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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뽑는 광명시 10대 뉴스, 올해 광명을 움직인 변화, 시민 선택으로 정한다
올 한 해 광명시를 대표할 뉴스가 시민의 선택으로 정해진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4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광명시 10대 뉴스’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 목적은 한 해 동안 광명시의 주요 정책과 이슈를 돌아보고,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광명시를 대표하는 10대 뉴스를 선정하는 것이다. 시는 설문조사에 앞서 2025년 배포한 2천300여 건의 광명시 보도자료 가운데 내부 심사를 거쳐 예비 후보 73개를 추리고, 각 부서의 의견 수렴과 추가 검토를 거쳐 최종 17개 뉴스를 후보로 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10대 뉴스 후보에는 ▲모든 시민 민생안정지원금 10만 원 지급 ▲광명사랑화폐 충전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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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평가서 2년 연속 전국 1위
광명시는 자체감사 역량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둬 내부통제 행정의 모범 지자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감사원이 발표한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인구 30만 명 미만 기초자치단체 48개 시(市)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 운영의 적정성과 내부통제 제도의 실효성을 종합 심사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72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성과, 자체감사기구 운영 여건, 내부통제 강화 노력 등을 평가했다. 광명시는 자체감사활동 성과 부문에서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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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내년부터 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45세까지 지원
광명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시는 ‘광명시 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조례’ 개정에 따라 내년부터 19세 이상 45세 이하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기존 19~39세로 제한됐던 지원 연령을 45세까지 확대한 것이다. 이번 조례 개정은 사회 진입 시기와 취업·결혼·출산이 늦어지면서 청년 연령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급격한 집값과 전월세 가격 상승, 고금리 장기화로 주거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존 제도의 한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면서 제도를 개선했다. 이에 따라 19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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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한파 대비 특별지시,취약계층 보호 최우선. 합동전담팀 가동해 선제대응
25일부터 경기도 전역에 강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인명피해 예방과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한파 초기대응 합동전담팀을 가동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기상청은 25일 밤부터 도내 다수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으며, 26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에서 영하 11도 분포를 보이며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따라 경기도는 25일 오전부터 합동전담팀을 가동하고, 상황총괄‧복지·상수도 등 7개 반 12개 부서가 참여하는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도는 시군과 함께 한파특보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취약계층 보호, 시설물 점검, 동파 예방 등 예방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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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연속 2년 종합청렴도 2등급 쾌거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청렴노력도 분야에서 전년도보다 1단계 상승한 1등급을 최초로 달성하면서 2025 종합청렴도 2등급을 기록했다.이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0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를 시작한 이래 최초로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것이다. 또한 청렴노력도 1등급은 권익위 2022년 청렴 평가제도 전면 개편 이후 최초로 달성한 값진 결과이다.이번 성과는 부패취약분야 개선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도교육청의 노력, 제도적 인프라 구축,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청렴 정책이 만들어낸 결과로 풀이된다.특히 1년간의 청렴 정책 추진체계와 추진실적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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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열린시장실에서 제5기 마을세무사 운영 유공 세무사를 표창하고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고양시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40명으로, 향후 동별로 지정돼 영세자영업자 등 세무사 상담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무료 세무상담 등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이날 제5기 마을세무사의 성공적 운영에 기여한 유공 세무사 4명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제5기 세무사 40명은 2024년부터 올해 말까지 고양시민 3,000여 명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고양시 마을세무사는 시와 고양세무사회, 동고양세무사회와의 협력과 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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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시민 체감도가 높고 우수한 적극행정 성과를 달성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공공기관 우수 직원을 선발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시민행복 증진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무원뿐 아니라 산하 공공기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도 함께 선정해 적극행정의 범위를 공공기관까지 확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8건(공무원 34건, 공공기관 4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예선 심사를 통해 11건(공무원 9건, 공공기관 2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공무원 부문은 앞서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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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도서관·운동강습실·음악실’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추진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400번지 일대(성남대로변 시청 건너편)에 오는 2027년 말까지 도서관, 운동강습실, 음악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현재 임시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는 공터의 용도를 시민 생활권 내 문화·여가 시설로 결정했다.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총사업비 321억원(토지 매입비 49억원 포함)이 투입돼 대지면적 1660㎡에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7420㎡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1~4층엔 작은도서관, 운동강습실, 음악실을 비롯해 소극장, 다목적홀, 드론체험실, 문화교실 등이 들어선다. 지하 1~3층엔 63대의 차량을 댈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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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추가 고도제한 완화 국방부에 재요청 나선다
