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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기계 임대· 운송비 지원...농가 부담 덜어준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9일, 농가의 부담을 덜고 경영을 개선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과 대형농기계 운송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계양구 서운동과 중구 을왕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연간 사용횟수가 적은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가의 농기계를 소정의 임대료로 빌려주는 사업이다.운송비 지원사업은 농업노동력을 절감하고 농가경영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농기계의 운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으로 관내에서 영농을 해야 한다.농업인이 직접 임대사업소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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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장년 예비창업자 기술창업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기술창업 아이디어 및 아이템을 보유한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맞춤형 창업교육 2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시가 인천벤처기업협회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는 인천중장년기술창업센터에서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위해 마련했다.창업센터는 창업 길잡이 강의와 개별 코칭으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우수 수료생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센터는 인천에서 유일하게 중장년에 특화된 창업보육 지원기관으로 경력과 기술을 보유한 만 40세 이상의 예비창업자들에게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술창업에 첫걸음을 내디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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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라면 값 적정선으로 내려야"... "6~7월에 2%대 물가 진입"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한 방송에서 "최근 국제 밀가루 가격이 내렸다며 라면 생산업계에 라면 가격인하를 검토야 한다"고 권고했다.추 부총리는 이날 KBS '일요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해 " 6∼7월 중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내려설 수 있을 것"이라며 "물가가 전반적인 수준에서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다, 이번 달이나 다음 달에는 2%대 물가에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특히, 라면 값 인상의 적정성 문제가 지적되자 "지난해 9~10월에 (기업들이) 많이 인상했는데 현재 국제 밀 가격이 그때보다 50% 안팎 내렸다"면서 "기업들이 밀 가격 내린 부분에 맞춰 적정하게 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추 부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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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사회공헌으로 함께 사는 세상 만든다”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고객중심 경영이념에 걸맞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감 실현을 위해 진행 중인 사회공헌활동이 주목 받고 있다.코레일유통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돕고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상생과 나눔경영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코레일유통 호남본부는 지난달 18일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 전북협회에서 진행된 장애인체육행사에 인적·물적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했다.이날 행사는 전북지역 장애인 500여 명이 참가하는 체육행사로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에서는 약178만원의 물품 지원 및 행사 진행 보조 역할을 했다.또 코레일유통 서울본부는 지난 5월 22일 유기견 전문보호소 ‘아지네마을’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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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7년까지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연장 추진
정부가 도심 역세권·저층 주거지 개발 등을 위해 3년 한시로 도입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사업 기간 연장을 추진한다.1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9월로 종료되는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사업 기한을 연장하는 내용의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은 LH 등 공공기관 주도로 역세권과 준공업지역, 저층 주거지 등 도심 내 노후 지역을 고밀 개발해 신축 주택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문재인 정부가 지난 2021년 발표한 ‘2·4 공급대책’에서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도입됐다.LH 등 공공이 주도해 직접 주민 토지를 수용하고, 그에 상응하는 가치를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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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무더운 하루...미세먼지 '좋음~보통'
내일(19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운 하루가 되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도 오늘과 마찬가지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무더운 날이 되겠으며, 일부 내륙에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폭염특보가 발표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자외선 노출과 온열질환에 유의해야 겠다..아침 최저 기온 17∼23도, 낮 최고 기온 24∼3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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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혼자서도 은행 거래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시각장애인 혼자 은행을 방문하더라도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는 18일, 은행권과 ‘시각장애인 은행거래 시 응대 매뉴얼’을 마련했으며, 각 은행은 내달까지 업무처리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매뉴얼에 따르면, 각 은행 영업점은 시각장애인 응대를 위한 전담 창구를 설치하고, 해당 장애인 응대 요령을 숙지한 전담 직원을 전담 창구에 배치해야 한다.시각장애인이 영업점을 방문하는 경우, 전담 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해야 한다.또 시각장애인이 계약서류 등에 자필로 기재하기 어려운 경우, 전담 직원이 통장을 개설하거나 예금·대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서류작성을 보조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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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취약계층·청년창업자 등에 475억 규모 안정자금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475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2023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3단계)」 225억 원, 「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100억 원, 「청년창업 특례보증」150억원 등 총 475억원 규모다. 19일부터 동시에 신청 받는다. 이번 정책자금에는 금융소외자 및 사회적 약자, 그리고 기성세대보다 신용도 및 담보 능력이 낮아 사업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창업자를 정책적으로 배려하기 위한 사업이 추가됐다. 특히, 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과 청년창업 특례보증은 큰 고금리 상황에서 변동금리로만 운영되던 경영안정자금을 소상공인 자금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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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청사, 설계 공모 당선작 공개…27년 준공 목표
