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BTS 진 ‘Echo’, 日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현지서 꾸준한 인기
방탄소년단(BTS) 진이 또 한 번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으며 현지 음악 시장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가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진의 개인 작품 통산 세 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이다. 진은 앞서 솔로 싱글 ‘The Astronaut’로 ‘골드’, 첫 솔로 앨범 ‘Happy’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밀리언(100만 장 이상)
-
플레이브, 일본 데뷔 싱글 ‘카쿠렌보’ 트랙 스포일러 공개…청춘 영화 감성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청춘 영화 감성의 트랙 스포일러를 공개하며 일본 첫 싱글에 기대감을 더했다. 소속ᄉᆞ 측은 10일 “플레이브가 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6일 발매되는 일본 데뷔 싱글 ‘카쿠렌보(かくれんぼ)’의 트랙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의 전철 안, 푸르른 바다가 보이는 풍경과 함께 따스한 햇빛이 비치는 창가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신곡 ‘카쿠렌보(かくれんぼ)’의 일부가 흘러나오며 다이내믹한 멜로디로 청량함을 더했다.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벅찬 감정을 유발하는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와 플레이브의 달달한 보이스가 어우러지
-
강지영, ‘브런치카페’ 스페셜 DJ 활약…‘편안한 진행+따뜻한 공감’으로 선물 같은 1시간 선사
방송인 강지영이 스페셜 DJ 첫 방송에서 안정적인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강지영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에서 스페셜 DJ로 첫 등장해 편안한 진행 실력과 따뜻한 공감 능력을 발휘하며 청취자들에게 선물 같은 1시간을 선사했다. 두 번째 스페셜 DJ로 합류한 강지영은 9일부터 2주간 ‘브런치카페’의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영은 첫 라디오 진행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전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첫 방송을 함께하는 청취자들과 DJ 애칭을 정하고, 직접 선곡한 노래들을 들려주며 친근하게 소통해 편안한 진행자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청취자의 사연을 전하는 코너에
-
롯데호텔 제주, 스냅샷 패키지 ‘이터널 메모리’ 선봬
롯데호텔 제주는 제주 천혜의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스냅 촬영 패키지 ‘이터널 메모리(Eternal Memory)’를 선보인다. 롯데호텔 제주는 제주 고유의 숲 곶자왈을 모티브로 한 원생정원을 비롯해 풍차와 돌담 등 제주의 감성을 담은 공간들로 주목받으며, 스냅 촬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촬영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롯데호텔 제주를 포함해 롯데리조트 제주 아트빌라스, 롯데스카이힐CC 제주의 다양한 공간에서 촬영할 수 있는 이용 혜택이 공통 특전으로 제공된다. 또한 객실형에는 델리카한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 5000원 바우
-
엔하이픈 미니 6집, 日서 발매 첫 주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 경신…뜨거운 인기 입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로 일본에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가 최신 ‘주간 앨범 랭킹’(6월 16일 자/집계기간 6월 2~8일) 1위에 올랐다. 오리콘은 “‘DESIRE : UNLEASH’가 일본에서 발매 첫 주 30만 6000장 팔렸다”라며 “이는 지난해 선보인 정규 2집 ‘ROMANCE : UNTOLD’의 기록을 넘는 팀 자체 최다 판매량”이라고 밝혔다. 특히 현지 발매 후 약 3일 간의 성적만으로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한 점에서 엔하이픈의 막강한 저력을 엿볼 수 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이 차트에서 미니 2집 ‘BORDER : CARNIVAL’을 시작으로 총
-
프로미스나인, 25일 미니 앨범 발매…티저-타임 테이블 공개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여름 감성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어센드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미스나인의 새 미니앨범 티저 이미지와 컴백 타임 테이블을 잇달아 공개했다”고 밝혔다. 티저 이미지 속에는 환한 불빛 아래 프로미스나인의 스티커를 붙인 캐리어가 놓여 있다. 또 다른 티저 이미지는 'Life in your 20's', 'From Our 20's', 'June 25th, 2025', 'Summer with fromis_9'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종이를 보여줘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타임 테이블 이미지에서는 은색 빛 쇼핑백의 겉면에 12일과 13일 Ready, 16일과 17일 Departure, 18일과 19일 Journey라는 영문을
-
세븐틴 정규 5집, 日레코드협회 ‘더블 플래티넘’ 인증 획득…높은 현지 인기 실감
그룹 세븐틴이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일본에서 또 하나의 성과를 추가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달 26일 발매한 ‘HAPPY BURSTDAY’가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누적 출하량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 이로써 세븐틴은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통산 19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게 됐다. 이들은 지난 3월 일본 싱글 4집 ‘Shohikigen(消費期限/소비기한)’의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에 이어
-
"반등 모멘텀 부재"…이차전지 업계, 2025년 하반기에도 '중립' 전망
한화투자증권이 9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이차전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이차전지 업계가 단기 반등 모멘텀 부족으로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화투자증권 이용욱 애널리스트는 "2025년 하반기 이차전지 업종에 대해 중립(Neutral) 의견을 제시한다"며 "절대적인 실적의 바닥 구간은 지나고 있으나, 중장기 실적 전망치는 여전히 하향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국내 배터리 3사의 가동률은 2025년 들어 42%까지 하락했고, 양극재 4사의 가동률도 40% 수준에서 정체되고 있다. 과도한 증설과 전기차 시장의 캐즘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특히 유럽에서는 중국 배터리 점유율이 20%(2021년)에서 61%(2025년)
-
