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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블루’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출격 준비! 9년 만에 삼관마 탄생 예감
스포츠, 영화, 기업실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심치 않게 사용되는 ‘트리플 크라운(삼관)’이라는 용어는 경마에서 처음으로 유래했다. 1935년 미국에서 한 해에 ‘켄터키 더비-벨몬트 스테이크스-프리크니스 스테이크스’ 3개 대회를 모두 우승한 말이 탄생하자 한 스포츠 기자가 이를 두고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칭하며 처음 사용된 것이다.이후 3세마의 주요 3개 경주가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고, 여러 나라가 각자의 ‘트리플크라운’ 시리즈 경주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트리플 크라운은 ‘KRA컵 마일-코리안더비-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로 최우수 3세마를 선발하는 시리즈다. 바로 이번 주 일요일인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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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머트리얼즈, 2026년 턴어라운드 기대...전력 인프라 수혜주로 부상
LS머트리얼즈가 울트라커패시터(UC) 적용처 다변화를 통해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에 나선다. 키움증권은 13일 발표한 IPO 보고서에서 동사를 전력 인프라 수혜주로 분류하며, 내년 하반기부터 전력 그리드향 UC 양산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키움증권 김소원 애널리스트는 "울트라커패시터의 적용처 다변화 성과가 향후 동사 실적과 주가 향방을 결정지을 전망"이라며 "1H26부터 전력 그리드향 UC 양산 공급이 시작될 예정으로, 2026년 UC 매출액 474억원(+61%YoY)을 전망한다"고 분석했다.동사는 1분기 매출액 353억원(-5%QoQ, +8%YoY), 영업적자 11억원을 기록했다. UC 매출액이 56억원(-12%QoQ, -23%YoY)으로 부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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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디지털 싱글 'Simple dance' 콘셉트 포토 최초 공개…‘내추럴 분위기+깊은 눈빛’
장우영이 솔로 컴백작 'Simple dance'(심플 댄스)의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장우영 디지털 싱글 'Simple dance'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이미지 두 장을 게재했다. 뚜렷한 명암 대비가 느껴지는 사진에서 장우영은 깊은 눈빛을 보여줬다. 시선을 내리고 생각에 잠기는가 하면 내추럴한 무드 속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까지 '아티스트' 장우영만의 특별한 모멘트가 눈길을 끈다. 'Simple dance'는 장우영이 2018년 1월 솔로 미니 2집 '헤어질 때' 이후 약 7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타고난 춤꾼'이자 '퍼포먼스 장인' 장우영이 새롭게 펼쳐 보일 'Simple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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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주가 급등...핀테크 플랫폼 기반 성장 전략 본격화
코나아이가 결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핀테크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1998년 교통카드 시스템 사업을 시작으로 설립된 코나아이는 디지털 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IC 칩 운영체제 사업과 결제 플랫폼 관련 사업을 중점 전개하고 있다.NICE평가정보 양진영 연구원은 12일 발표한 기술분석 보고서에서 "코나아이는 자체 개발한 IC 칩의 운영체제 기술인 COS(Chip Operating System) 기술 보유를 통해 IC 칩 및 스마트카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관련 기술은 국내 최초로 버스-지하철 통합 교통카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코나아이는 현재 전 세계 90여 개국에 IC 칩 및 스마트카드를 공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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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내달 19일 단독 팬미팅 개최…범접불가 ‘강렬 카리스마’ 포스터 공개
배우 이준영이 국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13일 “지난 1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2025 이준영 팬미팅 '신 바이 준영'(2025 LEE JUN YOUNG FANMEETING 'Scene by JUN YOUNG')'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를 통해 베일에 싸여 있던 이준영의 단독 팬미팅 일시와 장소가 모두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포스터에 따르면 '신 바이 준영'은 오는 7월 19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오후 2시와 7시 2회 공연으로 개최된다. 포스터는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화면을 바라보는 이준영의 모습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스터 속 이준영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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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900p 돌파 견인한 외국인 자금… "수급 지속성이 관건"
미중 협상 결과에 대한 낙관 심리와 자본시장 선진화 기대가 더해지며 코스피가 파죽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9일 2,300포인트를 언더슈팅했던 코스피는 약 두 달 만에 2,900포인트를 돌파했다. 2022년 1월 이후 41개월 만이다.외국인 자금의 유입이 코스피 상승을 견인한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외국인은 5월 이후 코스피에서 5조5천억원을 순매수했고, 6월에만 4조3천억원을 사들였다. 키맞추기 과정에서 코스닥에도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며 연고점을 경신해 800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있다.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애널리스트는 13일 발표한 국내시황 리포트에서 "대선이라는 대내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며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6거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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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미니 3집 마지막 콘셉트 포토·필름 공개…마법 소녀의 압도적 아우라
마법 소녀로 변신한 그룹 아일릿(ILLIT)이 압도적 아우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측은 13일 “아일릿이 지난 12일 팀 공식 SNS에 미니 3집 ‘bomb’의 마지막 버전인 ‘MAGIC BOMB’의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MAGIC BOMB’ 버전은 현실 세계 속 아일릿이 마법 소녀로 변신하는 모습을 담았다. 먼저 교복 차림의 아일릿은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이들의 곁을 지키는 유니콘 고양이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마법 소녀의 아일릿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허리를 훌쩍 넘는 긴 머리, 화려한 액세서리, 그리고 반짝이는 눈동자로 구현한 마법 소녀의 아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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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강세 속에서도 빅테크만 '뒷걸음'… "지배력 회복 시간 필요"
올해 들어 미국 증시에서 이례적인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빅테크 기업들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테슬라, 엔비디아로 구성된 매그니피센트 7(M7)이 2025년 들어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신한투자증권 김성환 애널리스트는 13일 발표한 글로벌 주식전략 보고서에서 "지금까지 미국 증시에서 대형주가 시장을 주도한다는 표현은 M7으로 대변되는 빅테크들이 시장을 주도한다는 것과 동일한 표현이었다"며 "그런데 2025년에는 이 공식이 통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M7의 부진 배경으로는 두 가지 요인이 지목된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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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상승세의 ‘굿보이’…스토리 이끄는 ‘오정세의 힘’ 관심 집중
