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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열정 발산’ 고준희,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연습 비하인드 공개
배우 고준희의 끝없는 연기 열정이 돋보이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연습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1991년에 초연한 새 밀레니엄을 앞둔 세기말의 혼돈과 공포를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사로 빚어낸 토니 커쉬너(Tony Kushner)의 작품이며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채 차별과 혼란을 겪는 사회적 소수자 5명의 이야기가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삶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관객에게 던진다. 극 중 고준희는 발륨이라는 약물에 중독된 채 환상 속에서 상상의 인물들을 환영으로 만들어내 자신의 문제들을 외면하는 하퍼 피트 역을 맡아 감정의 격변을 맞이하는 캐릭터의 딜레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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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커스, 오늘(7일) 日 정식 데뷔…싱글 1집 ‘츠키(루나틱)’ 발매
싸이커스(xikers)가 일본 접수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7일 “오늘 0시 싸이커스가 일본에서 데뷔 싱글 1집 ‘츠키(루나틱)(Tsuki(Lunatic))’을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 ‘츠키(루나틱)’은 싸이커스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발매하는 싱글 1집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츠키(루나틱)’을 비롯해 '쿨(Cool)', '아 유 시리어스?(Are you serious?)' 등 3곡과 함께 각 곡의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 음원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힙합 장르의 타이틀곡 ‘츠키(루나틱)’는 “위 갓 위 갓 모어(We got we got more)”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가 특징적이며, '쿨'은 일렉트릭 사운드와 어쿠스틱 기타의 울림이 어우러져 파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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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Magnetic’, 美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 19주 연속 차트인
아일릿(ILLIT)의 데뷔곡 ‘Magnetic’에 전 세계가 이끌리고 있다.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0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1집 타이틀곡 ‘Magnetic’이 ‘글로벌(미국제외)’과 ‘글로벌 200’에 각각 31위, 61위에 자리했다. 이 곡은 두 차트 4월 6일 자에 진입한 이래 19주 연속 차트인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Magnetic’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8월 1일 자) 144위에 랭크되며 19주째 차트 순항 중이다. ‘Magnetic’은 스포티파이에서 올해 상반기 발표된 K-팝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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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 미니 3집 트레일러 필름과 포토 공개…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기대감 상승
NMIXX(엔믹스)가 새 앨범 트레일러 필름과 포토 속 몽환적 분위기로 컴백 열기를 높였다. NMIXX는 8월 19일 새 미니 앨범 'Fe3O4: STICK OUT'(에프이쓰리오포: 스틱 아웃)을 발매한다.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티징 콘텐츠로써 스토리 필름 'OUTSIDER CLUB'(아웃사이더 클럽)을 공개한데 이어 7일 0시에는 트레일러 필름 'OUT SIMULATION'(아웃 시뮬레이션)과 포토 14종을 선보였다. 영상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규진의 내레이션 "Welcome to the Outsider Club"으로 시작된다.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은 조정 연습에 몰두하면서 액션 연기를 차례로 펼쳐 더욱 새로워진 NMIXX가 보여줄 특별한 세상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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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1세대 한국현대미술 여성작가 이명미 작품 전시…‘미적 경험 더한 아트캉스’
시그니엘 부산은 오는 9월 24일까지 국내 대표적인 현대 미술 작가 중 한 명인 이명미 작가의 전시를 진행한다. 내달 열릴 세계적인 아트 페어 ‘프리즈(Frieze) 서울'의 프리즈 마스터스 섹션에서 작가의 단독 섹션이 예정되어 있어 이번 전시가 미리 보는 프리즈가 될 전망이다. 이명미 작가는 이우환, 박서보 등과 함께 1970년대에 등장한 한국 실험미술운동 1세대 작가이다. 한국 현대미술의 전환점으로 불리는 1974년 대구 현대미술제의 창립 멤버이자 남성 작가 위주의 전위예술운동 내 최연소 여성 미술가로 존재를 알렸다. 문화 경험을 강조하며 아트 및 디자인 콘텐츠에 주력해온 시그니엘 부산은 호텔 내부 공용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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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일까?’ 김소현♥채종협, 달콤한 로맨스에 찾아온 변수…쓰러진 윤지온X돌아온 김정난의 경고
