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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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열린 어린이집 171개소 선정 운영·지원
경기 광주시는 신뢰할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 어린이집 171개소를 선정하고 이달부터 운영·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열린 어린이집이란 보육 환경을 개방하고 부모 참여를 활성화해 부모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개방된 보육환경이 조성된 어린이집을 말한다.시는 공모를 통해 접수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관련 서류 심의 및 현장 확인 등을 실시해 공간의 개방성, 부모의 참여성, 프로그램의 지속가능성, 다양성 등을 평가한 후 신규 97개소를 비롯해 재선정 44개소, 선정유지 30개소 등 171개소를 선정했다.선정된 어린이집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및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부여 교재·교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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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 배달앱 배달의 명수 '사장님이 쏜다' 이벤트 진행
군산시는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공공 배달앱 배달의 명수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사장님들이 직접 나서 '사장님이 쏜다!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벤트는 사장님들이 공공 배달 앱을 통해 수수료가 절감돼 받은 혜택을 소비자들과 함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마음으로 준비됐다.참여업체는 이달 18개 가맹점을 시작으로 내달 중 2차로 13개 업체가 준비 중이며 치킨, 파자, 짜장면, 족발 등 50여개의 상품을 해당 가맹점에서 주문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지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 명수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알 수 있다.작년 3월 출시한 배달의 명수는 현재 월평균 3만여건의 주문에 1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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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중·노년층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시범운영
문화재청은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기획운영단과 함께 5일부터 26일까지 청장년과 중·노년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전 일대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문화재청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의 첫 시범 사업은 청장년, 중년, 노년층 맞춤형으로 개발된 '내 안의 문화유산 DNA(디엔에이)' 주제의 맛보기 강좌이다.이번 강좌는 문화재청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한 청장년, 중년, 노년층 140여명이 대상이며, △한국문화 그 가능성의 모색(청장년) △잊혀진 유산을 찾아서-잊은 것을 잇다(중년) △시니어 문화재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노년)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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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전국 창업경진대회 우수학교상, 대상 수상
충남도교육청은 직업계고 장영실 창업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전국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5일 밝혔다. 직업계고 장영실 창업 교육은 충남교육청이 2019년 직업계고 재구조화 정책의 하나로 추진한 창업동아리 지원·육성 프로그램이다. 장영실 창의 정신을 바탕으로 충남 직업계고의 창업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거점학교인 천안상업고를 중심으로 총 9개교에서 104명의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활동 중이다. 올 상반기에는 교육부 주최 전국 고졸성공취업박람회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종 우승 7팀에 천안상업고 창업동아리가 선정됐다. 또한, 지난 8월에 개최된 제18회 전국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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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교응급심리지원 꾸러미’ 현장 지원
경상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학교응급심리지원 꾸러미’ 150벌을 자체 제작하여 18개 교육지원청 Wee센터 담당자 전원에게 배부했다고 5일 밝혔다. 학교응급심리지원은 응급상황 발생으로 학교가 본연의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 학교 내 응급심리지원체계 구축, 학생과 교직원 대상 심리지원과 위기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학교응급심리지원 꾸러미는 학교응급심리 지원 업무지침, 단위학교 안내문, 활용 도서와 교구, 특별상담실 표지판과 가방 등을 담았다. 위(Wee)센터 담당자는 단위학교에 학교응급심리지원 시 준비된 꾸러미를 활용하여 즉각적이면서 꼼꼼한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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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021 1학생 1악기 연주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 일 2주간 4회에 걸쳐 삼성초등학교에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사 47명을 대상으로 「2021 1학생 1악기 연주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올해 「2021 1학생 1악기 연주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코로나 상황에 대응하여 입으로 부는 악기 외에 학교에서 학생들이 손으로 연주 가능한 악기인 칼림바, 우쿨렐레로 구성하여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코로나 상황에서 입으로 부는 악기 지도의 한계를 극복하여 1학생 1악기 연주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음악 시간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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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1 세계문화축제’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2021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대구 다문화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의 허브 역할을 해 온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는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존중하며 소통하는 어울림의 장을 매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계문화에 퐁당퐁당(Fondant Fondant*)’이라는 주제로 참여형 비대면 프로그램과 센터형 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해 듣고, 보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사전 체험 신청을 통해 ‘세계문화축제 퐁당 만들기 체험 키트’를 제공하고 ‘다문화 학생 장기자랑’등 프로그램 참여 우수작 및 댓글 우수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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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아교육진흥원, ‘놀이 실천사례 중심 교사 맞춤형 연수’ 실시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11월 8일부터 18일까지 공·사립 유치원 교사 198명을 대상으로 줌(ZOOM)을 활용해‘놀이 실천사례 중심 교사 맞춤형 연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놀이 실행에 대한 다양한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과정 연계 생태 및 숲 교육 이해 등 교사들의 놀이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실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11월 8일에 경남 현동숲유치원 김지인 교사가, 9일에 경기 한여울초병설유치원 정효진 교사가, 11일에는 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남지은 교사가‘즐거운 우리반 놀이레시피’를 주제로 놀이중심수업 실천사례에 대해 이야기한다. 12일에는 경기도 숲속해뜰유치원 이선혜 원감이‘전문적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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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교육지원청, ‘아동학대예방 유관기관 온라인 협의회’ 개최
