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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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마련 잰걸음…광역교통대책위원회 구성
광명시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광역교통 변화에 대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시는 5일 오후 평행학습원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교통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광역교통대책위원회 구성은 대도시권 광역화가 가중되는 상황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개발사업 추진에 따라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광역교통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가 제안한 것이다. 위원회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위원장, 정순욱 부시장이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시 안전·교통·데이터 관련 부서장 등 시 관계자가 교통대책 마련, 제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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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자원봉사 관리자의 날’ 맞아 자원봉사관리자 대회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지정된 ‘경기도 자원봉사 관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자원봉사관리자 대회 ‘같이 가치’를 개최했다.행사는 경기도 자원봉사 관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활동의 중요성과 서로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도는 관리자의 노고를 기리는 기념식을 열고 우수 활동 관리자 20명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을, 장기근속 관리자 5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부대행사로는 관리자의 날 제정 축하메시지 트리, 탄소중립테마 체험, 화합의 장 등이 열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축하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지정한 ‘자원봉사관리자의 날’을 축하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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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총사업비 5,600억원 의왕월암지구에 앵커를 품다
의왕시가 총사업비 5,600억원에 달하는‘의왕월암 공공주택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이하 의왕월암지구) 기업유치사업에 앵커기업 2개 사를 포함해 반도체, 4차산업혁명 분야 기업 등 29개 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의왕월암지구 기업유치사업은 시의 자족 기능 회복과 경제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지구 인근은 현대자동차연구소,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의왕테크노파크 등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R&D 중심지로 의왕시 산업 성장의 메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이다. 의왕시가 유치한 주안이엔지(주)는 반도체 분야 우량기업으로, 삼성전자 등의 다수의 반도체 FAB & GCS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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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책협의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5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부서와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과 소관 부서 국·소·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들은 각 부서로부터 11월 중순 제2차 정례회 부의안건과 내년도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부의 안건인 각 부서별 민간위탁 동의안과 내년도 주요 사업인 수지구보건소 증축(치매안심센터 설치) 사업, 스마트도서관 확충 및 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고령 어르신 동행 서비스 사업과 심곡서원 역사공원 조성사업,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노후시설 개선 사업 등에 대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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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04 평택 국제 평화 안보 포럼 개최
평택시가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는 '2024 평택 국제 평화·안보 포럼'을 오는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미대선 이후 한반도 정세」의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동북아 전략경쟁과 한미동맹’ 및 ‘경제안보시대의 핵심, 반도체산업의 대응방향’의 2개의 세션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평택시는 해외 미군기지 중 가장 큰 규모인 캠프 험프리스와 한미동맹의 상징인 한미연합군 사령부가 있는 대한민국 안보 중심도시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두고 있는 첨단산업의 선두 도시로서, 이번 포럼을 통해 한반도 평화 안보 핵심축으로서의 평택시 역할과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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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의왕시가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마다 모든 거처와 가구 정보를 확인하는 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의왕시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건축 연도 5~30년 미만 아파트를 제외하고, 빈집을 포함한 모든 거처와 3만 4천여 가구이며, △주소 △거처 종류 △주거 시설 형태 등 14개 항목을 태블릿 PC를 활용하여 현장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최석우 정보통신과장은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엄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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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신임 경기도 경제부지사·윤준호 정무수석 취임
경기도는 신임 경제부지사에 고영인 전 국회의원을, 정무수석에 윤준호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고영인 신임 경제부지사와 윤준호 신임 정무수석은 5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고영인 신임 경제부지사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활약하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경기도당 부위원장, 원내부대표 등을 역임했다.윤준호 신임 정무수석은 제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2023년부터는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 수석부원장을 지냈다. 두 명의 전직 국회의원이 동시에 경기도정에 참여하는 것은 도 역사상 처음으로, 민선 8기 후반기 주요 도정에 대한 추동력 확보를 위해 정무력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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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등 6개 도시, 국도1호선 도시연맹 구축한다
광명시 등 6개 지방정부가 초광역 시대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적으로 ‘국도 1호선 도시연맹’ 구축에 첫발을 디뎠다. 시는 5일 오후 1시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 중소벤처육성지원센터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도1호선 도시연맹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광명시를 비롯해 경기 고양, 오산, 서울 마포, 영등포, 전북 완주군이 서명했다. 이 협약은 국도1호선이 지나는 자치단체들이 광역적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에 따르면 국도1호선이 지나는 전국 41개 자치단체 가운데 11개 단체가 협력할 뜻을 갖고 있으며, 이날 6개 자치단체가 우선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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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경제특구 걷기대회'로 시민 의지 결집
