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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美 KCON 이어 日 '서머소닉 2025' 출격…데뷔 1년 차 글로벌 대형 무대 섭렵
그룹 izna(이즈나)가 최근 미국과 일본 양국에서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연달아 합류하며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13일 “izna가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도쿄 및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SUMMER SONIC 2025(서머소닉 2025)' 라인업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서머소닉'은 전 세계 대형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전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무대다. izna는 K-POP 아티스트로서 당당히 라인업에 합류하며 세계 각국의 음악 팬들과 한자리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앞서 izna는 지난 8월 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5'에서 '차세대 글로벌 기대주'로서의 입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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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촌뜨기들’ 원현준 종영 소감 “앞으로도 ‘파인한 날들’만 가득하길…”
‘파인: 촌뜨기들’ 원현준이 마지막까지 묵직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내뿜는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 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원현준은 팀 부산의 레슬링 코치 김 코치로 분해 좌중을 압도하는 강렬함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레슬링 코치라는 직업에 걸맞은 비주얼로 등장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부산 사투리와 낮은 저음으로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해 등장하는 회차마다 화제성을 끌어올렸다. 원현준이 ‘파인: 촌뜨기들’을 마무리하며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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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 M&A 드라이브 가속화... 파라스파라까지 품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공격적인 M&A 행보를 이어가며 국내 호텔·리조트 업계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거대 급식업체 아워홈에 이어 고급 리조트까지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13일 서울 강북 우이동의 고급 리조트 '파라스파라 서울'을 300억원에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삼정기업 계열사 정상북한산리조트로부터 파라스파라 지분 100%를 유상증자 금액 295억원을 포함한 300억원에 확보했으며, 기존 부채 3,900억원을 승계하는 조건이다.파라스파라는 북한산국립공원에 자리한 334개 객실을 갖춘 고급 리조트로, 그동안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위탁 운영해왔다. 한화호텔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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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URN, ‘Electric Heart’로 전할 두 개의 이야기…찬란한 비상 예고
8TURN(에잇턴)이 세상의 모든 청춘에게 치유와 희망을 전할 감성 서사를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13일 “8TURN이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1일 발매되는 두 번째 싱글 'Electric Heart : 찬란하게 빛날(이하 'Electric Heart')'의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청춘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이번 앨범은 눈부시게 빛나지만 동시에 아프고 혼란스러운 청춘의 내면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누구나 겪는 방황과 불안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방황이 없었다면, 빛날 이유도 없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Electric Heart(일렉트릭 하트)'는 세상을 환히 밝히는 불꽃 같은 설렘과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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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오늘(13일) 첫 번째 EP 'Plot Twist' 발매…가요계 비상 향한 첫 날갯짓
그룹 앳하트(AtHeart)가 본격 가요계 비상을 알리며, 글로벌 '하트어택'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13일 “앳하트가 오늘 오후 6시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Plot Twist'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Plot Twist'는 POP과 EDM이 하이브리드된 댄스 트랙으로, 곡 제목처럼 곡의 전개와 감정의 흐름이 하나의 '반전'을 만들어낸다. 멤버들의 화음으로 시작하는 아카펠라 인트로는 곡의 아웃트로와도 연결되는 수미상관 구조를 보이며, 마치 한 편의 이야기를 완주한 듯한 인상을 남긴다. 몽환적인 무드와 에너제틱한 EDM 사운드를 넘나드는 극적인 전환은 음악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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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정규 2집 'null(널)'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시크한 눈빛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시크한 비주얼로 깊이 있는 감정선을 예고했다. 주니는 지난 12일 소속사 모브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null(널)'의 콘셉트 포토 4장을 전체 공개했다. 'null'은 주니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정규앨범이다. 영단어가 뜻하는 '무(無)', 한글발음에 따른 '너'라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갖고 있다. 음악적인 힌트에 앞서 주니는 흡인력 있는 비주얼로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커밍순 이미지에 등장한 침대 배경을 비롯해 다양한 공간에서 주니의 일상을 담아냈다. 주니는 성숙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집중시킨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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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부도 위기 여천NCC, 한화·DL 갈등 왜?