성남시는 2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기반 구축 사업’ 연구용역 완료보고회를 열고, 수정·보완한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토대로 국방부에 추가 완화를 재요청하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는 서울공항(수정구) 인근 지역의 건축물 고도제한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제3차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항공학적 검토에 기반한 합리적인 고도제한 완화 방안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관계부서장,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한국항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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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성남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직자와 시민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 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해 기관의 청렴 수준을 1등급부터 5등급까지로 평가한다. 성남시는 2022년 4등급을 기록한 이후 2023년과 2024년 연속 3등급으로 상승세를 이어왔으며, 2025년에는 한 단계 더 도약한 2등급을 달성했다. 민선 8기 들어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청렴 정책이 시정 전반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외부 지적에 따른 징계 처분 등 부패 사건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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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도체 소부장 연구장비 사용료 지원 대상 확대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장비 사용료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연구장비에 대해서만 사용료를 지원해 왔으나, 2026년부터는 한국기계연구원이 보유한 연구장비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국가 기계기술 연구를 담당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제조·기계·소재 분야의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정부출연연구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반도체 장비 전문연구그룹을 운영하며, 기업이 제품 개발과 시험·검증에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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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함박초 앞 AI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역북동 함박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등하교 시간대 차량 통행이 잦고, 보행자와 차량의 접촉 위험이 높은 동원우미삼거리 인근(역북동 803번지 일원)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AI 감지 기술을 활용해 보행자와 차량 움직임을 실시간 인식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보행신호 연장이나 경고 안내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지능형 교통안전 시설이다. 시는 교통관제 폐쇄회로(CC)TV와 연계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도 갖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시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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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경전철 고객만족도 87.5점
용인특례시는 2025년 용인경전철 고객만족도가 87.5점을 기록, 지난해(86.8점)보다 0.81%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용인경전철 고객만족도’에 대한 설문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세부 조사 항목은 사회적 책임(89.7%), 서비스 품질(88.2%), 시설 및 환경품질(87.9%), 전반적 만족도(87.1%) 순이었다. 15개 역사 가운데서는 ‘용인중앙시장역’이 92.1점으로 가장 높았다. 시는 용인중앙시장역의 이용객 가운데 노약자층이 많은 점을 고려해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장날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엔 에스컬레이터 운행을 중지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에스컬레이터 운행속도 조절 시범사업’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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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화장 보건·위생 관리 컨트롤타워", 독립 자격·인증·평가 기관 ‘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 공식 출범
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원장 겸 케이뷰티인학회 회장 정유진)이 12월 21일 대구 엑스코(EXCO) 서관 3층 그랜드볼룸 B홀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33년간 제도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반영구화장 분야를 K-뷰티 보건·위생 정책의 중심에 두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이날 행사는 ▲문신사법 제정 추진 정책 포럼 ▲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 공식 출범식 ▲제1회 KIHE 케이뷰티인의 밤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책·의료·법률·산업·교육 등 각 분야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해 2025년 문신사법 제정 이후 반영구화장 산업이 제도권 전문 직역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KIHE의 역할과 비전을 공식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전국 38개 지회·지부 운영,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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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 제4회 반영구화장사를 위한 문신사법 제정 추진 정책 간담회 성료
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원장 겸 케이뷰티인학회 회장 정유진)이 12월 21일 대구 EXCO 서관 3층 그랜드볼룸 B홀에서 '제4회 반영구화장사를 위한 문신사법 제정 추진 정책 간담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 의료·간호·한의학 전문가, 법조계·학계·산업 교육 관계자, 반영구화장 현장 종사자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시행령·시행규칙 단계의 핵심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3대 핵심 파트로 구성된 종합 토론이날 간담회는 총 40분간 ① 입법·행정 방향 ② 의료·위생·안전관리 ③ 법률·산업·교육 현안의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됐다.특히 시행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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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1억 원 기부…따뜻한 연말 선행
배우 안보현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며 온기를 더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안보현이 올해 연말을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실명 예방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특히 아동 백내장, 망막 질환 등 시력 저하로 고통 받는 아이들의 수술비와 저시력 아동의 재활 치료를 지원해 아이들이 건강한 시력을 되찾고 밝은 세상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해진 안보현의 이번 기부 소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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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397억 자사주 왜 팔았나?
광동제약이 보유 중인 664만5406주(397억원)에 달하는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3일 공시된 이번 조치는 단순한 자산 처분을 넘어 사업 경쟁력 강화, 상법 개정안 대응, 그리고 경영권 방어라는 복합적인 의도가 얽혀 있다. 사업 부문별 경쟁력 강화 위한 전략적 지분 교환광동제약은 단순한 자사주 처분이 아닌 전략적 지분 교환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대웅과는 138억원 규모의 지분 맞교환을 추진한다. 광동제약은 대웅의 자사주 58만1420주를 취득하고, 광동제약은 대웅에 230만9151주를 처분하게 된다.이를 통해 광동제약은 대웅과 함께 전문의약품과 신약 개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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