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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Dearest’ 콘셉트 영상 공개…타이틀곡 ‘Deja Vu’ 음원 일부 최초 공개
그룹 리센느(RESCENE)가 타이틀곡 ‘Deja Vu’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5일 “지난 24일 리센느가 공식 SNS를 통해 ‘After Rain, Green Whispers’(비 온 뒤 녹색의 속삭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After Rain, Green Whispers’ 영상은 오는 7월 2일 오후 6시에 발표되는 리센느의 두 번째 싱글 앨범 ‘Dearest’(디어리스트)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Dearest’, 여름이면 문득 마음 어딘가에서 오래 잠들어 있던 감정이 피어난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되는 ‘After Rain, Green Whispers’ 영상은 비를 기다렸던 어떤 소녀들의 마음과 비와 함께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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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직업계교 독일 취업길 연다..독일 제조기업 지원기관등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이 글로벌인재양성과 함께 직업계교 해외취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교육청은 23일과 24일 각각 독일 제조기업 지원기관인 독일 경제 합리화 관리국(RKW Kompetenzzentrum)과 독일인턴십 참여학생 취업기업 SCHOTT사와 글로벌 현장학습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외 취업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설동호 교육감과 독일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적자원 개발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독일 경제 합리화 관리국(RKW Kompetenzzentrum) 옌스 나겔 대표, 글라스세라믹 글로벌 제조 업체인 SCHOTT사 페터 슈나이더 아우스빌둥 총괄이 직접 서명에 참여했으며 협약의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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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대상 상반기 1차 보수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이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1차 보수교육을 추진했다. 6월 24일 본관 701호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수교육은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상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이번 보수교육은 ‘ADHD 아동·청소년의 이해 및 상담적 접근 방법’을 주제로, 메타인지심리연구소 유선미 소장의 실습 중심 강의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보수교육은 ‘ADHD 아동·청소년의 이해 및 상담적 접근 방법’을 주제로, 메타인지심리연구소 유선미 소장의 실습 중심 강의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동성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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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원가원학교 긴급 안전대책추진
대전시교육청이 2025. 6. 17.에 발생한 대전가원학교 교실 흔들림 발생과 관련하여 건물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건물은 2025. 2. 구조보강공사를 완료하여 구조감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였고, 2025. 6. 17. 대전가원학교 교실 흔들림 발생 당일 긴급으로 구조기술사와 합동점검 시 구조적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학부모 및 교직원들의 불안감이 지속되어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시작하여 진행 중에 있다. 정밀안전진단은 지반조사, 균열조사, 건물 변위조사,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 등을 포함한 현장진단 15일, 보고서까지 30일 소요될 전망으로 현장진단을 완료하고 결과가 정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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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코, 25일 새 싱글 'My Chick' 발매…아프로 퓨전 장르 확장 '중독적 무드'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페노메코(PENOMECO)가 음악적 변주를 담아낸 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5일 “페노메코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My Chick (Feat. Lil Cherry)(마이 칙)'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My Chick'은 페노메코가 최근 지속적으로 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아프로 퓨전(Afro Fusion) 장르를 기반으로, 트렌디한 Pluggnb(플러그앤비) 요소를 접목해 독특한 질감으로 완성한 곡이다. 날카로우면서도 몽환적인 신디사이저 루프와 뭄바톤 리듬, 퓨처리스틱한 효과음 등 다양한 사운드적 실험이 중독성 강한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피처링에는 아티스트 Lil Cherry(릴체리)가 참여해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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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동작지부, 손도장 태극기로 보훈 가치 되새겨