화제작 ‘굿보이’의 중심에는 오정세가 있다. 단 4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TV-OTT 드라마 통합 부문 화제성 지수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회를 거듭할수록 도드라지는 오정세의 활약이 ‘굿보이’의 새로운 재미 요소로 떠올라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 8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예고했던 그는 평범한 공무원의 얼굴 뒤에 숨겨진 ‘민주영’의 서늘한 본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긴장감을 선사했다.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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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선공개곡 ‘FAMOUS’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강렬한 팀 컬러
신인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의 음악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3일 “오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LLDAY PROJECT의 데뷔 싱글 'FAMOUS'(페이머스)의 선공개곡 'FAMOU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는 강렬한 영상미와 힙한 멤버들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역대급 데뷔를 통해 세상에 없던 음악을 선보일 다섯 멤버의 케미스트리가 30초 가량의 영상으로 드러나며 K팝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23일 정식 데뷔에 일주일 앞서 깜짝 선공개를 예고한 신곡 'FAMOUS'의 음원 일부도 공개돼 열기를 끌어올린다. ALLDAY PROJECT는 K팝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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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미니 4집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청량+감성 비주얼
그룹 하이키(H1-KEY)가 여름 향기 가득한 풋풋한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하이키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Memories(메모리즈) 버전의 개인 콘셉트 포토 속 하이키는 여름 감성을 가득 담은 청량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곡과 마당, 풀숲 등 익숙한 풍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멤버들의 모습은 특별한 연출 없이도 남다른 분위기와 감성을 자아냈다. 또한 하이키는 편안한 스타일링과 함께 꾸밈없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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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현빈과 한솥밥
배우 류혜영이 VAST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13일 “류혜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7년 독립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한 류혜영은,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tvN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안방극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음은 물론, 올리브 ‘은주의 방’, JTBC ‘로스쿨’ 등 매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전속계약을 알린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정성 있는 연기와 유니크한 매력을 겸비한 류혜영 배우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됐다”며 “류혜영 배우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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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출연…‘올라운더’ 능력 또 한 번 입증 예고
‘올라운더’ 배우 이준이 뮤지컬 배우로 완벽 변신한다. 이준은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다채롭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완성해 내며 대중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배우다. 특히 드라마 '7인의 탈출'로 SBS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을, 드라마 '붉은 단심'으로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은 그가 이번에 뮤지컬에 도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어 무대까지 진출하는 다재다능한 행보를 보여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준이 출연하는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감정 표현에 서툴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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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미니 12집 컴백 D-DAY…무더위 날릴 ‘달콤+치명’ 서머송 탄생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신보로 돌아온다. 에이티즈는 13일 오후 1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곁에 반가운 귀환을 알린다. 에이티즈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골든 아워 : 파트 3'는 청춘이 감정을 마주하는 가장 본능적인 방식, 일탈과 유혹, 흔들림을 통해 감정의 실체에 다가가는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타이틀곡 '레몬 드롭(Lemon Drop)'은 에이티즈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여름을 겨냥한 시즌송으로,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에이티즈의 고백이 더운 여름날을 설렘으로 가득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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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월드, GG세대를 위한 패키지 및 조식 프로모션 진행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에서 GG세대(Grand Generation, 55세~ 74세)를 위한 객실 패키지 ‘헤리티지 오브 모먼트(Heritage of Moments)’와 조식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GG세대는 은퇴 이후에도 경제적 여유를 갖고 여가, 웰니스,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세대를 의미한다. 이번 패키지는 조부모, 부모, 자녀 3대가 객실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투숙 가능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롯데호텔 서울의 패키지는 메인타워 주니어 스위트 룸과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한우 미역국, 감자튀김으로 구성된 헤리티지 인룸다이닝 세트,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 프로그램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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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윤계상X임세미 만난다…‘트라이’ 출연
배우 황성빈이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 출연한다. ‘트라이’는 도핑으로 나락 간 전직 럭비선수 주가람(윤계상 분)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극 중 황성빈은 한양체고 2학년 럭비부의 핵심 멤버인 주양 역을 맡았다. 겉으로 봤을 때는 누구보다 럭비선수 같은 덩치를 가지고 있으나 반대로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이에 황성빈은 바람 잘 날 없는 한양체고 럭비부의 성장 스토리를 함께 담아내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앞서 황성빈은 2022년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 ‘약한영웅 Class 1’에서 태훈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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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한일 합작 드라마 ‘하츠코이 DOGs’ 주제가 가창…우지 작사·작곡 참여
그룹 세븐틴이 한일 합작 드라마 ‘하츠코이 DOGs(初恋DOGs)’ 주제가를 부른다. 1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일본 지상파 TBS에서 방송되는 ‘하츠코이 DOGs’의 주제가 ‘Where love passed(愛が通り過ぎた跡/아이가 토오리스기타 아토)’를 가창했다. 이 곡은 오는 7월 1일 방영되는 드라마 첫 회에 삽입돼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Where love passed’는 부드러운 피아노와 기타 사운드 위에 따뜻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진 노래다. 지나가버린 사랑을 그리워하는 애틋한 마음이 담긴 가사는 듣는 이로 하여금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 우지는 “이 곡이 드라마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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