‘우연일까?’ 김소현, 채종협의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우연일까?’ 6회에서 이홍주(김소현 분), 강후영(채종협 분)이 달콤한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쓰러진 방준호(윤지온 분)와 백도선(김정난 분)의 등판은 이들 로맨스에 찾아온 변수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이홍주와 강후영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됐다. 이홍주는 달라진 관계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어색해했고, 강후영은 그런 그가 사랑스러웠다. 강후영은 자신의 어디가 좋냐는 이홍주의 질문에 잠시 생각하다, 이홍주가 자신의 이름을 부른 순간 “난 네가 ‘강후영’ 부르면 여기가 뻐근할 만큼 뛰어. 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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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화제의 미발매곡 ‘1-800-hot-n-fun’ 미니 4집에 수록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보의 수록곡 정보를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7일 “정식 발매 전 공연를 통해 선공개 한 노래 ‘1-800-hot-n-fun’이 오는 30일 오후 1시 발매되는 르세라핌의 미니 4집 ‘CRAZY’에 수록된다”고 밝혔다. ‘1-800-hot-n-fun’은 지난 5~7월 서울과 일본 4개 도시에서 개최된 팬미팅 ‘LE SSERAFIM FAN MEETING FEARNADA 2024 S/S’에서 선보인 곡이다. 다섯 멤버의 리드미컬한 랩과 힙한 바이브가 관객들을 춤추게 했고, 공연을 관람한 팬들의 ‘최애곡’으로 꼽혔다. 이번 소식은 정식 음원 발매를 손꼽아 기다린 피어나(FEARNOT.팬덤명)의 갈증을 해소시키고,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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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속화...연준 금리 인하 땐 더 심화될 수도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인기를 끌던 '캐리 트레이드'가 급격히 청산되고 있으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로 이어질 경우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미 경제방송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리 트레이드는 일본 엔화와 같이 금리가 낮은 통화로 자금을 빌려 금리가 높은 국가의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이다. 최근 몇 년간 낮은 금리 환경 속에서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위험 자산 가격이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이 캐리 트레이드를 빠르게 청산하고 있다.CNBC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가 캐리 트레이드 청산을 더욱 가속화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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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키츠네, 올여름 흥 책임진다…‘어머나!’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아틀란티스 키츠네가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선보였다. 소희와 카노 미유의 듀엣 아틀란티스 키츠네는 지난 6일 '트롯 걸즈 재팬(TROT GIRLS JAPAN)' 한국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어머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초록초록한 배경과 잘 어울리는 싱그러운 스타일링을 한 채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느리게 진행되던 음악은 신나는 리듬으로 바뀌며 흥을 돋웠고, 소희와 카노 미유의 듀엣 시너지는 어떨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앞서 지난 5일에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트로피컬한 매력이 돋보이는 하와이안 룩으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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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엔하이픈, 펑키함과 감미로움 넘나든 무대
‘더쇼’ 엔하이픈(ENHYPEN)이 펑키함과 감미로움을 넘나든 극과 극 반전 매력으로 물들였다. 엔하이픈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SBS M, SBS FiL에서 방송된 ‘더쇼’에 출연해 정규 2집 ‘ROMANCE : UNTOLD’의 수록곡 ‘Brought The Heat Back’과 ‘Hundred Broken Hearts’ 무대를 선보였다. 후속곡 ‘Brought The Heat Back’의 첫 음악방송 무대는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했다. 엔하이픈은 빠르게 흘러나오는 박자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는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안무를 펼쳐 짜릿한 쾌감을 전했다. 여기에 7인 7색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의상은 이들의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반면 ‘Hundred B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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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Who’, 美 빌보드 ‘핫 100’ 역주행 14→12위로 올라서며 뜨거운 인기 과시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신곡 ‘Who’가 빌보드 차트에서 쾌속 질주를 이어간다.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0일 자)에 따르면, 지민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가 메인 송차트 ‘핫 100’ 12위로 2주 연속 차트인했다. 지난 주 ‘핫 100’(8월 3일 자)에 14위로 진입한 이 곡은 전주 대비 2계단 반등하는 쾌거를 이루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는 전주보다 7계단 오른 18위에 자리했다. 이와 같은 ‘Who’의 역주행에는 전 세계적인 음원 스트리밍 횟수의 증가가 뒷받침된 것으로 보여진다. ‘Who’는 ‘디지털 송 세일즈’와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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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 타이틀곡 '그럼에도 LOVE' 음원 일부 최초 공개…2000년대 바이브 담은 사랑 노래
