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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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하며 강평 실시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27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실시했다. 신현녀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실시하며, 각종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정책 및 시민 불편 사항의 개선 방향에 대해 중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경제산업국에 ▲2021~2023년 계속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인 청년일자리 출·퇴근 교통편의가 개선되지 않아 재점검 후 개선 ▲지역화폐 플랫폼 제공사 계약 불이행에 따른 대책 마련 및 용인형 자체 배달플랫폼 개발 ▲일자리 업무 지원 등에 적재적소의 인력을 운용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철저한 데이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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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학년도 초등학교‘온라인 취학통지서’발급
고양특례시는 2025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을 둔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은 2024년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12월 20일(금) 밤 24시까지 정부24 누리집에서 본인 확인 후 신청 가능하다. 발급 가능 대상은 취학대상 아동과 동일세대의 세대주(또는 보호자 변경을 완료한 자)이다. 단, 모바일 앱에서는 발급이 불가하다. 온라인 취학통지서를 이용하지 않은 보호자와 온라인으로 발급받았던 보호자라도 누락 없는 취학 통지를 위해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 서비스 기간에 맞춰 인편이나 우편으로 취학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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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강설 피해 없도록 시민안전 최우선”
이 시장은 “27일 대설주의보 발효와 함께 117년 만에 11월 최대 적설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눈이 왔다. 저도 출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우려되어 어제 아침 제설차량 발진기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화정역 광장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제설작업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어제와 오늘 제설차량 발진기지 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주요 도로 제설이 신속하게 이루어져,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라며 “제설차량이 가지 못하는 이면도로, 보행로, 육교 등은 기온이 낮아지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할 수 있으니 취약지역을 세심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기후 온난화로 인해 따뜻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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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속가능관광 로컬브랜드 상품전시회 개최
광명시는 12월 6일까지 광명시청 본관 로비에서 ‘지속가능관광 로컬브랜드 상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속가능관광은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는 관광을 일컫는다. 이번 전시회는 광명시의 지속가능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와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모닝, 광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명시의 고유한 자원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제작된 ‘로컬브랜드’ 상품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전시 상품은 ▲커피노마드㈜의 공정무역 커피 ▲주식회사 미앤드의 공정무역 양말 ▲미곡상회의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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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폭설 피해 이재민 위한 ‘안전주택’ 임시 주거 공간 제공
광명시가 이번 폭설로 주거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안전주택’ 임시 주거 공간을 제공했다. 시는 폭설로 인해 가학동 비닐하우스 3동이 붕괴되며 이재민이 발생해 철산동 안전주택을 임시주거 공간으로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광명시 안전주택’은 천재지변이나 그 밖의 재해 피해로 임시거처가 필요한 가구, 주거상향 시 임시거처가 필요한 가구를 위해 지상 5층, 8세대 건축면적 137.16㎡, 연면적 435.84㎡ 규모로 마련된 공간이다. 지난 3월 주택 매입 예산 편성을 시작으로, 5월 철산동 다세대 주택 매매 계약 체결, 10월 광명시 안전주택 관리 및 운영 조례 제정 후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12월 정식 운영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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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의왕도깨비시장 천장그늘막 붕괴사고 복구 총력
김성제 의왕시장이 28일 폭설로 천장 그늘막이 무너진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현장 점검과 피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 28일 새벽 2시경, 부곡동에 위치한 의왕도깨비시장 내 천장 그늘막 약 100m 가량이 폭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시와 경찰, 상인회가 붕괴 전에 현장을 통제해서 인명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김 시장은 이날 사고 현장을 신속히 방문, 시민 안전을 위해 무너진 지붕구조물을 즉시 철거하도록 하고, 피해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김 시장과 사고현장을 점검하고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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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여성폭력 추방 주간 민관합동 캠페인
용인특례시는 지난 27일 2024년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기흥역에서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을 주제로 캠페인을 벌였다고 28일 밝혔다. 용인가정상담센터(소장 최연화)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는 시와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가정폭력상담소, 용인성폭력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10여개 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는 권력형 성범죄·디지털 성범죄·가정 폭력·교제 폭력·스토킹 범죄 등 5대 폭력 예방 피켓 홍보와 함께 리플릿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교제 폭력 등 새로운 유형의 폭력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여성폭력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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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시공사 확정! 본격 추진
파주시는 오랜 숙원 사업인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건설사가 확정되어, 경기 북부의 바이오헬스 거점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출자자로 참여한 민관합동 특수목적법인(SPC)이 추진하는 파주시 역점사업으로, 서패동 432번지 일원 약 13.6만 평 부지에 종합의료시설, 혁신의료연구단지(국립암센터 미래혁신센터 등), 바이오융복합단지 등 메디컬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은 2022년 하반기부터 이어지는 공사비·자재비, 금리 상승에 따른 사업성 악화와 함께 미분양 등 각종 리스크에 대한 불확실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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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대설 대응상황 점검
