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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넉오프’ 합류…김수현X조보아와 특별 호흡 예고
배우 김무열이 ‘넉오프’에 합류해 강렬한 아우라를 펼칠 예정이다. 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는 IMF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김수현과 조보아가 출연을 확정지은 것에 이어 김무열이 합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를 더한다. 극 중 김무열은 거대한 짝퉁 시장을 추적하는 위조품 단속 TF팀 검사 백종민으로 분한다. 집요한 성격을 지닌 그는 남들과는 다른 판단력으로 수사망을 좁혀가는 인물. 김무열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쫓는 백종민의 검은 속내를 드러내며 대체불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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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10년 주기형 주택담보대출 출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오는 23일 10년 단위로 금리가 변동하고 10년 이내에는 금리를 고정하는 ‘10년 주기형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10년 주기형 주택담보대출’은 대면 상품 IBK주택담보대출과 비대면 상품 i-ONE 주택담보대출로 판매한다.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영업점 또는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금리 선택권 확대와 금리변동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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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 캐스팅…연기 변신 ‘기대’
가수 이소정이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로 관객을 만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20일 "이소정이 내년 2월 개막하는 창작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일기 쓰는 남자'는 조선시대 명재상 경산 정원용(經山 鄭元容)이 남긴 살인사건기록 보고서 '유경록(惟輕錄)'을 재구성한 팩션 뮤지컬로, 조선후기에 일어난 각종 살인사건과 부패한 권력을 견제하며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다. 지난해 '제17회 DIMF 창작지원작 뮤지컬'에 선정돼 첫선을 보인 데 이어 내년 2월 개막을 앞두고 있다. 극 중 이소정은 조선 후기 병인갱화로 몰락한 벽파 김관주의 손녀 김조이 역을 맡았다. 김조이는 어린 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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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홈 그라운드’, 유선 내레이션 참여…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성공 사례까지 공개
'마이 홈 그라운드'가 서울을 떠나 지방에서 희망을 찾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1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KBS1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마이 홈 그라운드'는 지방의 고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있는 청년들의 삶을 공개한다. 대다수의 청년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서울로 전입하는 지방 소멸 시대가 찾아온 상황. '마이 홈 그라운드'는 부산, 문경, 대전, 순천, 제주도 등 다양한 지역의 젊은 일꾼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사례를 전한다. 특히 대전의 한 29세 청년 이야기는 대중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사업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 '링크 3.0'에 참여했다고. '링크 3.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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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내달 20일 3년 만에 완전체 앨범 발매 확정…컴백 카운트다운 시작
갓세븐(GOT7)이 완전체로 컴백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0일 “갓세븐이 2025년 1월 20일 새 미니앨범 ‘WINTER HEPTAGON(윈터 헵타곤)’을 발매하고 약 3년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갓세븐의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일곱 멤버 전원의 의기투합으로 성사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갓세븐 앨범 전반의 기획과 제작을 맡아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인만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 콘텐츠 기획, 제작,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더욱 깊어진 갓세븐만의 색깔과 다채로운 매력을 앨범에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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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20일 서울서 아시아 투어 포문…프리즘처럼 펼쳐질 음악 세계
가수 규현이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규현은 20~22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KYUHYUN 10th Anniversary Asia Tour 'COLORS' in Seoul'(이하 COLORS)을 개최한다. 'COLORS'는 규현이 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서울 3회차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특히 규현은 'COLORS'를 통해 정규 앨범에 수록된 신곡 무대는 물론 솔로 데뷔 10년 발자취를 집약한 다채로운 컬러칩 같은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규현이 쌓아온 음악적 성취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내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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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삼성 함께가는 요양건강보험' 개정
삼성화재는 장기요양보험과 연계한 보장을 확대하고 가입 연령도 확대하는 등 '삼성 함께가는 요양건강보험’을 개정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1월 개정 출시한 '삼성 함께가는 요양건강보험'은 기존 상품에서 치매를 원인으로 한 경우에만 시설급여 및 재가급여를 보장했던 것과 달리, 원인에 관계없이 장기요양등급 판정 후 시설급여 또는 재가급여를 이용한 경우 매월 가입금액을 지급한다.특히, 보장 가능한 장기요양등급의 범위를 기존 1~5등급에서 인지지원등급까지 확대하여 비교적 가벼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가 된 경우에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가입연령을 기존 40~70세에서 30~70세로 확대하여, 젊은 연령에 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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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인천, ESG 메시지 담은 겨울 방학 패키지 ‘비 마이 프렌드’ 출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겨울 방학 패키지 ‘비 마이 프렌드(Bee My Friend)’를 선보인다. 패키지 이름에는 꿀벌을 뜻하는 영단어 ‘Bee(비)’의 중의적 의미를 담았으며, 실제로 꿀벌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밀랍 성분의 꿀벌 양초 만들기 키트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ESG 가치를 배우고, 꿀벌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를 선사한다. 이 키트는 밀랍을 활용해 다양한 친환경 포장재와 양초를 제작하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손끋비의 제품으로, 자연 성분만으로 제작되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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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참치, 21일 새 싱글 ‘숨은 별’ 발매…이별 후의 애틋함을 담은 알앤비 감성
아티스트 손참치(Son Chamchi)가 한층 짙어진 음색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0일 “손참치가 오는 21일 낮 12시 새 디지털 싱글 ‘숨은 별’을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 싱글 ‘숨은 별’은 기존 작품처럼 아티스트 손참치가 가사 및 작곡을 비롯해 싱글 커버, 레코딩 등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하고 프로듀싱한 곡이다. 알앤비 장르의 잔잔한 분위기를 담은 신곡으로 이별 후의 허전함과 쓸쓸한 감성을 담백하게 녹여냈다. ‘숨은 별들의 밤을 바라봐. 새벽이 가까울수록 깊게 진해져 가’라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서도 알 수 있듯 손참치만이 선사할 수 있는 짙고 애절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킨 노래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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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 7기 모집…내달 17일까지 접수
