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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커피가 녹아든 스페셜한 디저트 경험 ‘시그니처 모먼트’ 선봬
파크 하얏트 서울이 커피의 깊은 풍미를 담아낸 디저트 프로모션 ‘시그니처 모먼트’를 선보인다. 3월 14일부터 4월 11일까지 한정 운영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와 파크 하얏트 서울의 페이스트리 총괄 이지명 셰프가 함께 기획했다. 시그니처 모먼트 프로모션에서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네스프레소의 가장 사랑받는 커피 중 하나인 아르페지오에서 영감을 받아 네스프레소 레이어 케이크를 선보인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에 은은한 코코아 향이 더해져 강렬한 아로마와 코코아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보라색 머랭을 올려 네스프레소 아르페지오 캡슐의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파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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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베링거인겔하임, 1조원대 MASH 치료제 계약 해지... 주가 영향은?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체결했던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이 해지되었다. 유한양행은 지난 7일,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융합단백질 YH25724(BI3006337)에 대한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2019년 7월 체결된 이 계약은 최대 8억7000만달러(약 1조2600억원) 규모로, 유한양행은 YH25724 물질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베링거인겔하임에게 이전하고 계약금과 개발·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기술료를 받기로 했었다. 그러나 베링거인겔하임 측은 "전략적 판단"이라는 이유만 밝힌 채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유한양행은 "기술수출로 이미 수취받은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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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정규 2집 타이틀곡 ‘흥!’ 하이라이트 퍼포먼스 비디오…‘흥 폭발’
가수 정동원이 신곡의 하이라이트 퍼포먼스 비디오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소속사 측은 10일 “정동원이 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흥!'의 하이라이트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혓다. 해당 곡은 오는 13일 발매 예정인 정동원의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의 타이틀곡이다. 정동원은 댄서들과 함께 등장해 '흥!' 후렴구의 흥겨운 리듬에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라는 가사와 함께 들려오는 정동원의 시원시원한 보이스와 '에헤라디아', '어흥' 등의 강렬한 추임새가 어우러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정동원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재치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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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연구소’ 강태오, 겉차속따 매력으로 흑기사 자처…'심쿵 주의보' 발령
‘감자연구소’ 강태오가 '겉차속따'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가져왔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는 강태오가 차가움 속 따뜻함을 지닌 소백호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모습이 담겼다. 소백호는 감자연구소의 구조조정을 위해 유일한 비전공자인 김미경(이선빈 분)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그 과정에서 소백호는 냉철하게 김미경의 해고 이유를 설명하고, 이후에도 단호하게 마음을 바꾸지 않는 칼같은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소백호는 김미경의 동태를 살피고 걱정하는 등 따뜻한 마음도 드러냈다. 특히, 폭풍우에 감자 비닐하우스로 향한 김미경을 돕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가는 등 흑기사를 자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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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9일부터 상자텃밭 2,200세트 선착순 분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먹거리 생산과 농업체험 등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19일부터 상자텃밭 2,200세트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상자텃밭 세트는 텃밭상자, 배양토, 상추 모종, 안내 책자 등으로 구성돼 집에서도 간단하게 채소를 키워볼 수 있으며, 인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텃밭 만들기 안내 영상이 게시돼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인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전년도 보급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신청이 제한된다. 개인은 2세트씩,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 단체는 5세트 또는 10세트씩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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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도 시민도 안전하게! 인천시, 예방접종으로 전염병 차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7일부터 5월 23일까지 춘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줄이고, 사람과 동물 간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예방접종 대상은 국내 발생 우려가 있는 소, 돼지, 개, 닭의 주요 가축전염병 10종이며, 인천시는 이를 위해 총 347만여 마리분*의 백신을 준비했다.*소 5종 9,970두, 돼지 3종 123,500두, 닭 1종 3,305,000수, 개 1종 36,200두 군·구별 상황을 고려해 접종 일정을 추진할 예정이며, 돼지 일본뇌염과 같이 모기가 매개하는 전염병은 모기가 본격적으로 출현하기 전에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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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한국 초연 이후 13년 만의 내한공연…7월 상륙
전 세계를 뒤덮은 초록 돌풍이 마침내 한국에 상륙한다. 뮤지컬 ‘위키드’가 올해 서울, 부산, 대구 3개 도시 공연을 확정했다. 한국 초연 이후 13년 만의 오리지널 내한 공연으로 서울 공연은 7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부산 공연은 11월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하며, 대구 공연은 2026년 1월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22년째 여전히 가장 성공한 작품이자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는 ‘위키드’는 강력한 흥행과 문화적 파급력으로 ‘블록버스터 뮤지컬’로 설명된다. 전 세계 16개국, 7000만 명 이상이 관람, 6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브로드웨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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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내버스 ‘1분기 청결상태 및 안전관리 합동점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버스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2일부터 3월 26일까지 인천 시내버스 ‘1분기 청결상태 및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 각 군‧구,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협력해 진행하며, 인천시내버스 전체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서구, 중구 등 6개 구에 걸친 9개 운수업체, 44개 노선, 500대 버스로, 버스의 청결상태, 광고물 정비, 안전 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 다양한 항목을 면밀히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 결과는 ‘2025년 인천 시내버스 준공영제 경영 및 서비스 평가’와 연계되어 평가의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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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위기 극복 돕는다! 인천시, 최대 25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5년 1차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점포환경개선(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등) ▲홍보 및 광고(홍보물 제작, 온라인 홍보 등) ▲스마트기술 구축 및 위생·안전(키오스크 구입, 매장 방역, 감시 카메라 설치 등) 등이다. 