부산북부교육지원청은 11월 9일 오후 3시 관내 유치원 아동학대예방책임관, 경찰서와 구청 아동학대예방 담당자 등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줌(ZOOM)을 활용해‘아동학대예방 유관기관 온라인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유치원과 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등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갖춰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학대 사안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참여자들은‘아동학대 사안 발생 시 대응체계 및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관련 개정 내용’ 등에 대한 연수를 듣고 기관 및 가정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례를 공유한다. 또, 유치원 아동학대예방책임관들과 함께 아동학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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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1 대전미래교육포럼' 개최
대전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2021 대전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팬데믹 교육대전환기에 대전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내용은 ‘팬데믹 교육대전환기 우리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한 기조발제와 ‘기후위기와 지속불가능의 시대, 한국교육의 생태적 전환’, ‘포스트코로나와 디지털 뉴노멀시대의 교육 패러다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기초학력 보장’에 대한 주제발표, ‘팬데믹 교육대전환기, 성장과 도약을 그리는 대전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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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학교 주문식 컨설팅 시행
경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인 구미와 예천 지역 소속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 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하는 교육과정 이수 운영 제도로서 2025년 전면 적용을 앞두고 있다. 현재 고교학점제 도입은 고교체제 개편과 더불어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핵심 국정과제이다. 경북교육청은 구미와 예천 지역을 중심으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를 운영하며 경북 전역의 고교학점제 운영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환경과 특성에 맞는 경북형 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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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생교육학습관,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이달 6일, 13일, 19일 총 3차례에 걸쳐 수원 지역 특성화고등학교에서 10명 이내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드론 조립과 조종 체험, △빵, 케이크 등을 만드는 파티시에 진로 직업체험, △네일아티스트 직업체험 등이다.경기평생교육학습관 이진규 관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미래 역량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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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종합 예술경연대회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 개최
서울 강남구는 5일부터 14일까지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모두에게 열린 종합 예술경연대회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회화 △조형물 △사진 등 공모 선정작 98점이 전시된다.작품은 13개 가구 매장과 주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다양한 부대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특별전 4개소에 김물길, 나난, 샌정 등 개성 강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공모 참여 작가들의 MD상품을 살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이밖에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과 다양한 SNS이벤트도 진행한다.14일 열리는 폐막식에서는 전문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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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제1회 금천하모니축제' 개최
서울 금천구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제1회 금천하모니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처음 포문을 여는 이번 축제는 '동네방네, 예술 피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금천 축제의 고유성을 확립하고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문화도시 금천이라는 도시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된다.먼저 금천구청 광장은 '금천꽃밭'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금천꽃밭'은 앞서 금천구 주민들이 '금천의 꽃'을 주제로 진행된 플라워아트 체험을 통해 완성한 작품으로 조성된다.금천구청 썬큰광장은 빛 조형물과 야간조명으로 연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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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한지랑 어울렁 더울렁' 한지공예품 전시회 개최
전북 정읍시는 오는 14일까지 정읍시립중앙도서관에서 '한지랑 어울렁 더울렁'이라는 주제로 지역 내 다문화가정 7가족이 만든 한지공예품 총 70여점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전시 작품은 정읍시 다문화작은도서관이 다문화가정 가족들에게 전통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한지공예 과정 교육생들이 만든 작품이다.다문화작은도서관은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6∼9월까지 한지공예 과정을 개설 운영해왔다.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가족들은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 위주로 연필꽂이와 미니 보관함, 보석함, 팔각 과반, 한지 시계 등 다양한 종류의 한지공예품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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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W푸드아카데미 액션그룹 리더 및 활동가 역량강화 과정 교육 수료식 개최
전북 완주군은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지난 3일 W푸드아카데미 액션그룹 리더 및 활동가 역량강화 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수료식은 교육을 진행한 커뮤니티링크협동조합이 주관했으며,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 수료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교육생들의 우수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우수자 시상, 수료증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교육은 사전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공동체 리더 및 활동가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총 50회를 걸쳐 진행됐다.지속가능한 농업·농촌에 대한 기본 교육부터 회계, 노무, 기획, 마케팅 등 경영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했다.특히 실습 교육은 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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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 추진
광양시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과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하고자 1차 의료기관과 연계해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은 1차 의료기관 방문 환자를 대상으로 우울, 불안, 자살 위기 등 정신건강 문제가 발견되면 의료기관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환자가 최적의 시기에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일에 광양시의사회(회장 최낙선)와 업무협약을 맺고 현판식을 가졌으며, 아래의 10개 의료기관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은 이용자들에게 정신건강 정보를 안내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해 연계하는 등 지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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