안양시는 내년도 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 7기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이달 26일 접수 시작으로 2025년 1월 17일까지 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모집대상은 안양시에 주소를 둔 20세 이상 시민으로, 저출산에 대한 의견과 활동 포부 등을 기재한 지원신청서를 이메일(soohy9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모집인원은 30명 이내이며, 선발된 자는 내년 2월 초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선정된 시민참여단원은 내년 2월부터 조별 회의에 참석해 저출산 대책 제안사항 발굴 및 토의를 하게 되며, 저출산 관련 시책 홍보와 정책제안서 작성 및 발표를 통한 활동보고회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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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수리산 골안공원 청개구리 서식처 복원한다…국비 4.5억 확보
안양시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생태계보전부담금 납부자 또는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가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자연환경보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납부한 부담금의 50% 이내를 반환해 훼손된 생태계의 보전 및 복원을 유도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10월 환경부에 만안구 안양8동 1280번지 수리산 골안공원 내의 청개구리 서식처 복원 및 생태교육공간 조성을 신청했으며, 총 133개 신청사업 중 안양시 등 32개 지자체의 사업이 선정됐다.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내년도에 골안공원에 인공습지, 자연계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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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서 국토부장관상 수상
용인특례시는 국토교통부의 ‘2024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인 국토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친환경차 전환을 확대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대중교통을 확대하는 등 에너지 절감이나 교통 혼잡 개선에 노력한 시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시는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 대전환 △에너지 절감형 대중교통 체계 강화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지원 △교통안전·이동권 확보 등 4개 부문 27개 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인구 30만명 이상 도농복합도시 19곳으로 구성된 (다)그룹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시는 인구당 K패스 이용률과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높게 나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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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3기 신도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일부 해제. 일부는 새로 지정
경기도가 ‘남양주 왕숙지구 기업이전단지’ 관련지역인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 용정리, 송능리 일원 13.5㎢를 2024년 12월 26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했다. 또, ‘남양주 왕숙지구’ 추가편입지역인 남양주진건 공공주택지구와 인근지역인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 진관리 일원 4.1㎢는 2026년 12월 25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지정했다경기도는 최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하고 관련 내용을 20일 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경기도는 ‘남양주 기업이전단지 조성사업’은 토지보상이 55%이상 추진, 45%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재결이 완료돼 사업추진에 지장이 없어 인근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과도한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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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 새단장…난간 교체·경관조명 설치 등
파주시는 탄현면에 위치한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의 노후화된 나무바닥(덱)과 난간을 교체하고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광장 전반을 새롭게 단장했다. 그간 헤이리 갈대광장은 나무바닥과 난간의 노후화로 안전과 미관 저해 등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이달 초 기존 나무바닥과 난간을 철거하고 전면 교체해 새로운 갈대광장을 조성했다. 특히,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적용한 조형물을 설치해 미관을 개선하고, 난간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야간에도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이번 개선 공사로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갈대광장을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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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친절한 인허가 설명서‘어바웃 인허가’발간
파주시는 시민들이 평소 어렵게 생각해 온 인허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허가 설명서 ‘어바웃(about) 인허가’ 책자를 발간했다. 어바웃 인허가 책자에는 건축인허가, 개발행위허가, 산지전용허가, 농지전용허가(농지성토 포함), 공장설립허가 등 5가지 분야 인허가를 총괄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그간 파주시가 발간한 인허가 관련 책자들이 법률이나 절차 위주로 딱딱한 내용으로 구성된 것과 달리 일반적인 시민들과 건축주가 궁금해할 만한 사례 위주로 엮었으며 다양한 그림과 삽화를 넣어 이해하기 쉽게 만든 것이 차별점이다. 이번 책자 발간은 그동안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한 민원행정서비스 2·5·7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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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4년 농산시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파주시는 지난 17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산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산시책 평가는 지난 1996년부터 농식품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농업의 핵심인 쌀 산업 정책을 평가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쌀 안정 생산량 확보, 고품질 쌀 생산기반 조성, 생산비 절감 노력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분석해 평가가 이뤄진다. 올해 평가는 쌀 적정 생산과 논 타작물 재배 전환 등을 위한 노력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그간 파주시는 논에 콩과 조사료 같은 타작물의 재배를 장려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적극 시행해 왔다. 특히 논콩뿐만 아니라 옥수수도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에 포함하고, 하계 조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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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10년 연속 말라리아 예방관리사업 ‘우수’
파주시는 ‘2024년도 말라리아 예방관리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10년 연속 말라리아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도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19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관리, 환자관리, 매개체 관리, 예방교육·홍보 및 관계기관 협력 등 4개 지표에 따라 평가해 말라리아 예방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파주시는 ▲체계적인 역학조사 및 환자관리 ▲우리동네 말라리아 진단기관 확대(44개소→58개소) ▲잔류분무 시범사업 확대(1개 대대→7대 대대) ▲일일모기감시장비(DMS)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매개체 방제 ▲역사 내 대형 스크린 활용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 ▲유관기관(군부대,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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