 기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50+ 인생이모작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교육 종료 후에도 지식과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 할 수 있도록 ‘사후모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는 지난해에도 50+세대를 위한 인문학 강의와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후모임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교육은 50+세대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인생 후반의 의미 있는 일과 활동들을 기획하고 준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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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저소득층 총 2만4904명에 KF80·94 마스크 1인당 5매씩 지급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초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코로나19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저소득층에 마스크를 보급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재난상황 발생에 따라 긴급 수의계약으로 보건용 마스크를 확보해 전년도에 이어 마스크 구입이 부담스러운 감염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과 생활시설 거주자(장애인생활시설·노숙인생활시설·아동공동생활가정·노인생활시설) 등 총 2만4904명이다. 제공품은 식약처 인증 KF80·94 보건용 마스크로 1명당 5매씩 지급된다.구는 마스크 보관 시 오염과 변질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배부 이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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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자원봉사활동 현장 생생하게 전달할 청소년 모집
지난 9일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홍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자원봉사활동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이번 봉사단 모집은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총 20명이 선발돼 활동할 예정이다. 성북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학교를 다니는 청소년 및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자는 성북구청 혹은 성북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초 구청 및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봉사단은 5월부터 한 해 동안 매월 특성화된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동하게 되며, 봉사활동 취재 및 기사를 작성하거나 사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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