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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주택 4개월째 감소
지난 6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2,477가구(3.6%)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31일 밝힌 ‘2023년 6월 기준 주택 통계'에 따르면, 6월말 기준 미분양 주택은 총 66,388호로 전월(6만 8,865가구) 대비 3.6%(2,477가구) 감소했다.반면에 준공후 미분양은 9,399가구로 전월(8,892가구) 대비 5.7%(507가구) 증가했다.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 0,559가구로 전월(10,799호) 대비 2.2%(240호) 줄었으며, 지방은 5만 5,829가구로 전월(58,066호) 대비 3.9%(2,237호) 감소했다.규모별로는 85㎡ 초과 미분양은 8,230가구로 전월(8,393호) 대비 1.9% 감소했고, 85㎡ 이하는 58,158호로 전월(60,472호) 대비 3.8%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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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마약 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 동참
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회장이 마약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마약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인 ‘노 엑시트(NO EXIT)’에 지난 28일 동참했다.‘NO EXIT’는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범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최근 마약 관련 사건들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마약 투약 및 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확산시켜 마약을 근절하자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함 회장은 지난달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의 지명을 받은 후,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그룹 공식 SNS를 통해 홍보에 나섰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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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북 장수군 북쪽 18km 지역 규모 3.5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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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 1층 매장서 화재 발생...고객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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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대부분 체감온도 ‘35도’...무더운 하루
내일(29일)은 습기가 많고 기온이 높아 전국이 매우 후텁지근하겠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를 오르내리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도 전국에 ‘소나기’ 소식이 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 기온 22∼26도, 낮 최고 기온 30∼3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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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外
<교육부>▲ 대변인 박성민 ▲ 교육자치협력안전국장 김천홍 ▲ 교육부 이승복 ▲ 명예퇴직 장봉진 ▲ 교육부(대통령비서실 파견) 지혜진 ▲ 교육부(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 전략기획과장 파견) 신진용 ▲ 교육부(운영지원과 지원근무) 이지선 ▲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심사과장 김혜림 ▲ 인재선발제도과장 정성훈 ▲ 교육부(대학규제혁신국 지원근무) 김아영 ▲ 기획담당관실(사교육대책팀장) 김태훈 ▲ 청주교대 총무처장 김종일 ▲ 교육부(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 교원교육과정지원과 파견) 김관중<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이응대 정보관리담당관 ▲ 김파라 다자통상협력과장<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조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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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은 28일, ESG경영 성과를 담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회계기준(IFRS)의 지속가능성 공시기준(ISSB)’ 공개초안, ‘국제 지속가능 보고서 가이드라인(GRI)’ 개정 내용 등 최신 글로벌 ESG 공시 기준을 준수했다. 특히 최근 강조되고 있는 ‘이중 중요성 평가’를 처음으로 적용해 ESG 중요 이슈를 선정했다. 이중 중요성 평가는 환경·사회적 영향과 재무적 영향을 동시에 분석해 중요 이슈를 도출하는 방식이다.이번에 선정된 중요 이슈는 △기후변화 대응 관리체계 △준법·윤리 경영 △금융소비자 보호 △개인정보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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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건설경기 침체에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비결
기준금리 인상과 부동산 경기침체, 부실시공 등 연이은 건설업계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부영그룹이 펼치고 있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이중근 창업주의 2,600억 개인 기부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부영그룹을 몰랐던 사람들도 ‘부영’에 대해 검색해보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재계 19위 부영그룹, 이중근 창업주 개인기부로 세상에 알려지다부영그룹은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1조 1억 원 이상의 비용을 사회에 기부한 기업이다. 일반 소비자들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부영그룹은 재계순위 19위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춘 대기업이다. 부영그룹은 매년 매출에 따른 수익구조와 관계없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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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준공 후 분양'... 부영그룹, 부산신항 마린애시앙
부영그룹(시공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38-5번지(부산신항 7블럭)에 부산신항 ‘마린애시앙’을 8월 중 분양한다. 부산신항에서는 2014년 이후로 10년만에 분양하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최근 건설업계에 하자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계약 절차를 마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부산신항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13~25층, 6개 동, 총 484세대 규모다. 단지 별 세부 규모는 전용면적 59㎡ 140세대, 84㎡(A‧B‧C타입) 344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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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 코스피 2,608.32(▲4.51p, 0.17%)-. 원·달러 환율 1,277.0(▼0.7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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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새마을회, 괴산군 수해 복구 구슬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새마을회(회장 김의식)는 28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청북도 괴산군 일대 농가에서 침수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인천시새마을지도자 100여 명과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및 직원 20명 등 120여 명이 함께했다. 봉사자들은 이날 피해 농가를 방문해 인삼밭을 비롯한 침수농경지 부유물 정리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의식 인천시새마을회 회장은 “함께해주신 새마을지도자 및 청년연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면서 “이번 수해로 피해를 당한 분들이 일상으로 빨리 복귀하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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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디자인, 인테리어 콘텐츠 플랫폼 운영..."시공사 갈증 해소"
설계인력이 부족한 시공사들의 갈증을 해소시키는 플랫폼이 출시된다. 걱정마디자인은 28일 인테리어 콘텐츠 플랫폼 '걱정마 디자인'의 베타버전을 정식 런칭한다고 밝혔다.‘걱정마 디자인’은 다양한 디자인을 매뉴얼로 정리해 콘텐츠 형태로 제공하여 기존의 디자인 업무 과정에서 발행하는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돕는 구독형 디자인 서비스 플랫폼이다.걱정마 디자인은 지난 2월 가 출시 당시 1,000여 명 이상이 회원가입을 했고,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에서도 의뢰가 들어올 정도로 빠르게 확장했다.이번 정식 출시의 특징은 '히어로'다. 경력 6년 이상의 전문 디자이너들을 '히어로'로 모집하고, 실시간으로 인테리어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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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 "수해 재난지원금 대폭 증액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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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금리 연 5.17%로 전월대비 0.05%p 상승
시장금리(자금 시장에서 자금을 거래할 때 시장 참여자들의 자금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동되는 금리)가 뛰면서 은행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동반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 한달 만에 0.13%포인트 상승한 연 3.69%를 기록했다. 대출금리도 연 5.17%로 전월대비 0.05%p 올랐다. 이중 순수저축성예금과 시장형금융상품은 각각 연 3.65%, 연 3.83%를 나타내 전월보다 금리가 각각 0.15%포인트, 0.12%포인트 상승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5.17%로 0.12%포인트 올랐다. 대기업대출이 0.08%포인트 오른 5.25%, 중소기업대출이 0.14%포인트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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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2%p 오른 35%…국힘 35%·민주 29%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35%, 부정평가는 55%로 각각 나타났다.직전인 7월 셋째 주(18∼20일) 조사보다 긍정평가는 2%포인트 올랐으며, 부정평가는 3%포인트 내렸다.긍정평가(356명) 이유로는 ‘외교’(31%), ‘결단력·추진력·뚝심’(7%), ‘노조 대응’(6%), ‘국방·안보’(5%), ‘공정·정의·원칙’(4%), ‘주관·소신’·‘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3%) 등이 꼽혔다.반면 부정평가(550명)에는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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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김영호 통일부장관 임명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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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부동산 부정거래 의혹'... 삼성생명 前임직원 압수수색
검찰, '부동산 부정거래 의혹'... 삼성생명 前임직원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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