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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앱(APP) 개발 학생동아리 15팀 선정...2천만원 지원
대전시교육청은 청소년들의 앱(APP)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학생동아리 15팀(신규 운영 8팀, 계속 운영 7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선정된 앱 개발 학생동아리는 100만원~17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학생과 학교에 필요한 다양한 앱을 개발한다. 앱(APP)이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개발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말한다. 신규 운영 학교는 ▲대전동광초 ▲대전봉명초 ▲대전중촌초 ▲대전관평중 ▲대전문정중 ▲대전삼천중 ▲대전가오고 ▲우송고며, 계속 운영 학교는 ▲대전동산초 ▲대전둔산중 ▲충남중 ▲대전고 ▲대전대신고 ▲대전중앙고 ▲서대전고다. 지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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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자원 이용 재생에너지 활성화…이원택, 산림자원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시∙부안군)은 지난 26일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활성화를 위한산림자원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 산림청은 고시인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의 이용·보급 촉진에 관한 규정에서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정의 및 범위, 증명절차, 인정기준을 규정하고 있으나 법률에 근거가 없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 및 보급 촉진에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미이용 산림바오매스 이용 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산림청 고시에 규정된 근거 규정을 법률로 상향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이용 및 보급 촉진을 산림청장이 추진할 수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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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함안군은 지난 25일 군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함안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 날 캠페인에서는 함안군, 함안소방서, 함안경찰서, 함안지방공사, 재난안전봉사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안전수칙 홍보를 시행했다.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하기, 거리두기 ▲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며 타인과 접촉 최소화하기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최소 1일 3회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등 코로나19 개인방역 중요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방역 긴장감이 느슨해진 상황"이라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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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제2기 '옐로우시티 시민정원사 교육' 참가자 모집
장성군은 지역 곳곳에 자리 잡은 소규모 마을 정원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제2기 옐로우시티 시민정원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신설돼 총 46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 후에는 4년간 민간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올해 모집 규모는 총 35명이고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한다.정원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제공과 실습 위주의 교과 편성을 통해 조경 전문가를 양성하며, 강의는 현직 정원 전문가가 맡는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4월 2일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유두석 장성군수는 "2022년까지 100명의 조경 전문가를 자체 양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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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의 해외고교탐색 - 미국편] 캘리포니아주의 Apple Valley Christian School
미국 조기유학을 선택하는 학생·학부모 사이에서 캘리포니아주가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캘리포니아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주변 환경 때문이다. 호수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자연환경이 아주 좋아서 조용히 학업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연중 쾌적하고 맑은 날씨도 한몫한다. 유명 대학교가 몰려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미국 내 대학교 랭킹 50위권 안에는 UC 계열 9개 캠퍼스가 포함돼있다. 또한 실리콘밸리, UC 버클리, UCLA, 스탠포드 대학이 위치해 대학교 졸업 후에도 다양한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문제는 비용이다. 캘리포니아는 학비와 주거비가 다른 부에 비해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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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방역수칙... 경기장·영화관도 음식 못먹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500명에 육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2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현행 거리두기는 다음 달 11일 밤 12시까지 유지된다. 또한 지난해 12월 처음 도입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2주 더 적용된다. 동거·직계가족, 상견례, 영유아 포함 모임 등에서만 예외적으로 8인까지 만날 수 있도록 한 조치도 계속된다.수도권 내 식당, 카페,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은 당분간 밤 10시 운영 시간제한이 유지된다. 중대본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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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지구의 시간(Earth-Hour)' 전등 끄기 행사 교육 시행
대구시교육청은 관내 유·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구의 시간(Earth-Hour)' 전등 끄기 행사 교육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지구의 시간(Earth-Hour)' 전등 끄기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한 시간 동안 소등하는 캠페인으로 과도한 에너지 사용에 따른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자연보호기금(WWF) 주도로 2007년부터 시작됐다.이번 전등 끄기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각 가정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된다.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환경 보호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지구의 시간(Earth-Hour)' 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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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마을 벽화 사업' 5개 마을 추진
포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의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소흘읍 이동교1리 등 5개 마을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마을 벽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해 기획한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마다 4억 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포천시는 지난해 말 포천미술협회와 영중면 옴파로스 작가회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추천을 통해 신청한 13개 마을 중 주민참여 의지, 마을 소재성, 공간 적정성 등을 평가해 5개 마을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그동안 마을주민과 작가 간 소통과 자문회의를 통해 마을에 적합한 미술 컨셉을 기획하는 과정을 거쳐 3월부터 현장작업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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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취약아동 대상 '몸·맘튼튼' 건강프로젝트 실시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자녀들이 학교에 못 가는 상황이 지속되고 특히 부자가정이나 정서적 위기가구의 가중된 아동보호자의 돌봄·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관내 취약아동을 대상으로 '몸·맘 튼튼' 건강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먼저, 특별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3월부터 '건강한 한 끼'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건강한 한 끼' 사업은 작년 9월부터 코로나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자녀들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부자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아동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조리가 간편한 일품요리세트를 지원해 가사부담 및 아동의 건강 불균형을 해소했다.특히 올해는 부자가정, 조손가정,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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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아이 낳기 좋은 직장 만들기 '임산부 배려 정책' 추진
