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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서비스, ‘배달파트너 안전환경 및 문화 조성’ 업무협약 체결
쿠팡이츠서비스(CES)가 경기도·경기도일자리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배달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이츠서비스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과 협력해 배달파트너의 안전환경을 위한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 쉼터 보호장구 및 물품 지급 등 다양한 지원책에 힘쓴다는 방침이다"라며 "업무협약식에는 김명규 쿠팡이츠서비스 대표와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등이 함께했다"라고 전했다. CES는 지난해 11월 강남구와의 업무협약, 지난달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배달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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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제로 칼로리 에이드 ‘모아:비’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비타민B를 함유한 제로 칼로리 에이드 ‘모아:비(more:b)’를 출시한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모아:비는 과일과 비타민 B 3종을 ‘모으다’라는 의미와 더 많은 것을 담았다는 뜻의 ‘More’라는 의미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아:비는 자몽 크랜베리, 레몬 라벤더 2종으로 상큼한 과즙을 칼로리 부담 없이 제로 칼로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라며 "‘나이아신(비타민 B3)’, ‘판토텐산(비타민 B5)’, ‘비타민 B6’를 풍부하게 담았으며, 특허받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모아:비 자몽 크랜베리’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과일인 자몽과 크랜베리를 조합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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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 곤약밥 누적 판매량 1000만개 돌파
CJ제일제당은 ‘햇반 곤약밥’이 2022년 9월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올해 ‘햇반 곤약밥’ 판매량의 월 평균 성장률은 약 23.5%를 기록했으며, 성수기인 여름을 앞둔 4월에는 출시 이후 최대 월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햇반 곤약밥의 인기 요인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구현한 맛과 간편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두 단계에 걸쳐 밥을 짓는 방식으로 밥의 적당한 수분감과 찰기는 살리고 구수한 향을 극대화해 곤약 특유의 식감과 맛을 개선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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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아트웍 굿즈’ 출시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신제품 아이콘 얼음정수기 출시를 기념해 아트 디렉터 차인철과 함께 한정판 ‘아이콘 얼음정수기 아트웍 굿즈’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코웨이 관계자는 "지난 7일 여름 성수기를 겨냥해 선보인 ‘2024년형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혁신적 디자인으로 얼음정수기 시장의 소형화 트렌드를 이끈 아이콘 얼음정수기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라며 "이 제품은 얼음정수기 최초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온수 온도와 출수 용량, 얼음 크기까지 제어 가능한 사용자 맞춤 기능을 탑재했다"라고 밝혔다. 코웨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트 디렉터 차인철과 여름 시즌을 맞아 ‘컬러 유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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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헬스 파트너 데이’ 첫 개최
삼성전자는 2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그래비티 서울판교 호텔에서 ‘삼성 헬스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가 업계 리더들을 초청해 ‘헬스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에는 헬스케어기업, 전문의료기관, 투자회사 등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삼성전자는 파트너들과 디지털 헬스 케어 비전을 공유하고, 건강관리 플랫폼 ‘삼성 헬스’의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개방형 협업을 강화하고, 종합 건강 관리가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삼성 헬스’는 수면·운동·식단·마음 건강 등 모바일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사람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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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YG 캐릭터 ‘크렁크’와 콜라보 댄스 영상 공개
