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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 5대 트레킹 챌린지'·'Safe&Fun Busan' 캠페인 진행
부산관광공사는 12일부터 8월 8일까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 가능한 여행 방법인 '부산 5대 트레킹 챌린지'와 'Safe&Fun Busa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부산 5대 트레킹 챌린지는 관광산업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되짚어 보고 지속가능한 여행 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트레킹 코스는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해운대 그린레일웨이 ▲다대포 생태탐방로 ▲금정산성 둘레길 ▲민락수변공원-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으로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코스이다.코스 주변에는 부산의 야경 명소, 감성 카페, 영화 촬영지, 주요 관광지 등과 연계돼 있어 트레킹 이후 관광까지 즐길 수 있다.챌린지 참여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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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춘남녀 만남 지원사업 '청년동아리 청바지' 개강
전남 장흥군은 건강한 결혼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청춘남녀 만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청년동아리 '청바지' 사업은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젊은 세대들의 결혼관을 재정립해 결혼 친화 인식개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청춘남녀 간 취미 활동 공유로 만남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특히 올해 처음 시행되는 동아리 활동은 젊은 세대들의 선호도가 높은 스크린골프, 쿠킹 클래스, 등산 등을 중심으로 50여 명이 3개 동아리에 참여해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꾸준한 인연을 가지면서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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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 배달앱 '대구로', 6월 말 본격 시범 서비스 시작
대구시와 인성데이타는 대구형 배달앱 명칭을 '대구로'로 확정하고, 6월 말부터 달서구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시민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 대구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대형 민간배달앱 기업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 징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대구형 배달앱 구축 사업이 6월 말부터 본격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대구시와 대구형 배달앱 운영사인 ㈜인성데이타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소상공인연합회, 대구은행 등 관련 단체들이 포함된 '상생협력 협의체'와의 협의를 통해 '대구로'로 명칭을 확정하고,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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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등교사, '기초학력 협력교사' 필요없다
경기지역 초등학교 교사 대다수는 초등학생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도입된 '협력교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교사노동조합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기초학력 협력교사가 배치된 초등학교 114곳의 담임 교사 3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63.2%의 담임 교사가 기초학력 협력교사가 교육 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기초학력 협력교사(정원 외 기간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초등 1~3학년의 기초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도입됐다. 학급 당 학생 수가 30명을 넘는 과밀학급에 1명씩 지원된다. 경기도 내에는 지난달 말 기준 630명이 기초학력 협력교사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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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성인문해교육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 운영
장성군은 이달 28일까지 하반기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참여마을 수요조사를 시행하고 15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사회적·경제적 이유 등으로 글을 배울 기회를 놓친 비문해 성인들을 위해 지난해 양성한 문해교육사를 마을로 파견해 맞춤형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참여대상은 19세 이상 군민이 10명 이상 참여할 수 있는 마을회관(경로당)과 관내 평생교육기관이며, 수요조사 기한 내에 신청서를 작성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 접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으로 배움의 끈을 놓았던 어르신들이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통해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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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1년 주민기술학교' 과정 교육생 모집
서울 양천구는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2021년 양천구 주민기술학교'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주민기술학교는 주민 주도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 수요에 맞는 기술교육을 통해 주민을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지역관리기업을 설립하고 지속할 수 있는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구는 지난해 1단계 교육을 진행하고 올해는 2단계 교육을 진행한다.교육과정은 암 환자와 노인식을 기반으로 맛 좋고 영양가 높은 특별한 '케어 도시락' 제품화를 위해 이론 및 조리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케어푸드'와 페인트, 단열, 도배, 방충망, 전기, 수전, 발광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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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관계자 역량 강화교육' 실시
경기 광명시는 지난 11일 광명시평생학습원 광명극장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임원과 정비업체 대표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비사업관계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한국부동산원 소속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정비사업 사건·사고 사례분석'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사업단계별 주체 및 역할 △정비사업 사건·사고 발생구조 △단계별 주요 사건·사고 유형 및 사례로 사업자선정 및 금품수수와 관련된 사례를 핵심 내용으로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에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조합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재차 강조돼야 할 시기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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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공공분야 드론 조종 인력 양성사업 추진
전남 장흥군은 공무원의 드론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해 공공분야 드론 조종 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공공분야 드론 조종 인력 양성사업'에 조종자 교육 대상 산림 분야로 2명이 선정돼 전문 인력 확보가 가능해졌다.공공분야 드론 조종 인력 양성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공분야에서 드론 활용도를 제고하고 드론 운용 능력 및 현장 임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공공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행정업무가 증가하는 추세로 군은 보유하고 있는 3대의 드론을 활용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응모한 결과 올해 처음으로 전문 인력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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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찾아가는 '녹색 농업 교실' 운영