신청업체는 이 중 한 가지 사업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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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래 수산업 발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지난 7일 수산기술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어촌지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수산업·어촌 발전을 이끌어 가고 있는 어촌계장, 어업인 단체장, 수협 및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업종별 수산업과 지역별 어업인을 대표하는 어촌지도자들에게 올해부터 새로워지는 수산정책 교육 및 홍보와 함께 어업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향후 수산정책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주요 내용으로 △2025년 주요 수산사업 안내 △해양환경 보전 교육·홍보 △수산물 안전성 조사 △항로표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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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도시 중 유일하게 인구증가 지난해 1월 300만명 돌파 후 꾸준히 증가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주민등록인구가 2024년 1월 3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시는 대도시 중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2월 기준 인천시의 주민등록인구는 3,027,854명으로, 전월 대비 4,205명이 증가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큰 증가폭이며, 최근 1년간 월별 증가 규모로도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0~4세 영유아 인구가 537명 증가하고, 30~49세 경제활동 및 자녀 양육기 연령층이 1,282명 증가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천시의 파격적인 출생정책과 시민체감형 정책의 성과로 분석된다. 2025년 2월 인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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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포천 폭탄 오발 사고 피해자 위문. 전폭 지원 약속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9일 국군수도병원 및 의정부성모병원을 방문해 포천 폭탄 오발 사고로 부상을 입은 피해자들을 위문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오후석 부지사는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치료비 등 돈 문제는 걱정하지 말고, 오직 건강 회복에만 전념하시라. 경기도가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자리에서는 피해자들이 현재 처한 어려움을 듣고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조치를 약속했다.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인 태국 출신 환자의 경우 안정적 회복을 위한 체류 보장을 출입국사무소에 요청했으며, 현재 거동에 불편함이 있는 만큼 간병인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치료 중인 60대 피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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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포천 특별재난지역 선포 환영…조속한 주민 일상 회복 이뤄져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군 전투기 오폭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이동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피해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이 이뤄지도록 모든 조치들이 빠르게 이행될 것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9일 “이번 사고는 명백하게 국가에 귀책 사유가 있기 때문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당연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특히 포천 일대는 지난 70여 년 국가 안보를 위해 일방적인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인 만큼, 이번 피해 복구와 진상규명,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국가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6일 사고 발생 직후 초동 조치로 도청 직원을 현장에 파견했으며, 김동연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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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3.1 독립만세운동 106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시는 9일‘평택 3.1 독립만세운동’106주년 기념식을 첫 발상지였던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평택 3.1운동 기념광장에서 개최했다. 3.1 독립운동의 자주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평택 3.1 독립운동 선양회 회원과 보훈단체 회원, 독립운동가 유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길놀이 농악,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평택 3.1 독립 만세운동 행진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 3.1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9일 경기 남부에서 최초로 현덕면 계두봉에서 시작하여, 평택시 전역에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계층이 만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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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궁금해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현재 전시 공사가 한창이다. 2011년 개관한 3층 상설 전시실이 14년만인 오는 4월 새로운 모습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변신 중이다. 인기가 많았던 <동화속 보물찾기>, <내친구를 소개합니다> 코너는 어린이들 기억 속에 저장되고, 이제 <공동체의 미래>라는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방문 고객 중 가장 많은 연령대는 4~9세 어린이다. 박물관 체험전시가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 대상이어서 초등 고학년 방문이 높지 않은 편이다. 게다가 박물관 전시 개편 주기가 더디다 보니 영유아 시기 방문한 어린이들이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방문 횟수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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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상 속 걷기로 건강한 생활 습관 심는다
광명시 보건소가 오는 31일까지 일상 속 걷기 실천 생활화를 위해 ‘2025년 제2회 다함께 광명해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걷기 활동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만성질환 예방법을 알리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오는 31일까지 15만 보 걷기에 성공한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 원을 지급한다.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한다. 참여 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고, 하단 커뮤니티 탭에서 ‘광명시 공식 커뮤니티’를 검색해 가입한 후 광명시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많은 시민이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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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복 80주년, 대한민국 역사 바로 세우기’ 16개 사업 추진한다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80인을 선정하고,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 발굴과 문화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경기도는 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독립운동의 역사를 도민들과 공유하며 국민 통합과 애국심 고양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9일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도민들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공유하고, 국민 통합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106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신호탄으로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준비 ▲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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