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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규 경기도의원, 금촌지역 광역교통 개선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은 10월 14일 파주시청 회의실에서 파주시 금촌지역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명규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김광덕 교통국장, 김종천 버스정책과장, 파주시 천유경 도로교통국장, 박한수 버스정책과장, 업무 담당자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금촌지역의 광역교통망 확충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안명규 의원은 “현재 서울문산고속도로를 경유하는 버스 노선이 부재하여 금촌지역 주민들이 광역단위 이동과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시내에서 고속도로를 직접 연결하는 노선망을 구축하면 인근 주민들이 더 빠르고 효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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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안전 앞에 타협 없다” 포스코이앤씨 사장 만나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사 강력 요청
박승원 광명시장이 포스코이앤씨에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사를 요청했다. 박 시장은 16일 오후 시장 집무실에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과 면담을 갖고 “이번 사고는 단순한 시공 과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 전반의 안전관리 책임이 수반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는 어떤 타협도 있을 수 없다.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있게 공사를 진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고 구간 통로박스와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GIDC) 앞 환기구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상가와 입주민에 대한 피해보상을 신속히 이행하며, 공사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정례적으로 공개하는 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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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완료…밝고 안전한 골목길로 재탄생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주민 체감 안전을 높이기 위한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셉테드)기법을 적용하여,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생활안전 인프라 조성을 목표로 추진했다. 이 사업은 2023년 관고동, 2024년 마장면 해월리에 이어 세 번째로 시행된 안심마을 조성사업으로, 올해는 이천초등학교 인근 창전 8통과 5통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이천초등학교 주변 보행환경 정비 ▲주택가 골목길 조도 개선 및 환경 미화 ▲택시쉼터 공영주차장 주변 정온화 ▲방범 시시티브이(CCTV) 및 비상벨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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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SK하이닉스와 'AI반도체 드림 버스' 전달식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월 15일 사동초등학교에서 SK하이닉스와 ‘AI반도체 드림 버스’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SK하이닉스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기금으로 추진되었으며, 반도체 산업의 원리와 생성 공정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이동형 교육 전시 차량을 이천시에 전달하는 것을 기념하여 개최했다. ‘AI반도체 드림 버스’ 내부는 실제 반도체 생산 현장을 재현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반도체 원리와 생산공정 과정, 반도체 네 컷, 반도체 진로 유형 검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다. 학생들은 버스 안에서 직접 조작하고 시각적 체험을 하며 반도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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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업인과 소통하는 '기업 정책 간담회' 개최
광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8층 순암홀에서 지역 내 기업 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기획재정국장, 기업지원과장 등 시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기업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기업 지원 및 규제 개선 우수사례 발표 ▲기업정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 간의 현장감 있는 의견 교환이 활발히 이뤄졌다. 이날 기업인들은 도로 및 교통시설 개선, 건축 관련 규제 완화, 판로 확보, 각종 인증 획득 지원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시는 신속한 검토와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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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지자체_시 부문 ‘대상’ 수상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지자체_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사회관계망(SNS) 평가 시상식이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운영 성과를 전문가 심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국 11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평택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시정 소식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평택시가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강화와 콘텐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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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 “파주시 문화예술, 장소의 아우라를 넘어 콘텐츠 혁신” 제안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윤희정 의원은 16일 제25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의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제시했다. 먼저 윤 의원은 파주시는 문화·예술 인프라를 다수 보유하고 있음에도 콘텐츠 개발 및 수익성 측면의 경쟁력이 높지 않은 것을 언급했으며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의 높은 신청률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콘텐츠의 부재로 인한 낮은 집행률을 보이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윤 의원은 ▲파주문화재단의 콘텐츠 기획력 강화 ▲거론되고 있는 돔구장을 문화공간으로의 확장성 ▲세계적인 문화도시들의 사례 검토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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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320회 임시회 개회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2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8건, 의회규칙안 1건, 동의안 7건, 공유재산 관리안 2건, 출연안 4건 등 총 33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임시회 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비롯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의 건, 휴회 결정의 건 등을 처리한다. 이어 오전에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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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용인 플랫폼시티 특별계획구역 관련 부산 벡스코 벤치마킹 실시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15일 용인 플랫폼시티 특별계획구역 내 마이스(MICE) 산업 융합 조성 추진에 따라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와 누리마루APEC하우스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신현녀 경제환경위원장,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 용인도시공사와 용인시 미래도시기획국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벡스코 관계자로부터 시설 구성, 운영체계, 전시·컨벤션 유치 전략, 지역 연계 프로그램 사례 등을 청취했다. 특히, 벡스코가 ‘A global MICE business platform where dreams become reality(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글로벌 MICE 플랫폼)’을 비전으로 삼아 플랫폼형 마이스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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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학생의 생각이 미래 정책의 출발점” 충현중서 미래형 친환경 교육 현장 살펴
