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안성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실’ 성공적 마무리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23일 가온고등학교를 끝으로, 올해 1월부터 진행된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와 안성시 공무원노동조합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2025년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실’은 청소년의 올바른 노동 인식 제고와 권리 보호를 위해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내 특성화고인 일죽고, 두원공고, 가온고를 비롯해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 4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청소년이 실제 노동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노동법의 기본 개념부터 근로계약, 임금, 산업재해 등 실질적인 사
-
파주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파주시는 오는 9월 파주에서 개최하는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3일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추진기획단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파주시체육회, 파주시장애인체육회,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으며, ▲개폐회식 준비 상황 ▲경기장 및 숙박시설 현황 ▲교통·안전·의료 대책 ▲홍보 및 자원봉사 운영계획 등 분야별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와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개폐회식 연출 중간보고회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 구성안과 연출 계획에 대한 설명
-
용인특례시, 조합원 보호‧제도 개선 위한 지역주택조합 실태 점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7월 21일부터 8월 8일까지 3주간 용인지역 지역주택조합 실태 점검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용인시 조합 피해 예방 대책과 국토교통부 지역주택조합 전수실태점검 계획에 따라 실시한다. 점검에선 조합 운영 실태, 조합원 모집 시 위법 여부, 업무대행사 선정 타당성, 회계관리 적정성 등 운영 전반을 확인할 계획이다.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시정명령이나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2일 국토부 한국부동산원과 합동 점검을 통해 지역주택조합 2곳을 대상으로 조합원의 의견을 청취했고, 민원 사항을 파악했다. 시는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주택조
-
경기도자미술관, 여름방학 맞아 특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성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도자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자 종이접기 ▲바다여행 ▲토락교실 여름캠프 ‘가족패키지’ ▲토락교실 여름캠프 ‘빙글빙글 물레체험’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경기도자미술관에서 운영되는 ‘도자 종이접기’와 ‘바다여행’은 선착순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도자 종이접기’는 기획전 ‘오늘, 분청’ 참여 작가 신상호의 작품 ‘상상의 동물머리’를 종이접기로 만들어보는 활동이다. 7월 27일 오후 3시 경기도자미술관 2층 로비에서 어린이 관람객 대상
-
고양시, 드론산업 선도도시 도약…경기북부 협력 본격 시동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3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서 열린 ‘경기북부 드론산업 발전 실무협의체’출범 회의에 참석하며 드론산업 선도도시를 위한 경기북부 지역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실무협의체는 경기북부 대개발 전략산업인 첨단 방위 드론 산업의 발전과 지역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양시를 비롯해 경기도, 남양주, 양주, 의정부, 포천 등 지자체와 드론작전사, 제5군단, 한국항공대학교, 경기교통공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등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경기북부 드론산업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실무협의체 운영 목표와 방향성 ▲규제특례 및 테스트베드 구축 방안 ▲교육훈련 및
-
경기도, 안전취약계층과 무더위쉼터에 냉방비 215억원 지원
경기도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총 215억 원 규모의 냉방비를 지원한다. 약 39만 가구에 가구당 5만 원씩, 무더위쉼터 등에 최대 3개월분의 냉방비를 28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보장 33만 8,630가구와 차상위계층 5만 4,615가구, 무더위쉼터 8,718곳이다.우선 도는 안전취약계층에 재해구호기금 200억 원, 무더위쉼터에 예비비 15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8월 말까지 전액 도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일반 계좌를 보유하고 현금 복지를 받고 있는 경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시군에서 5만 원을 일괄 지급한다. 압류방지계좌를 사용 중이거나 계
-
의왕시 생활과학교실 수강생 모집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이해 진행되는‘의왕시 생활 과학교실’이 다음 달 6일 코레일과 함께하는 견학·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의왕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운영하는 ‘의왕시 생활과학교실’은 다양한 실험·체험·탐구·창작 중심의 과학 프로그램 제공으로 청소년들의 과학적 소양 및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교실에는“코레일이 알려주는 미래 철도! 교통대와 만드는 자율주행!”이라는 주제로, 철도와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코레일을 방문해 ▲기차 운전 시뮬레이션 ▲철도 차량 보수
-
포레스텔라, 전국투어 전 지역 ‘올킬 매진’…공연 강자 파워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서울, 부산에 이어 대구까지 전국투어 전 지역 ‘올킬 매진’을 달성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포레스텔라의 2025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THE WAVE(더 웨이브)’ 대구 공연은 지난 23일 오후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일반예매가 오픈된 후 전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THE WAVE’는 포레스텔라가 오는 26일과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8월 9일과 10일 부산, 23일과 24일 대구에서 진행하는 단독 콘서트다. 앞서 서울, 부산 콘서트에 이어 이번 대구까지 전 지역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특히 서울 공연은 추가로 오픈된 시야제한석까지 매진되며 포레스텔라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
성남시, 베트남 의료기기 전시회서 51억원 수출 상담 성과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이달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5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2025 K Med Expo & Hanoi Int’l Meditech Show)에서 총 376만3천 달러(한화 약 51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킨텍스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주최·주관으로 하노이 ICE 전시장에서 개최되었으며, 국내 104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시 기간 동안 약 5000명의 참관객과 약 200명의 해외 바이어가 현장을 찾아 전시품을 관람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성남시는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10개 의료기기 및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파견해 ‘성남관’을 운영하고, 현지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이어갔다
