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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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경기 ESG Day’ 참석...의회 ESG실천포럼 적극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박옥분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개최된 ‘2024 경기 ESG Day’행사에 참석했다. 오늘 행사는 ESG 리더 경기도의 정책 의지와 선도적 노력을 대외적으로 발표하고 공공기관·기업·미래세대를 아우르는 ESG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하기 위해 광역지자체 최초로 ESG 전담국 설치 후 최초로 기본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박옥분 의원은 축사를 통해 “ESG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면서, “환경, 사회, 지배구조는 미래세대를 위한 필수조건이며,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위해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사회적 가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국 최대 지자체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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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광명시 탄소중립 정책’ 세계가 주목 2024 RCE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
광명시의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시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지속가능발전 교육 네트워크인 RCE(Regional Center of Expertise)에서 주관하는 ‘2024 RCE 어워드(Award)’에서 ‘최우수상(OUTSTANDING FLAGSHIP PROJECT)’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RCE 어워드는 매년 UN대학이 전 세계 RCE 도시 180개 중, 아이디어, 운영의 질, 벤치마킹 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수한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한 도시를 선정한다. 시는 올해 ‘탄소중립교육과 시민실천’ 프로젝트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작년 ‘광명자치대학’으로 수상한 이후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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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도의원, "경기도 인공지능원 설립은 시대적 사명"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이 3일 열린 "경기도 인공지능원 설립 관련 정담회"에서 경기도의 미래를 책임질 인공지능원 설립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의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행정과 산업의 고도화를 이루기 위한 정책적 토대를 논의하는 자리로, 김기병 경기도 AI국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박종영 본부장, 차세대융합기술원 유영민 본부장 등 경기도 AI 분야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전석훈 의원은 모두 발언에서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행정과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낼 도구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AI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인공지능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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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비상계엄 후폭풍에 위기관리 철저 약속
정장선 평택시장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의 반헌법적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등으로 초유의 국가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국회가 신속하게 해제를 결의한 점에 경의를 표했다. 또한 평택시는 민생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정 시장은 “국회의 신속한 노력에 우리나라 최소한의 헌법적 질서가 유지된 점은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앞으로 정치‧경제‧사회 모든 면에서 많은 혼란이 예상되기 때문에 평택시는 안정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경제와 관련해 정 시장은 “국내의 물가상승과 경기침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에 있던 우리 경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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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도의원 “경기도 주식회사, 흑자 전환 없는 8년......성과 없는 예산 집행의 전형”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은 3일에 열린 경제실을 대상으로 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주식회사의 비효율적 운영 등에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며, 전반적인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이상원 의원은 경기도주식회사가 설립 8년 동안 흑자 전환에 실패한 점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운영 방식의 근본적 한계를 지적했다.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에서 홈쇼핑 입점 수수료 15%와 경기도주식회사의 대행 수수료 6%로 총 21%에 달하는 수수료 구조에 대해 “중소기업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구조”라고 꼬집었다. 직원 43명 중 20명이 공공배달앱 운영에 투입되고 마케팅 전문 인력이 7명에 불과한 인력 배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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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 ‘여행길 걷기’
파주시는 3일 연풍리 문화극장 및 성매매집결지 일대에서 파주 학부모 폴리스, 바르게살기운동 파주시협의회, 반(反)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 파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행길(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 걷기‘ 활동을 전개했다. ‘여행길 걷기‘는 성매매 근절 및 인식 개선 교육과 함께 성매매집결지 일대를 걷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성매매가 주는 주민들의 안전과 반인권적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게 됐다. 집결지 안을 걷는 현장 교육에 참여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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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철도파업 대비 비상대책 마련
파주시는 12월 5일부터 철도노조의 총파업이 예고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도로교통국장을 총괄로 총괄대책반, 수송지원반 등 10개조 30명으로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4일부터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파업 기간 중 택시 운행 독려, 필요시 출퇴근 시간대 버스 집중 배차, 예비차 투입 등으로 시민들의 불편 및 혼잡을 줄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누리소통망(SNS), 공동주택 안내방송, 버스 정보 안내기, 전광판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파업과 타 교통수단 이용에 대한 내용을 알리고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실제 파업이 이뤄지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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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형 과학고 1단계 예비지정 심층 질의 참석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을 위한 1단계 예비지정 심층질의 심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심층 질의에서는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지자체 담당자 각 1명이 답변자로 참석한 가운데 공모신청서 내용에 대한 확인과 세부적인 질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심층질의는 기존 서류 심사만으로는 충분한 평가가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평가위원회와 협의해 추가한 것이라고 도 교육청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11월말로 예정됐던 1단계 예비지정 결과 발표도 2주 정도 연기됐다. 한편, 과학고 설립에 대한 고양시민들의 응원은 지난 11월 과학고 공모 신청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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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고양특례시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듦에 따라 첨단 기술 기반의 위치 정보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할 예정이다.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은 1:1000 수치지형도를 포함한 각종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 및 고도화하는 사업으로 국정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트윈을 조기 완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국비·지방비 매칭(5:5)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3차원 위치 정보를 습득하기 위한 최신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라이다(LiDar)를 항공기, 드론, 자동차 등에 장착해 다양한 층위의 위치 정보를 촬영함으로써 보다 세밀하고 정확한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을 가능케 했다. 이번 사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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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감독 강화… 쾌적한 물환경 만든다