현대제철은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캐릭터 '크렁크(KRUNK)'와 협업한 댄스 영상 '현대제철X크렁크 in 현대제철 순천'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현대제철이 딱딱한 철강 기업의 이미지를 벗어나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진행하고 있는 '밀어서 철벽해제'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대제철의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와 크렁크의 트렌디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서로 만나 시너지를 창출했다. 특히 '밀어서 철벽해제' 캠페인은 MZ세대의 감성으로 현대제철과 철강산업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제철은 크렁크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일반 대중이 접하기 힘든 철강산업의 현장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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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제품 ‘에쎄 히말라야 윈터’ 출시
KT&G(사장 방경만)가 초슬림 궐련 신제품 ‘에쎄 히말라야 윈터(ESSE Himalaya Winter)’를 전국 판매점에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오는 29일 출시되는 이 제품은 히말라야산 담뱃잎과 콜드 락킹 기술(Cold Locking Tech)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고도화된 냄새 저감기술을 통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효과를 향상시켰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에쎄 히말라야 윈터’는 KT&G가 최초로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한 ‘에쎄 히말라야’ 시리즈의 첫 번째 확장제품이다. 송승철 KT&G 에쎄팀장은 “‘에쎄 히말라야 윈터’는 청정지역의 히말라야 담뱃잎과 KT&G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담배 본연의 맛을 강화하고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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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수상.. 사회공헌 활동 공로 인정
SPC그룹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회원유공장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회원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규정에 맞춰 후원자에게 수여하는 포장으로, 은장부터 최고명예대장까지 6단계로 나뉜다. SPC그룹 계열사 중 SPC삼립(005610)과 비알코리아는 명예대장, 파리크라상은 최고명예장, SPC는 명예장, SPC GFS과 섹타나인은 금장을 각각 수여받았다. 비알코리아는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파리크라상은 파리바게뜨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회원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SPC는 대한적십자사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 태풍,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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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24 센텀맥주축제’ 특별 후원사로 참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부산의 페스티벌 ‘켈리와 함께하는 2024 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여름 맥주 성수기를 앞두고 ‘더블 임팩트 라거-켈리’를 앞세워 소비자 접점의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켈리와 함께하는 2024 센텀맥주축제’는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광장에서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11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하루 4시간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부산 센텀맥주축제에서 하이트진로는 1회부터 올해까지 9회째 후원사로 함께하며 지역 축제의 성장에 기여해왔다.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대비 1.5배 커진 규모의 행사장 곳곳에 이벤트존과 브랜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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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경기도 일자리 박람회 주최
HDC현대산업개발은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경기도 일자리재단, IBK기업은행(024110)과 함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협력사의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 협력사를 포함한 중소·중견기업 100개 사와 구직자 5,000여 명이 참여하는 일자리 정보의 장이 마련됐다. ‘취업! 도전골든벨’, Chat GPT 기반 인공지능(AI) 매칭, 전략산업 체험 테마파크 등 구직자를 위한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날 박람회에 참석한 유위동 HDC현대산업개발 상무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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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여름철 인기 과일 수박 상품 잇따라 출시
CU가 5월부터 이른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여름철 인기 과일인 수박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CU 관계자는 "이달 들어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육박하는 등 빨라진 여름 더위에 맞춰 올해는 작년보다 약 한 달 가량 빨리 수박을 내놨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달 CU가 선보이는 수박은 1~2인 가구를 겨냥해 5kg 내외 사이즈로 운영된다"라며 "최근 수박 원물 시세가 낮아진 것을 반영해 기존 29,000원에서 24,000원으로 가격을 낮췄다"라고 밝혔다. 상품이 운영되는 동안 정기적으로 원가 변동을 확인해 판매가에 반영할 계획이다.CU는 11brix(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월별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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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오는 30일 개막 '롯데레드페스티벌' 참여
