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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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임 경기도의원, 「경기도 교통약자 교통비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교통약자 교통비 지원 조례안」이 제38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교통약자 교통비 지원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특히 8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해 택시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신설되면서, 고령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고령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는 이동 자체에 제약이 있어 이동권이 보장되지 않으면 교육·노동·의료·문화생활 참여가 어려워 사실상 기본권이 제한되고 있다. 경기도는 그동안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 등 교통약자에 대한 다양한 교통비 지원 정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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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년센터, 공모전 선정 결과 발표
충청남도는 도정에 반영 가능한 우수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충청남도 청년정책 공모전」 심사를 마무리하고, 총 5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대학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72건의 정책 제안이 접수됐다.실현가능성, 정책 적합성, 창의성, 정책 효과성, 노력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공정한 평가를 실시했다.그 결과, 최우수상은 「대학 기반 청년정책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대학생 청년정책 큐레이터 운영’」이 선정됐다. 해당 정책은 대학을 거점으로 청년정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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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원 속 지앤티·독일 프레틀, 아시아 협력사업 추진
충남도의 지원을 받아 4,600억 원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한 도내 스타트업 지앤티(GNT)가 독일 프레틀(PRETTL)과 함께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신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충남도는 양사 협력이 투자와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정책적 지원에 나선다.김태흠 충남지사는 26일 도청 상황실에서 손일수 지앤티 대표, 빌리 프란츠 프레틀 프레틀그룹 최고경영자(CEO)와 투자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했다.의향서에는 프레틀그룹이 비상용 긴급발전장비의 도내 생산 및 공동 개발에 대한 투자 의향을 밝히고, 지앤티는 해당 장비를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 공급하는 한편 서비스센터 운영을 맡는 내용이 담겼다. 충남도는 프레틀그룹 장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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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충남소방본부 현장 대응력 점검
충남소방본부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연말연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소방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을 비롯해 도내 19개 소방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겨울철 주요 재난 대응 방향과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부서별 주요 현안을 보고했다. 또한 현장 대응 사례 발표를 통해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겨울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 예방과 이상기후로 인한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전략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화재 초기 단계에 소방력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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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종합청렴도 '광역의회 최고 수준' 평가
충남도의회는 26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시·도의회는 없어, 충남도의회는 광역의회 가운데 최고 수준의 청렴도 성과를 거뒀다. 세부 평가 결과, 청렴체감도는 1등급으로 전국 시·도의회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청렴노력도는 2등급을 기록했다.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모두 전년도 대비 각각 1등급씩 상승하는 성과를 냈다. 충남도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형식적인 청렴 운영에서 벗어나,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집중 추진해 왔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수립 ▲이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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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철호 아산시의원, "아산 도서관, 생활문화공간으로 전환해야"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26일 아산시 시립도서관 공무원 등 5명과 함께 전주시립도서관 꽃심과 아중호수도서관을 방문해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 구성, 공간 활용 전략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견학은 아산의 공공도서관을 보다 대중적이고 편안한 생활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선진지 학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청소년 특화, 음악 특화 등 명확한 콘셉트를 갖춘 도서관의 공간 운영과 서비스 사례를 분석해, 아산의 일반 공공도서관에도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역문화 거점 기능 강화도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 견학에는 천철호 의원을 비롯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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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인정받아 26일 ‘2025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11월 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임창휘 의원은 도시주택실, 도시개발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등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의 방대한 현안을 꼼꼼히 짚어내며 ‘도시정책 전무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임창휘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노후 공동주택의 물리적 쇠퇴와 거주민의 고령화가 맞물리는 이른바 ‘이중 노후화 문제’의 심각성을 공론화하며 주거 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경기 남부와 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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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2026년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오는 29일부터 ‘메이커스페이스 2026년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도입한 3차원(3D)프린터와 자외선(UV)프린터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나만의 창작물을 직접 만드는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마련했다. 교육 기간은 2026년 1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총 17개 강좌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6년 병오년 기념 도어벨 만들기 ▲UV프린터를 활용한 가족사진 퍼즐 제작 ▲3D프린터로 만드는 스탠드 장식품 등이 있다. 또한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창작 활동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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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도서관, 생태 전시회 ‘겨울 숲의 비밀을 엿보다’ 운영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은 겨울철 자연의 변화를 주제로 한 생태 전시 「배다리마을숲 나무의 겨울나기-겨울 숲의 비밀을 엿보다」를 오는 2026년 1월 10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인근 배다리 마을숲에서 관찰할 수 있는 나무들을 중심으로 겨울눈, 잎자국, 알집 등 겨울철 나무의 생태적 특징을 실제 표본과 함께 사진 자료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배다리도서관 생태인문프로그램을 통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시민 생태동아리 ‘배다리도서관 생태지기’가 주관한다. 전시 기간에는 생태지기들이 직접 전시 해설을 진행하고, 관람 내용을 바탕으로 미션 활동지를 작성해 보는 체험 활동도 함께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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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생태이야기관 ‘안양천 보물찾기’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정돼
