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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광주서 중장년 195명 채용박람회 개최
하나금융그룹이 중장년층 재취업 지원과 지역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광주에서 개최했다. 그룹은 지난 19일 광주광역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제3차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와 전남 지역 58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관리직, 사회복지사 등 총 77개 직무 분야에서 195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했다. 특히 15개 기업은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즉시 채용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연결 효과를 높였다.행사는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중장년 구직자들의 실질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 무료 증명사진 촬영, 이력서와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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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제휴 영업채널 유치자산 업계최초 10조 원 돌파
삼성증권은 2025년 7월말 기준으로 제휴 영업채널을 통한 유치 자산이 업계 최초로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삼성증권의 제휴 영업채널은 투자권유대행인, 퇴직연금모집인, 투자자문사, 투자일임사를 포함한 아웃소싱 영업채널들이다. 삼성증권은 2022년 말 5.9조 원이었던 제휴 영업채널 잔고를 꾸준히 확대해, 2023년 말 7.0조 원, 2024년 말 7.7조 원으로 늘어났으며, 2025년 7월말 10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2년 반 만에 약 70% 성장한 수치로, 영업채널 다각화 전략이 성과를 거둔 것이다.특히 투자권유대행인 부문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2025년 상반기 기준, 현재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채널을 통해 유치한 자산은 8.7조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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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키움드리머 4기 발대식’ 개최
키움증권이 ‘키움드리머 4기 발대식’을 20일 오전에 여의도 TP타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지난달 서울 여의도 TP타워 키움증권 본사에서 키움드리머 3기 수료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달 만에 새로운 기수를 시작했다.키움드리머는 지난해부터 ‘건전한 금융경제 교육’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추진한 고등학생 금융경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키움증권과 UIC(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가 협업해 미래의 경제 주체가 될 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 지식을 전달하고, 소통하면서 경제적 안목을 키워주는 교육과정이다.지금까지 숭의여자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 경성고등학교, 학익고등학교, 역곡고등학교에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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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충청권 기술기업에 200억원 대출 지원
하나은행이 충청권 지역 기술 중소기업을 위한 대규모 금융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총 2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하나은행은 지난 19일 기술보증기금과 '충청권 기술 중소기업 대상 200억원 규모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하나은행이 10억원을 특별출연해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20배에 달하는 200억원의 지원 자금을 마련했다는 점이다.대전, 세종, 충남, 충북 소재 기술 중소기업들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3억원까지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기술보증기금의 보증비율 우대 혜택이 100% 적용되며, 보증료도 0.2%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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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서울범시민추진위 '구리가 서울로' 출근길 캠페인 전개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상배, 이춘본, 곽경국)'는 지난 18일 오전 8시, 구리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리가 서울로' 캠페인과 환경정화(줍킹)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위원장, 자문위원, 동 추진위원장과 회원, 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서울 편입 홍보 전단지와 부채를 배부하며 서울 편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리고,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동시에 구리역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킹 활동을 병행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이상배, 이춘본, 곽경국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서울 편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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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마감]AI 과열 경고에 코스피 일시 3100선 붕괴
국내 증시가 AI 관련주 충격과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21.44포인트(0.68%) 하락한 3,130.09로, 코스닥은 10.33포인트(1.31%) 내린 777.61로 장을 마쳤다.증시 하락을 주도한 것은 미국 발 AI 과열 경고였다. 샘 알트만(Sam Altman) OpenAI CEO의 AI 과열 경고 발언이 충격으로 작용하면서 팰런티어(-9.4%), 오라클(-5.8%) 등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 여파는 국내 HBM(고대역폭메모리) 밸류체인으로 이어져 SK하이닉스(-2.9%), 한미반도체(-3.1%) 등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잭슨홀 미팅을 앞둔 경계 심리도 시장 부담으로 작용했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3,100포인트를 이탈하며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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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97% 돌파
구리시가 지난 7월 21일 신청 접수를 시작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지급률이 97%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의 소비쿠폰 지급 대상인 183,515명 중 현재까지 약 178,600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지급 금액은 약 290억 원 규모이다. 시는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단장에 부시장, 총괄에 복지문화국장을 필두로 구성한 전담 TF를 구성해 세부 계획 수립과 예산편성, 8개 동 전담 창구 운영을 위한 업무 보조 인력 투입, 사업 홍보와 민원 응대를 위한 콜센터 운영 등에 박차를 가해왔다. 특히, 국민신문고 등을 통한 이의신청 인용자들이 더욱 신속하게 소비쿠폰을 수령할 수 있도록 유선 연락과 문자 발송을 병행하여 적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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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5 을지연습 복합 테러 대응 실제훈련 실시
