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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페디(Padi), 1년 7개월 만에 컴백…내달 3일 신곡 ‘MARSHMALLOW’ 발매
프로듀서 페디(Padi)가 1년 7개월 만에 ‘MARSHMALLOW’로 돌아온다. 페디는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새 싱글 ‘MARSHMALLOW(마시멜로) (Feat. 허성현, BLASÉ, DON MALIK)’를 발매한다. ‘MARSHMALLOW’는 페디가 지난해 5월 발매한 싱글 ‘Answer Answer(앤서 앤서)’ 이후 1년 7개월 만에 자신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신곡이다. 페디와 개성 넘치는 래퍼 3인 허성현, 블라세(BLASÉ), 던말릭(DON MALIK)이 호흡을 맞춰 색다른 시너지를 보여준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뛰어난 랩 스킬을 지닌 허성현, 댐핑 강한 드릴 장르를 구사하는 블라세, 독보적인 실력의 소유자 던말릭은 각기 다른 래핑으로 페디의 마시멜로처럼 쫀득한 비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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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월드투어 유럽 공연 뜨거운 반응…“팬들 열기에 오히려 에너지 받아…앞으로도 멋진 무대 보여드릴 것”
카드(KARD)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유럽 투어를 성황리 이어가고 있다. 카드는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월드투어 'KARD 2024 TOUR [Where To Now?] in Europe'(이하 'Where To Now?')의 포문을 연 뒤 지금까지 독일 뮌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버밍엄, 이탈리아 나폴리를 찾아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투어를 통해 카드는 프리 데뷔곡과 최신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카드는 'Oh NaNa', 'Hola Hola', 'Ring The Alarm', 'ICKY', 'Tell My Momma' 등 대표곡을 특유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소화하며 '믿고 보는 신용KARD'로서의 면모를 과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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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D-1’ 하현상, 단독 콘서트 'Elegy' 기대 이유 셋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의 단독 콘서트가 어느새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하현상은 오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Elegy (엘레지)'를 개최한다. 하현상은 최근 새 EP 'Elegy'를 발매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콘서트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하나. 전 회차 전석 매진…뜨거운 관심 '증명' 'Elegy'는 하현상이 지난 1월 진행한 콘서트 'With All My Heart (위드 올 마이 하트)' 이후 약 10개월 만의 공연으로, 새 EP 발매 소식과 함께 공개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열띤 예매 열기와 함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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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보건소, 백일해 급증에 따른 임신부·영유아 예방접종 적극 당부
광명시 보건소는 최근 국내 백일해 환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생후 2개월 미만 영아의 첫 사망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임신부·영유아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한다고 29일 밝혔다. 백일해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며 주로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인한 비말로 전파된다. 이 질병은 매우 강한 전파력을 지니고 있어, 면역력이 없는 집단에서 1명의 감염자가 12~17명에게 감염시킬 수 있다. 시는 소아·청소년 중심으로 백일해가 강하게 확산됨에 따라 확진자·접촉자 관리, 집단 발생 시설 관리 등 백일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발생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유행 차단을 위해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백일해 감염 시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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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우수성 인정 받아
광명시의 장애인·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경기도 평생교육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27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장애인·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코딩포유’와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함께 걷는 우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이 운영하는 평생교육 보조사업 중 장애인 프로그램 10건, 경계선지능인 프로그램 5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광명시는 두 부문에서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코딩포유’는 장애인 학습자들에게 블록 코딩,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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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과 함께한 탄소중립 정책 우수사례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 수상
광명시가 탄소중립 정책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28일 제주에서 열린 ‘2024년 지자체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하반기 지자체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지역 탄소중립 선도사례를 발굴해 지자체 탄소중립 담당부서, 유관기관과 공유하고 탄소중립 정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9월 10일간 총 53개 지자체와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서면 심사를 받아,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에서 3개 광역지자체와 6개 기초지자체, 탄소중립 이행협력 부문에서 3개 지원센터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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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의원, 전국 전기차 등록 1위 경기도, 전기차 화재 안전 대책 이대로 괜찮은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은 제37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경기도의 신속한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민수 의원은 “지난 8월 인천 청라에 이어 이달 14일 용인과 아산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는 예고 없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경기도의 충전시설 감지 설비 구축과 안전시설 설치 지원은 여전히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다”라며 “이러한 미온적인 대응으로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어렵다”라고 지적했다.이어 “올해 7월 기준 전국 전기차 등록 대수는 약 62만 대에 이르며, 이 중 경기도가 약 13만 4천 대로 전국에서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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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의원, 디지털교육에 집중하는 경기교육 정책의 공론화 및 재검토하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28일, 제37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열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론화를 거쳐 경기도교육청의 디지털 교육정책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성기황 의원은 경기교사노조, 경기교총, 경기도교육청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디지털 중심 교육 정책의 문제점을 짚으며 현장에서 미래 교육을 이끌 젊은 교사들의 목소리를 적극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설문조사에 따르면 하이러닝 플랫폼과 IB 교육은 각각 79%, 92%의 교사가 현장에서 부적합하다고 평가했으며, 디지털 기기의 과다 사용은 학생 문해력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바 있다.이어 성 의원은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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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도-의회 소통 강화와 농정예산 확보 촉구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28일 제37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경기도지사와 의회 간의 소통 부족 문제를 강력히 제기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농정 정책에 대해 실질적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방 위원장은 “경기도민들은 집행부와 의회에 동등한 정당성을 부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김동연 도지사가 의회를 대등한 협력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라며, 농정 예산편성과 정책 결정 과정에서 의회와의 소통 단절을 강하게 지적했다. 특히 농정해양위원회와 경기도지사 간의 간담회 요청이 여러 차례 무산된 점을 언급하며, 농정 정책에 대한 지사의 의지 부족과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하는 예산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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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교통분야 평가 우수기관 선정
