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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생산량 확대 및 아르카나∙QM6 조기 출고 시 추가 특별 혜택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연말을 맞아 아르카나와 QM6 조기 출고 시 최대 30만 원의 추가 특별 혜택 제공 등 풍성한 12월 판매 조건을 선보였다.르노코리아의 쿠페형 SUV 아르카나(Arkana)는 12월 구매 시 50만 원의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아르카나 가솔린 모델과 E-Tech 하이브리드 아이코닉 트림의 경우 일반 할부 및 잔가 보장 스마트(SMART) 할부 상품을 이용하면 특별 혜택 규모가 100만 원으로 확대된다(단, 할부기간 24개월 이상 및 할부원금 1500만 원 이상 기준). 여기에 연말 조기 출고 혜택 최대 30만 원, 각 판매 전시장 별 특별 프로모션과 재구매 1회 기준 20만 원 혜택까지 적용하면 아르카나의 12월 최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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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경기도의원, "왕숙신도시를 사람중심, 보행친화도시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29일 경기도를 대상으로 한 대집행부질문에서, 왕숙 신도시를 포함한 3기 신도시를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보행친화도시’로 구현해 줄 것을 촉구했다.최근 서울특별시, 광주광역시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보도 폭을 크게 넓히거나 전신·전봇대를 지중화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을 목표로 도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계획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아예 건설 단계부터 보행자를 중심에 놓고 도로에 앞서 보행로를 우선 배치하는 등 여러 지자체가 ‘보행 친화적 도시’를 목표로 정책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반해 경기도는 다른 지자체에 비해 보행 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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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폭설 피해 큰 읍·면·동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할 것"
“이번 폭설로 피해가 큰 읍·면·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피해를 신속하게 파악해 복구를 돕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후 지난 27~28일의 폭설로 피해가 발생한 처인구 남사읍 농가 3곳을 찾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복구와 피해에 대한 정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먼저 처인구 남사읍 봉명리의 한 육계 농장을 찾았다. 8개 계사에서 4만 마리의 육계를 사육하던 이 농가는 이번 폭설로 7개 계사에 3만 3000마리가(3억 8000만원 상당) 폐사하는 큰 피해를 입었다. 농장주는 “눈으로 주저앉은 계사를 다 치우는 것도 문제인데 폐기물을 처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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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경기도 부지사, 용인·광명시 대설 피해 현장 찾아 복구상황 점검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은 용인과 광명시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대피자들을 위로했다.김 부지사는 29일 오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인도 제설작업 중인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30일에는 광명시를 찾아 붕괴 위험이 있는 비닐하우스 등을 살펴본 후 시에서 마련한 안전 주택에 대피 중인 이재민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광명시에는 4가구 5명이 붕괴 위험을 피해 안전 주택에 거주 중이다. 26일부터 계속된 눈으로 29일 17시 기준 용인시는 47.5cm, 광명시는 37.5cm 적설을 기록했다. 용인시에는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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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말에도 후속제설 작업 추진· · ·11개 시군에 2,639명 투입
경기도는 대부분의 제설을 완료했지만 이면도로나 인도 부분에는 눈이 눌려 그대로 얼어붙는 압설과 결빙이 있어 주말 동안에도 계속해서 후속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30일 하루 동안 11개 시군에 2,639명의 인원이 투입돼 후속 제설 작업을 했다. 경기도는 기온이 영상으로 오른 상황임을 감안해 낮 시간에 인력을 총 동원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또,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파손된 교통신호등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고 보고 경찰 및 시군과 협조하여 신속한 보수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신속한 제설과 일상 회복을 위해 제설 효과가 높은 낮시간 대에는 도민 여러분께서도 내집‧내점포앞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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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꺽기의 신 최우진의 묵직한 존재감
