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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호, ‘연기→광고→화보’ 다채로운 행보…지금 주목해야 할 ‘차세대 슈퍼 루키’
신예 백선호의 성장 기세가 심상치 않다. 데뷔작 채널A '남과 여'의 장은우 역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로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백선호는 CJ ENM 'O'PENing(오프닝) 2024 '수령인'에서 어두운 면과 밝은 면이 교차하는 캐릭터 성서준 역으로도 자신만의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는 신참 검사 성시운 역을 맡으며 이준혁 키링남으로 주목받기도. 이어 최근 종영한 KBS2 ‘킥킥킥킥’을 통해 베테랑 배우 지진희, 이규형 등과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첫 지상파 작품을 매끄럽게 소화했다. 이온 음료 같은 청량한 장꾸미부터 짝사랑의 애틋함까지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디테일한 열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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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운영 개시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주행 전문 체험장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2025 시즌 운영을 이달 28일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충남 태안군 한국테크노링 주행 시험장에 지상 2층 규모 건물, 8개 체험 코스로 구성돼 다양한 주행 체험과 브랜드 경험이 가능하다.주행 체험 코스는 제동, 가혹 조건 서킷, 젖은 노면 서킷, 4.6㎞ 고속 주회로, 장애물 회피, 드리프트, 오프로드 등으로 이뤄졌다.이번 시즌 현대차그룹은 참가자가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차량 성능을 더욱 완벽하게 느끼도록 국내 최고 수준 주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프로그램은 운전 기초부터 레이싱 기술까지 실력에 맞춰 체계적으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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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제주 못난이 양배추 100t 매입
현대그린푸드가 제주도 양배추 농가를 돕기 위해 제주산 양배추를 대량 매입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저탄소 농산물을 재배하는 제주 지역 농가로부터 제주산 저탄소 못난이 양배추 100톤을 매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가 제주산 저탄소 양배추 매입에 나선 것은 작황 악화로 생산량이 감소해 가격이 오른 상황에서, 값싼 중국산 양배추 수입이 늘며 농가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올해 수확된 제주 양배추의 경우, 좋지 않은 기후 상황으로 맛과 품질엔 이상이 없으나 흠집이 있거나 모양이 투박한 일명 '못난이' 양배추의 비중이 높다"며 "단체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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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전국 매장 동시 출시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셰프만의 특제 '리얼 버번 소스'를 적용한 프리미엄 순살 치킨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을 전국 매장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메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은 최근 출시한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에 이어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의 첫 치킨 라인업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개발한 특제 '리얼 버번 소스'와 100% 닭다리살의 맘스터치 '빅싸이순살' 치킨이 만났다.맘스터치는 최상의 식감과 풍미 유지를 위해 기존 양념치킨처럼 치킨과 소스를 버무리는 방식이 아닌, 치킨 에 격자 모양으로 소스를 가볍게 뿌려 올린 '골든 레이어링' 방식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의 킥(k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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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12개월 연속 영업익 흑자 달성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주력사업인 오픈마켓 부문에서 12개월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11번가는 오픈마켓 부문에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지난 1년간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해당 기간 오픈마켓 부문 영업이익은 직전 동기간 대비 230억원 이상 늘었다. 11번가는 급변하는 고객 수요를 겨냥한 맞춤 서비스 및 상품을 빠른 속도로 선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11번가는 고물가 시대 고객의 유입과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해 초특가 판매 전략을 강화해오고 있다. 매일 단 10분간 초특가에 판매하는 '10분러시'는 최근 누적 구매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으며, 판매된 상품의 40%가 1000만원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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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제12기 로카 고객패널 발대식 개최
롯데카드(대표 조좌진)가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을 위해 '제 12기 LOCA(로카) 고객패널'을 모집하고 19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발대식은 고객패널과 롯데카드 김선희 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CCO)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롯데카드는 지난 2014년부터 고객 참여제도인 고객패널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 등에 대한 고객의 아이디어와 개선사항을 실제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고객패널은 총 15명이다. 롯데카드는 사회 초년생부터 장년층까지 연령대별로 선발해 고객의 의견을 다각도로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장인, 전업주부,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했다. 고객패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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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퍼플렉시티와 AI 서비스 고도화 위해 맞손
BC카드(대표 최원석)가 글로벌 AI 언어 모델 서비스 기업인 퍼플렉시티社와 '국내 AI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중구 소재 BC카드 사옥에서 조명식 BC카드 상무(BC.AI 본부장), 준 모리타(June Morita) 퍼플렉시티 부사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이 진행됐다. 퍼플렉시티는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검색엔진으로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답변의 정확한 출처를 제공하고, 여러 AI 모델을 한번에 결과(All-in-One AI Tool)로 보여주며, 다양한 심층 리서치 기능도 활용 가능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BC카드는 △양사 고객 대상 프로모션 시행 △AI 기반 신규 서비스 발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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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제주연수원 개원식' 개최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19일 제주 애월읍에서 '신협제주연수원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협제주연수원은 대전 신협중앙연수원 준공 이후 5년 만에 마련된 두 번째 교육연수시설로, 전국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원식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익동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협중앙회지부 위원장,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 중앙회 임원 및 전국 신협 이사장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또한, 진명기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수영 제주경찰청장이 자리를 함께하며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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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참가…'AI 홈' 선보여