파주시는 교통혁신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경기도 교통분야 시군 평가에서 비(B)그룹에 속한 8개 시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통분야 평가는 시군 총인구수에 따라 에이(A)~디(D)그룹까지 4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교통분야 주요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 교통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평가로,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분야 등 총 5개 분야 18개 항목 31개 지표에 대해 지난해 1년간 실적을 기준으로 우수시군을 선정한다. 파주시는 지난해 광역버스 준공영제 전환·증차 및 정류장 시설개선사업 등을 추진하여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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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5년 연속 시군종합평가‘우수’시군 입증…사업비 2억 원 확보
파주시가 지난 26일 2024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104개 전 평가지표 만점(S등급)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국가 핵심 과제와 도의 주요 시책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하는 종합평가다. 시는 연초부터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중심으로 행정수준 개선과 발전을 통한 실적향상을 위하여 철저히 준비해 왔다. 그 결과, 종합점수 100점 만점 중 101.62점으로 초과 달성하며 다시 한번 「복지, 경제, 환경 등 9개 전 분야」에서 최고의 행정역량을 인증받았다. 이는 파주시 역대 최고 실적이며, 경기도 2위의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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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환 경기도의원, 지역개발·기후대응·환경보전 기금 효율적 활용 강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오준환 의원은 지난 26일 기후환경에너지국과 수자원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사에서 기금은 목적과 부합되도록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저조한 예산집행률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오준환 의원은 수자원본부 예산안 심사에서 “2025년도 예산안에 지역개발기금이 무려 1,286억 원이나 편성되었다”며, “2024년도에 도비로 추진된 사업 중 510억 원을 지역개발기금으로 전환하여 편성했고, 2023년도에도 775억 원을 도비에서 기금으로 전환하는 등 기금이 남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지적하며, 기금의 목적과 부합되게 사용할 것을 촉구했다.이어 오 의원은 “9월 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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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선정…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고양특례시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는 탄소중립 달성을 향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방자치단체의 특색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국내외에 알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8일 제주 소노벨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해 올해 우수 지자체로 광역 2곳(충남, 전남), 기초지자체 4곳(고양특례시, 서울동대문구, 광명시, 포항시), 탄소중립지원센터 1곳(충북센터)을 선정하고 표창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의 차별성,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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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환경 수소에너지 선도 도시 첫 발
고양특례시은 지난 28일 고봉동 5통 주민대표, 서울도시가스(주), 고양그린에너지(주)와 고양설문 연료전지 발전 시설 설치 및 주변 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선도도시로의 도약과 주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체결했다. 고양설문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수소와 산소를 반응시켜 전기와 열을 발생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발전시설로, 발전용량은 9.9MW이다. 이는 약 18,000세대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다. 발전 원료인 수소를 도시가스에서 추출해 사용하기 때문에 도시가스 배관망 설치로 고봉동 5통 지역의 약 100세대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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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동절기 시민안전대책 가동… 안전한 겨울나기 총력
고양특례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동절기 시민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대설·한파에 대비해 상시 상황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제설 작업 시행, 취약계층 보호, 시설물 동파 관리 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올 겨울은 기온 변동성이 클 전망이라 갑작스러운 추위, 폭설 등에 유의해야 한다”며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을 지키고,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겨울철 대설·한파, 화재 등 피해 예방 강화… 시민 체감도 향상 노력 고양시 재난대응담당관은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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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지하 주거상향 3법 국회 입법발의로 거주민 주거 환경 개선 기대
경기도가 침수 위험이 높은 반지하 주거지 개선과 거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반지하 주거상향 법제화 노력이 현실화됐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염태영 국회의원은 27일 침수 위험이 높은 반지하 주거지를 개선하고 거주민의 재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반지하 주거상향 3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법안은 지난 7월 12일 염태영 의원과 경기도가 공동 주관한 국회 토론회를 거쳐 마련한 것으로, 반지하 거주민의 주거 상향과 재정착 지원이 주요 골자다. ‘반지하 주거상향 3법’은 건축법,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주택정비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을 포괄적으로 개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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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7962명 모집…660명 늘어
성남시는 오는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 7962명을 모집한다. 올해 사업 참여 인원 7302명보다 660명이 늘어난 규모다. 사업비도 늘어 올해 327억원에서 29억원 증가한 356억원을 투입한다. 모집은 ▲아동시설 동화구연, 동네사랑 환경감시원 등 공익활동(5005명) ▲공영 주차장 관리원, 초교 아침돌봄교실 보조교사 등 노인 역량활용(1710명) ▲애견 카페, 떡 제조 등 공동체사업단(906명) ▲경비원, 미화원 등 취업알선형(341명) 등 4개 유형에서 이뤄진다. 유형별로 공익활동은 월 30시간 근무에 활동비 29만원을 받게 되며,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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