가수 최우진이 MBN ‘현역가왕2’에서 여심을 사로잡는 외모와 꺽기로 모든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톱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방송에서 두 번째로 소개되며 무대에 오른 최우진은 자신을 “긁지 않은 복권”이라고 소개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당신의 로또가 되겠습니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경연을 준비했다. 최우진은 ‘현역가왕2’ 첫 경연인 자체평가전 경연곡으로 손빈의 ‘그물’을 선곡해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안광이 빛나고 눈빛이 돌변하며 노래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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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5분기 연속 흑자…연간 흑자 청신호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2024년 3분기 당기순이익 345억 원 기록하며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99억 원) 순이익이 큰 폭(345억 원)으로 개선되면서 첫 연간 흑자에 한 발 더 다가선 모습을 보여줬다.3분기말 수신잔액은 27조 6,604억 원, 여신잔액은 14조 6,99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수신 22조 6,863억원, 여신 11조 1877억원) 대비 각각 22%, 31% 증가, 균형 잡힌 여수신 성장을 달성했다.예대율은 60.8%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포인트 상승함. 수익성 또한 개선되며 3분기 순이자마진(NIM)은 2.49%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2.06%) 대비 0.43%포인트 개선됐다.여수신 모두 상품 다각화 전략이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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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수산화리튬 2공장 준공…전기차 100만대분 생산
포스코그룹(005490)이 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연산 4만 3천톤 생산체제를 완성해 이차전지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광물을 국산화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했다.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11월 29일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광석 기반 수산화리튬 제2공장을 준공했다. 지난해 11월 제1공장 준공 후 1년만에 제2공장을 준공하여 총 연산 4만 3천톤 규모의 리튬 생산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이는 전기차 약 10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포스코홀딩스와 호주 광산 회사인 필바라미네랄스(Pilbara Minerals)가 합작해 지난 2021년 설립한 회사로, 호주 리튬 광석 원료를 국내로 들여와 이차전지소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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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임직원 헌혈 송년회' 진행
SPC그룹이 서울 양재동 SPC1945에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헌혈 송년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임직원 헌혈 송년회'는 지난 2011년부터 14년째를 맞은 SPC그룹의 연말 행사로 나눔으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현재까지 약 1400여 명의 임직원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헌혈 송년회는 임직원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으로 오랜 기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앞으로도 SPC그룹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백혈병 어린이 지원에 쓰이는 '헌혈증 모금 캠페인'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4000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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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日 큐텐 행사 매출 전년比 4배 급증
LG생활건강이 일본 대표 이커머스 채널 큐텐(Qoo10)의 11월 '메가와리' 행사에서 전년 대비 약 4배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메가와리는 큐텐이 분기 1회씩, 1년에 총 4번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LG생활건강은 작년 6월부터 이 행사부터 참여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11월 메가와리에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11월 행사 대비 매출액이 292% 증가했다. 직전 행사인 9월 메가와리와 비교하면 42%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오랄케어 브랜드 '유시몰'은 지난 9월에 이어 11월 행사에도 가장 두드러지는 성과를 냈다. 이번 메가와리 '일상 카테고리' 내 누적 판매금액 1위에 올랐으며 이는 9월에 이어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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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고객서비스 경진대회 개최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2024년 고객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고객서비스 경진대회는 매년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영업사업소 및 고객안전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서비스 개선 우수 사례를 선정, 포상하는 대회이다. 올해는 안내방송 시스템 제작, 안내 체계 및 혼잡도 개선 등 총 17개 부서에서 응모했고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8개 부서가 선정됐다. 선정된 8개 부서는 지난 28일 개최된 2차 대면 심사에서 직접 개선 사례를 발표했고 이를 통해 순위가 결정됐다. 심사 결과 선정된 1위(최우수상) 부서에는 사장 표창과 포상금 50만 원, 2위(우수상)는 사장 표창과 포상금 40만 원, 3·4위(장려상)는 사장 표창과 포상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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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T