장흥군은 지난 24일아이 낳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임산부 직원 배려 정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군은 직장 내 임신·출생 분위기를 장려하고자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임신한 직원들을 위해 편의물품을 전달했다.지원한 물품은 등받이가 180°까지 기울어져 휴식 시간에 편안하게 누워서 쉴 수 있는 임산부 전용 의자, 태아에게 해로울 수 있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전자파 차단 담요, 전용 방석이다.군에서 시범 추진한 '아이 낳기 좋은 직장 만들기' 사업으로 국가 정책인 출산 장려를 위해 공직사회의 환경을 출산 친화적으로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정종순 장흥군수는 "직원들의 사기와 대민행정의 질을 함께 높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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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앱 사용자 급증... "넉 달만에 3배 늘어"
모바일 빅데이터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국내 가상화폐 앱 사용자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2월 기준 안드로이드·iOS 통합 가상화폐 업종 앱의 월사용자수(MAU)는 312만 3,206명이다. 108만 명이었던 지난해 10월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어났다. 특히 20~30대 비중이 늘었다. 지난해 10월 52.7%였던 2030세대 앱 사용률은 지난달 59%로 늘었다. 앱별로는 '업비트'의 사용자 수가 204만 2,143명으로 가장 많았다. 117만 5,694명을 기록한 '빗썸'이 2위를 차지했다. 업비트는 1인당 월평균 사용시간(12.8시간)과 사용일수(13.7일)도 가장 높았고, 앱 단독 사용률도 47%에 달했다. 업비트의 사용자 수는 증권·투자 앱 1위인 '영웅문S'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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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비스 장애, '디도스 공격' 탓
24일 오후 네이버 뉴스·카페·블로그 등에서 발생한 광범위한 서비스 장애는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 탓인 것으로 밝혀졌다. 네이버 관계자는 "외부에서 디도스 공격이 들어와 이를 방어한 이후 네트워크 스위치 장비를 다시 부팅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서비스 접속 오류가 생겼다"고 밝혔다. 디도스는 서버가 처리할 수 있는 용량 이상의 정보를 한꺼번에 보내 과부하를 발생시켜 접속 지연이나 서버 다운 등의 피해를 주는 공격이다.네이버는 관련 절차에 따라 디도스 공격을 받은 사실을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고했다. 향후 과기부·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기관과 함께 이번 공격의 주체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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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통신3사 알뜰폰 자회사에 '사은품 마케팅' 자제 권고
통신3사 알뜰폰 자회사가 과다한 사은품 지급으로 중소 알뜰폰의 입지를 좁히고 있다는 지적에 방송통신위원회가 나섰다. 26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방통위는 지난 22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와 알뜰폰 자회사를 소집해 과다한 사은품 마케팅을 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통3사 자회사 마케팅으로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민원을 제기한 것이 원인이 됐다. 중소 알뜰폰 업체들은 통신사 자회사들이 모회사인 통신사로부터 사은품·광고비 등 마케팅 비용 재원을 지원받는다고 보고 있다. 현재 알뜰폰 요금제와 도매대가 가격차가 적어 수익을 남기기 어려운 구조임에도 통신3사 알뜰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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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Wee센터, 찾아가는 상담 ‘위팡(Wee-pang)’ 운영
부산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2주간을 신학기 집중 상담주간으로 정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위팡(Wee-pang)’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위팡’은 학교에서 요청할 경우 빠른 시일내에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우울감과 불안감을 해소해 주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우울감이 크거나 학교 적응력이 떨어지는 등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및 불안·우울검사, 성격유형검사 등 간이심리검사를 실시한다. 상담을 통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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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글로벌외국어교육센터(서부), 방과후 프로그램 ‘YES 영도영어학교’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글로벌외국어교육센터(서부)는 3월 23일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서부산권 학생들의 영어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후 프로그램인 ‘YES 영도영어학교’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YES 영도영어학교’는 영도지역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가운데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93명을 대상으로 본인이 희망할 경우 졸업할 때까지 최대 3년간 연계성 있는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방과후 영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 학교는 학생들에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주 2회 한국인 및 원어민 강사의 출석 수업을 진행하고, 가정에서 온라인 영어독서 퀴즈와 온라인 학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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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요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요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습 상담 및 코칭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를 원격으로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연수에는 대전학습종합클리닉센터 담당 장학사, 실장, 전문상담사 및 학습코칭지원단이 온라인으로 참가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노원경 박사의 ‘학습상담 및 코칭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고, 센터 요원들이 전반적인 학습상담 및 코칭의 이해를 통해 학습 위기 상황의 학생들에게 학습상담 전문가로서 자긍심을 갖고 학습상담 및 코칭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보였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습코칭지원단을 비롯한 센터 요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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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꿈나래교육원, 2021학년도 1학기 위탁 학생 모집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2021학년도 1학기 위탁 학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대전 지역 중학교 소속 학생들로 학년별 15명 내외로 총 45명이며, 학부모 동의와 학교장 추천을 통해 위탁대상자로 선발된다. 위탁 기간은 한 학기를 기준으로 하되, 학생의 특성에 따라 교육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정규과정 외 다양한 교육활동과 체험활동을 통해 잠재능력을 계발하고자 하는 학생으로, 협동하고 소통하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꿈나래교육원의 주요 교육활동으로는 교과융합활동, 대안교과활동, 자유선택활동,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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