삼성전자(005930)는 2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세계 가전 엑스포(AWE) 2025'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 생활에 맞춘 인공지능(AI) 경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AWE 2025는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로 삼성전자는 "중국에서도 AI 가전은 삼성"이라는 인식을 관람객에 심어준다는 계획이다.삼성전자는 행사가 열리는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 약 1512㎡ 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개인 맞춤형 제품인 비스포크 AI 가전을 소개한다.비스포크 AI 가전은 삼성전자의 보안 설루션 '녹스'와 기기 간 연동 서비스인 '스마트싱스', 그리고 AI 음성 비서 '빅스비''를 주축으로 한층 강력한 AI 기능을 지원한다.이번에 전시된 비스포크 AI 가전은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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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연구소’ 이선빈X강태오, 따스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설렘 유발’ 비하인드 스틸 공개
‘감자연구소’ 이선빈, 강태오의 열연이 유쾌한 설렘을 꽃피우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측은 21일 햇감자보다 포슬하고 따스한 이선빈, 강태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미경(이선빈 분)과 소백호(강태오 분)의 관계가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소백호는 중요한 업무 협약을 잊어버릴 정도로 김미경에게 흔들리는 자신이 낯설었다. 김미경 역시 가까워졌다가 멀어지는 소백호의 원칙 없는 태도에 혼란스러웠다. 눈물을 글썽이며 자신이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 김미경에게 “선을 넘고 싶은 사람”이라고 고백한 소백호의 깜짝 엔딩은 설렘을 더해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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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돌려줄게!” 박형식 VS 허준호 쫄깃 난타전 예고(‘보물섬’)
‘보물섬’ 박형식이 허준호를 도발한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연이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금토드라마 1위 행진 중이다. 중독적인 스토리, 입체적 캐릭터의 향연, 선 굵은 연출 등이 최고의 시너지를 낸 것. 무엇보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다 잡는 박형식(서동주 역)X허준호(염장선 역) 파괴적 조합이 제대로 통했다는 분석이다. 앞서 염장선은 2조원 정치 비자금 존재를 아는 서동주를 죽이려 했다. 서동주는 죽지 않았고 비자금 계좌를 해킹하며 반격했다. 이를 모르는 염장선이 다시 서동주를 죽음 위기로 몰았지만, 뒤늦게 서동주의 계화 해킹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이후 서동주가 기억을 잃은 채 부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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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2025년 걷기 발대식’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20일 서곶근린공원에서 개최한 ‘2025 인천서구 걷기 발대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요 인사들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 및 축사 후, 전문가와 함께하는 걷기 교실, 포토존, 건강 정보 안내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구의 진정한 걷기왕을 찾는 ‘제1회 서구 걷기왕 선발전’이 최초로 공개돼 구민들이 관심을 가졌다. 걷기왕 선발전은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가장 많이 걸은 서구 주민 6인을 선발해 ‘서로e음 캐시’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보건소장(장준영)은 “올해 처음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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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의회-미추홀경찰서 신임 서장 간담회 개최
미추홀구의회(의장 전경애)는 3월 19일 미추홀구의회를 방문한 김한철 신임 미추홀경찰서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경애 미추홀구의회 의장과 정락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한철 미추홀경찰서장, 미추홀구 정보관이 참석했다. 김한철 서장은 취임 인사와 함께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주요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안전과 질서 확립을 위해 구의회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경애 의장은 “구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경찰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의회에서도 치안 강화와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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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최초 민간공원 특례사업 백서 발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광역시 최초로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 과정을 상세하게 담은 ‘무주골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 백서를 발간했다. ‘무주골 근린공원’은 인천시 최초의 민간자본 조성공원으로, 총 600억 원이 투입되어 8만 5천여㎡ 규모로 조성됐으며, 축구장 약 12개 크기(7,140㎡)에 해당하는 넓이로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2023년 9월에 준공됐다. 백서는 총 225페이지 분량으로, 제1장에서는 이미지 화보와 발간사를 통해 백서의 의의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제2장에서는 무주골공원의 연혁, 추진 과정, 도면 및 완공 사진 등을 통해 사업 전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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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봄 나들이철 맞아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 나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공항, 터미널, 봄꽃 탐방지, 국·공립공원 등 주요 시설 내 식품취급업소와 푸드트럭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주변의 음식점, 카페, 제과점 등 174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한, 조리식품의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식품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의 사용·보관 여부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조리장 등 위생관리 및 시설 기준 준수 여부 ▲개인위생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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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일하기 좋은 뿌리기업’14곳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근로 및 복지환경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14개 사를 선정해 포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2020년 이후 총 50개의 기업이 선정된 바 있다. 신청 대상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 중 ‘인천 뿌리기업 인정 분류코드’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다음과 같은 공정기술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포함된다. 기반 공정기술 분야에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기술이 해당된다. 소재 다원화 공정기술 분야에서는 사출·프레스, 정밀가공, 적층제조, 산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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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는 인천시, 2025년 중점 갈등관리 5개 사업 확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0일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중점 갈등관리 대상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인천광역시 공론화 및 갈등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로 위원 14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 앞서 제4기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위원님들께서 시정 주요 현안의 갈등 조정에 전문성과 경험을 발휘해 주시길 바라며, 위원회가 시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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