국내 3위 에틸렌 생산업체 여천NCC가 여전히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공동 대주주인 한화그룹과 DL그룹 간 갈등은 오히려 격화되고 있다. 여천NCC의 공동 대주주인 한화솔루션은 자금지원안을 마련해 이 회사의 조속한 회생을 시도하고 있지만, 또 다른 대주주인 DL그룹과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것.여천NCC는 1999년 DL케미칼(구 대림산업 화학부문)과 한화솔루션이 각각 50% 지분을 보유해 설립한 합작사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기존 회사채 상환 압박이 가중되면서 자금조달 길이 완전히 막혔다는 상황에서 양사의 갈등이 표면화됐다.962억원 추징의 진실, 양측 주장 팽팽갈등의 핵심은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를 둘러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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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일영역 관광안내소' 12일 개소...교외선 관광 활성화 '새 이정표'
양주시가 12일 관내 일영역에 '일영역 관광안내소'를 정식 개소하며 교외선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종합관광안내센터 ▲양주역 ▲회암사지 ▲장흥관광지 ▲조소앙기념관 ▲온릉에 이어 교외선 중심의 관광 네트워크를 한층 견고히 할 7번째 현장 거점을 확보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 깊다. '일영역 관광안내소'는 교외선을 타고 양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관광의 첫 관문이다. 안내소에는 상주 해설사가 배치돼 시티투어·테마여행·주요 관광지 안내와 해설 예약 상담, 관광지도 배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내부에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조성한 미니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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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마’ 조현철,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인 감독 완벽 변신…'애마부인' 사수 위한 고군분투기
‘애마’ 조현철이 시네필 면모를 선보인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서는 톱스타 희란(이하늬 분)과 신인 배우 주애(방효린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조현철은 '애마부인'이 첫 영화인 신인 감독 인우 역을 맡았다. 인우는 자신의 입봉작을 완성하고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인물로, 영화를 향한 열정과 열의로 똘똘 뭉친 예술가다. 인우는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첫 연출작을 세상에 내놓을 생각에 큰 기대를 품지만,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속 수차례 위기를 맞게 된다. 조현철은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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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친밀한 리플리’ 출연 확정…강렬해진 캐릭터로 반전 변신 예고
배우 이효나가 KBS2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출연을 확정했다.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를 그린다. 이효나는 극 중 투자회사 더크라운캐피털의 딸이자 차정원(이시아 분)의 친구인 주영채 역을 맡는다.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손에 넣고, 필요하다면 빼앗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로, 타인에 대한 배려는 없고 세상의 중심이 언제나 나인 캐릭터다. 이번 역할은 이효나가 앞서 출연했던 KBS2 ‘우당탕탕 패밀리’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정반대의 한층 강렬하고 매혹적인 캐릭터로 변신해 그동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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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지도 57호선(광명초 진입로) 3차로 확장…상습 정체 해소
광주시는 기존 3차로에서 2차로로 줄어들며 병목현상이 발생하던 국지도 57호선(광명초 진입로) 구간을 전면 확장해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해당 구간은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평상시에도 차량이 몰려 극심한 지체와 정체가 반복되는 대표적인 교통 혼잡 지역이었다. 특히, 도로 구조상 3차로에서 2차로로 줄어드는 병목현상이 불가피해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는 해당 구간을 3차로로 전면 확장하고 교통흐름 개선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교통체계 정비도 병행했다. 이번 확장으로 차량 정체가 크게 완화되고 통행 시간이 단축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위험도 줄어들 것으로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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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매산2리 진입로 좌회전 신호 설치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매산2리 마을 진입로에 새롭게 설치된 좌회전 신호등 현장을 방문해, 설치 후속 조치 사항과 교통안전 개선 효과를 점검했다.해당 구간은 지난 5월, 지방도 제321호선 확·포장 공사로 인해 마을 진입로의 좌회전이 차단되면서 주민들이 불편과 안전 위험을 호소하며 민원을 제기했던 곳이다. 당시 이 의원은 경기도 건설본부, 용인시,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안을 강력히 요청해 왔다.이날 현장에서 이 의원은 새로 설치된 3기의 신호등과 ‘비보호 좌회전’ 안내 표지판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장을 지나는 주민과 운전자의 의견을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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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을지연습 근무자 사전교육 실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5년 을지연습에 앞서, 8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근무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이천시 공직자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을지연습 근무자 준수사항, 전시·비상 상황 시 대응 요령, 비상 대비 정보시스템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을지연습이 관·군·경·소방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훈련으로 진행되는 만큼, 부서별 임무 숙지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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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운영
광주시는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며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독도 관련 다양한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첨단 기술을 통해 독도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다. 체험관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사전 접수(선착순)를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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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효율적인 재난대응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활용한 유관기관 합동 모의 훈련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8월 12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이천시청,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육군 제3901부대 1대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총 6개)이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도심 내 건물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현장 대응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한 상황전파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 체계 구축 등을 점검했다. 김경희 시장은 “재난 대응은 속도와 정확성이 핵심이며, 이를 위해서는 기관 간에 긴밀한 소통이 전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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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의왕 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12일 의왕시 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경기도 하천과, 의왕시 안전총괄과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 제안공모에 선정된 이후 실시설계와 단계별 공사를 거쳐 진행돼 왔으며, 저수호안 정비와 산책로·자전거도로 조성이 주요 내용이다. 그러나 현재 일부 구간의 저수호안과 산책로 공사가 진행되지 못한 채 중단돼,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현장에서 서성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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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생 소쿠리 특공대 운영...다문화가정 및 어르신 대상 맞춤형 홍보
안양시가 소비쿠폰 찾아가는 서비스 ‘민생 소쿠리 특공대’를 운영 중인 가운데, 정보 접근성이 낮은 다문화가정 및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1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2일 인덕원동의 부림제2경로당과 안양3동 양지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소비쿠폰 신청 및 사용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조기 사용을 독려했다.특히, 최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이 소비쿠폰 사용처, 사용기간 등을 쉽게 기억하고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쿠폰 오엑스(OX) 퀴즈’를 직접 진행했다. 아울러, 경로당 이용의 애로사항, 폭염 속에 어려움 등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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