전북 익산시는 익산 여성농민회와 함께 동산제일2차아파트, 영등동신아파트 등 2곳의 입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토종작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파트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녹색 농업 교실'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교육에서는 여성농민회 이현숙 부회장이 '도시 농업 및 토종작물의 이해'라는 주제로 이론 교육을 시행했으며 아파트 베란다와 공동텃밭에 토종작물인 상추·고추·금화규·해바라기·목화 등을 직접 심는 실습 교육도 진행됐다.녹색농업교실은 공동텃밭 작물 식재와 병해충 방제 요령, 토종작물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생활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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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2021년 목포 으뜸 맛집 간담회' 개최
전남 목포시는 지난 11일 '으뜸 맛집 대표자와 맛의 도시 브랜드화 사업'의 핵심인 '2021년 목포 으뜸 맛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 설명과 으뜸 맛집 운영관리 방안 △식품위생법상 영업자 준수사항 △목포 으뜸 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 운영 △나 혼자 남도밥상(1인 한상차림) 사업 △음식관광 수용태세 개선사업 등을 소개했다.특히 으뜸 맛집이 '맛의 도시 목포'를 대표하는 업소로서의 긍지를 갖고 불친절, 불청결, 바가지요금, 1인 음식 제공 거부 등 관광객에게 반감을 사는 사항들에 대한 경각심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게미진 목포의 맛을 알리고 품격있는 음식문화를 조성하는 선두주자로서의 역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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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3곳 중 1곳, 코로나19로 '업무 자동화 툴' 도입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 기업 3곳 중 1곳은 업무 자동화 툴을 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IBM은 11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전 세계 인공지능 도입 지수 2021' 보고서를 발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전 세계 15개국 5,501개 기업 중 38%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자동화 방식 사용을 증가시켜 직원 생산성을 높였다. 응답 기업 61%는 이미 업무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19%도 1년 안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답했다.업무 자동화 툴을 사용하는 이유로는 '효율성 추구', '경비 절감'이 각각 58%로 가장 많았다. 업무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 기업은 31%로 조사됐다. 향후 AI 도입을 고려하고 추진 중이라고 밝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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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국립대 8곳, 대학 경쟁력 강화 위해 자원 공유 플랫폼 구축
충청권 국립대학 공동 교육혁신센터(CHEC)가 11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CHEC 자원공유 플랫폼 출시 기념식'을 진행했다.CHEC는 국립대학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구축된 협의체다. 충북대, 공주교육대, 공주대, 청주교육대, 충남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밭대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충청권 8개 대학의 총장, 교무처장, 기획처장과 한국연구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향후 충청권 8개 대학은 자원공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학점 교류, 대학 인프라 지원, 인적 자원 공유시스템 등을 운영해 대학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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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에듀원 내일배움, 직업상담사 2급 국비지원반 교재·문제풀이 무료제공
HRD 교육기관인 KG에듀원 내일배움이 직업상담사 2급 초단기 합격대비 국비지원반을 개강하고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 KG에듀원 내일배움은 코로나 19로 취업문이 좁아지는 현재, 취업준비생과 이직준비 생들을 위해 교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공되는 교재는 직업상담사 족집게 강의로 유명한 정헌석 교수가 직접 기술한 도서이다. 본 수업은 저자직강이기 때문에 핵심만 추려서 수업하기 때문에 학습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직업상담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적성검사를 통해 구직자의 흥미 분야를 안내해주는 전문가다. 2급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2급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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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공간, 오는 9월 개관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 'BT-IT 융합센터'가 오는 9월 서울시 홍릉에 문을 연다. 홍릉은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는 지역이다.BT-IT 융합센터는 바이오기술(BT)과 정보기술(IT)을 동원한 건강관리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해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조성했다. 기업별 입주 공간 외에 첨단 장비를 갖춘 시제품 제작실도 마련될 예정이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발전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내달 3일까지 센터 입주기업 27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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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문화관광 콘텐츠 '조선을 만나는 시간' 프로젝트 운영
전남 강진은 지난 8일부터 역사와 인물을 재현하는 문화관광 콘텐츠 '조만간(조선을 만나는 시간의 줄임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일자리 창출과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조만간 프로젝트'는 다산 정약용 선생을 소재로 사(생각), 모(용모), 언(말), 동(행동)등의 가르침을 전하고 사의재에서 학문에 정진하며 후학들을 양성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등 교육적 의미와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타 시군의 캐릭터 재현사업과 차별화되고 있다. 특히 마당극 '정해인이 좋∼∼소'는 탄탄한 이야기로 구성된 대본과 관광객이 함께 호흡하면서 완성해 나가는 공연으로 강진군의 주요 볼거리로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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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효자동 쌈지공원 조성 완료
경기 고양시는 지난 11일 양구 지축동 798번지에 약 200㎡ 규모의 도심 속 자투리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만든 효자동 쌈지공원을 조성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효자동 쌈지공원에 철쭉과 황매화 등 다양한 꽃을 심었다. 하천 쪽에는 사철나무를 심어 자연스러운 경계를 조성했다. 또한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설물을 개선했다.콘크리트 포장이 깨진 바닥은 보도블록을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했고 노후화된 벤치와 계단을 교체했다. 하천 경계에는 펜스를 설치해 공원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효자동 쌈지공원 외에도 시는 지난해 원릉역 인근과 관산동 고골 교차로에 쌈지공원을 조성해 총 21개의 쌈지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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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조선왕릉 숲길 11개 소 개방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1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구리 동구릉 숲길을 포함한 조선왕릉 숲길 11개 소를 개방해 치유의 공간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또한 동구릉과 사릉, 태릉·강릉에서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숲길 산책과 놀이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제공한다.올해 봄철에 정비해 처음으로 개방하는 조선왕릉 숲길은 △파주 삼릉 '작은 연못' 숲길 △서울 태릉과 강릉 '노송(老松)' 숲길 △남양주 광릉 '복자기나무' 숲길로 총 3개소다.또한 조선왕릉 숲길 내에 조성을 완료한 다양한 휴게공간을 국민에게 개방한다. 능침 일원 숲속에 그늘막과 도서가 비치된 △서울 태릉과 강릉 '어린이 마당', 서울시 내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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