고양특례시에 등록된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오수처리시설 10,400여 개소, 정화조 13,500여 개소 등 총 23,900여 곳에 달한다. 시는 공공수역의 수질 환경 개선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에 힘쓰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적정하게 처리되지 않은 생활오수가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안정적인 수질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항상 최적의 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거치지 않는 하수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을 통해 자체 정화 후 배출된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건물이나 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침전 및 분해하는 방식으로 오수처리시설과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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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비법무도한 계엄은 원천 무효”
김경일 파주시장이 3일 22시 23분에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비법무도한 계엄은 원천무효”라는 입장문을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하고, 파주시 5급 이상 간부들을 전원 소집해 비상대기토록 하는 등 급박하게 진행되는 상황을 살피며 시민 안전을 위해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김경일 시장은, 비상계엄이 선포된 직후인 22시 48분에 파주시 5급 이상 간부들의 비상소집을 지시한 뒤 23시 15분에는 페이스북을 통해 “비법무도한 계엄은 원천무효입니다. 국회는 즉시 계엄 해제를 의결해야 합니다.”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후 휴가 중임에도 23시 29분에 파주시청 집무실로 출근해 부시장을 포함해 4급 이상 간부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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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2025년 디즈니가 선사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눈길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 공개
2025년 3월, 디즈니가 선사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백설공주’가 카리스마 넘치는 여왕(갤 가돗)과 대비되는 백설공주(레이첼 지글러)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디즈니 최초의 프린세스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만큼 보다 신비롭고 황홀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왕의 위협을 피해 마법의 숲으로 오게 된 백설공주가 사과를 든 채 여왕을 바라보는 듯한 모습은 두 인물 간의 팽팽한 긴장감을 엿보게 한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여왕과 백설공주를 둘러싼 왕국과 숲속 오두막 배경은 이들에게 펼쳐질 다채로운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함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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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군경 책임지나"…'계엄령 처벌론'에 경찰 우려·뒤숭숭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선포한 비상계엄이 6시간 만에 해제됐지만 경찰 내부는 뒤숭숭한 분위기다.전날 계엄령 선포 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는 국회 경비대와 영등포경찰서 직원 등이 담장을 따라 배치됐다. 이들이 국회 출입을 통제하면서 시민들과 충돌이 발생했고 국회의원들이 출입을 제지당하는 일도 벌어졌다.정치권에선 여야를 막론하고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가 위헌적이며 이 과정에서 군경이 공권력을 행사하는 것 역시 위법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이 의결된 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군경을 향해 "지금부터 불법 계엄선포에 따른 대통령 명령은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명백한 불법 명령으로 이를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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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홀리데이 감성 담은 고메 겟어웨이 패키지 ‘윈터 스위트 프로모션’ 선봬
파크 하얏트 서울은 고메 겟어웨이 패키지 ‘윈터 스위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고메 겟어웨이 패키지 ‘윈터 스위트 프로모션’은 강남 코엑스 도심 전망을 마주한 럭셔리한 파크 스위트 객실 1박, 룸서비스를 포함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사용 가능한 다이닝 크레딧 15만원, 편안한 휴식을 위한 사우나, 피트니스 스튜디오, 수영장, 그리고 12월과 1월 투숙 한정 특별 선물로 21만원 상당의 기프트 세트까지 풍성한 혜택을 담았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파크 스위트 객실은 분리된 침실과 다이닝 테이블, 소파 공간이 비치되어 있어 파티 및 기념일 등 다양한 스테이케이션 목적으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과 같은 편안함으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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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X 빙 크로스비, ‘White Christmas’ 음원 일부 공개…환상적인 음색의 조화
방탄소년단(BTS) 뷔와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 빙 크로스비(Bing Crosby)의 ‘White Christmas (with V of BTS)’ 음원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 3일 디지털 어드밴트 캘린더 홈페이지에 곡의 도입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업로드됐다. 이를 통해 뷔와 빙 크로스비가 함께 가창한 50초가량의 음원을 감상 가능하다. 뷔는 이 노래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도입부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Just like the one’s I used know’ 가창을 맡았다. 첫 소절이 끝나면 빙 크로스비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그 위로 뷔의 화음이 자연스럽게 더해진다. 재지(Jazzy)한 뷔의 보컬과 빙 크로스비의 깊이감 있는 음색이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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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When You Say My Name'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눈처럼 눈부신 비주얼+겨울 감성 가득한 멜로디’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가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선물한다. 소속사 측은 4일 “피프티피프티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겨울 시즌송 싱글 'Winter Glow(윈터 글로우)'의 타이틀곡 'When You Say My Name(웬 유 세이 마이 네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티저 영상은 눈이 내리는 아름다운 숲속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한 곳에서 행복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한 편의 동화 같은 배경과 함께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짧게 공개된 음원 또한 보는 이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유려하게 흘러가는 피아노 멜로디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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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에잇, 첫 중국 EP ‘STARDUST’ 4일 공개…“몽환적 음악 안에 숨겨진 감성·낭만 느껴 주시길”
세븐틴 멤버 디에잇의 첫 번째 중국 EP ‘STARDUST’가 4일 오전 11시 베일을 벗었다. 디에잇은 이날 신보 공개를 앞두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말 오랫동안 ‘STARDUST’를 작업해왔는데 드디어 앨범을 발매하게 돼 기쁘다”라며 “디에잇이라는 아티스트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STARDUST’는 우주에 흩뿌려진 수많은 별 가루를 뜻하는 말이자, 초현실적일 정도로 황홀한 분위기나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다. 디에잇은 자신의 세계를 우주에 빗댄 음악에 락시크 무드의 감성을 더해 감각적인 앨범을 탄생시켰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Orbit (轨道) (feat. JinJiBeWater_隼)’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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