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평택시,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자 공모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평택시에 근거를 두고 활동하며 기본적인 운영요건(회원, 회칙 등)을 갖춘 비영리 기관 또는 비영리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보조사업신청서, 사업추진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평택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평가 및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하여 사업수행 능력,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기대효과, 예산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보조사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박옥주 시 환경
-
평택시, 지역 레미콘 공급․운송 관련 상생 협의 진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 이후 공기 단축이 추진됨에 따라, 레미콘 공급·운송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여건을 공유하고 협의 필요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 주체 간 상생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는 지난 16일 평택시청 본관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평택시를 비롯해 삼성물산, 지역 레미콘사, 레미콘 운송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공기 단축에 따른 연장 및 토요일 타설 등 공정 운영 여건과 관련해 주체별 입장과 운영상의 제약 사항이 공유됐으며, 레미콘 공급 및 운송과 관련한 현안 전반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사
-
하남시, 5철·AI 클러스터 ‘백년대계’… 시민 77.5% “행정서비스 만족”
하남시가 2026년을 미래 100년의 토대를 다질 ‘골든타임’이자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방위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시는 직(職)·주(住)·락(樂)이 조화된 수도권 최고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로드맵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한다. ‘지하철 5철’ 추진과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조성, ‘5성급 호텔’ 유치 및 ‘3조 원 규모 AI 클러스터’ 조성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전면에 내세워 하남을 단순 주거 배후지가 아닌 비즈니스와 관광, 교통을 선도하는 ‘경제 중심 핵’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강력한 승부수다. ◇ 시민 77.5% 시정 만족… “교통·경제 활성화가 미래 성장의 핵심”이번 하남시의 대전환
-
제26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 2026년도 시정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조례안 등 민생과 밀접한 일반안건 등을 처리한 뒤 23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9건, 건의안 1건, 예비비 사용내역 보고 6건 및 기타 안건 1건으로 총 37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 손성익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복되는 파주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립 어린이집 관리 감독 강화 및 수사 지연 대책 마련
-
구리시, 구리 미래 학교 마을 강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월 16일 구리시 청소년문화의집 5층 드림홀에서 ‘2026년 상반기 구리 미래 학교 마을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마을 강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 미래 학교 운영 지침 안내와 함께 아동 심폐소생술 교육(법정의무교육) 을 진행해 마을 강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마을 강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꿈과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마을 강사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한 명 한 명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과 따뜻
-
구리시,책에서 우주로,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 개관식 개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인창도서관 지하 북카페에서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4층 야외에 조성된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천체투영관은 지난해 개관한 인창도서관 천문대와 연계해 운영되는 시설로, 시민들이 우주와 천체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 문화공간이다. 구리시는 천문대와 천체투영관의 보완적 운영을 통해 생활 속 과학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천체투영관은 반구형 돔 스크린과 고해상도 프로젝션시스템을 갖추고 실제 밤하늘을 구현한 몰입형 천체 영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계절별 별자리와 천체의 움직임을
-
의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실무협의체 1차 회의 개최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향후 2년간의 협의체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회의는 실무협의체 회의, 대표협의체 회의가 차례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 정책 추진의 핵심 주체인 민관 위원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민관 복지 협력체계의 출발을 알렸다. 먼저, 열린 실무협의체 1차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 및 민간 부위원장 선출이 이뤄졌다. 앞으로 실무협의체는 향후 지역사회보장계획(안)에 대한 사전 검토, 이행 점검, 평가 결과 분석 등 실질적인 정
-
이천시 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점검 추진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16일 오산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겨울철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합동점검(교차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겨울철 재난 대비 우수사례 공유 ▲제설 장비 및 제설 자재 보유·관리 상태 점검 ▲한파쉼터 운영상태 점검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이천시 자율방재단장(단장 김남성)은 “앞으로도 인근 시군 자율방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재난 대응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
-
이천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 대상자 모집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살기좋은 농촌, 미래농업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의 대상자를 2026년 2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이천시 자체사업으로, 전업적 독립영농을 유지 중인 청년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를 해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후속 지원사업이다. 2026년도 이천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1981.1.1.~2007.12.31. 출생자)의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바우처 수령이 종료되었거나 2026년 3월에 종료 예정이며 전업적 독립영농을 계속 유지
