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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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 최고층 더 라운지에서 선보이는 여름 빙수 셀렉션
파크 하얏트 서울 최고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는 여름의 미각을 깨우는 럭셔리 빙수 셀렉션을 선보인다.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도심 속 파노라마 뷰와 함께 무더위를 잊게 할 고품격 디저트 타임을 선사한다. 이번 여름 시즌 스페셜 메뉴로는 프리미엄 제주산 애플망고를 통째로 담아낸 제주 애플망고 빙수가 눈길을 끈다. 매일 아침 공수한 애플망고 두 개를 큼직하게 썰어 우유 눈꽃 얼음 위에 풍성하게 올리고, 함께 제공되는 망고 젤라토와 망고 소스가 깊은 과일 풍미를 완성한다.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 유기농 팥빙수는 깊은 풍미의 국내산 유기농 팥을 정성스럽게 끓여내고, 쫀득한 콩 인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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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새 프로필 A컷 공개…다채로운 매력 ‘시선 강탈’
배우 오연서가 새 프로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5일 “오연서의 청순함부터 시크함까지 다양한 분위기가 담긴 프로필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프로필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화이트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또한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블라우스에 긴 웨이브 머리로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지는 다른 컷에서 그는 블랙 벨벳 원피스에 단정하게 묶은 머리로 고혹적이고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이날 촬영장에서 오연서는 매 컷마다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콘셉트에 맞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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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복귀, 그 의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 경영 복귀를 선언했다. 이를 계기로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제조사에서 AI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테슬라는 지난 1분기, 매출 193억4천만달러(예상 214억 달러)로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 급감하는 등 사상 최악의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역설적으로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머스크는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말까지 미국 내 여러 도시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2026년 하반기가 되면 완전자율주행차 수백만 대가 도로를 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미래 비전이 투자자들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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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안재홍, 캐릭터 집어삼킨 맛있는 연기 ‘호평’
배우 안재홍이 ‘하이파이브’를 통해 초강풍급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극 중 안재홍은 폐를 이식받은 작가 지망생 지성 역을 맡았다. 안재홍은 이번에도 캐릭터를 집어삼킨 맛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무심한 표정, 퉁명스러운 말투를 지녔지만 마음 한구석에 따뜻한 면모를 지닌 지성을 우리 주변 어딘가에 실제로 있을 법한 생명력 넘치는 인물로 담아내며 몰입감을 높였다. 안재홍의 존재감은 역시나 압도적이었다. 툭툭 내뱉는 말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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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박물관, 체험 행사 'opening : The 1898 흥화 클래스' 개최
용인특례시는 21일 용인시박물관에서 기획전 ‘興.化. 잊혀진 교실을 열다’와 연계한 체험 행사 ‘opening : The 1898 흥화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을사늑약에 반대하며 순국한 민영환 열사의 기개와 국가의 자주성을 지키기 위해 설립된 흥화학교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흥화학교 가방 만들기’와 ‘회계부 야광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은 6~13세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회차별 15팀씩 총 4회 운영된다. 현장 참여 프로그램인 ‘교표 투명 부채 만들기’와 ‘태극기 키링 만들기’는 각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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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장애인 우선배려 주유서비스' 본격 시행
용인특례시는 오는 11일부터 장애인 등 셀프주유 이용약자를 위한 ‘우선배려 주유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내 189개 주유소 중 셀프 주유소가 약131개(약 70%)까지 늘어남에 따라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등이 주유하기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보고 이들이 편리하게 주유할 수 있도록 주유소 직원이 돕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용대상자는 장애인, 임신부 등이다. 시는 지역 내 셀프주유소와 협력해 QR코드를 기반으로 주유소 직원을 불러 도움을 받는 호출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객이 주유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주유소로 전화가 연결되며, 직원이 나와 주유를 도와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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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러닝메이트’ 특별출연…‘짧지만 강렬하게’
배우 김영대가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에 특별출연한다. 같은 소속사 후배 윤현수의 첫 주연작을 응원하며 의리 있는 만남을 성사시켰다. ‘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 분)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로, 영화 ‘기생충’의 공동 각본을 맡았던 한진원 작가가 각본과 연출을 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대는 극 중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흐름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김영대는 올해 하반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와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로 연이어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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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맨발로 걷는 도심 속 힐링길 3곳 더 만든다
광명시가 도심 곳곳에 ‘맨발 걷기 산책로’를 추가 조성한다. 시는 새빛근린공원(100m), 소하근린공원(100m), 한내근린공원(200m) 등 3곳에 총 400m 규모의 맨발 걷기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과의 대화’와 ‘시장에게 바란다’ 등 소통 창구에서 제안된 시민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시는 이달부터 사업비 총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8월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맨발 걷기는 황토나 흙길을 맨발로 걸으며 심신의 이완과 혈액순환을 돕는 운동으로, 최근 명상과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시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추가 조성하는 산책로는 기존 공간을 최대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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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제17회 소망재활원 뜨락음악회'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이 4일 오후 중원구 소재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소망재활원(사회복지법인 양친사회복지회 산하기관)에서 개최된 ‘제17회 소망재활원 뜨락음악회’에 참석해 봉사자와 후원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망재활원 앞 잔디뜰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시장 등의 표창패 전달식과 함께 성남시립합창단, 천사들의 하모니의 범벨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중증장애인 분들을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장애인들이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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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드, HSG성동조선에서 제작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대만 해상풍력단지로 출항 완료