김동연 지사는 28일 오전 긴급 대설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곧바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육경민 기상자문관과 나눈 대화이다.“이번에 내린 눈이 습설이라고 하는데 눈속에 물기가 많이 차 있다는 뜻이죠??”(김동연 도지사) “그렇습니다. 습설일 경우에는 눈 크기가 작아지고 무거워집니다.”(기상자문관) “눈이 무거우니까 하중을 많이 받는거네요.”(김동연 도지사)“그렇습니다. 1평방미터당 보통 3kg의 무게가 된다고 하면 습설 같은 경우 3배 이상으로 10kg정도입니다.”(기상자문관)“습설도 기후위기와 관련이 있는 거지요?”(김동연 도지사) “맞습니다. 지금 서해상의 해수면 온도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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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서 경기도지사상 수상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습 멘토와 청소년이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경기도지사상과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7일 경기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4년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보고대회’에서 경기도 내 32개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멘토, 지도자 부문 수상자 이민주 멘토는 학교밖청소년이었던 자신의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능 나눔을 실천,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았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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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하며 강평 실시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7일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실시했다. 김상수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시작하며 지난 1년간의 행정사무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각 기관 및 부서들이 스스로 업무를 재점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행정을 구현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교육문화체육관광국에 ▲교육지원청과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학교 개방 요청 ▲협상에 의한 계약 등 용역사업 관리 철저 및 동일업체 반복계약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 촉구 ▲당초 목적과 취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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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하며 강평 실시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7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실시했다. 김진석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시작하며 행정 전반에 대해 각종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과 시민 불편사항 개선 방향에 대해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시민소통관에 ▲민원 해결 과정에서 특정인의 성과로만 부각 되어 대다수 시민이 오해하지 않도록 당부 ▲협치 백서 등 관련 조례 내용 반영해 민간 협치 활동 계획 수립과 확대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감사관에는 ▲감사 방식의 개선과 감사 행정의 효율성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한 감사 정보시스템 도입 방안 마련 ▲의회가 독립기구로서 자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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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대설 긴급 대책회의 열고 네가지 특별 지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 긴급 소집한 ‘대설 대책회의(영상)’에서 “적당히 오면 아름다운 눈이지만, 이제부터는 눈과의 전쟁”이라고 선언했다. “지금은 (눈이) 우리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눈과의 전쟁을 위해 김동연 지사는 ‘비상한 각오’와 ‘특별한 대응’을 강조했다. 비상한 각오를 위해선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이럴 때가 돈을 쓸 때”라면서 “재정을 아끼지 말라”고 말했다. “재정을 아끼지 말고 제설제, 제설장비를 확보하고 (도의)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만전을 기하고, 만반의 대책을 세우라”고도 말했다.특별한 대응을 위해선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수립을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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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도의원, AI국 구체적인 전략과 의지가 핵심
전석훈 의원이 26일 열린 제37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예산 심의에서 경기도의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경기도 AI 전략과 의지를 강력히 촉구했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AI 관련 사업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예산 규모의 적정성과 실효성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특히,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사업,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 AI 실증 지원 사업 등 핵심 사업들의 예산이 서울시 등 타 지자체에 비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경기도가 AI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더욱 확고히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는 판교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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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의원, 기후환경에너지국에 홍보사업 통합관리로 예산의 효율적 사용 요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지난 26일 기후환경에너지국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에서 홍보사업의 통합 관리를 통한 예산의 효율적 사용과 오염물질 배출 기업에 대한 지도감독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유종상 의원은 “각 과에서 홍보사업 예산을 개별적으로 수립하였으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하여 홍보함으로써 예산낭비가 우려가 된다”며 “기후환경에너지국 전체의 홍보사업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담팀을 구성하여 유사한 홍보 계획을 조정하여 관련 예산 또한 정비하여 홍보사업과 예산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유종상 의원은 경기도가 2024년부터 예산을 전액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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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가막들공원 맨발걷기길 개장식 개최
의왕시는 지난 27일 가막들공원 맨발걷기길 개장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막들공원은 덕장초등학교와 청계마을휴먼시아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도심 속 공원으로, 어린이놀이시설, 다목적구장, 주말농장 등 다양한 시설과 볼거리를 갖춘 휴식 공간이다. 의왕시는 공원의 언덕 지형을 활용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300m 길이의 맨발걷기길을 조성했다. 이 길은 모랫길, 운동 공간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해 이용자들이 지루함 없이 여러가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차장, 화장실, 세족장, 휴게시설 등 부대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타 맨발걷기길보다 이용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공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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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폭설 대응 현장 제설작업
김성제 의왕시장이 28일 아침, 기록적인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 제설작업에 나섰다. 시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27일 새벽 재난대책본부 상황실 운영과 함께 제설작업 등 현장 상황근무를 실시하고, 13시 20분 대설경보 발효 이후에는 비상근무를 2단계로 상향해 재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우선적으로 경사로로 인해 안전이 우려되는 도로를 통제하고 제설 차량을 총동원해 주요 도로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이면도로, 보행로, 육교 등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구간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전 직원을 각 동 현장에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 시장은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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