구리시가 8월 20일 토평교 일대에서 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복합 테러 대응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가상의 적 특작부대가 토평교를 사전 정찰한 후, CCTV 관제 시스템을 폭파해 감시망을 무력화하고, 토평교 교량을 폭파하는 치밀하고 악의적인 테러 상황이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진행됐다. 이에 따라 구리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폭파 사실을 제때 인지하지 못해 초기 대응이 지연되는 위기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 과정에서 주민 불안과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복합 재난 상황을 실제와 같이 실행했다. 시는 군, 경찰, 소방 등의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이 과정에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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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을지훈련 종합상황실 방문 ...관계자 격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20일 세종시청과 세종교육청의 을지훈련 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각 기관의 신속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밤낮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의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주요훈련상황을 청취한 뒤, "을지훈련은 일상에서 비상 상황으로의 전환에 대비한 매우 중요한 훈련으로 실제상황처럼 긴장감있게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훈련을 통해 각 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비상시 모든 직원들이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공고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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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천국제한방엑스포, 한화이글스 홈경기서 대규모 홍보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8월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홈경기에서 엑스포 개막을 30일을 앞두고,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날’을 운영하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현장 홍보에 나섰다. 경기 시작 전 시구·시타에는 엑스포 조직위원장(김영환 충북도지사)과 집행위원장(김창규 제천시장)이 참여해 제천엑스포 주목도를 높였으며, 이닝 간 LED 전광판 엑스포 홍보영상 상영과 야구팬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기 전 경기장 외부광장에 엑스포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SNS구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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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본격추진
천안시는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의 마음 회복과 자립을 목표로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해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의 자율성과 회복 속도에 맞춘 지원체계를 통해 삶의 재도약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시는 지난 19일 고립 청년 대상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11월 13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은둔 청년 대상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주요 사업은 ▲개인상담 및 고립척도 진단 ▲유형별 지원전략 수립 ▲ 사례관리 및 자기·관계·진로 회복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취업·상담 등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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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재민위한 지방세 세제 지원 추진
천안시가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수재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세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감면과 납부 유예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침수피해 본 재산에 대해 재산세와 자동차세를 100% 전액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시세 감면 동의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다음 달 10일 열리는 제282회 임시회에서 의결 시 신속히 감면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취득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재산세 징수 유예, 체납처분 유예(최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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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사랑카드 소비쿠폰 소비율 1위 '음식점'...전체 32% 차지
천안시 지역사랑상품권 '천안사랑카드'로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가장 많이 사용된 곳은 음식점으로 나타났다. 시는 17일 기준 천안사랑카드로 지급된 소비쿠폰 373억 원 중 282억 원(75.6%)이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천안사랑카드 지급된 소비쿠폰의 업종별 사용액을 보면 음식점에서의 사용액이 86억 원으로 전체 사용액의 32%를 차지하고 있으며 뒤를 이어 마트·편의점(22%, 61억 원), 교육·학원(9%, 26억 원), 4위 병원·약국(8%, 22억 원), 제과·카페(4%, 12억 원) 순으로 나타나 시는 소비쿠폰이 주로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사용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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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송도유원지 ㈜싸이칸개발과 주식 합의서 체결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8일 주식회사 싸이칸개발과 씨앤케이건설 주식에 대한 주주간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과거 1960년대에 송도 유원지 일원을 개발·운영할 목적으로 인천시의 토지를 현물출자 받아 인천도시관광㈜이 설립되었으나,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송도유원지는 경쟁력이 약화되며 원래의 기능을 상실하였고, 2014년 송도관광단지 조성계획이 실효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인천도시관광㈜은 2023년 ㈜씨앤케이건설로 상호를 변경하고 인천을 포함 전국 일원에 개발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iH는 이 회사의 주식 17.725%를 소유하고 있었고, ㈜싸이칸개발은 주식 82.12%를 소유하고 있는 대주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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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오존 저감 위한 남동산단 도장업종 특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름철 오존 농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시설(도장업종)에 대한 특별점검을 8월 4일부터 8월 14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배출하는 남동산단 소재 도장업종 총 32개소를 대상으로 했다. 최근 하절기 오존 평균 농도가 지속적인 상승추세를 보이고, 오존경보 발효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오존 생성의 주요 원인물질(VOCs)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결과 전반적으로 사업장 내 환경관리는 양호했으나,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로 적발된 1건에 대해 경고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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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남북청소년 교류형 축구교실 개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국 최초로 북한이탈주민 자녀와 남한청소년이 함께 하는 ‘남북청소년 축구교실’ 을 9월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구교실은 북한이탈주민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여 축구 훈련과 친선 경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상호 이해와 협력,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모집대상은 북한이탈주민 자녀 초등학생 30명이며 8월 29일까지 인천하나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축구교실은 인천유나이티드아카데미 논현지부 풋살축구장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전문코치가 지도하는 축구기술 훈련과 협동심·스포츠맨십 교육 ▲남북청소년 혼합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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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을 위한 협동조합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관내 소공인들의 협업 기반 마련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협동조합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생산력과 판로 경쟁력에서 구조적 한계를 겪고 있는 소공인들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와 설립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9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총 5주에 걸쳐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1층 라운지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다. 주요 과정은 ▲협동조합 이해 ▲협동조합 현황과 전망 ▲설립절차 및 준비 전략 ▲소공인 협동조합 사례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정책 이해 ▲관내 협동조합 이사장 특강 등으로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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