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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명품도시자문위원회 분과회의 개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9월 8일과 9일 이틀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정 주요 현안과 2026년 정책 방향의 논의를 위한 ‘의왕시 명품도시자문위원회의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왕시 명품도시자문위원회는 시장의 시정 자문에 응하고, 주요 시책 사업에 대해 조언과 건의 등을 수행하는 위원회로, 도시개발, 교통, 행정, 교육 등의 민간 전문가 2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시정 현안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각 분과별로 정책 제언과 토론을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분과별 주요 논의 과제로는 ▲교육분과: 의왕글로벌인재센터 부곡분원 활성화 전략 ▲문화체육복지분과: 의왕8경 재정비 ▲교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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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복지박람회 및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광주시는 지난 6일 시청 WASBE 광장에서 주민 1천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까이에서 꼼꼼하게, 2025 광주시 복지박람회”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행복도시, 광주, 복지를 잇다”라는 주제 아래 광주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황용),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순애), 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길수) 등 지역 내 복지 관련 기관·시설이 함께 참여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복지공동체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제26회 기념식을 병행 개최하며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고 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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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국정과제 발맞춰 미래 교통·모빌리티 혁신 전략 모색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미래 교통·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준비한다. 시는 1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새 정부 국정과제 모빌리티 분야 정책자문 토론회’를 열고, 교통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진단과 제언을 듣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새 정부 교통·모빌리티 국정과제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유정훈 대한교통학회장(아주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했다. 유 회장은 “광명시는 광역교통의 허브라는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고, AI·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시민 편의 중심의 지속가능한 교통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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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과학고 부지 ‘부발읍 마암리’로 추진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이천과학고의 설립부지를 부발읍 마암리 일원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교육청과 과학고 설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결과로, 과학고 설립 추진에 본격적인 속도가 붙게 됐다. 시는 당초 학교 부지로 증일동 일원을 검토하였으나, 기초지자체는 학교 설립을 위한 토지매입이 불가능하다는 중앙부처의 유권해석과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도교육청의 시유지 확보 요청으로 이천시는 부지 매입 절차가 필요 없는 시유지를 활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해당 부지는 효양근린공원 및 서희역사관이 인접해 있어 다양한 융합 교육이 가능하며, 향후 부발역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교통 접근성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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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당·정·대·경 원팀'으로 국민 성공 향해 달려가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일 경기도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대해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의 협력을 요청했다.이날 회의는 민선 8기 출범이후 ‘여당 도지사와 여당 대표, 여당 국회의원’으로 입지가 달라진 상황에서 열린 첫 예산정책협의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의회에는 정청래 당 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한병도 예결위원장, 이소영 예결위 간사 등 당 지도부와 박승원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한준호·김병주·이언주·이수진·문정복·임오경·안태준·이재강·김현정·차지호 국회의원, 최재관·성수석·남병근·박윤국 지역위원장, 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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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공공시설물 건립공사 현장 방문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10일,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공사 현장 조성을 위해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번 점검에는 박준모 의장을 비롯해 허원구 의원, 김보영 의원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시공사 관계자들로부터 공정별 추진 현황과 재해 예방 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공 구간을 직접 둘러봤다. 부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지난 6월 착공해 202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의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박준모 의장은 “현장의 안전이 확보돼야 중대재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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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개발행위허가 '10일 처리·문자 알림'… 신속·투명 행정 본격화
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개발행위허가 절차를 대폭 개선해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10일 "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발행위허가 신속처리 방안’을 마련해 9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개발행위허가는 복잡한 협의와 심의 절차로 인해 처리 기간이 지연되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시는 ▲시민 사전 컨설팅 운영 ▲내부 처리기간 단축 ▲보완요청 기한 조정 △문자 알림 서비스 도입 등 다양한 개선책을 내놨다. 우선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시민 사전 컨설팅' 제도를 통해 정식 신청 전 상담을 진행, 관련 절차와 서류를 사전 점검해 반려나 지연을 크게 줄였다. 내부 절차도 효율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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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용인시의원, “지곡동 ‘연구시설’ 관련해 철저한 재검증‧재협의 촉구”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1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교육연구시설로 위장된 폐수처리시설이 초등학교 옆에 들어서고 있다”며, “이를 방치한 시의 무책임한 행정을 엄중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기흥구 지곡동 710번지 일원의 해당 시설에 대해 “ ‘교육연구소’라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콘크리트 혼화재를 개발하는 시설이며, 건물 지하에는 폐수를 모으는 배관 역할의 트렌치, 1·2·3차 침전조, 수중 양생조 등이 설치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단순 저장조 수준을 넘어 침전, 응집, 희석 등 폐수 전처리 공정이 가능한 전형적인 폐수처리시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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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민·관이 함께한 화합의 장