파주시는 지난 2일 파주장단콩 웰빙마루 잔디마당에서 평화경제특구 유치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평화경제특구 유치 염원 시민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파주시에서 주최하고 함께이길로에서 주관한 이번 걷기대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특구 지정을 염원하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파주시는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이후 특구 유치를 위한 시민 공감대 확산 사업을 지속해 나가고 있으며, 평화경제특구 최적지로서 파주의 가치를 강조하고 특구 지정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에게 한발 더 가깝게 다가가는 방안을 준비해왔다. 이번 걷기대회는 파주장단콩 웰빙마루에서 개회식을 진행한 후, 오두산 통일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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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경기도가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가구주택기초조사는 우리나라 모든 가구·주택의 기초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로 통계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2014년부터 5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 항목은 주소, 건축시기, 빈집여부 등 14개이며, 도내 건축연도 5~30년 미만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거처와 370만여 가구가 대상이다.조사에 투입되는 인력은 1,400여 명으로 조사원증을 단 전문 조사원이 조사 대상 주택 현장을 방문 확인하고, 일부 가구에 면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콜센터를 통한 조사도 가능하다.조사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거해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고, 조사결과는 2025년 11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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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유정’ 박예영, 12월 극장가 출격 ‘활약 기대’
배우 박예영이 영화 ‘언니 유정’으로 12월 극장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언니 유정’은 예기치 못한 한 사건으로, 차마 드러내지 못했던 서로의 진심을 향해 나아가는 자매의 성찰과 화해 그리고 사랑에 대한 드라마를 그린 영화다. 극 중 박예영은 동생 기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언니 유정 역으로 분했다. 동생이 영아 유기 사건에 휘말리면서 동생에 대한 모든 것이 불확실하게 되고 혼란스러워진 인물을 빈틈없는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그간 박예영은 ‘갯마을 차차차’, ‘구경이’, ‘안나’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 연기하는 캐릭터마다 개성 있는 연기와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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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연말 홈 파티를 위한 ‘터키 투 고’ 출시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의 AC 키친은 ‘터키 투 고’를 선보인다. 호텔 셰프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이 메뉴는 연말 홈 파티를 위해 집에서도 손쉽게 고급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메인 디쉬인 터키는 24시간 염지 후 구워낸 촉촉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완벽한 요리로, 풍부한 육즙이 입 안 가득 퍼져 연말 식탁을 더욱 빛내줄 것이다. 여기에 곁들여지는 요크셔 브레드는 바삭한 외부와 부드러운 내부가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샤르퀴트리도 함께 제공돼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사이드 메뉴로는 꾸덕한 맥 앤 치즈와 부드러운 감자 매시가 포함되어 터키와 잘 어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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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신곡 ‘일일일(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라이브 반응 HOT…명품 보컬의 귀환
가수 임창정이 명불허전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5일 “임창정이 지난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일일일(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라이브 클립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별다른 장치 없이 마이크 앞에 오롯이 선 임창정의 모습이 담겼다. 임창정은 도입부부터 울림이 느껴지는 보이스로 보는 이들을 집중시켰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감동을 안겼다. 특히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 너와 나는 만났기에 이런 거고" "지난날이 있기에 또 살아가 / 등에 추억 지고 일어서서 이 하루를" 등 담담하면서도 쓸쓸함이 느껴지는 가사로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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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유타 첫 솔로 앨범 ‘Depth’, 美 그래미닷컴 “솔로 아티스트 유타의 ‘깊이’를 보여주며 새로운 첫인상을 남긴 작품” 호평
NCT 유타가 첫 솔로 앨범 ‘Depth’(뎁스)로 미국 그래미닷컴의 호평을 받아 화제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그래미닷컴은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타의 ‘Depth’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나비로부터 영감을 받아온 유타가 나비처럼 날아오르고 싶다는 열망을 담은 앨범”이라는 소개와 함께 유타의 첫 솔로 앨범 ‘Depth’ 리뷰와 솔로 뮤지션으로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래미닷컴은 “록 기반의 음악으로 채워진 ‘Depth’는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보여준 에너지와 생동감을 그려낸 작품이다. ‘깊이’라는 작품명처럼 유타가 성장하고 발전하며 오랜 시간 준비해 온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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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솔로 앨범 ‘Happy’, 美 그래미 ‘11월에 꼭 들어야할 앨범’ 선정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 앨범에 미국 그래미도 주목했다. 오는 15일 발매되는 진의 첫 솔로 앨범 ‘Happy’가 미국 그래미닷컴이 지난 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11월에 꼭 들어야할 앨범 중 하나로 뽑혔다. 그래미는 “진은 지금까지 솔로 앨범을 발매하지 않은 방탄소년단의 유일한 멤버다. 그 기다림을 끝내기 위해 오는 15일 ‘Happy’를 발매할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은 앨범 발매에 앞서 2021년 큰 인기를 끌었던 히트곡 ‘슈퍼 참치’의 풀 버전과 록스타 느낌이 가미된 로커빌리 풍의 선공개 곡 ‘I’ll Be There’를 발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라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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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브릭 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진행…7일간 진행되는 파격적인 특별 할인 이벤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는 오는 11월 8일부터 15일까지 단 7일간 레고랜드 파크와 호텔을 다시없을 역대급 할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는 ‘브릭 프라이데이’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브릭 프라이데이’는 레고의 ‘브릭’과 금요일의 ’프라이데이’가 합쳐진 레고랜드만의 용어이다. 일 년에 딱 한 번 진행되는 이번 ‘브릭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은 11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앞두고 진행되는 레고랜드만의 특별 프로모션으로, 11월 8일 금요일부터 단 일주일간만 한정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판매되는 레고랜드 파크 이용권은 11월 22일부터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거쳐 내년 2월 28일까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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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김재원X연우, 온 동네가 탐내는 장원급제 청년 성도겸과 열정 가득 당돌한 여인 차미령의 만남
‘옥씨부인전’ 김재원과 연우가 풋풋한 연인으로 조선시대에 뜬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성도겸 역을 맡은 김재원과 차미령 역을 맡은 연우의 모습을 담은 첫 스틸을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 이들의 처절한 사연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옥태영의 시동생 성도겸(김재원 분)과 옥태영이 롤모델인 여인 차미령(연우 분)의 이야기까지 예고돼 더욱 다채롭고 탄탄한 서사를 기대케 하고 있다. 극 중 성도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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