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원어스 서호, 솔로 싱글 'Hatchling'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내추럴 매력 과시
그룹 원어스(ONEUS) 멤버 서호가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21일 “오늘 원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서호의 솔로 싱글 'Hatchling(해츨링)'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호는 브라운 계열의 캐주얼 룩을 찰떡처럼 소화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자랑했다. 다양한 표정 연기로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Hatchling'은 서호의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곡으로, 알에서 막 깨어난 작은 생명체의 마음을 모티브로 했다. 서호 특유의 청량한 보컬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작은 두려움을 마주한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서호의 솔로 싱글 'Hat
-
김선민, ‘사계의 봄’ 출연 확정…'터프↔순둥' 반전 매력 드러머 변신
배우 김선민이 반전 매력의 드러머로 변신한다.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은 21일 "김선민이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에 공진구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사계의 봄'은 K-POP 최고 밴드 그룹의 톱스타 사계(하유준 분)가 팀에서 퇴출당한 뒤 난생처음 가본 대학 캠퍼스에서 리얼 버라이어티 같은 좌충우돌 대학 생활을 겪고, 신비한 밴드부를 결성해 음악을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 중 김선민은 대학 밴드부 '투사계'에서 드러머인 공진구 역을 맡는다. 공진구는 훤칠하고 터프한 외양과는 달리 순한 성품을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타고난 드럼 천재로서 공진구는 드럼 스틱을 잡는 순간 눈빛부터 달라진다.
-
퇴직연금, 기금형 도입 위한 자문단 출범...법안은 하반기 발의
고용노동부가 퇴직연금 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법안을 올해 하반기에 발의한다.노동부는 21일 서울 중구 비즈허브센터에서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된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도입 추진 자문단'을 공식 출범하고, 첫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현재 우리나라의 퇴직연금 제도는 대부분 계약형 방식으로 돼 있어 개별 가입자가 민간 금융기관인 퇴직연금사업자와 계약을 맺고 스스로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이에 연금 자산에 부합하는 합리적 투자가 이뤄지기보다는 예·적금 등 원리금 보장상품에 대부분 편중돼 수익률이 낮은 편이다.반면 기금형 방식은 수탁기관이 전문성을 갖고 가입자의 이익 증진을
-
주식회사 애즈원,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 개최. 참가자 선착순 모집
국내 최초 노바스타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주식회사 애즈원은 오는 4월 17일(목)에 본사 쇼룸에서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공식 엔지니어가 노바스타 베스트셀러 제품군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하여, 고객사들에게 제품에 대한 이해 향상을 목표로 엔지니어와의 소통의 창구가 될 예정이다.애즈원은 8년 연속 노바스타 디스트리뷰터로서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하며 월드투어 코리아, NCE 교육 등 다양한 기술 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2023년에는 노바스타 공식 온라인스토어 ‘노바몰’을 오픈하여 국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LED 디스플
-
몬스타엑스 아이엠, 28일 싱글 ‘Don’t Speak’ 깜짝 발매…팬들 위한 특별 선물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I.M)이 새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1일 “아이엠이 오는 28일 디지털 싱글 ‘Don’t Speak(돈트 스피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컴백 소식과 동시에 아이엠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on’t Speak’의 로고 모션도 공개했다. 세련된 비트 속 점차 등장하는 ‘Don’t Speak’의 로고는 강렬한 곡의 분위기를 예상하게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Don’t Speak’는 올해 1월 서울에서 개최된 아이엠의 앙코르 콘서트에서 선공개된 곡이기도 하다. 당시 아이엠은 선글라스를 낀 채 무대 위에 등장,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
인천미추홀구,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대책 회의 및 합동 진화 훈련 실시해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대응센터를 가동하는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불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 17일 미추홀소방서, 관할 주둔 군부대, 연수구청 공원녹지과 등과 함께 봄철 산불방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큰 상황을 고려해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 ▲초동 진화 체계 구축,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산불 예방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18일에는 미추홀소방서와 일반공무원 진화대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봉산 일원에서
-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인천광역시 및 9개 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인천인재평생교진흥원은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및 9개 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천시민의 평생교육 발전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윤호)과 인천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보기),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현주),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현경),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최문주), 연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은선), 남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인천남동구,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7월 개방
소래 바다를 바라보며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된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논현동 해오름공원 내(논현동 775 일원)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조성사업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를 조성해 자연과의 소통을 통한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맨발 걷기 산책로는 폭 2m에 전체 150m 규모에 황토 마사토로 조성되며, 일부 구간에 지름 1cm의 황토 볼(Ball)을 깔아 지압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 후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을 비롯해 신발장, 안내판, 벤치 등 편의 시설도 설치한다. 산책로는 올해 상반기 중 공사를 시행해