박승원 광명시장이 학생이 주도하는 미래형 친환경 교육 현장을 살폈다. 박 시장은 16일 충현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주도의 생태환경교육과 학교공간 혁신 사례를 둘러보고, 학생들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 시장은 교내 텃논과 바람길, 텃밭, 현관 미술작품 전시, 학생 주도 공간혁신 구역, 스마트러닝랩실, 도서관 등을 둘러보며 학생이 주도하는 학교의 변화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충현중학교는 생태환경 시범학교로서 학생들이 직접 설치한 인공새집과 유리창 충돌로 목숨을 잃는 새들을 위한 ‘새유리 대작전’ 활동, 텃밭 운영 등을 진행하며 학교 전반을 살아있는 생태교육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박 시장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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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서울대와 손잡고 '인문학 아카데미' 개강… 시민 교양도시로 도약
세종특별자치시가 16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시민을 위한 인문학 교양 프로그램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9월 체결된 세종시-서울대학교 업무협약의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서울대의 학술 역량을 기반으로 인문·사회·환경·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제공해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개강식 현장은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을 통해 사전 신청한 260여 명의 시민과 현장 등록자들로 가득 차, 세종시민의 높은 학구열을 보여줬다. 첫 강연은 서울대학교 신종호 교수(교육학과)가 맡아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역량: 무엇을, 왜 배워야 하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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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커스, 내달 25일 팬미팅 개최…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만남 예고
싸이커스(xikers)가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16일 “싸이커스가 오는 10월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xikers SPECIAL FANMEETING <Halloween with Magicker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싸이커스는 데뷔 12일 만에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며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어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아티스트 100' 등 총 7개 부문에서 차트인하며, 미국 그래미가 선정한 '2023 주목해야 할 K-팝 보이그룹 TOP 11'에도 이름을 올리며 '괴물 신인'으로 떠올랐다. 또한 미니 2집 타이틀곡 '두 오어 다이(DO or DIE)'는 공개 22시간 만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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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마감]파죽의 코스피, 3,700선도 돌파...반도체·자동차 동반 강세
16일 국내 증시가 7거래일 만에 3,500선에서 3,700선을 연달아 돌파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9% 급등한 3,748.37로 장을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0.08% 오른 865.41에 거래를 마쳤다.증시 급등의 배경에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이 있었다. 베센트 장관은 전날 AI 산업을 버블이 아닌 투자 초기 단계로 규정하며 AI 기대감이 지속될 것임을 시사했다. 여기에 블랙록 투자 컨소시엄이 400억 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수를 결정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삼성전자는 2.8%, SK하이닉스는 7.1% 급등하며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반도체 업종은 3.4%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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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을 시민 품으로"… '남산 곤돌라' 재개 준비 박차
서울시가 남산의 자연성과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한 핵심 사업인 '남산 곤돌라' 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시는 "시민에게 남산을 온전히 돌려드리겠다"며, 현재 중단된 공사를 법원 판결 즉시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남산 곤돌라' 사업에 착수했지만, 기존 남산 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이 제기한 소송과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지만 12월 19일 판결 결과에 따라 즉시 재개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교통수단 설치가 아니라 "남산의 생태를 복원하고, 63년간 사유화된 남산의 공공성을 되찾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시는 앞서 2023년 6월 '지속가능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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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미니 1집 두 번째 콘셉트 클립·포토 공개…압도적 비주얼로 9인 9색 매력 방출
&TEAM(앤팀)이 K-팝 본진인 한국 데뷔를 통한 또 한 번의 비상(飛上)을 예고했다. &TEAM은 지난 15일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의 콘셉트 클립과 포토 'GAZE(응시)'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클립은 앞서 'BREATH(숨)' 버전에서 드러낸 치열한 생존 본능과 다른 결이다. 한층 정제된 공간 속 아홉 멤버는 정면을 바라보며, 미지의 세계를 향한 기대와 긴장감을 표현했다. 어깨 뒤로 번지는 빛과 돋아나는 날개, 하늘을 향해 선 실루엣에서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하려는 이들의 굳은 의지가 엿보인다. 콘셉트 포토에서는 깃털이 흩날리는 하늘 아래 아홉 멤버가 나란히 서 있다. 한쪽 날개만을 지닌 양끝에 선 두 멤버의 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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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호수돈여자중학교 시외회 체험...민주적 절차·과정 배워
호수돈여자중학교 학생들이 16일, 대전시의회를 방문해 하루 동안 시의회의 운영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본회의장에서 실제 회의 진행 절차를 따라 안건 상정, 토론, 표결을 차례로 진행하며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의회를 몸소 경험했다. 이날 상정한 안건에 대해 학생들은 활발한 의견 교환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경험을 하고, 투표를 통해 안건의 채택 여부를 결정하면서, 민주적 절차에 따라 의견을 조율하고 합의에 이르는 과정을 체득했다. 체험을 마친 한 학생은 "이번 경험을 통해 우리도 사회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제안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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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17일 美 뉴욕 페스티벌 ‘KOOM Festival 2025’ 출격…‘Ex Machina’ 무대 최초 공개
가수 이브(Yves)가 '꿈'의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측은 16일 “이브가 오는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듀갈 그린하우스(Duggal Greenhouse)에서 개최되는 'KOOM Festival 2025(꿈 페스티벌 2025)'에 출격한다”고 밝혔다. 'KOOM Festival 2025'는 음악을 포함한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페스티벌로, 이브 역시 K-팝 아티스트를 대표해 무대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브는 솔로 대표곡을 비롯해 최근 발매한 디럭스 앨범 'Soft Error : X'의 수록곡 무대를 현지 팬들에게 최초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독보적 음악 세계가 깃든 풍성한 세트리스트 속에 이브만의 유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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