인천시 신청사의 윤곽이 드러났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신청사 건립공사 설계 공모 심사 결과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컨소시엄의 ‘통합된 청사, 중첩된 정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 3월 2일 공고한 국제설계공모에는 56개 업체가 참가 등록 했고, 단독 또는 컨소시엄으로 9개 작품이 접수됐다. 기술심사와 두 차례의 본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입상작이 선정됐다. 본심사위원회는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에 따라 지역건축위원회 등에서 추천 받아 공개 추첨한 예비위원 포함 8명으로 구성했다. 박미진 교수(인천대학교)가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당선작과 입상작들은 지난 16일 열린 최종 2차 본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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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KB국민은행은 16일, 캄보디아에서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국내로 초청해 수술 및 의료 지원을 펼쳤다고 밝혔다.‘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은 금융감독원, 구세군한국군국, KB국민은행이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을 초청해 무료로 수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올해는 총 1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수술을 진행했으며,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1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이번 수술 지원을 기념하고 해당 어린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15일 이명순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김병윤 한국구세군 서기장관, 이재근 KB국민은행장과 최민정 KB금융그룹 후원 쇼트트랙 선수 등이 경기도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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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스퀘어’ 앱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신한라이프는 16일, ‘스퀘어(SQUARE)’ 앱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스퀘어에 접속해 마케팅 동의를 완료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매일 1회씩 응모 가능하고, 추첨을 통해 총 5,243명에게 △명품 카드지갑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 △신세계 상품권 △배달의민족 쿠폰 △스타벅스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박재우 신한라이프 고객지원그룹장은 “지난 1년간 스퀘어를 응원해주신 고객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지난해 5월 선보인 앱 스퀘어는 보험 서비스뿐 아니라 고객이 일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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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무더운 여름 성큼...미세먼지 '좋음~보통'
내일(17일)은 전국이 대부분 맑은 가운데, 제주도는 내일과 모레 대체로 흐리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흐린 날씨가 되겠다. 특히 한 낮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돌면서 자외선 지수가 높겠다. 맑은 날씨는 일요일(18일)까지 이어지면서 덥겠다.아침 최저 기온 16∼23도, 낮 최고 기온 27∼3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 기상청은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은 만큼,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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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행정안전부, 소상공인 지원 MOU 체결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16일, 행정안전부(차관 한창섭)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정부의 소상공인 정책 수립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한카드와 행정안전부는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카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이용 증대를 위한 전국 243개 지자체와 연계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유튜브 및 대외 홍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신한카드의 소상공인 마케팅 플랫폼 ‘MyShop Partner(이하 마이샵 파트너)’를 활용해 착한가격업소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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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통일부 外
<통일부>◇ 과장급 신규 임용▲ 기획조정실 비상안전담당관 유상봉<교육부>▲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윤홍 ▲ 인재정책기획관 심민철 ▲ 디지털교육기획관 이영찬 ▲ 행정안전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장 이승복 ▲ 글로벌교육기획관 송근현 ▲ 장관 비서실장 김도완<외교부>▲ 아세안국장 김동배<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임용▲ 관광정책국 국제관광과장 이혜림<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소비자거래정책과장 이강수 ▲ 국제협력과장 양동훈<서울시>◇ 행정직 4급 승진 예정▲ 홍보담당관 채명준 ▲ 자치경찰총괄과 정명이 ▲ 기획담당관 부혜경 ▲ 양성평등담당관 박희원 ▲ 민생사법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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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삼성·국민 등 신용카드업계, ‘수익성 저하’ 로 돌파구 찾아 '발동동'
신용카드업계가 수익성 하락으로부터 탈피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연체율 관리, 손실비용 최소화, 무이자 할부 축소 등 다각적인 움직임을 펼치는 가운데 최근 엔데믹을 맞아 차별화된 전략을 앞세워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1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른바 ‘빅(Big) 3’ 카드사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보다 떨어졌다. 신한카드는 1,6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줄었으며. 삼성카드는 1,455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9.5%, KB국민카드는 820억원으로 31% 감소했다.롯데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등도 두 자릿수 당기순이익 급감을 나타냈으며, 특히 BC카드는 당기순손실 1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이처럼 카드사 대부분이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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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2,566억 규모 ‘강릉 견소동 아이파크’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은 16일, 강릉 견소동 아이파크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강릉 견소동 아이파크는 총사업비 2,566억원 규모의 도급 공사로서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7층, 15개동, 총 794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선호도가 높은 전용 면적 84㎡가 566가구로 70% 이상을 차지한다. 이어 75㎡ 133가구, 116㎡ 83가구, 100㎡(PH),142㎡(PH) 등은 각각 6가구로 구성됐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강릉 견소동 아이파크는 오션뷰 단지인 데다, 동해안의 조망권을 극대화한 설계를 적용해 해안가 마을의 여유로운 정취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특히, 강릉송정해수욕장과 안목해변 등의 자연경관은 물론, 강릉 카페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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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래준비특별위원회 출범..위기 예측, 성장전략 구상
미래 위기를 사전에 예측·진단하고, 인천의 미래 성장전략을 구상할 “인천광역시 미래준비특별위원회”가 출범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미래준비특별위원회(미래특위)’의 출범을 알리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특위는 유정복 시장이 위원장으로 인구, 기후‧환경, 미래산업분야의 전문가 21명과 인천연구원 및 시 소관 부서장 등 39명이 참여해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미래 위기를 선제적으로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미래특위는 인천광역시 출범 30년 진단‧성찰, 미래환경변화 전망 분석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나아갈 방향 마련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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