-
광주시, 일자리센터 운영 계획 확정…현장 밀착형 맞춤 취업지원 강
광주시는 구인 기업과 우수 인재 간 성공적인 연결을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광주시 일자리센터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취업 상담부터 일자리 알선, 취업 교육, 채용행사까지 종합적인 고용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최근 경기 불확실성과 산업구조 변화로 구인·구직 간 연결 오류가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기존 상담 위주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구인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실질적인 채용 연계로 이어지는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계층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2월 ‘
-
광주시, 일본 교토시 공식 방문…문화·청소년 중심 실질 교류 협력 모색
광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교토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4월 교토시 대표단의 광주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교토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추진됐다.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박상영 부의장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대표단은 일정 기간 교토시청과 주요 문화시설을 시찰하며 협력 확대 방안에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대표단은 16일 오후 교토시청에서 마쓰이 코지 교토시장과 시모무라 아키라 교토시의회 의장 등 교토시 관계자들과 공식 면담을 갖고 앞으로 교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
-
서현옥 경기도의원, 고덕지구 KTX 경기남부역사 추진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16일 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평택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덕 KTX 경기남부역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서현옥 의원은 “바쁜 일정에도 자리해 주신 관계 기관과 주민대표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담회는 지난해 10월 간담회 이후 각 기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고덕 KTX 경기남부역사 문제의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정담회에서 주민대표들은 역사 추진 지연에 따른 교통 불편과 장기 개발 과정에서의 생활 불편 등 그간 누적된 문제를 설명하며, 평택고덕지
-
안양산업진흥원, 지역사회 문화·체육 활성화 위한 ‘CEO 드림 데이’ 운영
안양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5일 오후 3시30분 안양창업지원센터 강당에서 관내 기업인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화·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6 CEO 드림(Dream) 데이’를 열었다.본 행사는 FC안양의 2026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인 기업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며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2026년도 연간회원권 종류와 경기 일정 등 정보를 안내했으며, 관내 기업인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연고 구단을 응원하고 문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전달했다.진흥원과 관내 기업인들은 지난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체육 문화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1부리그에서 활약
-
의왕시, 청년 주거안정 이사비 지원사업 추진
의왕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은 의왕시로 전입하거나 관내에서 이사한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이사에 소요 되는 비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주거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이사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무주택 청년(19세~39세)으로,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및 월세 40만원 이하를 기본으로 하되, 월세 비중이 높은 주거 형태를 고려해 보증금과 월세 환산액을 적용한 합산 금액이 61만원 이하
-
파주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 전 단지에 공유
파주시는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20개 단지를 대상으로 정기감사를 실시하고,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한 단지별 공통 감사 사례를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146개 단지에 공유했다. 이번에 공유한 감사 사례에는 ▲관리비 등 공개 부적정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절차 부적정 ▲사업자 선정 결과 공개 누락 등 단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미흡한 사례 20건과 ▲단지 내 영화 상영을 통한 소통 및 교류 확대 ▲태양광 발전장치 설치로 관리비 절감 ▲우수직원 포상 실시로 일할 맛 나는 단지 조성 노력 등 우수사례 8건이 포함됐다. 해당 감사 사례는 관리주체뿐 아니라 입주민 누구나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시
-
광명시, 한양대 에리카 교수진 참여 ‘미래과학 영재과정’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과학에 흥미와 잠재력을 지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와 연계한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은 한양대 에리카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수업을 운영하는 기초과학(물리, 화학, 생명 등) 심화 교육과정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공공 영재교육이 결합한 광명시 대표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재학생 ▲관내 대안교육기관 소속이거나 관내 거주 중인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30명(학년별 15명)을 선발해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주말(월 2회)과 방학 기간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 성장 지원 강화… ‘꿈키움네트워크 사업’ 지속 추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이주배경청소년 꿈키움네트워크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본 사업을 수행할 주관기관 1곳을 공개 모집한다. 2025년 12월 기준, 시흥시에는 약 7만 8천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시흥시 전체 인구의 약 13%에 해당한다. 특히 가족 단위 정주가 확대되는 가운데, 2025년 10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에 따르면 시흥시 내 외국인 주민 자녀 수는 6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