글로벌 해상풍력 선도 기업 오스테드(Ørsted)는 6일 경남 통영에 위치한 HSG성동조선해양에서 제작한 석션버킷 재킷(SBJ, Suction Bucket Jacket) 하부구조물의 마지막 물량이 대만 ‘창화 2b 및 4 해상풍력단지(Greater Changhua 2b and 4)’로 출항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항은 HSG성동조선의 모든 제작 및 출하 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음을 의미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됐다. 총 66기의 석션버킷 재킷 하부구조물은 대만 중부 창화현에서 해안으로부터 35~60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창화 2b 및 4 해상풍력단지에 설치될 예정이다. 오스테드는 아시아 최초로 해저 소음과 지반 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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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군번․계급도 없이 나라 위해 싸웠던 강화유격용사 추모제 개최
‘강화 유격 무명용사 추모제’가 지난 6월 4일 오전 11시 강화유격무명용사 위령탑 광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하여 6․25전쟁 당시 강화도에서 유격대원으로 참전, 작전 중 전사한 516명의 용사들을 기렸다. 강화도 유격대는 6․25전쟁 당시 중공군의 개입으로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평안도․황해도 등지에서 1,240명의 청년들이 모여 조직한 비정규군 조직이다. 이들은 제대로 된 무기도 없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서해도서 등에서 유격전을 전개해 적의 보급로를 차단하고 중요시설을 파괴하는 등 우리군의 정규작전에 크게 이바지 했다. 강화유격무명용사 위령탑은 1981년 6월 25일 산화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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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서 '2025 인천일러스트코리아' 개막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인천일러스트코리아’ 전시회가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일러스트레이션 및 캐릭터 전문 전시회로, 콘텐츠 산업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러스트와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Deep-Digging-Delight(깊이 파고드는 즐거움)’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일러스트레이션의 문화적 가치와 창작의 즐거움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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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호국보훈의 달’맞아 다채로운 추모·보훈 행사 개최
호국보훈도시 인천이 6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예우 문화 선도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들이 지켜낸 어제, 우리가 피워낼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기억·추모 ▲국가에 대한 헌신에 보담하는 예우와 감사 ▲호국 보훈 정신 계승을 위한 캠페인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기억·추모먼저,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금) 오전 10시 수봉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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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코 원전 수주로 16년 만에 원전 수출 성공...원전 관련주는 여기!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2기 건설 사업 최종 계약에 서명하며 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에 원전 수출에 성공했다. 프랑스 EDF의 계약금지 가처분 신청이 무효화되면서 극적으로 이뤄진 이번 계약으로 한국의 원전 수출 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할 기회를 마련했다. 지난 4일 한수원은 체코 두코바니 1000MW 원전 2기 건설 사업 최종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전일 체코 법원은 프랑스 EDF가 공정거래법 등 5가지 사안을 바탕으로 제기한 계약금지 가처분 결정을 사업이 장기간 지연될 경우 공공의 이익이 훼손될 수 있다는 이유로 무효화했다. 이에 따라 한수원과 체코전력공사가 사전에 합의된 대로 전자 서명을 하며 극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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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5일 ‘싸이흠뻑쇼2025’ 티켓 오픈…치열한 예매 전쟁 예상
가수 싸이(PSY)의 ‘흠뻑쇼’ 티켓이 오픈된다. 5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구 인터파크)을 통해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썸머스웨그2025)’(이하 싸이흠뻑쇼2025)의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지난해 ‘싸이흠뻑쇼2024’ 티켓 오픈 당일 접속 트래픽이 최대 분당 800만 건 이상을 돌파하며 이용자가 폭주하는 상황이 벌어진 바 있다. 이에 NOL 티켓 측은 이와 같은 사태를 방지하고자 서버 증설을 완료하고 티켓 오픈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중이다. 싸이의 브랜드 콘서트 중 하나인 ‘싸이흠뻑쇼’는 무더위를 날려줄 워터 캐넌을 비롯해 화려한 무대 구성과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 등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자랑, 여름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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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통영에코파워 호실적으로 '기분좋은 시작'...목표가 상향
지주회사 HDC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5660억원, 영업이익 154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14.2%, 104.8% 성장했다고 5일 발표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를 19.1% 상회하는 실적으로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1분기 호실적의 주요 동력은 통영에코파워의 본격적인 실적 기여였다. 작년 10월 말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한 통영에코파워는 1분기 매출액 2081억원, 영업이익 580억원을 기록해 27.9%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이는 HDC 전체 영업이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수준이다.주요 자회사들의 실적도 대부분 개선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기타 주요 자회사들이 아이앤콘스를 제외하고 모두 전년동기대비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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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 ‘하이파이브’ 박진영, 상반된 두 얼굴로 빚어낸 몰입의 정점
배우 박진영이 완벽한 연기 변주로 대중들을 뒤흔들고 있다. 박진영은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과 영화 ‘하이파이브’를 통해 완전히 상반된 두 인물을 설득력 있게 소화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몰입형 연기의 진가를 증명했다. tvN ‘미지의 서울’에서 박진영은 차분하고 이성적인 면모 뒤에 복잡한 내면을 지닌 변호사 이호수 역을 맡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미래(박보영 분)가 과거의 ‘유미지’라는 사실을 직감하며 혼란과 집착 사이를 오가는 감정의 흐름을 촘촘히 담아냈다. 이어 사직 후 무기력함과 불안에 휩싸인 인물의 심리를 절제된 시선과 미묘한 표정 변화, 숨소리까지 활용해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감정을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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