지난 21일 동작구 보라매공원 앞에서 신천지자원봉사단 동작지부(지부장 곽종렬·이하 동작지부)가 손도장을 찍어 태극기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호국영령 및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나라 사랑의 실천을 주제로 지역사회와 함께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태극기 모양의 종이 위에 손도장을 찍는 체험을 통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또 이날 효사정 공원을 비롯한 동작구 내에서는 현충 시설을 소개하는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동작지부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깃든 역사와 문화의 공간들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동작지부 담당자는 "나라 사랑 평화 나눔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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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새 앨범 ‘One Last Day’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Night Runner (Shooting Star)’
씨엔블루 정용화가 새 앨범을 통해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지난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용화의 미니 3집 ‘One Last Day’(원 라스트 데이) 트랙리스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나무 의자, 조명, 불에 그을린 소파, 사다리 등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 어울리는 신비롭고 특별한 분위기의 소품들이 나열되어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Night Runner (Shooting Star)’를 포함해 ‘INTRO’, ‘우주에 있어 (WOULD YOU)’, ‘Almost Forever’, ‘Espresso Martini’, ‘Love me baby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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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7월 세 번째 정규앨범 '소화 3장 : 낭만 청춘' 발매…청춘 3부작 완결판
그룹 이펙스(EPEX)가 세 번째 정규앨범으로 청춘 3부작을 완성한다. 소속사 측은 25일 “이펙스(EPEX)가 오는 7월 중 세 번째 정규앨범 '소화(韶華) 3장 : 낭만 청춘 (Youth Chapter 3 : ROMANTIC YOUTH)'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화 3장 : 낭만 청춘'은 이펙스가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소화 1장 : 청춘 시절', 정규 2집 '소화 2장 : 청춘 결핍'을 잇는 청춘 3부작 정규앨범의 마지막 장이다. 시리즈의 마지막 키워드로 낭만(ROMANTIC)을 공개하며 특별하고 찬란한 서사를 예고했다. 25일 0시 이펙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커밍순 티저 이미지는 청춘 3부작을 아우르는 벚꽃 숲을 담고 있다. 이펙스의 낭만적인 청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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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고발' 동성제약, 180억 빼돌려 선물옵션 투자→손실 나자 회생신청..."감사가 직접 경찰에 고소"
창립 70주년을 맞은 동성제약이 최대 경영위기를 맞았다. 나원균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회사 돈을 빼돌려 주식 투자와 시세 조작에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 수사가 시작됐다.회사 내부 감사가 직접 나서 나 대표와 원용민·남궁광 이사를 자본시장법 위반과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고발 내용을 살펴보면, 이들은 약 180억원의 회사 자금을 특수관계사로 선급금 형태로 빼돌린 뒤 이 돈으로 자기 회사 주식을 사들이거나 파생상품 투자를 했다는 것이다.선물옵션 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하자 개인 소유 주식을 담보로 잡혀 추가 자금을 조달했고, 주가가 떨어지면서 또다시 회사 자금을 빼내 주가를 떠받치려 했다는 게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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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미니 11집 '5x' 콘셉트 포토 공개…'강렬+치명' 대담한 포즈
그룹 원어스(ONEUS)가 반항적 무드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소속사 측은 25일 “원어스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1집 '5x'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원어스는 상처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가운데, 난간에 기댄 대담한 포즈로 거친 분위기를 배가했다. 원어스는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스타일링 역시 새롭다. 이들은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래픽 티셔츠와 팬츠의 매치로 개성 넘치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미니 11집 '5x'는 다섯 멤버를 뜻하는 숫자 '5'와 어떤 값이든 대입 가능한 미지수 'x'를 결합해 각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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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미니 3집, 韓 음반 차트 정상 찍고 日 오리콘 주간 2위…뚜렷한 상승세
그룹 아일릿(ILLIT)이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3집 ‘bomb’이 최신 ‘주간 앨범 랭킹’(6월 30일 자/집계기간 6월 16일~22일) 2위에 올랐다. ‘bomb’은 일본 발매 첫날에 전작인 미니 2집 ‘I’LL LIKE YOU’의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훌쩍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아일릿은 앞서 국내에서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40만 장 이상을 기록해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6월 3주 차)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내와 일본에서 모두 매 앨범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아일릿의 행보가 주목된다. 타이틀곡도 음원 차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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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아, ‘폭군의 셰프’ 합류…수라간 견습궁녀로 변신