BTS 제이홉, 올해 발표한 세 곡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무한 가능성 정립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솔로 싱글 프로젝트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노래한다. 지난 3월 공개한 ‘Sweet Dreams (feat. Miguel)’, ‘MONA LISA’에 이어 오는 13일 오후 1시 선보이는 신곡 ‘Killin’ It Girl (feat. GloRilla)’까지. 각기 다른 장르와 감성의 세 러브송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다.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은 솔로 싱글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노래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세련된 힙합(Hip hop) 사운드로 첫눈에 반한 순간의 강렬한 끌림과 설렘을 표현한다. 제이홉은 대담하고 섹시한 분위기의 노래를 통해 또 한 번의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그간 힙합을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성심당과 함께 대전의 맛잼 기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9일 아트사이트 소제(동구 소제동)에서 개최된 '대전꿈돌이 라면'출시 팝업행사에 참석해 '대전 꿈돌이 라면'출시를 축하했다. 조원휘 의장은 "꿈돌이는 1993년 대전엑스포부터 대전의 상징이자 마스코트 역할을 해왔고, 연평균 20.1%의 수출 성장률을 기록하는 K-푸드 대표인 라면과 만나 판로처 600여 곳에 이를 만큼 소위 대박이 기대된다"라며,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시민 곁에서 대전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왔고, 7월에 출시될 꿈돌이·꿈순이 호두과자도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덧붙여 "앞으로도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가 좋은 기억과 기쁨을 만끽
-
WE호텔제주, 여름 시즌 고객 취향 반영 맞춤형 패키지 출시
WE호텔제주는 여름을 맞아 다양한 콘셉트의 패키지를 선보인다.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시간제약 없이 24시간동안 편안하게 온전히 제주를 누릴 수 있는 ‘하루정원 24시간’ 패키지는 13시 체크인과 체크아웃 혜택과 함께, 천연화산암반수 수영장에서의 치맥 혹은 피맥 세트, 파라솔 무료 대여가 포함된다. 통유리 창을 통해 숲이 한눈에 펼쳐지는 아잘리아 로비라운지에서 시그니처 빙수와 함께 시원한 한여름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SUMMER NOTE‘ 패키지는 아잘리아 로비라운지의 빙수와 2박 혜택으로는 BBQ플래터와 무제한 생맥주가 제공된다. 한라산 중산간의 청정 자연 속에 자리한 WE호텔제주는 국내
-
충남도, "천안, 인구 100만 대도시 발전 뒷받침"
김태흠 지사는 9일 천안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종축장이전개발 범천안시민 추진위원회 창설 30주년 기념식 및 국가산업단지 유치 기념탑 준공식'에 참석해 천안 국가산단 개발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0년간 천안 종축장 이전과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해 헌신해 온 추진위원회의 노고를 기리고 마침내 이뤄낸 국가산단 유치라는 성과를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김 지사를 비롯한 도와 천안시 관계 공무원, 추진위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결의대회, 합창, 기념탑 제막 및 준공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오랜 시간 지역
-
충남도, 수도권 공공기관 내포 유치 성공
충남도가 어촌·어항 개발·관리와 어장 보전 및 활용 등의 사업을 맡고 있는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지사 유치에 성공했다. 도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7월 중 '서해지사'를 설립하고, 내포신도시에 사무실을 개소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수산·어촌 분야 전문 공공기관으로, 해양수산 미래 가치 창출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 활력 있는 어촌·쾌적한 어항·역동하는 어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본사는 4본부 1사업단 246명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한국어촌어항공단 예산 규모는 7,327억 원이며, 도가 위탁한 예산은 6년 간 2,455억 원이다. 내포신도시 충남도교육청 인근 상가에 들
-
퇴직연금 시장의 새로운 주역, MZ세대와 Alpha세대 접근 전략
퇴직연금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거나 직장 생활을 시작한 MZ세대가 퇴직연금을 실제적으로 활용하는 주체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들 뒤를 이을 Alpha세대 역시 기존과는 전혀 다른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MZ세대는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와 Z세대(1997~2012년생)를 아우르는 세대로, 태생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SNS·모바일 의존성'이 높은 집단이다. 이들은 단순한 소비보다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윤리적 브랜드를 선호하는 특징을 보인다. 특히 퇴직연금에서는 실적배당형 상품을 전체 평균 대비 1.7배나 높은 비중으로 활용하며 적극적인 투자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5일 자치행정국, 자치경찰위원회, 시립도서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대상으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김영현 세종시의원은 장미원과 마을정원 사업을 언급하며 "5억 원이 투입된 중앙공원 장미원이 방치된 상황에서, 동별로 수천만 원을 들여 꽃밭을 조성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의문"이라고 지적하고, "주민이 요청한 생활 민원은 뒷전인 채 형식적인 사업에 예산이 우선 투입되는 현실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라며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 조정을 주문했다.덧붙여, "보조금은 전용 카드를 사용하는 게 원칙인데 계좌이체 사례가 있었다"라며, "시가 보조사업자에 대한 집행 기준을 명확히
-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과 함께 공감대 확산 나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6월 9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공감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주최하고, 서구와 대전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서구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대전시의회 이재경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한영 부위원장, 서구의회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대전의 방사청과 ADD 등 국방기술산업과 논산·계룡의 국방시설, 공주·부여의 세계유산 등 충남의 자원들이 통합을 통해 시너지를
-
하나님의 교회, "오순절 성령 축복, 지구촌 화평의 원동력 되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8일,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일제히 '오순절 대성회'를 거행했다.오순절은 성령 축복이 약속된 하나님의 절기다. 전 세계 392만 신자들은 5월 29일 승천일로부터 10일간 전심으로 기도한 뒤 이날을 맞았다. 오순절 성령 축복이 지구촌의 안녕과 평화를 위한 원동력이 되길 기원했다.오순절의 구약시대 이름은 칠칠절(七七節)이다. 애굽(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 지 50일째 되는 날로, 모세가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간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신약시대 오순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지 50일째, 초대교회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