R&B 아티스트 쏠(SOLE)이 타이틀곡 '그럼에도 LOVE'를 노래한다. 소속사 측은 7일 “쏠이 지난 5일과 6일 소속사 아메바컬쳐 공식 SNS를 통해 새 EP 'Time Machine (타임 머신)'의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이색적인 360 숏폼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이번 EP의 타이틀곡 '그럼에도 LOVE'의 곡명과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었다. 쏠이 앞서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던 릴스 음원은 '그럼에도 LOVE'의 일부분이었다는 사실도 이날 처음으로 공개됐다. 쏠은 특유의 몽환적인 음색과 호소력 짙은 표현력으로 색다른 사랑 노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그럼에도 LOVE'와 더불어 이번 EP에는 '미련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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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일 만에 반등… 엔화 변동성 속 다우지수 0.76% 올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와 엔화 변동성 확대로 3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던 뉴욕 주식시장이 6일(현지시간)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94.39포인트(0.76%) 상승한 3만8,997.66으로 마감했으며,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1.04% 오른 5,240.0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03% 상승한 1만6,366.85에 장을 마쳤다.이번 반등은 일본 증시의 급격한 회복과 미국 기술주의 반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1987년 이후 최악의 폭락을 겪었던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날 2008년 10월 이후 최고 상승률인 10.2%를 기록하며 투자 심리를 개선시켰다. 엔비디아(3.8%), 메타 플랫폼(3.9%) 등 대형 기술주들도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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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일까?’ 김소현♥채종협, 애틋해서 더 설레는 한 밤의 눈맞춤
‘우연일까?’ 김소현, 채종협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tvN 월화드라마 ‘우연일까?’ 측은 6회 방송을 앞둔 6일 이홍주(김소현 분)와 강후영(채종협 분)의 설레는 로맨스에 찾아온 변수들을 예고했다. 이홍주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하는 방준호(윤지온 분), 강후영의 모친 백도선(김정난 분)의 의미심장한 컴백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궁금해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홍주, 강후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0년 전부터 좋아했다는 강후영의 고백에 이홍주는 혼란스러웠다. 그러나 강후영의 한결같은 진심에 이홍주 역시 그에게 이끌리는 마음을 자각했다. 마침내 맞닿은 두 사람의 입맞춤 엔딩은 설렘을 높였다. 공개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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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6일 '빌리네 빌리지' 日 ABEMA서 첫 방송…‘솔직 발랄 매력+뛰어난 예능감’
빌리(Billlie)가 일본 열도 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빌리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빌리네 빌리지'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부터 일본 최대 OTT 플랫폼 'ABEMA(아베마)'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빌리네 빌리지'는 빌리가 농촌에서 시간을 보내며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담은 촌캉스 힐링 예능이다. 이들은 농촌에 완벽 적응한 모습으로 솔직 발랄한 매력을 전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쾌한 케미와 뛰어난 예능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빌리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ABEMA’를 통해 ‘빌리네 빌리지’를 공개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까지 단숨에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빌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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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YJP),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양양가자냥냥’ 6일 발매
‘개가수’ 유재필(YJP)이 신곡 ‘양양가자냥냥’을 발매했다. 소속사 측은 6일 “개그맨겸 가수 유재필이 오늘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양양가자냥냥’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양양가자냥냥’은 유재필이 지난 2022년 1월 발매한 ‘우리 흥 (We Heung)’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발매한 곡으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양양가자냥냥’은 무더운 여름을 날리고자 하는 유재필의 긍정 에너지가 담긴 곡으로, 한번 들으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쉬운 노랫말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양양과 냥냥, 동음이의어를 이용한 센스 있는 가사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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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POSE!' 티저 영상 오픈…청량 여름 바이브
LIGHTSUM(라잇썸)이 컴백을 앞두고 기대를 높였다. 소속사 측은 6일 “LIGHTSUM이 지난 5일 공식 SNS 채널에 디지털 싱글 'POS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LIGHTSUM(라잇썸)은 영상에서 직접 카메라를 들고 멤버들의 모습을 담거나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포착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한 앵글에 모여 밝은 미소와 함께 '1, 2, 3, POSE!'라고 외치며 곡의 일부를 처음 공개해 기대를 끌어올렸다. 그동안 아트워크 티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이전과 달라진 콘셉트를 예고한 LIGHTSUM(라잇썸)은 이번 티저 영상에서도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LIGHTSUM(라잇썸)은 'POSE!'를 통해 멤버들 본연의 매력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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