배우 윤서아가 ‘폭군의 셰프’에 합류한다.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당대의 미식가이자 최악의 폭군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윤서아는 수라간의 견습궁녀 길금 역을 맡았다. 길금은 필요한 재료를 냄새만으로 찾아낼 수 있을 정도의 예민한 후각을 지닌 인물로, 상황 판단과 눈썰미 또한 뛰어난 팔방미인 캐릭터다. 연지영(임윤아 분)의 요리에 매료된 길금은 누구보다 그녀를 신뢰하며, 낯선 조선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여정을 함께한다. 극이 전개될수록 다양한 위기를 겪으며, 지영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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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의 변신 美쳤다…‘착한 사나이’ 강렬한 누아르 액션 폭발 1차 티저 공개
‘착한 사나이’ 이동욱이 운명을 건 싸움을 시작한다. JTBC 금요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착한 사나이’ 측은 25일 조직에서 벗어나기 위한 박석철(이동욱 분)의 처절한 싸움을 예고한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모든 걸 내던진 두 남녀의 뜨거운 사랑, 팍팍한 현실을 딛고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따뜻한 웃음 속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영화 ‘파이란’ ‘고령화 가족’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송해성 감독과 드라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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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화,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 체결…향후 행보 기대
배우 오경화가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넥서스이엔엠은 25일 "공감을 선사하는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두루 갖춘 오경화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오경화의 연기력과 유니크한 매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오경화는 지난 2016년 영화 '걷기왕'으로 데뷔해 SBS '하이에나', tvN '무인도의 디바', ENA '나의 해리에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tvN '정년이'에서 윤정년(김태리 분)의 언니 윤정자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력으로 시청자에게 눈물과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를 통해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조연상 후보에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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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추영우, '고슴도추' 캐릭터 완성…‘까칠한 눈빛+냉소적 말투’
‘견우와 선녀’ 추영우가 까칠한 눈빛과 냉소적 말투로 '고슴도추' 캐릭터를 완성했다. 추영우는 지난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또다시 죽을 운명에 처한 배견우 역을 연기했다. 액운을 타고난 배견우는 어릴 적부터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겨왔다. 부모에게조차 버림받은 견우에게는 할머니 옥순(길해연 분)이 세상의 전부였다. 유일하게 견우를 웃게 하는 옥순마저 지병으로 떠나고, 홀로 남겨진 견우는 고슴도치처럼 바짝 가시를 세웠다. 차세대 국가대표로 촉망받는 양궁 유망주였던 견우는 뜻하지 않게 큰 사고에 휘말리며 모두의 시기와 질투를 샀다. 급기야 방화범이라는 누명까지 쓰게 됐다. 견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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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신우, 뮤지컬 ‘낙원’ 캐스팅…'올라운더' 활약
그룹 B1A4(비원에이포) 멤버 신우가 뮤지컬 '낙원'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측은 25일 “신우가 오는 7월 15일 서울 종로구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낙원'에 이강 역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낙원'은 1945년부터 1950년까지, 해방 이후 가장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낙원’을 꿈꾸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뮤지컬이다. 극 중 신우가 맡은 이강은 조선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지만, 무너진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독립운동가다. 독립의 주역이자 이 나라의 주역이 되어 살아가리라는 야망을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인물이다. 신우는 캐릭터가 지닌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리며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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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AHOF), 데뷔도 전에 ‘가요대전’ 합류 확정…남다른 글로벌 기대감
그룹 아홉(AHOF)이 보법이 다른 데뷔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25일 “아홉(AHOF)이 오는 7월 26일 개최되는 '2025 NOL 페스티벌 :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홉(AHOF)의 정식 데뷔는 오는 7월 1일. 이에 앞서 이들은 '가요대전 Summer'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몸에 받는 신예임을 증명했다. 특히 '가요대전 Summer'의 경우 국내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대형 음악 축제인 만큼,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그룹의 합류는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아홉(AHOF)은 데뷔 전부터 굵직한 무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중이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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