□ 전무 승진◇ KT▲ 김병균, 유용규, 이원준, 이종식, 정재욱◇ 그룹사▲ 박성열, 조일□ 상무 승진◇ KT▲ 권갑석, 김유태, 박세근, 박철호, 박태호, 방대혁, 손정엽, 송영태, 송창석, 신영운, 오성민, 윤영균, 이경채, 이정수, 이진권, 임혜진, 정찬호, 지승훈, 지영근, 최영, 최광철, 최동렬, 함형민◇ 그룹사▲ 나도현, 서대석, 박복이, 박현배, 배한철, 한수경□ 상무보 승진◇ KT▲ 김거종, 김민석, 김선욱, 김수용, 김종혁, 김종훈, 김준래, 김형호, 노민수, 노승민, 문경필, 문종문, 민경원, 박민우, 박창우, 배신규, 서건웅, 서현수, 성병곤, 손창화, 송민상, 신관식, 신훈식, 윤용호, 윤진아, 이규정, 이민석, 이영관, 이재만, 이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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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37명 임원인사 단행. 부사장 35명·상무 92명·마스터 10명 승진. 3040 대거 발탁
삼성전자는 29일 부사장, 상무, 펠로우(Fellow), 마스터(Master)에 대한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인사를 통해 부사장 35명, 상무 92명, 마스터 10명 등 총 137명을 승진시켰다. 전년 대비 승진 규모는 소폭 줄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총 143명(부사장 51, 상무 77, 펠로우 1, 마스터 14)을 승진시킨 바 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삼성전자는 경영성과에 기여도가 높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리더들을 발탁하며 미래 경영자 후보군을 확대했다. ▲노경래 DX(디바이스 경험)부문 VD(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업전략그룹장 부사장은 마케팅과 해외영업 등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VD 제품 영업 전문가로서 프리미엄 제품군의 시장 점유율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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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M증권
<신규 보임>▲ 강남WM센터장 정재훈 ▲ 여의도WM센터장 이영우 ▲ 서울금융센터장 주은화<이동>▲ 대구WM센터장 박보현 ▲ 부산WM센터장 최준호 ▲ 부산중앙WM센터장 김성건 ▲ 창원WM센터장 이현석 ▲ Wholesale금융상품부장 전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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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4 한국감사협회 기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28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라마다볼룸에서 개최된 2024 한국감사협회 감사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내부감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한국감사협회는 국내 민간·공공부문의 내부감사기구를 대상으로 내부감사, 전략혁신, 청렴윤리, 준법감시 부문의 감사활동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매년 ‘한국감사인대회’를 열어 감사 우수기관 시상과 함께 감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캠코는 △취약계층·밀접고객 중심의 국민 접점업무 개선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술 기반 감사업무 효율화 △회계결산·복무점검 기법 고도화 등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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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SIB 사업 전개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화성시와 함께 SIB 사업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SIB(Social Impact Bond, 사회성과연계채권) 사업이란, 민간 투자자가 복지, 보건,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사업을 수행한 후, 성과목표를 달성하면 정부나 지자체가 예산을 집행해 투자자에게 원금과 성과금을 상환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정부나 지자체는 사회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사업 완료 후 성과에 따라 예산을 집행함으로써 예산 절감 및 높은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민간 투자자에게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사업에 참여함과 동시에 성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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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에 김우석 삼성생명 부문장 내정
삼성자산운용이 2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김우석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대표부사장) 후보로 추천했다.김우석 내정자(54)는 삼성화재, 삼성생명을 거치며 경영관리, 기획, 자산운용 등을 다양하게 경험한 금융전문가다. 김 내정자는 2015년 삼성화재 기획1팀장으로 주요 경영 보직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18년 계리RM팀장, 2020년에는 장기보험보상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험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어 2021년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 T/F 담당임원으로 발탁돼 기업의 전략적 혁신을 주도했다. 최근인 2023년에는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을 맡았다.삼성자산운용은 김 내정자가 회사의 ETF 시장 지위를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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