안양시는 안양천생태이야기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양천 보물찾기’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부 인증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제도다.이번 지정은 안양시가 추진해 온 하천 중심 환경교육과 현장형 생태교육의 운영 성과가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안양천 보물찾기’는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안양천을 직접 탐방하며 주변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학습하는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계절별로 ▲봄꽃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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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길 경기도의원, 청년 마음건강 위한 다양한 해법 제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이 지난 12월 24일, 자살예방 최일선 현장을 찾아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청년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윤태길 의원은 이날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해 ‘자살예방센터 유공자 수상 전수식’을 갖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는 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국민의힘)이 함께 참석해 뜻을 모았다. 윤 의원은 자살예방센터 관계자들에게 ▲24시간 상담 핫라인 ▲생명사랑지킴이(게이트키퍼) 양성 ▲AI 기반 상담 서비스 ‘하남이네 힐링펫’ 등 주요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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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콘’으로 지방재정대상 행안부 장관상 수상
고양특례시는 대형공연 유치 사업 ‘고양콘’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지방세외수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고양종합운동장을 활용한 대형공연 유치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누적 관람객 85만 명, 누적 수익 125억 원을 달성하는 등 세외수입 확대로 이어져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사례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형공연 유치를 통해 공연장 대관 수입이 증대됐으며, 이는 지방재정 운영 성과로 연결됐다. 앞서 시는‘2025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경기도 최우수상, ‘2025 고객만족브랜드대상’에서 공연부문 대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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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 도입
고양특례시는 ‘거점형 스마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전화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이고 민원 응대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행정전화를 스팸이나 보이스피싱으로 오인해 발생하던 민원 응답률 저하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는 시청에서 시민에게 전화를 걸거나 시민이 시청으로 전화할 경우, 통화 연결 전 스마트폰 화면에 고양시청 로고와 발신 부서명, 전화번호 등을 자동으로 표시해 시청에서 온 전화임을 명확히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정전화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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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제307회 정례회를 통해 지역 사업 지원 강화 주문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이동훈)는 11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열린 제307회 정례회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산업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집행기관에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총무경제위원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며, 지역 산업 전반에 대한 지원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관행적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 가운데 성과가 미흡하다고 판단된 사업에 대해서는 재점검을 실시하고, 정책적 효과와 시민 체감도가 낮은 사업에 대해서는 개선을 요구하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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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킨텍스 제1전시장 옥상 태양광발전소 준공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지난 15일, 고양특례시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전시 컨벤션의 중심인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옥상에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위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공사를 완료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와 고양도시관리공사, 킨텍스 등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긴밀하게 협업하여 신속하게 추진한 ‘신재생에너지 조성 우수 사례’로 꼽힌다. 고양도시관리공사의 고도환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2050’ 실현에 기여하고, 도시내 회색빛 유휴부지를 지속가능한 녹색에너지 거점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특히, 사업비 전액을 고양시 예산을 받아 추진하여 향후 발생되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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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안양시의원, 안양시 만안·동안 균형발전 해법 논의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은 12월 24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만안·동안 균형발전을 위한 용적률 특례 및 조례 개정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만안과 동안 간 개발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만안구와 동안구 간 불균형의 구조적 원인을 진단하고, 용적률 특례와 조례 개정을 통해 정비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안양만안2030정비협의회 강기남 회장은 ‘불균형 실태 분석 및 용적률 특례를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 해법 모색’을 주제로, 만안구 정비사업이 지연되는 핵심 원인이 노후도 자체가 아니라 낮은 사업성 구조에 있음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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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이 체감한 변화 이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안성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의 가치를 높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시민 설문조사와 실무 심사, 규제개혁위원회 및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종합한 결과, 최우수상에는 자원순환과 최수민 주무관이, 우수상에는 일자리경제과 박미강 주무관이 선정됐다. 최수민 주무관은 관련 조례를 개정해, 그동안 시민들이 혼란을 겪어온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기준을 명확하게 정비했다. 이를 통해 쓰레기 분리배출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바이오가스화가 가능한 음식물쓰레기 양을 늘려 자원순환 효과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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