-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진로멘티단 2기’ 모집... 3월 21일부터 접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부터 인천 관내 중학생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진로멘티단 2기’ 6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학생들은 교사진로멘토단 및 청년진로멘토단의 멘토링을 받고, 월 2회의 온라인 화상 멘토링과 ‘진로동행독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진로동행독서’에서는 ‘읽걷쓰’와 연계하여 진로 관련 도서를 읽고 토론하며, 멘토와의 1:1 멘토링을 통해 진로 준비와 목표 설정에 대한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진로 탐색의
-
인천동구 화도진문화원, 제22회 화도진음악회 ‘소리의 타임라인’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화도진문화원은 오는 4월 17일 제22회 화도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퓨전국악 공연팀 ‘케이소리’가 무대에 올라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화도진음악회는 지난 2020년부터 다양한 장르의 고품격 음악회 개최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천 동구 대표 음악회이다. ‘소리의 타임라인(Time of Sound)’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국악으로 재해석하여 세대를 초월하며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
하남시, 결핵 예방주간 운영…“결핵 ZERO 함께해요”
하남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3.14.)」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29일까지 결핵 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핵 예방주간 동안 하남시는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결핵 검사와 치료 방법, 예방수칙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결핵은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전염성 결핵 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감염된다. 주요 증상으로는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 감소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이 계속될 경우, 결핵 검진을 받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결핵 약물 복용 후 약 2~3주 만
-
하남시, 청년 여가활동 지원! ‘함께노는 청년클럽’ 참여 동아리 모집
하남시가 지역 청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7일까지 ‘함께노는 청년클럽’(청년 스페이스 시즌Ⅱ) 사업에 참여할 청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함께노는 청년클럽’ 사업은 관심사와 취미가 비슷한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넓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진행된 청년 스페이스 시즌Ⅰ에서는 독서, 작곡, 요가, 댄스, 풋살 등 5개 동아리가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 시즌Ⅱ에는 그 규모를 확대해 총 9개의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만 19~39세 청년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
경상원,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 3,500개소 점포환경개선 신청 접수 개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안정화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5년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간판 지원사업’으로 널리 알려진 ‘경영환경개선사업’은 경상원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올해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전 공고(3/7~3/20)를 진행하였고 신청 접수(3/21~4/3)를 통해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 3,500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도내 영업장을 보유하고 3년 이상 영업을 유지한 소상공인·자영업자로 공고일 기준 직전 2년간(23~24년) 매출 감소를 겪
-
파주시, 해외여행객 대상 홍역 예방수칙 당부
파주시는 최근 전 세계적인 홍역 유행과 관련하여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홍역 환자가 약 33만 명에 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24년 12월부터 2025년 3월 6일까지 18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특히 이들 중 13명이 베트남 방문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부분이 백신 미접종자이거나 접종 이력이 불명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파주시 보건소는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출국 전 반드시 홍역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예방접종 이력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종 이력이 없거나 불확실한 경우
-
파주스타디움 동계 맞춤형 러닝구장’ 운영 성공적 마무리
파주시가 겨울철에도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파주스타디움에 조성한 ‘동계 맞춤형 러닝구장’이 높은 이용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운영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개장된 동계 러닝구장은 400m 길이의 6개 레인에 찬바람을 차단하는 비닐 터널을 씌워 따뜻하게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대기실, 물품 보관실, 몸풀기 공간 등이 마련됐다. 2024년 12월 10일부터 2025년 3월 9일까지 82일간 약 2만 7,680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다. 특히, 파주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주민들의 방문도 이어졌으며 혹한의 겨울에도 운동할 수 있었다는 점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었다
-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역량 및 소통 강화를 위한 연찬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정지원담당관은 정책지원관의 역량 제고 및 소통 강화를 위한 “2025년 의정지원담당관 연찬회”를 3월 20일부터 3월 21일까지 이틀간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난 1월말 의정지원담당관 신설에 따라 정책지원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원활한 의원 의정활동 지원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지원관들의 실무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예·결산 분석 이론 및 글쓰기 독서 관련 전문가 특강을 실시하였고, 효과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규창 부의장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경기도의회가 정책지원관 제도의 나침반이 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
-
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 공고
경기도교육청이 4월 5일 시행하는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을 21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시험장은 ▲수원 시험지구 9교 ▲용인 시험지구 6교 ▲의정부 시험지구 5교 ▲고양 시험지구 4교 ▲교도소 2개 기관 등 모두 26곳이다. 이번 시험 지원자는 초졸 926명, 중졸 2,059명, 고졸 7,476명으로 총 1만 461명이다. 전년도 제1회 지원자 9,049명과 대비해 15.6%, 제2회 지원자 9,344명 대비 12.0% 증가했다. 시험장은 시험 종류 응시자별로 수험번호에 따라 배정했다. 검정고시 시험장은 도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시험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