-
용인특례시, 옛 기흥중 부지에 건설 중인 다목적체육시설에 사회적 약자 위한 설계 반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옛 기흥중학교 부지에 건립 공사 중인 다목적체육시설 설계에 시민 불편 사항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개선안을 반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6월 23일 이상일 시장이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시장이 주문한 것들을 반영하는 설계 개선안을 마련한 것이다. 설계 개선안은 이동식 무대 차량 등 대형 차량의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차량의 회전 반경을 추가 확보했는데, 이는 이상일 시장이 이곳에 용인시문화재단이 보유 중인 아트 트럭이 들어와서 문화공연을 할 수 있도록 출입구를 개선하는 방안을 연구해 보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설계 개선안엔 가족 탈의실·샤워실 설치와 성
-
경기도, 성남시 요청에 따라 야탑동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국토교통부가 분당 재건축 이주단지 후보지로 발표했던 야탑동 621번지 일원(면적 0.03㎢)이 7월 23일부로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됐다고 밝혔다. 해당 구역은 2024년 12월 23일, 제1기 신도시 이주단지 계획에 따른 부동산 투기 수요 차단을 목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후 성남시는 이주단지 계획의 실효성 부족과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국토교통부에 조성계획 철회를 요청하고,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을 근거로 경기도지사에게 수차례 해제를 건의해 왔다. 이 같은 요청이 반영되면서, 해당 부지는 사실상 이주단지 활용 대상에서 제외됐고, 이번 해제를
-
이동환 고양시장, "도시 미래 관련 공약, 기존 패러다임을 바꾸는 접근 계속돼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3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도시 기반과 미래, 교통 분야의 공약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지난주 일자리, 교육, 문화 등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공약 점검에 이어 상반기 공약 추진 실적 점검을 마무리하며, 이 시장은 책임감 있는 예산 편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먼저 이 시장은 지난주까지 계속된 폭우로 비상근무에 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폭우와 태풍에 대비한 안전 점검과 대비를 당부했다. “지난주까지 계속된 폭우로 전국 곳곳에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며 “경사면, 옹벽 등의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실질
-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위원회 개최
파주시는 지난 23일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위원회’를 개최해 신규 신청자 2명에 대한 자활지원을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파주시로부터 자활지원을 받고 있는 성매매 피해자 등은 총 17명으로 늘어났다. 성매매피해자가 조례에 따라 자활지원을 신청하면,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활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지원 대상으로 결정된 피해자에게는 최대 2년간 생활비, 주거지원비, 직업훈련비 등이 포함된 총 5,020만 원의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경우에는 매월 10만 원의 추가 생계비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신규 대상자 선정은 최근 개정된 「파주시 성매
-
의왕시,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실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친 6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의왕시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발굴하고, 창의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한 공무원을 포상함으로써 적극 행정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상반기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좋은 성과를 얻은 15건의 사례에 대해 1차 실무 심사와 2차 국민투표를 진행했으며, 지난 21일에는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총 6건의 우수사례
-
평택시, 기후변화 대응 위한 농업 미생물과 BM 활성수 공급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이 반복되는 환경변화에 농작물의 안정적인 재배 방안으로 공급해 온 농업 미생물에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농업 미생물은 토양 건강을 증진하고 병해에 강한 작물 생산을 유도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농업 현장의 실질적 해법 중의 하나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농업 미생물 4종(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을 공급하고 있다. 해당 미생물은 작물의 생육을 돕고 토양 속 유해균을 억제해 병해충 저감과 작물 생산성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급 중인 BM 활성수(Bacteria Mineral Water)는 퇴비차(compos
-
경기평택항만공사, 거북섬마리나 B.I. 공개…브랜드 정체성 강화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24일, 시흥시 거북섬에 위치한 거북섬마리나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대외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B.I.는 ‘거북섬’이라는 지역 고유 명칭과 해양레저의 이미지를 조화롭게 결합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고유의 상징성과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해 제작됐다. 특히, 마리나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거북섬의 지형, 요트의 돛, 바다 물결 등을 형상화한 도안을 중심으로 B.I.를 구성했다. 색상 또한 B.I.의 정체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넓은 바다를 상징하는 ‘딥블루’와 시화호와 휴식을 상
-
성남시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투자심사 면제 확정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청년 근로자 주거시설 건립을 위해 추진 중인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재정 투자심사 협의 면제를 받았다. 행정절차 간소화로 사업 일정이 약 4개월 앞당겨지며,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은 분당구 삼평동 667번지 일대 봇들저류지의 유수지 기능은 유지하면서 상부 공간을 복합개발해, 주택 공급이 부족한 판교테크노밸리에 청년 근로자를 위한 주거시설을 공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개발이익의 지역사회 환원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총 646세대 규모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304세대, 청년 및 신혼부부 대상 공공분양주택 342세대, 상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