구리시가 사회복지의 가치를 되새기고 민·관의 협력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9월 10일 구리시 체육관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열렸으며,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의 헌신을 기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2000년부터 매년 9월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회복지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국가기념일이다. 행사는 오전 기념식과 오후 체육대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세미나실에서 열린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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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마감]코스피, 사상 최고가...AI와 금리인하 기대감이 이끈 강세장
국내 주식시장이 해외 호재와 국내 정책 기대감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1.67% 상승한 3,314.53으로 마감하며 3,300포인트를 돌파했고, 코스닥 역시 0.99% 오른 833.00으로 거래를 마쳤다.상승세의 배경에는 미국 증시의 강세가 자리잡고 있다. 간밤 미국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AI 관련 호재가 겹치면서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비농업고용수치(QCEW) 조정으로 9월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화되면서 시장 분위기가 크게 개선됐다.AI 관련주들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했다. 네비우스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대규모 계약 체결 소식으로 49.4% 급등했고, 오라클은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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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녀 용인시의원, “개통 10년 ‘용인경전철’ 안전·성능 재점검 해야”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은 1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개통 10년을 넘긴 용인경전철의 안전과 성능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며 안전관리체계의 실효성 검토, 정밀진단·성능평가 내실화, 외국산 시스템 의존 탈피와 자체 복구 역량 강화 등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지난 9월 7일 아침 용인경전철 신호 시스템 장애로 열차가 멈춰 시민들은 갑자기 버스와 택시로 갈아타야 했다”며 “외국산 시스템이 의존하는 구조적 문제 때문에 복구는 지연됐고, 불편과 불안은 오롯이 시민들의 몫이 됐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철도시설 정밀진단과 성능평가는 법에 따른 최소한의 안전장치”임을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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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새롭게 만나는 연수 이야기’ 프로그램 진행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이 10일 교원이 필요로 하는 연수 설계를 위해 이천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새롭게 만나는 연수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교육청 소속 기관 중 희망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맞춤형 연수 설계 시스템을 통해 연수 전·중·후 과정을 설계하여 연수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새롭게 만나는 연수 이야기’는 현장 맞춤형 연수 설계·운영을 위해 ▲사전협의 강화 ▲검증·협력체계 구축 ▲환류 강화를 3대 축으로 연수 설계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특히 환류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기반의 연수 만족도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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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순 용인시의원, “기부채납 공공시설 ‘개관 전 하자완료’ 원칙…품질관리 조례 제정 시급”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은 1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달 말 개관을 앞둔 동천청소년문화의집의 하자를 개관 전에 전면 조치할 것과 기부채납 공공시설의 전 공정에서 품질을 검증·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동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하 공간 누수와 곰팡이 등 하자가 여전한 상황”이라며 “추가 보수를 전제로 개관하면 시설을 이용할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개관 속도보다 ‘안전 최우선’ 원칙이 앞서야 한다”며 “하자 보증 기간이 있다 하더라도 사후 보수에 의존하면 결국 추가 예산 투입의 악순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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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청년들 실리콘밸리로… 글로벌 인재 도약의 발판 마련
천안의 청년 인재들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직무 체험을 하며 글로벌 무대에 도전한다. 천안시는 '천안형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선발된 청년 10명이 실리콘밸리 현지 기업에서 직무 체험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AI·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과 연계한 실무 경험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2월부터 미취업 청년과 천안 소재 대학(원)생 123명을 대상으로 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초·중급 과정을 운영했으며, 화상 면접을 통해 최종 1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들은 실리콘밸리의 펙타고라, 아르고스, 코싸인온,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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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준 경기도의원, “교부금 감액 비율, 지역별 특수성 반드시 고려해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이 10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86회 임시회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 심의에서 시군 재정 부담과 조정교부금 운영의 형평성 문제, 그리고 기금 신설 운용의 타당성을 강하게 지적했다.오창준 의원은 먼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으로 이미 시군의 재정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추경에서 일반조정교부금이 감액된 점을 문제 삼으며, “상반기 도세 징수 실적에 따라 조정교부금 감액 비율이 결정되면서 도세를 많이 걷은 시군일수록 더 많이, 적게 걷은 시군일수록 더 적게 교부금을 받는 구조가 되어 조정교부금의 본래 취지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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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역여성경제인협의회, 어려운 이웃 위해 쌀 100포 기탁
안양시는 안양지역여성경제인협의회가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 가구에 전달할 쌀 100포를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전 10시 안양시청 본관 앞에서 전달식을 열고, 총 40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각 10kg)를 전달받았다.백미는 각 동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혜계 안양지역여성경제인협의회 회장은 “경제가 어렵다고 식사를 거르시는 이웃이 없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쌀 기부행사를 이어가는 안양지역여성경제인협의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품을 꼭 필요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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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0~2세 어린이집 원장 소통 간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0~2세 영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0일 남부청사에서 ‘0~2세 어린이집 원장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가정분과 3명, 민간분과 2명, 국공립 및 법인단체 분과 4명 등 총 9명의 원장이 참석해 어린이집 부모교육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영아기 부모교육의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가정과 어린이집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가정과 연계한 부모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영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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