세븐일레븐은 내달 1일부터 전국 1만3천여 인프라망을 활용해 차별성과 대중성을 갖춘 대표 시그니처 상품과 할인 이벤트를 앞세워 롯데레드페스티벌을 빛낸다.롯데 관계자는 "롯데레드페스티벌은 롯데그룹을 상징하는 색상인 ‘레드’와 ‘축제’의 영어 단어 ‘페스티벌’을 결합, ‘전 국민이 롯데 유통 계열사와 함께하는 쇼핑 축제’를 의미한다"라며 "올해는 롯데 유통 계열사뿐만 아니라 호텔, 월드, 문화재단 등 전체 16개 계열사가 참여해 쇼핑, 여행, 관광, 문화, 스포츠 등까지 혜택 영역을 크게 확대했다"라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롯데레드페스티벌을 맞이해 편의점 주 고객층과 소비 트렌드에 최적화된 대표 상품군을 선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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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스트리트 꼬북파이터’ 소비자 참여 이벤트 진행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꼬북칩’의 출시 7주년을 맞아 ‘스트리트 꼬북파이터’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스트리트 꼬북파이터는 가장 좋아하는 꼬북칩 맛을 투표하는 이벤트로, 포카칩이 포장재 색상에 따라 파카칩(파란색+포카칩)과 초카칩(초록색+포카칩)으로 불리며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꼬북칩’ 역시 SNS 등에 맛별 선호도 관련 게시글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착안해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행사 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콘북칩(콘스프맛+꼬북칩)과 초북칩(초코츄러스맛+꼬북칩) 중에 선택 가능하다"라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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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창사 40주년 기념 ‘국산콩 유기농 두부’ 한정 판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국산 특등급 유기농 콩에 풀무원의 두부 제조 역량을 더해 만든 창사 40주년 기념 프리미엄 두부 ‘국산콩 유기농 두부(300g/5,980원)’를 한정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풀무원이 이번에 선보이는 ‘국산콩 유기농 두부’는 풀무원 브랜드의 출발점인 ‘한국 유기농의 아버지’ 故 원경선 원장의 뜻을 되새기는 취지에서 한시적으로 출시한 제품이다"라며 "국산 유기농 콩은 재배 농가가 한정적이고 수확량 또한 제한적이어서 국산 유기농 콩으로 만든 두부를 지속해서 제품화하기는 쉽지 않다"라고 전했다. ‘국산콩 유기농 두부’는 포장두부를 가장 오랜 시간, 가장 많이 생산한 두부 No.1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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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 실천. 전 세계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한다
LG전자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천하고자 세계 곳곳에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LG전자 스페인 법인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흙과 퇴비, 씨앗을 뭉쳐 발아율을 높인 씨앗 폭탄을 심는 산림 재생 캠페인 '스마트 그린 트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시작한 후 매년 식수량을 늘려 스페인 총인구수에 달하는 연간 4천700만그루의 나무 심기를 목표로 한다.나무 심기 활동은 인도 'LG 그린 커버', 인도네시아 'LG 러브스 그린' 캠페인 등으로 확대됐다.스페인 법인은 지난해부터 식물 번식과 육성을 돕는 '스마트 그린 비즈'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스페인 내 모든 식물의 수분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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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지난해 3분기부터 적자 지속…"내부적으로 대응 방안 검토"
면세업 부진으로 적자를 내는 롯데면세점이 비상 경영에 나선다.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다음 달 중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기로 하고 희망퇴직과 조직 슬림화(축소), 영업점 면적 축소 등을 검토하고 있다.위기 극복을 위해 사업 전략도 재편한다는 계획이다.롯데면세점은 분기 영업손익이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적자(영업손실)를 냈다. 1분기 영업손실 280억원 포함한 누적 적자 규모는 537억원이다.엔데믹 이후 국내외 개별 여행객이 늘었지만, '큰 손'으로 통하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돌아오지 않고 있는 데다 고환율로 내국인 매출도 부진한 탓이다.여기에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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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23∼31일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기간…세계 각지서 봉사활동
포스코그룹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를 '2024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기간으로 정하고, 사업장이 있는 전 세계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8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제내리를 찾아 이시우 포스코 사장, 천시열 포항제철소장, 포스코 재능봉사단원들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어르신 돌봄 활동에 참여했다.봉사활동에는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도 동참했다.대송면 제내리는 포항제철소 건설 당시 제철소 부지(괴동동)에 거주했던 지역 주민들이 이주해 정착한 마을이다. 현재는 300여명의 이주 어르신의 생활 터전이 됐다.장 회장은 마을 주민들에게 "창업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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